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위기경영표지.indd

제 목 :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저 자 : 타카다 야스히사
역 자 : 김미선
펴낸 곳 : 스펙트럼북스
판 형 : 148*210
면 수 : 172
발행일 : 2011년 5월 20일
정 가 : 12,000원
I S B N : 978-89-93497-62-5 13600
————————————————————————
1. 책 소개
지난 5년간 자영업자의 평균 폐업률은 무려 84.3%!
예비 창업자와 기존 자영업자들을 위한 긴급 처방서!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꾸고 있다. 팍팍하게 돌아가는 샐러리맨의 삶이 지겨워서든 아님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든, 자기만의 가게를 갖는 것은 아마도 모든 소시민이 갖는 꿈일 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기만의 솜씨나 기술만 믿고 뛰어들기엔 이쪽 세계가 만만치가 않다. 지난 5년간 자영업자의 창업 대비 폐업 비율은 84.3%에 달한다. 매년 식당 창업자들의 60% 정도가 1년 안에 폐업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그나마 20% 정도는 겨우 현상유지에 급급해하는 실정이다. 극단적으로 말해 개업한 열 곳 중 한 곳만이 살아남는 확률이다. 이는 요식업에만 한정된 얘기가 아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미용실, 사우나, 호텔, 병원 등 전 분야에 걸쳐 폐업률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욕을 갖고 시작한 가게에 손님 대신 파리만이 들끓고 있다면, 이보다 더한 비참함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같은 업종의 옆집 가게는 손님들이 줄을 서며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같은 상권에서
같은 상품을
같은 가격으로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런데 당신의 가게만이 상대적으로 손님이 적다면 당신의 판매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는 매출 부진에 시달리는 모든 가게에 적용,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예비 창업자에겐 지침서로, 기존 자영업자들에겐 긴급 처방서 역할을 할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을 주목하자.

당신의 가게는 번창하고 있는가?
-일본 후쿠오카시의 한 초밥집은 우연한 기회에 판매방법을 극적으로 바꾼 결과 연간 3억6천만 원이던 매출을 단기간에 13억 원까지 성장시켰다.
-키타큐슈시의 한 음식점은 한때 6억5천만 원의 빚 때문에 파산 직전이었으나
‘판매방법’을 바꾼 후 매출을 세 배로 늘려 6억5천만 원의 빚을 모두 상환했다.
-이즈모시의 오래된 온천 여관은 경영난에 허덕이다 새로운 ‘판매방법’을 시행, 전년대비 300%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들 업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거나 가격 할인으로 성과를 올린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상품은 그대로 두고 ‘판매방법’을 바꿔서 사업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국내 자영업자의 상당수는 프랜차이즈를 통해, 창업을 하고 있다. 여러 장점이 많겠지만 비슷한 매장에서 같은 상품을, 같은 가격으로 팔기에 차별화를 내세우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효과적인 판매방법이 필요하다. 같은 것도 다르게, 같은 가격도 더 저렴하게 보이는 기술을 다루는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가 국내 실정에도 딱 적합한 이유다.
이 책의 저자 타카다 야스히사는 창업 전문 컨설턴트가 아니다. 오히려 그는 이와 거리가 먼, 음식점과 미용실에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영업사원 출신이다. 그런 그가 800곳 이상의 고객사를 살펴보면서 터득한 경영 자료와 판촉술로 매출 부진에 시달리는 가게들을 되살리는데 성공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타카다 야스히사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자료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전국 800곳이 넘는 당사 클라이언트가 실행해 온 여러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정리하여 분석한 것을 말했을 뿐입니다.”
그는 경영자가 아닌 경험자의 시선으로 접근했고 또 놀라운 성과를 이끌어 냈다.

판매방법만 바꾼다면 당신 가게도 문전성시를 이룰 수 있다
신규 고객을 고정 고객, 즉 ‘단골’로 만들어야 가게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얘기다. 모두 이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나 이렇게 만들지는 못한다. 오히려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것조차 힘들 정도다. 이를 위해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에선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과 그 고객을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효과적인 판매방법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의 네 가지 단계
제1단계 →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
제2단계 → 고객을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
제3단계 → 고객을 성장시키는 방법
제4단계 → 고객을 유지하는 방법

‘효과적인 판매방법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의 네 가지 단계는 저자가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확립한 이론과 실천론이다. 저자의 말처럼 고객을 ‘모으고’, ‘단골로 만들고’, ‘성장시키며’ ‘유지’할 수만 있다면 이미 당신의 가게는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만일 당장 손님이 없다는 이유로 조급한 마음에 가격 할인으로 고객을 유치하려 한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쿠폰, 소셜커머스 등으로 모은 손님은 일회성으로 끝날 확률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많은 비용을 들이고 가격을 깎아 신규 손님 유치에 성공했어도 그 고객이 단골로 확보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가격 할인은 최후의 수단이며 가급적 피해야 할 방법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이에 대한 방법도 책에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는 이론서가 아니라 실전서이다. 저자가 전문 경영 컨설턴트가 아니듯이 이 책 또한 그렇지 않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는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확보된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가 수많은 자영업자들에게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책이 되길 기대해 본다.

2. 본문보기
034-035082-083100-101122-123

3. 목차
1장 왜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걸까?
당신의 가게를 번창시킬 간단한 비밀
단발 고객은 어느 정도 될까? / 가게를 번창시킬 간단한 비밀이란?
가격이 저렴한데 왜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걸까 ?
다시 찾아올 확률이 낮은 고객이란? / ‘고정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모아라
2장 고정 고객으로 만들 확률을 ‘7배’ 높이는 방법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
단골로 만들기 위한 강력한 힌트 / 어떻게 하면 고객이 다시 찾아올까? /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이유 / 고객에게 잊혀지지 않을 ‘3의 법칙’ / 고객은 몇 곳의 가게를 기억할까?
3장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세 가지 방법’
3일 후에 보내는 ‘감사메일’
고정 고객이 될 확률이 7배나 높아지는 ‘세 가지 다이렉트메일’ / 감사메일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 /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 가게의 장인정신과 연륜을 알리자 / 감사메일에서 입소문이 생긴다 / 광고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자연히 입소문이 퍼진다 / 입소문은 주변에서 발생한다 / ‘열정’을 전하자 / 감사메일로 최고의 성과를 올린 ‘후쿠오카 현 초밥집 가신’
3주일 후에 배달되는 ‘라이크(Like)메일’
예기치 못한 놀라움을 선사한다 / 라이크메일을 통해서 ‘우수한 가게라는 증거’를 알려라 / 동업자에게 추천받자 / 인기 순위와 과거 수상 경력을 활용하자 / 프리미엄 몰츠가 인기 있는 이유 / ‘몬드셀렉션 금상’은 어떤 상인가? / ‘세계 제일’이라는 칭호는 간단하게 획득할 수 있다 / 고객의 소리를 활용하자
3개월 뒤에 보내는 ‘러브메일’
러브메일은 ‘위험한 다이렉트메일’ / ‘러브메일’에는 무엇을 쓸까? / ‘사지 않으면 손해’라고 생각되는 숫자 / 러브메일로 생길 수 있는 충돌 / 고객은 ‘당첨’되면 다시 찾아온다 70 그래도 찾아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 찾아 주어야 하는 이유 / 고객이 3년 동안 세 배 증가한 ‘키타큐우슈시 카마메시모요우’ / 80개월 이상 연속으로 매출이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
4장 성공을 좌우하는 ‘고객정보’의 활용법
능숙하게 매출을 올리는 방법
장사가 잘 되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가게가 돈을 버는 이유 / 통신판매업이 돈을 버는 이유는 무엇일까? / 상품을 ‘구입하는 사람’, ‘구입하지 않는 사람’으로 분리하는 중요성 / 손쉽게 매출을 올리는 방법 / ‘당신의 상품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간단하게 알아내는 방법 / 창업 이래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이즈모시 오다 온천’
평범한 ‘주소록’은 필요 없다
‘어디 사는’, ‘누구’ 만으로는 고객정보라고 할 수 없다 / 많은 가게에서 착각하고 있는 것 /
‘언제’, ‘얼마’라는 정보까지 필요한 이유 / 고객정보 활용의 네 단계
5장 신규 고객이 모이지 않는 이유
당신의 회사가 선택받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
당신의 회사가 선택받지 못하는 이유 / 신규 고객에게 상품 경쟁력은 관계없다 / ‘마츠스시 30,000원, 커트 42,000원은 다른 가게와 어떻게 다른가? / 신규 고객을 모으는 데 가격은 관계없다 / ‘누구에게나 좋다’고 하면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다 / 팔고자 하는 상품과 팔고 싶은 상대를 정하자 / 유니클로가 급성장한 이유 / 이것을 반복하면 손님은 서서히 모여든다 / ‘40세부터 사용하는 화장품’ 그래도 구입하는 이유는?
상품이 아닌 ‘사람’을 광고한다. 점원의 스타 전략
상품이 아닌 사람을 광고한다 / 고객은 모르는 사람에게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불안해 한다 / 잘 모르는 가게의 문은 열기 어렵다 / 손으로 쓰는 ‘아날로그 블로그’란 무엇인가? / 아날로그 블로그로 신규 고객을 모으는 ‘하나이로 미용실’
6장 신규 고객을 서서히 끌어들이는 방법
신규 고객을 모으는 획기적인 방법 ‘배포메뉴’
‘배포메뉴’라는 획기적인 방법 / 후쿠오카의 인기 미용실 ‘헤어 준키’의 배포메뉴 / 배포메뉴의 내부는 이렇게 만든다 / 배포메뉴의 뒷면은 이렇게 만든다 / 표지의 역할이란 무엇인가? / 배포메뉴의 최대 포인트 / 이렇게 하면 고정 고객이 되기 쉬운 고객들이 모여 든다 / 배포메뉴의 활용법 / 할인에는 ‘철학’이 필요하다 / 배포메뉴로 세 배의 매출을 올린 ‘시게마츠 일본요리점’
배포메뉴, 아날로그 블로그 외에 고객을 모으는 방법
입소문은 신규 고객을 부른다 / 고객의 마음을 알려면 인터넷이 반드시 필요하다
최종장 판촉술보다도 중요한 것
– 고객 확대의 마법 –

4. 저자 소개
저자 | 타카다 야스히사(高田靖久)
1971년 출생. 토시바(東芝) IT 컨트롤시스템(주) 소속. 고객관리시스템 그룹의 책임자. 음식점과
미용실을 중심으로 고객관리 소프트웨어의 상품기획, 판매를 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만 판매하
는 것이 아니라 결과(매출 향상)를 판매한다’를 신조로 삼고 있다.
입사 후 몇 년 동안은 ‘인기 없는 영업사원’이었다. 그 후 새로운 각오를 하고 ‘기본급의 5분의 1’
을 자기 투자에 사용했다. 단기간에 영업 및 점포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그 노하우를 고객관리 소
프트웨어에 적용시켰다. 그것을 기존 클라이언트에 제공한 결과 전년대비 300퍼센트 향상하는
등 매출이 오른 가게가 속출했다. 현재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한 가게는 800곳이 넘는다.
이 노하우를 전국에 있는 가게에 전하기 위하여 강연을 시작했다. ‘가게경영이 잘 되는 구조를
구축하는 시스템’은 연간 70회 이상 실시했으며 항상 강연장을 가득 메웠다. 현재 전국의 상공회
의소, 상업조합, 중소기업 등에서 강연 의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저서로 《잘 팔린다 & 돈을 잘 번다! 뉴스레터 판촉술》(공저 동문관출판), 《고객을 ‘편애’하라!》(중경출판(中經出版)) 등이 있다.

역자 | 김미선
일본 센슈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기획 및 일본어 번역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통계를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생각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기술>, <한 권으로 끝내는
춘추전국 처세술 : 중국편>, <인명의 세계사>, <행복을 부르는 풍수 100>, <기적의 영어교과서>,
<엄마 친구 아들도 공부하는 영단어 SUPER 12000>, <주머니 속의 선물> 외 다수가 있다

스펙트럼북스는 아르고나인의 경제경영 임프린트입니다.
Home page | http://www.argo9.com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도서]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타카다 야스히사 저/김미선 역 | 스펙트럼북스

[출처]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 아르고나인/스펙트럼북스 출판사 공식카페) |작성자 리즈

물마시기 대회 사망자에 196억원 배상

물마시기 대회 사망자에 196억원 배상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910/h2009103103025022470.htm

미국에서 지방 라디오 방송국에서 주최한 물마시기 대회에서 수분중독으로 주부가 사망하여 소송이 발생했습니다.

판결은 대회 사망자에게 196억 배상

독과약의 비밀에 나오는 물도 많이 마시면 죽는다. – 수분중독에 대한 부분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었으면 아마 사망까지는 이르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세 아이의 엄마였던 제니퍼는 이 대회에서 3시간 동안 화장실에 가지 않고 12병 이상의 물을 마신 후 수 시간 만에 물 중독증으로 숨졌다.

의외로 많이 마시면 죽을수도 있는 물… 수분중독에 의해 몸의 이온상태가 깨져 사망하게됩니다.

이번 발매된 과학쟁이 11월호에 제공된 내용입니다.

4057784422_3d05d08650.jpg

4057784828_f1fe0f89d3.jpg

4057046221_b6b9b331fe.jpg

이미 2007년에도 목숨을 잃은 사람이 있었는데 2009년에도 같은 사건이 생기는 것은 결국 독에대한 상식 부족 때문이 아닐까요?

루디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② [홈카페편]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② [홈카페편]

rudy_500

제 목: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②

부 제 : <홈 카페 편>

저 자: 김재현

펴낸 곳: 스펙트럼북스

판 형: 신국판

페이지수 : 200p

발 행 일 : 2009년 10월 25일

정가 10,000원

ISBN 9788993497236 부가코드 14590

ISBN 9788993497007 세트

스펙트럼 총서 커피브라운

스펙트럼 총서는 색상을 중심으로 세상 모든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담는 시리즈 도서입니다.

“우선 이걸 마시세요.”

그는 커피를 잔에 조금 따랐다.

노인은 그것을 받아서 마셨다.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자판기 커피에서 커피의 맛이 다르다는 것을 안 청년은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를 처음 시작할 때 단지 자판기 커피의 맛이 다르다는 것에서 시작 했지만 어느덧 커피의 드립기구, 모카포트, 가정용 로스팅 기구들로 주방이 채워져 있다. 커피를 마시는 것에서 만드는 과정을 즐기게 되면서 더 많은 모임과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발 품을 팔아가며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이 책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는 음료 커피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② <홈카페편>은 1권에서 돌아본 세계의 커피들의 연장선에 있다. 그것은 그만큼 커피의 세계가 넓고 풍부하다는 반증이며 우리가 아는 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유명한 커피 전문가가 아닌 애호가인 만화작가가 커피에 대한 애정만으로 시작한 작업이 벌써 2년째 그리고 두 번째 결실이다.

누군가를 기쁘게 하는 음료,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뜻함,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커피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가 보면 어떨까?

누군가의 희생으로 얻어진 커피콩을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마시는 것 보다 어떻게 생산되고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을지를 말이다.

흔히 커피전문가가 이야기하는 풍미가 어떻고 어떤 맛이 나고 하는 이야기를 보다 노인과 바다의 노인에게 건넨 따뜻하고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커피를 말이다.

이 책에는 한 알의 커피콩이 어떻게 옷을 갈아입으며, 어떻게 우리의 입과 가슴을 적셔, 이성과 감성을 채워주는가에 대해서 꼼꼼하게 짚어가며 설명하며 아마추어 바리스타인 루디가 집에서 카페에서 판매하는 커피를 직접 제조하며 자신만의 노하우와 커피메뉴에 대한 분석한다. 커피를 사랑하는 루디와 그의 친구들의 일상에 녹아 나와 유머와 커피에 대한 지식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펼쳐내고 있다.

page_sample

목차

* 프롤로그 맛있는 커피는 무엇인가요?

커피 에세이 – 내가 산 한 잔의 커피는…

* 루디, 커피가 궁금하다

커피에 필요한 건 뭐? 신선함!

섞으면 새로운 맛 – 커피 블렌딩

깐깐한 커피, 수치로 재는 커피 – 커피와 과학

반짝 반짝과 번들 번들 – 커피 오일

커피와 맥주의 공통점? – 물의 중요성

커피에 들어간 건 무엇? – 커피의 성분

커피 금지령 이야기 – 커피 마시지 마!

커피에서 거품이 나요

* 루디, 커피를 만나다

굿모닝, 베트남 커피!

에스프레소 종주국, 이탈리아

COE – 커피 우수상

아무래도 모든 것이 귀찮은 날엔 – 인스턴트 커피

편리? 또는 퇴보? – 인스턴트 커피의 역사

인스턴트 커피들의 수다

커피는 어떻게 구분될까? – 선물거래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천만에!

공정 거래 커피를 아시나요?

커피 여행 – 강릉 보헤미안

* 루디, 커피로 건강하다

커피의 농약을 걱정한다면

다이어트 with 커피

커피로 지키는 건강 – 동맥경화

* 루디의 홈카페

무슨 뜻인지 알고 마시는 거야? – 메뉴의 어원

만들자! 바리에이션 커피

바리에이션 커피를 위해 필요한 것

부드럽고 포근한, 우유 거품 만들기

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

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라떼

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 카푸치노?

루디의 홈카페 – 카푸치노

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푸치노

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란?

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

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모카

루디의 홈카페 – 캐러멜 마끼아또

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캐러멜 카페라떼

루디의 홈카페 – 카페 콘파나

루디의 홈카페 – 아포가또 알 카페

루디의 홈카페 – 프라푸치노

루디의 홈카페 – 쉐커라또

루디의 홈카페 – 커피 라씨

커피 에세이 – 커피가 나를 길들이다

* 루디, 커피를 즐기다

왜 사람들은 커피를 마실까?

커피와 어울리는 음식

커피는 향기를, 음악은 기쁨을 – 커피와 음악

왔노라, 보았노라, 마셨노라 – 코피 루왁

서울카페쇼

H&B-투썸플레이스 커피 쇼케이스

커피 에세이 – 습관성 겨울

* 에필로그 당신을 커피 전문가로 만들어주겠다.

page_sample.jpg

저자 : 김재현

만화가 김재현은 순천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만화전문 출판사에서 기획자, 편집자, 웹마스터 등등의 1인 다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열혈 청년이다. 이 청년이 열혈의 기세로 세상을 살게 하는 힘과 여유를 주는 것은 바로 ‘커피’이다. 커피를 향한 애정, 커피가 주는 즐거움이 뭔지 깨달았다.

그리고 좋아하는 대상인 커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로서 커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당연한 마음으로 너구리 캐릭터 ‘루디’에게 자신을 이입하여

본격 커피 정보 만화를 만들어냈다.

스티브 잡스, 미 10대들 사이에 오프라 윈프리보다 더 유명해

스티브 잡스, 미 10대들 사이에 오프라 윈프리보다 더 유명해

img008_500.jpg 미국 Junior Achievement가 himcolin gel online 12세부터 17세까지의 미국 십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스티브 잡스가 오프라 윈프리보다 더 유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viagra for women 스티브 잡스를 선택한 61%의 10대들은 그가 http://pharmacy-online-7days.com/dosage-for-oxytrol-online.php 사람들의 삶을 다르게 만들었거나 향상시켰고, 혹은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viagra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선정 이유를 말했다. 오프라 윈프리를 선택한 85%의 십대들도 같은 이유를 꼽았다. 미국 10대들 사이에 유명한 인사들은 아래와 같다.- 스티브 잡스 (35%) – 오프라 윈프리 (25%) – 토니 호크 (16%) – 마크 주커버그 (10%) – clomid 올슨 쌍둥이 (7%) – 키모라 리 시몬스 (4%) [소스] http://www.tgdaily.com/content/view/44269/98/

스티브 잡스의 수퍼 업무력 – 성공을 부르는 6가지 비밀

스티브 잡스의 수퍼 업무력 – 성공을 부르는 6가지 비밀

img008_500

[보도자료] http://www.argo9.com/steve.zip
다케우치 가즈마사(竹内一正) 지음 김정환 옮김
발행일_ 2009년 10월 15일 / 판형_ 신국판 / 페이지_ 224면
색도_ 2도 / 제본_양장제본 / 값 12,000원
ISBN 9788993497229 14000
ISBN 9788993497007 세트

스펙트럼 총서
스펙트럼 총서는 경제, 경영 분야의 다양한 인물, 자기계발 정보를 담는 시리즈 도서입니다.

일을 지배한자 세상을 지배한다!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천국이다. 그러나 일이 의무라면 인생은 지옥이다.”
– 러시아의 문호 고리키(Maxim Gor’kii, 1868~1936)

상식을 파괴하고 도전하라!
‘상식을 깨는 것’이야말로 잡스의 비즈니스 인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잡스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 새로운 것에 도전해왔다. 스티브잡스의 수퍼업무력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제품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그 밑바탕에는 오래된 관습이나 고지식한 사람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다. 수많은 성공을 거두는 가운데 그 이상으로 실패의 쓴잔을 마셨지만 그때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 잡스의 슈퍼 업무력은 여러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틀림없이 좋은 힌트가 될 것이다.

20세기 창업자가 21세기 창조경영의 구루가 되어 돌아왔다!
“인생은 유한하다. 그러므로 결코 타인의 인생을 살아서는 안 된다. 자신의 인생을 살아라.” 스티브 잡스는 열정을 담아 젊은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탄생시키는 일에 인생을 건 사나이 스티브 잡스의 ‘슈퍼 업무력’은 과연 어떤 것일까?
소수의 전유물이던 컴퓨터가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컴퓨터가 되기까지는 잡스가 만들어낸 매킨토시의 공이 컸다.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는 대만 등 아시아에서 만든 싸구려 제품으로도 충분하다는 보편적 인식을 뒤엎은 것도 잡스가 만든 아이팟(iPod)이었다. 처음에는 “단가가 20~30만원에 불과한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로 제품 단가가 300만 원이 넘는 컴퓨터를 팔아온 애플사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 리 없다.”라는 비판도 있었지만, 아이팟은 전 세계에서 약 2억 대가 팔리는 공전의 폭발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또한 얼마 전까지 컴퓨터 그래픽스(CG)로는 90분이 넘는 극장용 영화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 통념이었다. 그러나 잡스가 이끄는 픽사(PIXAR)는 〈토이 스토리〉를 완성시켜 아카데미상을 받음으로써 고정 관념에 사로잡혔던 할리우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 2009년에는 〈월-E〉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이처럼 상식의 파괴야말로 바로 잡스의 인생이다. 그리고 잡스는 그것을 즐기면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며 새로운 일에 도전해왔다.
미국 1%를 상대로 판매 목표를 세웠던 아이폰(iPhone)은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MS의 윈도우즈 모바일을 제치고 당당히 1위가 되었고 미국 시장점유율 13.3%를 달성했다. 단일 휴대폰으로 폭발적인 히트를 하면서 앱스토어에서 앱 판매가 22억개가 넘고 2008년 4분기에 애플은 매출 약 102억 달러(약 15조원) 매출에 순이익 약 16억 달러(2조 4천억원)의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애플은 시가총액면에서 1458억달러로, 구글의 1434억달러를 앞서고 있다. 애플의 시가총액 역전은 2009년 9월22일 이후 지속되고 있다.

20세에 애플 컴퓨터를 창업한 그가 자신이 영입한 CEO에게 회사에서 쫓겨나 21세기에 창조경영의 구루가 되어 돌아올 때까지 그의 부활을 예측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iCEO로 복귀하여 팀 스티브잡스를 만들고 캔디색 iMac에서부터 음악산업을 재편한 mp3플레이어 iPod, 게임기로 포지셔닝한 iPod Touch, 전화기를 새로 발명한 iPhone 그리고 앞으로 나올 iTablet까지 팔리지 않는 시대에 대히트 상품을 연속해서 내놓는 스티브잡스의 수퍼업무력은 어디서부터 나오는 것일까?

제1장 잡스의 ‘카리스마 경영’의 비밀 – 태연하게 ‘훔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독창적인 인간이다
제2장 잡스의 ‘성공적으로 기업 일으키기’의 비밀 – ‘아직 있을’ 때보다 ‘더는 없을’ 때가 바로 호기다
제3장 잡스의 ‘대히트’의 비밀 – 상대에게 ‘상상하지도 못했던 충격’을 주는 법
제4장 잡스의 ‘상식 파괴’의 비밀 – 벽이 높은 것은 목표에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제5장 잡스의 ‘능력 집단 만들기’의 비밀 – 실패도 잘 숙성시키면 커다란 열매를 맺는다
제6장 잡스의 ‘충실한 인생’의 비밀 – 근거 없는 낙관이 근거 있는 비관보다 낫다

수많은 성공을 거두는 가운데 그 이상으로 실패의 쓴잔을 마셨지만 그때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 잡스의 슈퍼 업무력은 여러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틀림없이 좋은 힌트가 될 것이다.

목차
<스티브 잡스의 슈퍼 업무력 목차>
머리말

제1장 태연하게 ‘훔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독창적인 인간이다 – 잡스의 ‘카리스마 경영’의 비밀
1 ‘자기주의자’가 되어야 다른 사람의 도움이 될 수 있다
누가 ‘소비자 대표’가 될 것인가? / 메가 히트작을 만드는 법
해답은 과거가 아닌 미래에서 찾을 수 있다 / “자신의 직감을 믿으십시오.”
2 화술을 갈고닦으면 업무력도 상승한다
무능력자 취급 뒤에 던지는 따뜻한 한 마디의 효과 / “자네가 못한다면 다른 사람을 찾아보겠네.”
공을 치하하는 잡스만의 독특한 방법
3 왜 잡스는 ‘노력’에 대해 노(No)라고 말하는가?
언뜻 당연해 보이는 콘셉트가 실현되기까지는 절대로 당연하지 않은 노력이 있었다 / 설령 비평가들이 비웃는다 해도……
사탕에서 컴퓨터 제작 기술을 배우다 / 대담함은 적도 움직이게 한다
‘흉내 내는 사람’에서 ‘훔치는 사람’으로 진화하라

제2장 ‘아직 있을’ 때보다 ‘더는 없을’ 때가 바로 호기다 – 잡스의 ‘성공적으로 기업 일으키기’의 비밀
1 성공한 사람은 ‘치사할’ 정도로 행동이 빠르다
그들에게는 돈이 없었다 / 첫 번째 지혜는 어디에서 나왔는가
“엄청나게 성장할 시장의 입구에 서 있는 거야.”
2 현명한 자는 버릴 줄 알며, 우둔한 자는 자꾸 끌어안으려 한다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시간에 쫓겨 타협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
‘더 복잡하게’보다는 ‘더 단순하게’가 훌륭한 발상이다
3 무엇인가가 부족하다면 깨닫지 못한 것이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라
애플로 복귀한 그가 제일 처음 한 일은? / 과감한 삭감으로 문제를 해결하다
잘 모른다고 방치하면 상황은 더욱 나빠진다
4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면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결과는 시작과는 완전히 다른 법이다 / “덤이 본 상품을 능가했다.”

제3장 상대에게 ‘상상하지도 못했던 충격’을 주는 법 – 잡스의 ‘대히트’의 비밀
1 심리로 움직일 수 있는 부분부터 움직여라
잡스의 오만한 전술 / 넥스트 시절에 했던 ‘심한 행동’
연극으로서의 마케팅 / 모방에 독창성을 가미하면?
2 타인의 시선이 있기에 빠르게 성장한다
‘신화’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 정보보다 흥분을 안겨줘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 숨은 노력은 감춰져 있기에 더욱 가치가 있다
3 집념이 강해질수록 더 깊은 부분을 볼 수 있게 된다
상대방을 두 손 들게 하는 끈기의 테크닉 / “결정하는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4 자기 주변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적도 이길 수 있다
“무슨 이야기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 왜 하나로 뭉치지 못하는 것일까?
기업 풍토의 문제점 / “당신에게는 권리가 없소!”

제4장 벽이 높은 것은 목표에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 잡스의 ‘상식 파괴’의 비밀
1 지푸라기를 잡으면 지푸라기의 부력밖에 얻지 못한다
“500달러짜리 게임기를 만드시오.”, “500달러짜리 컴퓨터를 만들겠습니다.” / 거상(巨象)이 허상(虛像)으로 보일 때
“1주일에 90시간을 일하자.” / 시간이 먼저인가 독창성이 먼저인가?
목표를 낮추면 성과는 더욱 낮아진다
2 감기약이 아니라 ‘건강’을 팔아라
‘연봉 1달러’의 목적은? / 원하는 것은 ‘드릴’이 아니라 ‘구멍’이다
단독으로 히트를 치기보다는…… / 돈이 목적이어서는 안 된다
3 파괴는 성공의 일부다
“그것이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 황제가 쫓겨나다
경쟁은 새로운 가치에 승리를 안겨준다
4 성공에 꼭 필요한 ‘우수한 인재’와 ‘뛰어난 영입 기술’
“그런 건 잊어버리고 우리에게 오게.” / 사람에게 ‘작전’을 걸어라
5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면 모든 것이 내 편이 된다
‘이것을 위해 캘리포니아에 온 거야.’ / 우연이 열정의 편을 들면……
좋은 일은 나선적으로 발생한다 / “잡스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기다림이 승리를 가져온다 / 시대가 따라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성공을 위한 방법이다

제5장 실패도 잘 숙성시키면 커다란 열매를 맺는다 – 잡스의 ‘능력 집단 만들기’의 비밀
1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저것이 성공할 수 있었다.’라는 발상
실적이 없다는 것이 무기가 될 수도 있다 / 애플에는 있지만 소니에는 없는 것
이해하는 것도 교섭 기술의 하나다
2 어려울 때일수록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려야 한다
잡스가 제시한 훌륭한 해답 / ‘트로이의 목마’는 이렇게 침입했다
역경 속에서 성장시킨 성공의 씨앗
3 사람을 얻으면 운까지 얻을 수 있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얼마나 메울 수 있는가 / 문이 열릴 때까지 두드리고 또 두드려라
‘제왕의 후계자’를 빼앗아라! / 최연소 사장의 발자취
“남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낼 겁니까?”사람이 모든 것을 걸 때 / 진심으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4 이렇게 발상을 전환하면 실패도 성공의 씨앗이 된다
잡스는 ‘삼진’도 많이 당했다 / “해고된 것은 최고의 행운이었다.”
얻지 못한 재충전 기간 / 어두운 터널 속에서 여신을 만나다
사람의 가치는 절정기에는 잴 수 없다

제6장 근거 없는 낙관이 근거 있는 비관보다 낫다 – 잡스의 ‘충실한 인생’의 비밀
1 남을 위하는 것은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함을 깨닫자
사용자에게 ‘최고’를 제공한다 / 상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질’ / 어느 사용자의 체험
어떻게 애플 스토어는 판매 목표량을 부과하지 않고 성공했을까?
2 인재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그야말로 중요한 자산이야.” / 전원이 아닌 최상급만 상대한다
천재가 애플을 떠난 이유는? / ‘명령을 듣는 것은 이제 지긋지긋해.’
떠나는 사람보다 들어오는 사람을 늘린다
3 당장의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잡스가 해커였던 시절 / 생각지도 않은 부산물이 노벨상을 안겨주다
“이 따위 일”이라며 불평하는 사람에게
4 일은 편해질 수는 없지만 즐거움은 될 수 있다
대량 생산 공장이 아닌 ‘부티크 스튜디오’ / 불완전 연소의 이유
표준 모델을 탈피하다 / 발상을 전환하면 놀라운 성과를 이룩할 수 있다
용기 있게 ‘천동설’을 뒤엎자
후기

다케우치 가즈마사(竹内一正)
1957년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나 도쿠시마 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하고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재료 공학을 연구했다. 마쓰시타 전기(현 파나소닉)에 엔지니어로 입사해 VHS와 PC용 자기 기록 미디어의 신제품을 개발했으며 해외 비즈니스 개척도 담당했다. 그 후 애플 컴퓨터에서 프로덕트 마케팅을 담당했다. 일본 게이트웨이(주)와 미디어링(주)의 대표 이사 등을 역임한 후 컨설팅 사무소 ‘오피스 케이’를 설립했다. ‘새로운 가치의 창조’를 주제로 독자적인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마쓰시타에서 기가 막혔고 애플에서 놀란 것(松下で呆れ、アップルで仰天したこと)》(니혼짓교출판사(日本実業出版社))과 《스티브 잡스의 신의 교섭력》(이수경 옮김, 에이지21), 《잡스 vs 마쓰시타 고노스케(ジョブズvs.松下幸之助)》(아스키 미디어웍스) 등이 있다.
URL:http://www.office-kei.jp/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과 졸업. 동경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 수료.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게이머니 경제학》, 《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 《얼라이언스:나보다 남을 키워라》, 《위너스 매뉴얼52》,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미국경제의 종말이 시작됐다》, 《부자들의 에너지》 외 다수가 있다.
스펙트럼북스는 아르고나인의 임프린트 브랜드입니다.

스펙트럼북스의 6번째 책이자 아르고나인의 25권째 책입니다. 스티브잡스 책이 한 권 더 준비되어 있고 11월 중순 정도에 만나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이폰이 판매된다면 이 책들도 더 눈에 띄게 될 것 같아 내심 기대 중입니다 ^^

마크 모비우스 이코노미 Plus 6월호 인터뷰

마크 모비우스 이코노미 Plus 6월호 인터뷰

지난달 방문한 마크 모비우스  템플턴 에셋 매니지먼트 회장의 인터뷰기사를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지난 20년 동안 신흥시장에서 새로운 기업들을 발굴하여 투자수익을 올린 그가 한국 증시 전망에 대한 이야기와 개별 업종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많은 기간 동안 해외에서 체류하며 그 문화와 나라에 대한 이해 그리고 기업 스타일과 전망에 대한 부분을 분석한 마크 모비우스 회장이 한국에 방문하여 한국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내놓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한국에도 템플턴의 6개 회사가 들어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미 상당한 투자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잡지에서는 자서전 격인 만화 마크 모비우스에 대한 소개도 함께 나왔고 위험했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위해 방문한 필리핀에서 호텔로 총탄이 날라오는 위험한 순간에도 기업에 대한 실사와 투자를 실행하여 2년 만에 크나큰 수익을 창출한 그…

아시아에서 인형사업으로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고 당장의 수익은 적어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로 인정받아 존 템플턴에 인수되며 본격 이머징 마켓의 넘버원 투자가로 이름을 알리게 되는 그의 자전적 이야기…

IMGP7095 IMGP7097 IMGP7096

마크 모비우스 회장은 칠순이 넘어서도 활력있고 자신감에 차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IMGP7090

책에 직접사인해준 마크 모비우스 회장

30부를 받았는데 이벤트로 25부만 사용하고 5부는 영원히 간직할 예정입니다.

짧은 시간이 쌓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쌓여 1주일, 1년, 10년, 평생이 된다는 것….

끝없는 노력과 시장에 대한 믿음을 직접 보여주는 실력, 1등은 그냥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도서 동영상리뷰

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도서 동영상리뷰

록펠러, 로스차일드의 세계금융 음모론
그들은 전쟁, 환율, 주가, 유가를 조작한다. 언론과 돈을 지배한 그들의 비밀을 알아본다.
선진국이라 생각하는 미국의 말도 안되는 진실…

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오늘자 조선경제에 달러 가치, 미 국체가격 동반추락에 대한 이야기와 유가, 환율이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경기회복이 늦어질 것이라는 불안심리 이외에 달러 가치 자체에 대한 의구심이 들고 있는 실정이며 앞으로 어떻게 세계 경제가 회복될지 의문입니다.

그 와중에 유가가 오르고 있다는 것은 다분히 투기에 의한 것일 것이라는 생각이 큽니다. 투자가 아닌 투기로 흔들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IMGP7083

엊그제 잘 나갈 것 같았던 미국은 결국 이렇게 저렇게 흔들리는 3류국가로 전락하고 마는 것일까요? 아니면 원래 3류국가 였는데 거품이 끼었던 것일까요?

IMGP7084

원하던 원치않던 어둠의 손에 세상이 움직입니다.

조선일보- 조선경제B14 마크 모비우스 템플턴에셋 회장

조선일보- 조선경제B14 마크 모비우스 템플턴에셋 회장

위클리비즈에 나오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냥 월요일자에 나왔습니다. 하지만 B14면 자체가 이머징 마켓 <신흥시장> 중심의 성장율을 이야기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만족할만 합니다.

모비우스 회장이 추천한 국가와 한국에 대한 충고도 볼만합니다. 용 꼬리보다는 닭 대가리가 낫다라는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8%B6%C5%A9+%B8%F0%BA%F1%BF%EC%BD%BA&sm=top_hty&fbm=1

IMGP7085 IMGP7087

마크 모비우스 20년간 36000%의 경이적인 성장을 다룬 이머징 마켓은 선진국시장을 능가하는 성장율을 보일 것이 확실합니다.

짐로저스와 함께 중국에 대한 성장율을 믿어 의심치 않는 그

세계 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세계 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보도자료] http://www.argo9.com/dark.zip

<록펠러·로스차일드의 세계 금융지배 음모론>

세계 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img008_500

기쿠카와 세이지(菊川征司) 지음 김정환 옮김

발행일_ 2009년 5월 30일 / 판형_ 신국판 / 페이지_ 256면

색도_ 1도 / 제본_무선제본 / 값 12,000원

ISBN 9788993497144 14000

ISBN 9788993497007 세트

스펙트럼 총서 블랙

스펙트럼 총서는 색상을 중심으로 세상 모든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담는 시리즈 도서입니다. 어둠의 세력을 담은 이 책의 색상은 블랙입니다.

금융을 지배한자 세상을 지배한다!

“돈은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를 낳고 있다. 이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는 과거의 노예 제도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주인과 노예 사이가 기계적이며, 인간관계가 없는 것이다.”

–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

IMF도 금융위기도 전쟁, 환율, 주식, 석유, 대통령암살 모두 그들이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

세계는 지금 금융 시스템을 통해 세계와 인류를 지배하려고 하는 어둠의 세력들의 손에 파멸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해 있다. 돈의 집중과 그 힘을 이용한 지배에만 관심이 있는 그들 때문에 지구의 환경과 모든 생명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들의 이름은 록펠러, 로스차일드이고 금융을 통해 세상을 지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FRB(연방준비은행)는 미국의 중앙은행이 아니다. 대부호들이 조종하는 사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앞잡이에 불과하다. FRB는 인쇄비만으로 찍어낸 100달러 지폐를 정부에 ‘100달러+이자’를 받고 팔아넘긴다. 이 이자는 결국 미국 국민이 부담해야 할 몫이다.

FRB(연방준비은행). 언론이 미국의 중앙은행으로 소개하는 이 기관에서 내려지는 여러 결정은 세계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그 실체는 그저 부호 세력의 사적인 소유물일 뿐이다. 그들은 전 세계에서 각 나라의 중앙은행을 지배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통화 발행권을 손에 쥠으로써 그들의 계획을 혁신적으로 추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IRS(미 국세청)가 거둔 소득세는 단 1센트도 미국 국민을 위해 쓰이지 않는다! 그 돈이 모두 이자를 내는 데 쓰인다는 사실을 밝혀낸 레이전 전 미국 대통령은 암살의 표적이 되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그들의 진짜 속셈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때이다. 그들의 오만방자한 계획에 더는 힘을 실어줘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 책을 펴내어 인터넷을 이용해 파헤친 세계 금융의 숨겨진 실체를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한다.

사기꾼들의 계략과 관계를 끊어버리고 살아갈 길을 모색하자!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보내고자 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다.

진실을 말하는 매체는 이제 인터넷밖에 남지 않았다!

나는 30년에 걸쳐 미국에서 살면서 현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왔다. 그래서 기존의 미국 현지 보고서와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미국을 이야기하고 이 나라에 변화를 일으킨 근본 원인을 파헤치고자 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현재 금융위기를 계기로 급격한 사회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의 원인은 미국의 현재 상황과 매우 깊은 관계가 있다.

미국의 라디오와 텔레비전, 신문 등 언론은 완전히 일부 사람들의 통제 아래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대본영 발표(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육군과 해군이 발표한 ‘공식 발표’로, 전쟁이 불리해짐에 따라 현실과 동떨어진 발표가 이어졌다. 현재는 정부나 언론이 사실과 다른 정보를 ‘공식 발표’하는 것을 비유한다.-옮긴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여기에서 흘러나오는 정보는 새빨간 거짓말이거나 특정한 의도로 매우 편향되게 왜곡한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진실을 알 수 있는 수단은 인터넷밖에 남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그 인터넷에도 서서히 정부가 규제의 마수를 뻗치고 있다. 특히 미국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서 그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정부에 불리한 동영상이 등록되면 바로 삭제되는 일이 대략 작년부터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대본영 발표 같은 뉴스의 뒷사정을 알 수 있는 실마리를 이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다만 인터넷에는 아주 방대한 정보가 있어서 그 중에는 보석도 있고 쓰레기도 있다. 그러므로 시간을 들여 꼼꼼히 검토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골라내야만 한다. 시간을 들이면 반드시 그만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은 경험자인 내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시간을 들여 찾아낸 많은 정보를 내 나름대로 정리한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도서에 소개된 내용 동영상 링크 삽입

목차

한국어판 서문

머리말 – 진실을 말하는 매체는 이제 인터넷밖에 남지 않았다!

제1장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책략을 간파한 선인들의 경고

9·11 테러 이후 미국 안에서 느껴지는 갑갑한 분위기 / 나치스 독일의 수법으로 언론을 관리하는 미국

빚더미에 깔린 ‘신 노예계급’의 탄생 / 언론 지배에 대한 경고

루스벨트 대통령의 경고 “록펠러 일당이 여론을 지배하고 있다!” /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결정한 것을 보도한다!

현대 미국이 계승한 나치스의 대중 조작법 / 중국보다 심하다!? 경찰국가 미국의 인권 침해

전쟁은 은행가들이 만들어낸다! / 연방 준비 제도가 가져올 폐해를 경고한 현인들

군산 복합체를 경고한 아이젠하워 대통령 / 독보적인 군사비 지출 1위 국가 미국이야말로 ‘불량 국가’다!

클린턴이 줄인 국방 예산을 다시 늘리기 위한 동시 다발 테러 /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필승 대작전

국제 금융 자본가들이 미국을 이용해 실현시킨 동시 다발 테러

제2장 미국에 둥지를 튼 군산 복합체, 연방준비은행(FRB), 외교문제평의회(CFR)-기절초풍할 미국의 실태

빚이 늘어만 가는 채무 국가 미국의 생활 실태 / 미국을 망치는 악의 원흉① – 군산 복합체

전쟁은 호경기를 불러오지만 빚도 늘린다 / 전쟁을 이용해 적과 아군 모두를 상대로 돈을 버는 은행가들

이해 못할 베트남 전쟁의 전투 규약 / 미국을 망치는 악의 원흉② – 연방준비제도

연방준비은행 제도를 설립하기까지의 교묘한 수법 / ‘불량 국가’란 중앙은행을 가지지 않은 정상적인 나라!?

동시 다발 테러의 포석이 된 브레진스키의 외교 전략 / 부시와 클린턴도 탈레반을 지원했다

양대 정당 정치의 허구성 / 꼭두각시 대통령 – 제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미국을 지배하는 CFR(외교문제평의회) / 꼭두각시 대통령 –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

2008년 대통령 선거는 이라크 주둔을 공언하는 맥케인이 유력 / RIIA(왕립국제문제연구소)

빌더버그 / TC(삼각 위원회)

변모하는 미국 / 정부로부터 도청, 감시당하는 미국

제3장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최종 목표는 통화(通貨)를 통한 세계 지배

동시 다발 테러를 11개월 전에 알고 있었던 니콜라스 록펠러 / 여성 해방 운동의 진짜 목적 – 여성이 일하면 소득세는 배로 늘고 가정도 붕괴된다!

부시 대통령이야말로 교육 수준 저하의 표본 / ‘바보’, ‘멍청이’, ‘얼간이’ 부시의 폭소 희극

안정은커녕 혼란만 초래하는 연방준비제도 / 미국 경제의 부침은 FRB의 손에 달렸다

지폐를 원가에 사들여서는 이자까지 붙여 정부에 빌려 준다!! / 은행의 발생과 중앙은행 탄생의 경위

로스차일드 “내게 국가의 통화 공급 통제권을 달라.” / 로스차일드 가문의 발흥

록펠러 가문의 발흥 / 록펠러 저택에 장식된 피카소의 작품은 한 번쯤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소득세를 징수하는 국세청(IRS)은 헌법 위반이다! / 소득세의 사용처를 조사한 레이건을 암살하라

IRS 폐지를 외치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론 폴 의원 / 암살된 네 대통령들의 비원

제7대 대통령 앤드루 잭슨 “중앙은행을 폐지하라!” / 연방 소득세의 사용처는 극비라는 이름의 베일에 싸인 채

주정부는 ‘지자체’라기보다는· ‘나라’에 가깝다 / 미국의 추락을 상징하는 마약 비즈니스

마약왕 쿤 사조차도 두 손 든 CIA의 은밀한 비즈니스 / 현대판 아편전쟁

링컨이 독자적으로 발행한 통화의 중요성 /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는 어떻게 움직였는가?

자유 무역의 종착점 / 아시아에서 갑자기 통화가 통일된다?

현대의 금융 자본가들 / 제정 러시아 타도는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비원이었다

세계 지배도 계획대로 쉽게 진행되지만은 않는다 / 친절하고 호의적인 유대인에게 용기를 얻었던 체험

금융 자본가들의 세계 지배 수법 / 연방준비은행의 뜻에 따라 일본은행이 거품을 만들고 꺼트렸다

차베스는 중앙은행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 마이크로칩을 심어 전 인류를 지배한다

연방준비은행과 소득세를 폐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후기

기쿠카와 세이지(菊川征司)

관광 여행 차 찾아온 미국의 자유로운 분위기에 매료되어 미국에 정착한 지 30년이 되었다. 9·11 동시 다발 테러 이후 급속히 분위기가 살벌해진 미국 사회의 근원을 찾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과거에 전 세계의 부러움을 사던 풍요로운 나라 미국의 쇠퇴는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사기업인 연방준비제도의 설립이 발단이 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펜을 들었다. 미국 국민에게 경종을 울리던 진정한 정치가들의 유지를 이어받아 현재 두 번째 작품을 집필 중이다.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과 졸업. 동경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 수료.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게이머니 경제학》, 《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 《얼라이언스:나보다 남을 키워라》, 《위너스 매뉴얼52》,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미국경제의 종말이 시작됐다》, 《부자들의 에너지》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