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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얼 사용가능하니 열심히 테스트해주세요 ^^

아마존은 출판의 미래를 제시했다.

아마존은 출판의 미래를 제시했다.

얼마전 세스고딘의 신간인 Poke the Box 가 Powered by Amazon 이 붙어 나왔습니다. 아마존의 The Domino Project로 책 내용도 이와 걸맞는 power of initiative and change (기선과 변화의 힘)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지난 8월 더이상 전통적인 방법으로 출판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세스고딘의 행보에 출판계가 많은 관심이 가졌고 세스고딘이 블로그를 통해 전문 편집자와 디자이너를 찾는 뉴스도 나왔습니다. 결국 아마존의 imprint로 들어가서 기존 방법을 거치지 않고 출간한 책으로 앞으로 어떤 반향이 일어날지 기대됩니다.

아마존은 출판계의 등용문을 넓히는 방식도 e북에 적용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한국 신문들의 문학상이나 신인상과 같은 Amazon Breakthrough Novel Award 는 펭귄그룹과 그리에이트스페이스 (CreateSpace)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인 등용문으로 독자에게 책들을 제공하고 2.5주일내에 40작품을 읽고 간단한 리뷰와 몇가지를 평가하면 아마존의 덧글 시스템에서 일반독자와 공감을 공유하고 그들이 재미있어 하는 작품과 문학적으로 뛰어난 작품을 찾아내어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는 방식을 채용했습니다.
소셜신인상이라고 해야 할까요 ^^ 아마존의 고객평가 시스템은 전세계 표준모델이 아닐까 싶은데 향후 이러한 시스템을 활용한 검증시스템이 활발히 진행된다면 e북 구매자들에게 좋은 가이드와 베스트셀러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www.amazon.com/Breakthrough-Novel-Award-Books/b?ie=UTF8&node=332264011

사실 아마존이 출판사업에 뛰어든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Amazon encore 는 자비출판 도서를 지원합니다. 자비출판으로 독자의 평가가 높은 책들을 아마존이 재편집하여 판매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http://www.amazon.com/gp/feature.html?ie=UTF8&docId=1000373401

Amazon Crossing은 해외출간도서를 영미권으로 번역하여 출간하는 것입니다. 세계 각국의 도서를 소개하는 것 뿐 아니라 직접 번역권을 얻어 출판하는 것입니다. 번역작품의 선택역시 각국의 아마존 판매 순위와 독자평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http://www.amazon.com/gp/feature.html?ie=UTF8&docId=1000507571

또한 Kindle로 만들어진 자비출판인 Kindle Direct Publishing 과 책, 영화, 음악을 자신이 직접파는 CreateSpace가 있습니다.

아마존은 현재의 판매방식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책의 미래의 방향을 얻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출판에서 기존 출판사와는 다른 방향에서 출발하여 새로운 영역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도서몰과 킨들로 인식되는 것 외에 안보이는 곳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는 것 이 점이 무섭고 앞으로 한국 아마존이 진출된다면 오히려 세계에 책을 판매할 수 있는 유통경로가 열리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 일입니다.

한국 출판계에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오히려 반문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도형으로 그리는 즐거운 그림교실

도형으로 그리는 즐거운 그림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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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형으로 그리는 즐거운 그림교실
저   자    : 김재현, 김혜라
펴낸 곳    : 아르고나인
판   형    : 210×260
면   수 : 104p
발행일 : 2011년 7월 5일
정   가 : 8,800원(그림카드 부록 포함)
I S B N : 978-89-93497-95-3 13650
          978-89-93497-94-6 세트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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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그림 실력 UP! 창의력 UP! 감성 UP!
도형만 알면 누구나 따라 그릴 수 있는 마법 같은 그림교실!
어린이들은 그림을 통해 자신들의 개성을 반영하고, 느낌을 표현한다. 또한 그림으로 자신들의 환경이나 세계, 그리고 자기 자신과 의사소통을 한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있어 그림은 단순히 미술이란 과목을 배우는 일이 아닌 아표현의 수단을 습득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인간학습의 80%는 시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아이슈타인이 언어발달의 지연 때문에 모든 관념들을 구체적으로 그려서 생각하는, 시각적 사고를 통해 큰 업적을 이룬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그림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향상시켜주는 최상의 교육적 활동이다. 아이들의 창의력은 주로 5~10세 사이에 발달이 이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만큼 이 시기에 <도형으로 그리는 즐거운 그림교실>을 교재로 활용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손가락을 사용하게 되는데, 손가락 사용은 뇌를 자극하여 두뇌 발달을 좋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자신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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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표현력 증진은 저절로 따라오는 부록과도 같은 선물.

다섯 가지 도형으로 무엇이든 그릴 수 있는 신기한 그림책!
그런데 그림을 그리다보면 잘 그리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로 나뉘게 된다. 그림을 못 그리게 되면 흥미를 잃게 되고 결국에는 싫증을 내며 손을 떼게 된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즐겁게 그림을 배우고 실력을 키울 수 있을까? <도형으로 그리는 즐거운 그림교실>은
이런 질문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있는 책으로 다섯 가지 도형(동그라미, 네모, 세모, 타원, 마름모)으로 무엇이든 그릴 수 있게끔 만들어 준다.
동그라미, 네모, 세모, 타원, 마름모를 그릴 줄만 안다며 이들 도형을 이용해 곰, 고양이, 코끼리, 악어. 하마. 버스, 카메라, 장수풍뎅이, 우주로켓, 요트, 산타클로스, 문어 잠수함 등 어떤 것이든 그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귀엽고 예쁘게 말이다.

<도형으로 그리는 즐거운 그림교실>을 넘기며 따라 그리다보면 어느새 그림에 대한 자신감이 붙으며 실력 또한 쑥쑥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기초 실력이 붙으면 응용은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순서. 이제 아이는 자신 있게 그림으로 자신의 세계를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도형으로 그리는 즐거운 그림교실>엔 다섯 가지 도형이 들어간 그림카드가 부록으로 제공되니 맘껏 솜씨를 뽐내도록 하자!

2. 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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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두뇌를 발달시키는 그림 그리기
1장
그림을 그리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그림을 그리기 위한 준비물
점과 선, 그리고 면
기본 도형 쉽게 그리기
2장
동그라미 그림을 그리자
곰/고양이/코끼리/판다/도너츠/사자/팬지꽃/롤리팝/눈사람/사탕/달팽이/금붕어/복어/물 항아리
3장
네모 그림을 그리자
하마/악어/소/로봇/텔레비전/강아지/장수풍뎅이/우주로켓/낚싯배/방패연/버스/냄비/도깨비/카메라
4장
세모 그림을 그리자
요트/수박/여우/이동식천막/나비/불도저/산타클로스/암탉/오징어/크리스마스트리/소프트콘/칵테일/모래시계/샌드위치
5장
타원형 그림을 그리자
붕어/문어/조개/꽃게/돼지/잠수함
6장
마름모 그림을 그리자
개구리/가오리연/열대어/장미꽃/거미/사막여우
7장
여기저기에 그려보자
숲/도시/농촌/바다/공원

4. 저자 소개
저자 | 김재현
만화 기획 및 편집자이자 만화가까지 겸하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 분야에 상관없이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고 만들고 나누기를 좋아해 분야를 초월한 작업을 선호한다. 집에서 직접 볶은 커피와 한가하게 자전거 타기가 취미. 저서로는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시리즈>와 <커피 브레이크 스도쿠>, <그림 스도쿠>의 삽화를 맡았다.

저자  | 김혜라
아기자기한 물건과 여자아이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만화를 전공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KBS에서 방영하는 TV동화 행복한세상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좋아하는 야구팀의 경기가 있는 날에는 가슴이 설레이는 야구광이자 해가 맑은 날에는 사진기를 챙기는 아마추어 사진광.

 

 

    도형으로 그리는 즐거운 그림교실 – 기초편 1 (책+그림카드)

    [즐거운 그림교실 시리즈]

    한달 간 인터파크에서 판매합니다.

    아르고나인 양면색종이 출시

    아르고나인에서 제작한 양면색종이입니다. 크기는 17.5cm X 17.5cm, 시판되는 색종이보다 크며 약간 얇은 종이로 만들었습니다. (기초 종이접기를 넘어가면 기존 색종이들이 잘 안 접히는 문제를 해결)

    1세트에 다양한 색상의 양면색종이 10장이 들어있습니다.

    콩기름잉크로 인쇄를 하였고 본격 시판에 앞서 인터파크에서 도서구매 시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색종이증정이벤트

    아르고나인 종이접기, 종이공작, 종이오리기 책들을 구매하시면 권당 1세트씩 모두 드려요~ 10권 구매 시 10세트 ^^

    Google+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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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이 발표한 SNS 구글+ 는 기본적으로 구글의 모든 것을 담아 넣은 소셜네트워크입니다. 얼마전 +1 이라는 페이스북의 Like 버튼같은 전파력이 있는 추천기능을 필두로 G메일을 기반으로 주소록안에 들어있는 사람들을 모두 끌어 모으고 인간관계를 서로 통제할 수 있도록 서클이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서클은 트위터의 팔로잉, 팔로워 그런 개념이 아닌 나(I)가 주체가 되는 희미한 인간관계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희미한 인간관계란 카테고리에 종속되지 않는 교집합의 사람들이 나를 중심으로 하는 인간네트워크 안에 포함되게 하고 실제 서로 다른사람의 서클은 볼 수 없게 되어 있게 됩니다.

    이 관계는 다분히 개인적이며 스스로 주체가되어 인간관계를 바라보게 되는 장점이 있지만… 저 같은 사람은 그냥 짜증날 뿐입니다. (이유는 트위터>페북>구글+ 로 이어진 사람들의 관계가 좀 이상) 하여간 가족이라는 서클이 기본이 되는 것은 구글의 야심이 드러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가족안에 사진, 비디오, 글, 의견 등을 나눌 수 있도록 말이죠 – 주소록도 공유하고 ^^

    결국 거의 모든 서비스들을 다 골고루 쓸 수 있도록 넣었고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게시글 수정, 댓글 수정까지 가능하게 하여 그냥 게시판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화상채팅, 스트림 등 여러가지 기능들은 앞으로 구글이 검색과 함께 구글+를 기준으로 모든 서비스를 통합하려는 느낌이 강하다는 것을 지울 수 없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공돌이들이 만들어서 재미는 있지만 여자들이 쓸거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