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력 쑥쑥 속담 : ㄱ~ㅎ 자음순 속담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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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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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출판사 봄봄스쿨

저자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판형 160쪽 | 350g | 188*254*8mm

서지정보 {"발행일":"2021년 03월 22일","쪽수, 무게, 크기":"160쪽 | 350g | 188*254*8mm","ISBN13":"8809332973578","ISBN10":"9332973571","KC인증":"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국어는 모든 과목을 공부하기 위한 기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어의 뜻을 구별하고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에 능숙해야 비로소 학습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토대가 되기도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국어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수학, 과학을 배울 때에도 남들보다 이해가 빠르고 응용력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막무가내로 문제를 푼다고 해서 국어 성적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죠. 속담과 같이 유래가 있는 어휘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어휘의 용례를 배울 수 있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을수록 흥미진진한 속담 이야기로 어휘력부터 탄탄히 다지는 것은 어떨까요?

목차

ㄱ으로 시작되는 속담
가는 날이 장날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가까운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가뭄에 콩 나듯 한다 / 가재는 게 편이다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강물도 쓰면 준다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개밥에 도토리 / 개천에서 용 난다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밥을 얻어먹는다 / 거짓말은 십 리를 못 간다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공든 탑이 무너지랴 / 그림의 떡 /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꿩 대신 닭

ㄴ으로 시작되는 속담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내 코가 석 자 / 누워서 떡 먹기 / 누워서 침 뱉기

ㄷ으로 시작되는 속담
닭에게는 보석이 보리알만 못하다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등잔 밑이 어둡다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ㅁ으로 시작되는 속담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 말을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웅크리고 잔다 / 모기 보고 칼 뺀다 / 모르면 약 아는 게 병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ㅂ으로 시작되는 속담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다는 메워도 사람 욕심은 못 채운다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 벼는 익을수록 머리를 숙인다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빈 수레가 요란하다

ㅅ~ㅇ으로 시작되는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숯이 검정 나무란다 / 신선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 언 발에 오줌 누기 /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다

ㅈ~ㅎ으로 시작되는 속담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안 믿는다 / 티끌 모아 태산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한술 밥에 배 부르랴 / 함흥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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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ㄱ으로 시작되는 속담
가는 날이 장날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가까운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가뭄에 콩 나듯 한다 / 가재는 게 편이다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강물도 쓰면 준다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개밥에 도토리 / 개천에서 용 난다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밥을 얻어먹는다 / 거짓말은 십 리를 못 간다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공든 탑이 무너지랴 / 그림의 떡 /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꿩 대신 닭

ㄴ으로 시작되는 속담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내 코가 석 자 / 누워서 떡 먹기 / 누워서 침 뱉기

ㄷ으로 시작되는 속담
닭에게는 보석이 보리알만 못하다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등잔 밑이 어둡다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ㅁ으로 시작되는 속담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 말을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웅크리고 잔다 / 모기 보고 칼 뺀다 / 모르면 약 아는 게 병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ㅂ으로 시작되는 속담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다는 메워도 사람 욕심은 못 채운다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 벼는 익을수록 머리를 숙인다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빈 수레가 요란하다

ㅅ~ㅇ으로 시작되는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숯이 검정 나무란다 / 신선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 언 발에 오줌 누기 /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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