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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dmin
애니메이션 매직아이
애니메이션 매직아이를 앱으로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퀴즈푸는 게임으로 앞으로 쿠폰을 제공하거나 도서홍보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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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전에 개발했던 매직아이책은 봄봄스쿨에서 판매중입니다.
텀블벅 펀딩 중 – 위대한 여성과 함께 한 고양이
위대한 여성과 함께 한 고양이
# 프로젝트 공유를 클릭하여 SNS에 공유한 다음 #해시태그와 함께 링크를 SNS에 공유하시면 고양이 손 쿠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https://www.tumblbug.com/womanandcatbook/community 참조해주세요
위대한 여성과 함께한 고양이(Behind Every Great Woman is a Great Cat)
138*187mm, 88p
글 저스틴 솔로먼 모트 | 그림 루루마요 | 역자 정성재1. 창작자 소개
Behind Every Great Woman is a Great Cat 모든 위대한 여자 뒤에는 위대한 고양이가 있다. 라는 책을 출간하게된 a9press입니다. 텀블벅에서 영국 PAIDON 출판사의 북한의 디자인, 미술 도서인 Made In North Korea와 Printed In Nortth Korea를 통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공동제작되는 프로젝트인 무민(Moomin) 목각인형, 책 가운데 구멍을 뚫어야 하는 수작업 제작이 필요했던 구멍(Hullet)책 등 원서와 같은 디자인 느낌을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계약한 영국 Michle O’Mara 출판사의 Behind Every Great Woman is a Great Cat 책도 원서에 가까운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며 일러스트 및 원서의 캘리그래피에 최소한의 한글 번역만 넣어 가독성과 완성도를 높여 작업하려고 합니다.
2. 프로젝트 개요
여성의 가장 친한 친구 고양이를 다루고 있습니다. 표지에 나오는 오드리 햅번의 고양이에서 팝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고양이까지
예술가, 선구자, 작가, 인도주의 활동가를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여성들에게 고양이는 뮤즈이자 본보기였으며 변함없이 기댈 수 있는 존재였습니다. 역사를 장식한 매력적인 여성들과 그 곁을 지킨 고양이의 이야기를 접해보세요.
유명한 여성 셀럽에서 화가, 과학자, 영화배우, 역사속의 인물에서 현재 셀럽들이 사랑하는 고양이의 이야기를 모두 알아가는 책입니다.
일러스트 / 루루 마요(LULU MAYO) 글/ 저스틴 솔로먼 모트(Justine Solomons-Moat)가 함께 작업한 이 책은 고양이의 시선에서 삶을 배워 보고 명예의 전당에 오른 고양이들의 각종 기록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통해서 당신과 ‘냥벽’하게 어울리는 고양이도 찾아보세요.
고양이는 언제나 소중한 동반자로 여겨졌습니다. 고양이와 함께한 이들은 고양이로부터 영감을 얻고 동지애를 느낄 수 있었죠. 위대한 여성에게는 언제나 그만큼 훌륭한 고양이가 있었음을 이 책으로 확인해 보세요.
차례
여성의 가장 친한 친구 3
조지아 오키프 4
메이 제미슨 6
선데이 리드 8
저신다 아던 10
클라라 바튼 14
조이 포스터 블레이크 16
줄리아 차일드 18
오노 요코 20
고양이가 건네는 10가지 조언 22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26
로자 룩셈부르크 28
비비안 리 30
옐리자베타 페트로브나 32
나와 맞는 고양이 찾기 34
나와 맞는 고양이 찾기: 당신의 단짝 고양이는 36
테일러 스위프트 38
안네 프랑크 40
레메디오스 바로 42
베티 화이트 44
어사 키트 48
조이 애덤슨 50
오드리 헵번 52
우리가 몰랐던 고양이의 진실 54
완다 가그 56
지지 하디드 58
고양이 명예의 전당 60
에이다 러브레이스 62
엘리자베스 테일러 64
레오노르 피니 66
도리스 레싱 68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72
안나 마냐니 74
주디스 커 76
당신의 고양이와 대화하는 법 78
조세핀 베이커 80
브론테 자매 82
토베 얀손 84
아녜스 바르다 86
당신이 고양이를 키워야 하는 이유 88조지아 오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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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와 고양이보다 더 완벽한 조합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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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한 작품은 판매 당시 무려 495억 원에 팔리며 여성 작가의 작품 중 최고가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여성 작가 최초로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단독 회고전을 열었습니다. “남자들은 저를 최고의 ‘여류 화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전 최고의 ‘화가’ 중 한 명이에요.”라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조지아는 고양이들과 함께 말년을 보냈습니다. 한 감동적인 사진 속에서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으며 어깨 위의 샴 고양이를 사랑스레 쓰다듬고 있습니다.”저는 삶의 매 순간 겁에 질려 있었어요. 하지만 고작 이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한 적은 없었습니다.”
메이 제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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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양이 스니즈가 있었더라면 정말 행복했을 거예요.”
—————————————————역사적인 NASA의 우주 비행을 돌이켜보니 그녀에게는 후회스러운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녀는 당시에 우주 비행이 두려웠으며, 불안한 마음을 떨치고자 누군가가 함께해 주길 바랐습니다. 그리고 이내 깨달았습니다.
그 누군가는 자신의 고양이 스니즈라는 것을. 스니즈와 함께였다면 비행이 훨씬 행복했을 것이란 사실을요.
역사상 위대한 여성들과 그들의 고양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예술가와 작가에서 과학자에 이르기까지 30명 이상의 매력적인 여성과 고양이를 만나보세요. 영향력있고 희망적이며 매력적인 각 이야기들은 베스트셀러 일러스트레이터 루루 마요에 의해 예술작품으로 살아납니다.
3. 목표 금액 펀딩의 목적
Michle O’Mara 출판사에 선지급된 라이센스와 실제 제작에 들어가는 표지부분을 2중으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텀블벅 펀딩되는 한정상품을 제작하기 위해 표지 원서 그대로의 느낌 양장 합지 보드 커버와 양장 커버 두벌에 따른 금박을 2번 추가 작업을 하는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목표 금액으로 설정된 금액은 순수 펀딩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나만의 오리지널 커버와 엽서 등 추가 굿즈를 소유할 수 있게 만들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 선물 소개
1) 루루마요 일러스트 엽서 10매
도서에 담긴 일러스트레이터 루루마요의 일러스트 10개를 엽서로 제작합니다. 루루마요의 특별한 일러스트 엽서로 소장해보세요. 책을 읽고 마음이 가는 위대한 여성과 고양이를 인테리어 요소로 사용해보세요. (이미지는 가안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size_105mm x 148mm
2) 고양이 손 쿠션
고양이 손 쿠션은 a9press에서 제작한 상품입니다. 쿠션으로 안보이는 큰 고양이가 목 베게, 쿠션, 허리, 배를 감싸주는 역할을 합니다. 큰 손으로 학생, 직장인, 현대인에게 필요한 위로와 따뜻함을 제공합니다. 150cm의 팔길이를 가진 커다란 고양이는 후리스 재질과 솜으로 만들어졌습니다.쿠션의 고양이 손 부분에 장갑처럼 사람 손을 넣어 몸에 두를 수 있습니다.
목에 두르면 따뜻한 목도리 역할을 해주고, 허리에 두르고 의자에 앉으면 푹신한 쿠션이 등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다리에 끼거나 수면시 안고 잘 수 있어 피곤한 하루 잠시라도 큰 고양이가 나를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힐링 캐릭터입니다.
# 리워드 구성
FAQ
Q. 제작 일정및 실행일정을 안내해주세요.
A. 현재는 최종 편집 및 디자인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펀딩이 성공한 경우, 후원자분들께 바로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1월 17일~2월 17일: 텀블벅 런칭 및 펀딩 진행
2020년 1월 20일 본문인쇄, 표지인쇄
2020년 1월 30일 커버 후가공
2020년 2월 15일 리워드용 엽서 및 표지인쇄
2020년 2월 17일 배송안내 메시지 발송
2020년 2월 25일~3월 5일 배송Q. 배송비는 어떻게 되나요?
A. 도서와 리워드 물품은 안전봉투로 1차포장하고 다시 박스로 포장하여 발송할 예정입니다. 모든 리워드 가격에는 배송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워드는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발송 드릴 예정이며, 제주 지역은 3000원, 도서산간지역은 5000원이 추가됩니다. 해당 지역 후원자분들은 저희가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 추가 결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Q. 문의사항은 어디로 말하면 될까요?
A. 펀딩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최대한 빠르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이 오는 시일은 문의 내용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의 시에는 꼭 텀블벅 닉네임을 알려주세요!
https://www.tumblbug.com/womanandcatbook
텀블벅에서 진행합니다.
MeasureMeasureDAISO HACKS 다이소 타공보드를 냉장고에 붙이기
DAISO HACKS 다이소 타공보드를 냉장고에 붙이기
지난번 이케아 페그보드를 냉장고에 붙인 것을 사용기라고 한 번 올린게 있습니다. 그 댓글에 다이소 타공보드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분이 있어서 구매해봤습니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2천원짜리 타공보드를 자석과 나사를 사용하여 깔끔하게 붙였습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벽에 구멍을 뚫거나 못을 박는 것을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파트 문에도 붙여서 사용할 수 있고 작은 타블릿도 붙여 시계 및 알람으로 사용중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나사 – 조금 사봐야 가격만 비싸서 그냥 많이 구매했습니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2천원짜리 타공보드를 네오미듐 후크형 자석과 알리바바에서 나사를 구매해서 후크부분을 빼내서 결합했습니다.
타공보드 높이랑 딱 맞아 안쪽으로 쏙 들어갑니다. 후크부분을 빼버리고 자석에 결합했을 때의 모습 (쓸데없는 아이디어를 내서 3주걸렸습니다.) 이론상 작은 자석 하나가 2KG정도 버틴다고 합니다. 4개를 사용해서 안정성을 유지했습니다. 흰색이면 더 좋겠지만 구할 수 있는게 없어서 일단 붙였습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벽에 구멍을 뚫거나 못을 박는 것을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파트 문에도 붙여서 사용할 수 있고 킨들파이어 타블릿도 걸어놔서 시계 및 알람으로 사용중입니다.
BTS 3권의 시리즈 완성
방탄소년단 케이팝 킹스가 출간되었습니다. 2020년 첫 책입니다.
이번에 만든 책은 표지에 BTS로고를 마치 창처럼 열면 ARMY 로고 같은 느낌으로 BTS맴버들의 얼굴이 나타납니다. 디자인에 신경써서 작업하느라 2019년 11월경에 출간됐어야 할 책이 많이 늦게 출간되었습니다.
a9press에서 출간된 BTS 3권 시리즈는 모두 서로다른 핑크로 제작했습니다.
전기작가가 쓴 BTS 케이팝 아이콘, 2020년 다이어리가 포함된 내가쓰는 방탄소년단 책 BTS and ME, 화보와 퀴즈가 함께 들어있는 BTS Kpop Kings 방탄소년단 케이팝 킹스
각각 다른 콘텐츠를 담고있는 BTS 시리즈는 또 다른 K-pop 아이돌 그룹인 EXO, BlackPink 책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올해는 a9press의 다양한 유형의 책과 디자인을 만나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020년에는 그동안 미뤄뒀던 북클럽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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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AND ME판매 중인 제품원래 가격: ₩15,000.₩10,500현재 가격: ₩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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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정리
출판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책에 대한 정보를 얻은 적이 있나요?
오히려 서점에서 얻고 계실겁니다. 지난 12년간 출판사를 해오면서 회사 성장 그리고 좋아하는 책을 선택하여 출간했습니다.
그런데 몇년 전에 아프고난 이후에 무기력함이 생겼습니다. 3년정도 방향을 바꾸기 시작했고 2020년에는 원래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중심으로 출판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루하고 힘든 나날이 될 것이라는 것은 아주 잘 알고 있고 원래 생각했던 나만의 개성을 가진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사실 저희 회사는 출판사나 개발회사 스도쿠 전문회사라고 불리우기도 하지만 Argo9 Studio라는 이름의 공동작업 스튜디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출판 저자로 만들어진 책이 많이 있습니다. 컨텐츠를 직접 만들어서 선보여야 한다는 생각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다만 좋은 인재를 뽑고 운영하려면 출판도 어느정도 수익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저희는 본말이 전도되어 반복되는 책만드는 공장이 됐습니다. 수많은 책이 그런 이유때문에 생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박스크래프트, 페이퍼브릭, 냉장고북 시리즈 그리고 안보이고 있는 수많은 프로젝트들은 아주 꼼꼼하고 치열하게 제작해서 선보일 생각입니다.
개개인의 재능을 발휘하고 창조하고 안정할 수 있는 공간을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회사라는 고리 안에 들어와 있지 않아도 같이할 수 있는 인원과 진행하는 일에 대해서는 팀원이고 지분을 가진 주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르고나인은 출판사 브랜드로 인식되게 하고 싶었고 그 것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제는 순수한 개인 크리에이터로 40년을 살아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조직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시스템으로 재구성할 예정입니다.
회사의 공간도 워크샵을 위주로 할 수 있게 다시 사무실로 얻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다 분리하고 각각의 페이지에 기록하던 수많은 글, 그림, 제품, 실험들을 한 곳으로 모아 보려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영상실험, 놀이실험, 서비스 실험을 할 예정입니다.
출판, 마케팅, 문구, 앱, 서비스개발 등 다양한 워크샵 그리고 그 워크샵도구,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자 그럼 이제 생각82 놀이를 해볼까요 ^^
맘앤베이비 엑스포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참가중
7월에 진행하고 잠잠했던 행사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킨택스 2관에서 열리는 맘앤베이비 엑스포가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저희는 K45 번 봄봄스쿨로 참가했습니다.
K45 봄봄스쿨 오늘은 오픈일인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안보이더군요. 자리가 안좋아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지만 이전보다 참여하는 팀들도 줄어서 이제 그냥 참가하는 것보다 이해득실을 따져서 나오는 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늘 나오던 대형출판사도 이번에는 크리스마스쪽 행사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그런데 늘상 하던 매출의 두배가 나왔습니다. 방문하는 사람들은 더 줄었는데… 이유는 책값에 있었던 같습니다. 이번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책을 주로 판매했기 때문에 저렴한 스티커북은 미끼정도의 역할만 합니다. 대신 제가 만든 다른 상품을 1만원 이상 구매시 (공룡만들기) 드리기도 하고 색종이나 새로운 제품을 덤으로 드리기도 했습니다.
막 퍼줘야 손님이 돌아온다! 라는 식당처럼…
고양이손도 판매중입니다.
오늘은 서점에 배본을 하지 않기로한 페이퍼브릭도 가지고 나갔습니다. 제품에 대해 관심가지시는 분이 보이면 열심히 소개하고 만드는 방식에 대해서도 알려드렸더니 책을 구매하시기도 하더군요. 관심을 보이는 분이 보이면 어떻게든 팔아볼 수 있 것이라 하는 자신감도 생기고 오전에 일찍 완판된 책도 나왔습니다.
가장 고무적인 것은 행사와는 관계없이 냉장고에 붙이는 가계부에 대해서 관심가지신 주부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판매가 잘 됐습니다. 다음 작업에 대해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역시 판매가 되어야 ^^ 반면 고양이 손은 자세한 설명을 담은 패키징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2시쯤 북센에 배본할 책 때문에 어찌어찌 창고에 가서 짐을 다시 싣고 여기저기 들려서 일을 보고 차안에서 아 그냥 이동형창고겸 서점이나 만들어서 떠돌아 다닐까… 라는 망상을 하다 다시 낑낑대고 책을 날랐습니다.
판매가 되고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훨씬 재미있고 보람되는데… 다시금 책을 소개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책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수배하고 만들고 그리고 독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출판사의 업무가 아닌 새로운 제안을 하고 그 제안에 맞는 A to Z를 기획해서 판매하려 합니다.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남이 안하는 일을 해야 약간의 경쟁력을 얻을 수 있게 되니까 말이죠.
오늘 하루 결산해보니… 다른 때보다 잘 한 것같습니다.
페이퍼브릭 드디어 작업 끝났습니다.
페이퍼브릭 드디어 작업 끝났습니다. 이제 판매할 패키지 수작업중제작 하나 하는데 4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진행과정이 이렇게 어려웠던 적은 처음이예요…
2020 매일매일 기록하는 365 가계부 – 플라워, 로즈
2020 매일매일 기록하는 365 가계부 – 플라워, 로즈 올해 매달 플래너 365일 다이어리가 결합된 플라워 시리즈를 가계부를 제작했습니다.페이지당 주간표시를 할 수 있고 음력표기가 월력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테마가 꽃이라 내부 디자인도 잘 나온거 같습니다.
홀로그램이 적용될거라서 아직
로즈가 개인적으로 예쁜 느낌입니다.
내지 안쪽 표지는 별색으로 작업했습니다.
열심히 작업중이고 다음주에는 배본이 가능합니다.이제 새로운 노트작업을 마무리 해야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