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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마케팅

도서분석 출판 마케팅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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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에게 판매 자료를 기반으로 메일 보낼 자료 자동분류 온라인 서점에 재고라든지 판매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로 이해하기 쉽게 문서를 먼저 보여주고 현재 어떤 상태이고 앞으로 진행하려는 이벤트에 대해서 안내하기 위해서 판매자 기본으로 데이터를 구분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책이 300부 이상 있어서 담당자별로 메일을 보내고 다시 확인하고 진행하는 일이 빈번한데 작업단위별로 기록해둬야 다음에 어떤 일이 생길지 어떤 대응을 해야할지 일 자체를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담당자가 잘 팔아주는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것인지 (담당자역량) 다 찾아냅니다. [image: knDcU3bsJKL4pB9T64ZCsPPan9A] 그리고 그에 다른 성과나 매출에 대한 부분을 모두 정리중입니다. 간단한 기능들이지만 반복되는 일이고 매월 한 번씩은 이벤트에 대한 부분을 추적해서 어떤 서점이 잘 팔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이벤트에 의해 더 반응이 좋아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 책이 아닌 담당자의 역량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관련, 제작 책의 주기별 관리 등을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계속 만들어야겠다 싶었는데 연휴에 조각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관리비용을 줄이는 것이고 책의 생명을 측정하는 것인데 특히 서평이라든지 데이터 기반이 되면 현실 데이터와 연결가능하리라 봅니다. 잡다한 프로그램을 그때그때 생각나는대로 만들고 있긴한데 웹에 공개할 것이 아니라서 특정 부분만 유료화? 해볼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Yes24 - 파주, 대구 교보 - 온, 오프 및 97,88 분류 등 사람이 해도 되긴 하지만 실수가 생기면? 다 프로그램으로 처리하면 어떨까 합니다. 한달 사용료 1000원쯤 ? 하면 될까요? https://argo9.com 아르고나인 아르고나인 봄봄스쿨 출판사 https://www.argo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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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ebookLM 에 영문팟케스트 만들어 주는 것을 음성을 반대로 자동번역 및 자막 생성하고 문서화 하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스크립트로 영상을 만들거나 캔바로 보내 카드뉴스 마케팅하는데 도움은 될 듯 하지만 웹에서는 그런데 현재로서 완성도를 더 높이려면 맥OS에 가지고 있는 기능을 사용해서 만드는 것이 훨씬 나을거 같습니다. 쉽게는 아니지만 컨텐츠 뽑아내는 실험은 그만해야 할거 같아요 문제는 오픈소스로는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단어장을 계속 추가해줘야 해서 어느정도 인간이 교정봐야 할게 있으나 (Deepl 돈안써서 만든거라 딱 그정도) 다시 OpenAI, 클로드 로 번역 및 교정을 하는 것으로 처리하면 잘 나오기는 할텐데 이제 srt를 더 음성부분을 세밀하게 나눠 두사람의 대화를 카톡채팅 비슷하게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것이면 책 안의 캐릭터가 책소개 하려는 부분까지는 어찌 될듯합니다. [image: image-18-1030x867.jpeg] 기계가 만든 스크립트를 다시 텍스트로 추출 해서 대화 콘텐츠를 영문, 한글로 번역 [image: image-19-1030x68.jpeg] 혼자 프로그램으로 자막 만들고 영상만들고... md + srt + json - animation epub을 아 머리 복잡해 osx m3 에 최적화 코드로 속도 8배 빨라집니다. 노트북LM 을 이용해서 잠깐 만들었지만 테스트해서 비슷하게 나오는 템플릿 만드는데 시간 낭비 다 했지습니다. 전자책으로 이렇게 구성되서 한글 음성도 나올 수 있게 작업중이며 본인 목소리로 학습할 수 있는 오픈소스도 많이 있고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것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일단 coqui-ai/TTS 를 학습한 자료중 일부를 써볼 준비중입니다. 돈 없으면 싸구려 지식을 얻게 되는 세상이 되니 돈 내는 컨텐츠를 또 다른 형식으로 제작해볼 생각입니다. 제가 GPT 나 에이전트 관련 책을 출간 안하는 이유가 OS단에서 처리하면 끝나는데 오늘 미국에서는 발표됐네요 앞으로 오리지널을 생각못하면 대부분의 서비스는 곧 사망! https://youtu.be/ZSXFRjAK5w8 자막을 반드시 켜보세요 책 살사람이 없어서 더 큰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반대로 전세계에 팔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만드는 전자책은 PDF 위에 다시 자막이 들어갑니다. 노안이라서 ^^ https://www.argo9.com/ 어제 창고갔다가 사장님하고 이야기했습니다. 창고 다 줄이고 다시 다른 것으로 채워보기로
  • 출판사 erp, scm으로 보는 비즈니스 관계분석

    출판사 ERP 스도크 AI 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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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ERP를 직접 개발한다고 했는데 일단 출판 관련 모든 정보를 끌어다 인공지능 LLM 모델과 데이터를 가공하는 프로그램을 먼저 시도하고 있습니다. [image: image-4-1030x873.jpeg] 출판사의 모든 책 정보와 홍보문구도 다 LLM으로 정리해서 다듬는 중이고 어떤 모델이 어떤 업무에 맞는지도 테스트 중입니다. 느려서 API 쓰는 것으로 ^^ 구글 Gemma로 열심히 책 홍보 문장을 만들어 내는 작업을 자동화하고... 쓸만한 글을 쭉쭉 뽑아주는 건 아니지만 사람 시키면 못하는 일을 해내기는 하네요  난 오글거려서 못쓰는 글을 씀 ㅎㅎ 이모지 + 여성 + 애들 같은 말투 그것만으로 캐릭터가 하나 생기는 거 같긴 합니다. 투정을 부리게 좀 더 디테일한 페르소나를 넣어서 LLM을 착각하게 만드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만 줄 뽑는데 6 시간 걸린 듯 � 활력이 넘치는 6가지 직업 이야기: �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별빛 공간 여행"" �‍� 과학자처럼 세상의 신비를 파헤치다! ""놀라운 실험 만들기"" � 의사로 사람들을 치료하는 따뜻한 마음 � 예술가처럼 아름다움을 그려내는 기쁨 � 도서관 사서, 책 속 세계로 함께 여행해 봐요! ✈️ 항공사 직원으로 세상을 떠돌아보세요! 그냥 10%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걸 다시 클로드에게 보내서 정리된 문장으로 뽑는 중입니다. [image: image-3-1030x834.jpeg] 온라인 서점, 담당자, 도서 제작, 원가, 거래처, 원자재 가격 등 모두 끌어다 담아 데이터화합니다. 15년 정도 데이터는 다 있으니까 때려 넣으면 되긴 하는데 일정한 데이터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부 쪼개서 만들고 관계를 조금 다른 형식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인공지능이 이해하기 쉬운 관계의 거리를 추가하려고 합니다. 비즈니스 관계를 모두 벡터데이터로 정리하려는 시도인데 세상에 잘해줘도 심적으로 마음은 가는데 성과를 못 내는 관계를 어떻게 봐야 할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희한하게 어떤 책은 어느 서점 담당자가 잘 팔아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다시 좋은 경험으로 광고비를 더 내서라도 홍보의 기울기가 바뀌고 그 원인과 결과를 SNS에 올렸던 짧은 메모, 단상도 다 찾아내서 연결합니다. 언젠가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가계부에 재미로 부자가 되는 부적? 같은 것을 그려서 팔아본 적이 있는데 담당자가 기독교라서 해당 사이트에서는 판매가 전혀 안된 책이 ^^; (다른 곳에서 다 팔았지만 참고로 무교) 하여간 모든 경험과 성과를 분석하는 수학적으로 계산해 보는 모델을 만들고 다시 다면평가를 하고 매출과 이벤트, 광고비, 효과를 전부 분석합니다.  그리고 담당자와 메일도 (메일 횟수도 분석) 이런 것을 통해서 마케팅 인간관계에 따라 리스크를 판단하는 관계망 분석을 하게 되는데 이 일은 사람이 일부 숫자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남을 평가하면 나도 평가받는다 라는 기본적인 생각에서 블라인드 같은 거 아닙니다. 두 번 다시 연결 안 될 끊어진 고리들도 또 봐야 하는 게 고통스럽긴 하지만 책이라는 이름으로 별의별 것을 다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출판데이터는 전부 끌어와서 다시 온전한 출판데이터로 만드는 것은 거의 끝냈습니다. 97, 88 다 되고 출판 어쩌고 단체들 데이터도 다 가져와서 onyx, bookschema로 바꿨고 온라인 서점의 고유코드를 전부 관리합니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일을 지금 하는 중인데 A라는 책을 내면 각 서점 담당자 메일, 이벤트 생성, 업무 스케줄 및 예약일정에 따른 동선 설정 등을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https://trello.com/c/JOaa9Yi2/1-출판업무 출판업무 on 업무프로세스 체크리스트공유 출판사에서 활용하는 고유의 업무프로세스를 체크리스트로 제작중 trello.com 공개는 언제 할지 모르지만 일단 창고프로그램도 해야 하고 재고를 파악해야 하고 해야 할 일이 많네요. 원래는 자기 컴퓨터에서 워드프레스 스튜디오에 넣어 돌릴 생각으로 개발을 시작했는데 너무 복잡해져서 비슷한 크로스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 ollama 3.2 로 출판마케팅 홍보용 문장 만들기

    ollama 출판마케팅 문장 홍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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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lama 3.2 로 출판마케팅 홍보용 문장 만들기 일단 출판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책 데이터 그동안 판매 정보, 홍보했었던 홍보문구, 서평 등등 그걸 다시 클리닝해서 텍스트를 뽑아내고 그 문장들을 특정한 용도로 쓰기 위해 태깅하고 다시 랜덤한 문장들을 엮어 프롬프트로 만들고 다시 또 생성한 것을 클리닝하고 작업을 반복합니다. 메시지에 맞춰 계속 뽑아내고 검토하고 다시 반복중 csv, xlsx, txt, 등등 [image: 089e1f86eaf5.jpg] python으로 클리닝하고 duckdb로 결합하고, ollama 3.2 X 다른 LLM으로 출판사 책 홍보 문구를 생성중입니다. 한 번 한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카드뉴스용으로도 만들어야 하고 짧은 메시지로 SNS에 홍보하거나 이것저것 생각은 했지만 멀었습니다. 그냥 제가 쓰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역시 클로드 API나 돈주고 사야써야 할거 같습니다. ^^ 결론 자동화는 안된다. 그냥 손으로 프로그램해서 돌리자! https://youtu.be/P0jir4sT7s8
  • 책할인 쿠폰 미니게임 - 쿠폰주는 게임 만들기

    할인 게임 미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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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할인 쿠폰 미니게임 - 쿠폰주는 게임 만들기 [image: image-3-1024x1030.png] 시간 안에 빙고라는 글자를 찾으면 됩니다. 오타찾기, 워드서치, DB에 의해 만들어지는 방식으로 제작을 했기 때문에 글자가 아닌 그림, 책표지, 아이템 등등 뭐든 가능합니다. 초성으로 말되는 단어 입력하기 등등 별의 별 잡다한 게임을 생각한게 있는데 그걸 구현하는 중입니다. 원래 플래시로 만들었던 게임도 웹기반으로 전환도 해보고... [image: image-4-1024x1030.png] 원래는 가득 채웠는데 어차피 다 줄거 난이도를 좀 줄여보자 라고 스크롤 해야 찾을 수 있는 방식이었는데 한 페이지로 볼 수 있게 줄였습니다. 2자 짜리라서 금방 찾지만 그래도 못찾는 사람이 있어서 시간 안에 못찾으면 원래 홈페이지로 이동 (현재 잠시 그냥 할 수 있게 수정) 실제로 저희 홈페이지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코드를 제공합니다. (스마트스토어의 쿠폰을 주는 같은 기능을 구현하기 쉽습니다.) [image: image-5-1030x885.png] 책장에 같은 책이 있어요 라는 게임도 원래 이 책등이 들어있는 책장 순위를 만들었을 때 부터 기획했는데 개인적으로 폰트만들고 이상한 일을 처리하느라 멈췄던 일들을 다시 해보는 중입니다. 출판사 책들을 가지고 다양한 퍼즐을 만들거나 간단한 두뇌게임을 하고 쿠폰을 받는 형태의 게임을 하나씩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위해 인스타를 하고 뭐를 하고 다 좋은데 본인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홍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요즘 제가 잘하는게 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하고 있는데 이미 하고있던 것 중에 우선순위를 다시 메기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미 하고 있는게... https://www.argo9.com/eventi/bingo-ga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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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타폰트 시스템을 시작하면서 - A9폰트 베타로 공개 [image: image-14.jpeg] 제가 전문적으로 폰트 만드는 사람은 아니고 봄봄스쿨 출판사 사장인데 cnc 로봇이 사람글씨를 따라쓰는 stroke 기반 한글 폰트와 글씨교정이라는 따라 쓰기 책과 거기에 맞는 전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다 본격적으로 폰트 제작을 3개월간 해봤습니다. 레터링까지는 해도 한글 폰트를 만들려면 11,172자는 허들을 만나게 됩니다. 저희는 일반인에게는 자신의 손글씨를 폰트로 만들게 하거나 부모님의 손글씨, 아이의 손글씨를 폰트로 기록하는 프로그램과 그 글씨로 만든 자서전이나 시집, 1권을 위한 책을 만들 수 있는 POD용 폰트나 굿즈를 개발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image: image-22-909x1030.png] 그런데 몇 차례 폰트 제작에 대해서 공부하다가 프로의 도구가 있어도 한글로 만드는 것은 수많은 글자와 그 조합을 맞추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끝을 보는 데는 큰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단순 자소 조합만 아니라 미적인 부분, 가독력, 시각적 부분 등 다양한 부분을 맞춰야 하는 것에 대해 기존 도구에서는 컴포넌트를 조합해서 만들었지만 그것을 최소한의 폰트 템플릿을 사용하여 제작 방법을 만들었습니다.('ㄱ'자 하나도 중성, 종성의 배열, 위치에 따라 수 많은 개별 컴포넌트가 생성되며 Glyphs, Fontforge, Fontlab Studio 같은 프로그램에서 레고처럼 부품을 바꾸면 모든 폰트 구성이 자동 재편집이 가능합니다.) [image: image-23-1030x439.png] 템플릿에 초성+중성, 초성+중성+종성 테이블을  한눈에 보기 쉽게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폰트를 제작하는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베타폰트라는 개념을 생각했고 어떤 폰트를 만들고 완성될 때까지 계속 테스트 및 사용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베타테스트 할 수 있는 참여자를 모아 초기에 펀딩 하듯 제작자를 후원하는 패트레온과 같은 형태의 시장을 만들려고 합니다. 요즘 폰트는 배민처럼 기업의 브랜드를 키우는 마케팅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image: image-24-1030x780.png] 그리고 지자체에서 자체 폰트를 만들기도 하고 안심폰트라는 이름으로 정부에서 폰트를 구매해주기도 합니다. 점차 시장이 커져가고 있으며 그 부분에 새로운 플레이어로 참여할 개인들은 일종의 벽이 생깁니다. 그것을 회사가 풀고 크리에이터는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사람들에게 강의, 굿즈, 폰트 등의 제작과정을 팔 수 있는 시장을 마련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 샘플로 다양한 폰트를 만들었는데 작업 방법을 바꾸고 이제 공개형으로 전환하여 폰트 및 제작 소스(폰트디자인)까지 공개하며 차후 디자이너의 참여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image: image-25-1030x435.png] 앞으로 어떤 상황이 될지는 모르지만 저희도 사람 고유의 것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꾸를 하거나 책을 만들거나 결국 나를 위한 것이 남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엄마의 레시피, 삐뚤빼뚤 아이의 손글씨, 지나가는 간판, 누군가의 편지... 아날로그 느낌이 다시 휴대폰, 인스타 게시물, 유튜브 자막 등 미디어에 마지막 남은 것이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카페자료실에 계속 데이터 추가합니다. https://cafe.naver.com/signatureclub
  • 악당의 명언 어느덧 15만 부... 개정재쇄

    악당 명언 15만 개정재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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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07b7b561bb70.jpg] 책이 많이 팔리고 꾸준히 팔리는 시점에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려면 할인해서 팔아보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책이 아닌 문구 88로 만들어서 팔아보았습니다. 코로나 때는 책 홍보가 안되기 때문에 정가제 프리로 할인하면 바로 반응이 와서 자동 판매가 되기 시작합니다. 할인이 되니 사람들에게 따로 광고하지 않아도 온라인 서점에서는 판매가 되었는데 문제는 순위에 안 올라가서 책이 서가에서 사라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오프라인에 책이 안 깔리게 되어버리고 88 도서는 한 번 잊히면 서점에서 사라집니다. 그래도 온라인에서는 계속 판매가 되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너무 싸게 팔아서 생각보다 회수가 빠르지 않아서 이번에 책이 다 팔린 이후에 재작 비용과 마케팅 비용을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가격을 올리고 차라리 열심히 광고하는 게 낫겠다 판단되어 다시 제대로 팔아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순위에 빠지면 책이 아니게 되어 현재 재미로 싸게 팔던 책들도 이제 모두 원복 할 생각입니다. 제가 쓴 퍼즐책도 절판시키고 안 찍은 책이 어느덧 40권 이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폰트 만들고 이상한 것 만들고 노느라 제대로 관리를 못했는데 이제 책팔이 모드로 전환합니다. 30대에 쓴 책이 40대에 베스트셀러가 됐고 50대에 또 판을 바꾼 책을 준비합니다. 60억 분의 1로 태어났으면서 겨우 경쟁 몇 번 하는 것이 싫어 도망치지마 60억 인구라는 내용을 이미 70억 이제 81억의 인구가 되었습니다. 스티브잡스를 대신해 일론머스크에 대해서도 책 내용에 바꿔 넣었고 그동안의 개정을 통해 책은 계속 진화중입니다. 이제 사장툰, 주식툰, 코인툰을 날것으로 준비해서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될 거예요.
  • 도서 사재기 관련 공문을 받고

    도서 출판 교육 사재기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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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재기 관련 공문이 출판사에 왔다 우리회사에 온게 아니라 전체 출판사들에게 알리는 공문인데 매년 비슷한 것을 보니 그냥 그런가보다 한다. 작년에 사재기한 업체가 이제 판매 할만큼 하고 돈 벌고 난 다음에 뒷북치듯 알려주는 연례행사다. [image: 1acc28a59fce.jpg] 공문은 PDF로 되어 있어 따로 링크를 참조하세요 붙임. 도서 사재기 마케팅 대행사 고발 조치 알림 및 사재기 근절을 위한 협조 요청.pdf 늘 뒷북치는데 따른 한기호 소장의 일갈 사재기를 방관하는 출판유통심의위원회 간단하다 다들 돈벌이에 미쳐서 서로 가린다. 어떻게든 신간 나오면 알려야하고 머리쓰고 뭘해도 책에 홍보 마케팅을 하고 유튜버에게 책소개를 시키고 별짓을 해도 안팔린다. 왜... 노벨상을 못받았으니까....(농담) 150만원 300만원 각 매장별 30만원 150만원 광고 넣고 책을 진열하고 노출해도 전혀 안팔린다. 그래서 사재기하는게 싸다고 생각한 것이다. 사업적으로 봤을 때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넘쳐난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아주 지겨워서 경제경영 자기계발은 쳐다보지도 않고있다. 사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수면에 있는 유사 사재기 행위를 하는 마케팅회사가 쓴 책도 엄청 많다는 것이고 지금도 SNS에 와디즈에 텀블벅, 크몽 유사도서(문서+강의)가 썩어넘친다. 끝 https://font.argo9.com/ tldraw - font.argo9.com https://font.argo9.com/ 오늘도 사재기 관련 정보를 낙서로 함께 남겨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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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손으로 만든 손글씨로 만든 폰트를 다른 쓸모를 만들기 위해 플로터용 폰트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image: image.jpeg] 레이저 각인용, 플로터 굴림체는 하나의 스트로크로 만들어 진 것만 레이저로 커팅을 하거나 각인을 하거나 라인별로 스트로크를 한 라인으로 작업이 되어야 숙제나 반성문을 플로터로 찍어낼 수 있습니다. 응?!?​ 폰트는 stroke 로 그리고 다시 그 스트로크를 셰이프로 만들어야만 보이지만 플로터에서는 그렇게 처리하면 텍스트를 따라 몇회를 지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두가지 형태로 제작도 가능하고 온라인에서 웹기반 한글 오토마타 입력기 및 SVG 편집기를 만들어서 SVG폰트로 결과물이 나오게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도서구매 해주신 분에게 손글씨를 플로터로 개인화 해서 찍어내는... 얄팍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image: image-1.jpeg] 커팅기 실루엣4를 구매하고 멍하니 놀고있던 1인... 쓸모를 찾고있습니다.(?) 자 이제 다시 영문폰트를 한글폰트화 하는 프로젝트를 먼저 몇개 하고 폰트 스타일 몇가지 구분하면 쉽게 폰트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와 전자책 뷰어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image: %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4-08-18-%E1%84%8B%E1%85%A9%E1%84%92%E1%85%AE-5.45.58.png] 내 글씨로 보는 내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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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당한 출판관리시스템 덕분에 다시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하려고 합니다. 일단 ERP에 애드온하는 것도 생각했는데 그건 돈이 또 들어가서 바꾸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모든 출판사들의 데이터가 2022년 3월 이후 오늘까지 다 날라갔습니다. 출판사 온라인 서점 SCM 기준으로 제작 기존 DB 자동 컨버팅 교보, 예스, 알라딘, 북센, 영풍, 오더피아 출판유통통합전산망 도서정보 싱크 정가제 프리 도서 + 별도 관리 자동 수발주 시스템 원장관리, 인세관리 도서 제작관리 쿠팡 출고 관리 마케팅 분석 우커머스 기반으로 B2B 도서 주문가능 창고관리시스템 수발주 시스템 택배 연동 출고 리포트, 반품 리포트 재고관리 자체 프로그램은 회사 컴퓨터에 데이터 보관 (구글스프레드시트) <-> 서버 (2원화 백업서버) <->창고시스템 일종의 P2P 같은 형태의 서버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NAS에 Docker 로 사용가능 https://bookfactory.kr/topic/17100/%EC%B6%9C%ED%8C%90%EA%B4%80%EB%A6%AC-%EC%8B%9C%EC%8A%A4%ED%85%9C%EC%9D%84-%EC%9D%B4%EB%A0%87%EA%B2%8C-%EB%B0%94%EA%BE%B8%EB%A0%A4%EA%B3%A0-%ED%95%A9%EB%8B%88%EB%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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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fb50114b9856.jpg] 기적의 수학퍼즐 어린이 스도쿠 + 미로찾기 145 ➌ 저 자 : 손호성 펴낸 곳 : 봄봄스쿨 판 형 : 210*294 면 수 : 64p 발행일 : 2024년 7월 29일 정 가 : 8,800원 I S B N: 8809332974506 1. 책 소개 [image: 200c14db3f89.jpg] 삼각형, 사각형, 원형, 육각형 미로찾기 +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수학퍼즐 Eat eggs and play Sudoku if you want to be brainier. 만일 똑똑해지기를 원한다면 달걀을 먹고 스도쿠를 풀어라 -영국 일간지 스코츠맨 모든 종류의 수학게임은 유익하다! -수학의 노벨상 아벨상 수상자 아티야 “집중력을 높여주는 재미있는 미로찾기와 스도쿠 퍼즐! 스도쿠는 아주 똑똑한 수학자인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특별한 숫자 게임에서 시작되었어요. 과학자들은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 중 하나로 스도쿠 풀기를 추천해요. 영국의 선생님들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두뇌 운동을 위해 스도쿠를 많이 사용한대요. 퍼즐은 여러분의 머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게임이에요. 스도쿠나 미로찾기 같은 퍼즐을 풀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좋아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져요. 유명한 수학자들도 수학 게임이 아주 좋다고 말해요. 스도쿠 같은 게임이 어린 친구들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을 더 높여줄 수 있대요. 우리 뇌는 마치 플라스틱 점토처럼 우리가 하는 활동에 따라 모양이 바뀐대요. 그래서 퍼즐을 풀면 우리 뇌가 더 건강해지고 똑똑해질 수 있어요. 퍼즐을 풀면서 재미있게 놀면서 동시에 머리도 좋아지는 거예요. 친구들과 함께 퍼즐을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퍼즐은 집중력이 좋아져요 – 마치 슈퍼 히어로처럼 집중할 수 있게 되죠! 퍼즐은 인내심을 기를 수 있어요 – 어려운 문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게 돼요. 퍼즐은 문제 해결 능력이 좋아져요 – 마치 작은 탐정이 되어 힌트를 찾고 퍼즐을 풀어가는 거예요. 집중력을 키우는 미로찾기 여러분, 미로와 미궁이라는 재미있는 퍼즐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미로는 마치 복잡한 길이 있는 작은 도시 같아요. 출발점에서 시작해서 도착점까지 가야 하는데, 중간에 여러 갈림길이 있어서 길을 잃기 쉽답니다. 마치 숨바꼭질 하는 것처럼 재미있지요! 미궁은 미로의 사촌 같은 거예요. 미궁에서는 갈림길 없이 하나의 긴 길을 따라가야 해요. 하지만 그 길이 너무 구불구불해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어요. 미로나 미궁을 풀다 보면 가끔 ‘아, 어디로 가야 하지?’ 하고 조금 긴장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바로 퍼즐의 재미랍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복잡한 미로와 미궁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어요. 바로 ‘직선다이어그램’이라는 건데, 이건 미로를 마치 지도처럼 간단하게 그린 거예요. 요즘에는 컴퓨터로 만든 다양한 종류의 미로가 있어요. 네모난 미로, 동그란 미로, 숫자로 된 미로 등 정말 여러 가지예요. 이런 미로들은 잡지나 퍼즐책에서 볼 수 있죠. 미로는 단순히 재미있는 게임만이 아니에요. 어린이들의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눈이 얼마나 좋은지 테스트할 때도 사용하고, 심지어 머리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아볼 때도 사용한답니다. 퍼즐의 학습효과 퍼즐의 학습효과로 우리 뇌가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아볼까요? 간단한 덧셈, 뺄셈 같은 계산은 우리 뇌의 작은 부분만 사용해요. 마치 운동할 때 팔만 움직이는 것처럼요. 미로찾기나 숫자 퍼즐 같은 것을 풀 때는 뇌 전체가 열심히 일해요. 마치 온몸을 사용해 운동하는 것처럼 뇌가 활발하게 움직여요. 처음 보는 퍼즐을 풀 때는 뇌가 계속 열심히 일해요. 하지만 같은 퍼즐을 계속 풀면 뇌는 금방 익숙해져서 조금만 일하게 돼요.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보다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하는 퍼즐이 뇌에 더 좋아요. 이런 퍼즐을 꾸준히 풀면 뇌가 더 똑똑해져요. 퍼즐을 풀면 ‘전두연합령’이라는 뇌의 특별한 부분이 자극돼요. 이 부분이 자극되면 차분해지고, 집중도 잘 되고, 성격도 좋아질 수 있어요. 3권에는 자동차, 동물 모양의 미로찾기와 지나간 길이 글자가 되는 미로찾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뇌를 깨우는 퍼즐 학습법 아무리 소란스럽고 부산한 아이들이라도 게임을 할 때에는 조용하게 집중하는 것을 볼수 있어요. 그러나 학습이나 차분한 음악을 들으며 집중하는 것과 달리 게임을 할 때에는 전두연합령의 움직임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요 퍼즐의 경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과 문제를 풀고 났을 때의 성취감, 충족감이 매우 크며, 더 어려운 문제에 대한 도전의욕도 유발해요. 퍼즐은 세계적으로 영재교육 교재로 사용중이며 일본, 미국, 프랑스 등 선진국에서는 퍼즐을 활용한 수학교육에 활용되어 왔으며 우리나라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퍼즐을 활용한 에듀테인먼트 대회를 개최하는 등 퍼즐은 이미 두뇌 계발을 위한 최고의 학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그럼 도전해 볼까요? 자, 이제 미로, 미궁, 교과서 수학의 원리를 담은 퍼즐을 풀어보고 싶지 않나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의 머리가 점점 더 똑똑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퍼즐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두뇌 훈련 게임으로 각광 받은 지 오래됐습니다. 그 사이 수학문제유형을 포함한 스도쿠가 나왔으며 숫자의 크기를 부등호로 표현한 스도쿠, 체인으로 연결한 체인 스도쿠 등 인지능력,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워주며 풀이 하나하나의 과정 속에서 생각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때문에 스도쿠는 학습에도 결합하여 여러 형태로 변형, 발전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통적인 미로찾기와 스도쿠가 이렇게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는, 수학적인 사고 개발은 물론 집중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주며 두뇌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미로찾기는 고도의 시각 집중력을 극대화 하고 스도쿠는 논리사고력을 발달시켜 퍼즐 마니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는 최고의 퍼즐입니다.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과 귀납법, 연역법을 활용하는 논리사고력, 집중력, 창조력, 집중력을 키워주는 스도쿠를 통해, 건강을 위해 매일 몸을 단련하는 것처럼 이제 두뇌 훈련 트레이닝을 해보세요!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 기적의 수학퍼즐 어린이 스도쿠 + 미로찾기는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거예요. 총145문제의 다양한 모양의 미로, 미궁 그리고 스도쿠를 풀어내며 머리가 좋아지는 것을 느껴보세요. ! 2. 본문 보기 3. 목 차 6X6 스도쿠 6X6 스도쿠는 1부터 6의 숫자가 가로, 세로, 3X2 또는 2X3의 박스에 겹치지 않고 들어갑니다. 체인 스도쿠 1부터 4의 숫자가 가로줄, 세로줄, 체인으로 연결된 4개의 원 안에 1부터 4의 숫자가 겹치지 않고 들어갑니다. 부등호 스도쿠 부등호(언이퀄) 스도쿠는 가로줄 1부터 4의 숫자가 가로, 세로, 4개의 박스에 1부터 4의 숫자가 겹치지 않고 들어갑니다. <, > 부등호의 힌트는 박스보다 숫자가 크거나 작음을 표시합니다. 6X6 스도쿠 펜도미노의 원리로 6X6 스도쿠는 1부터 6의 숫자가 가로, 세로, 6개의 연결된 테두리의 도형에 숫자가 겹치지 않고 들어갑니다. 미로찾기, 미궁탈출 원과 원이 길을 따라 만나게 탈출하는 집중력 퍼즐입니다. 기록을 남겨보세요 8X8 스도쿠 8X8 스도쿠는 1부터 8의 숫자가 가로, 세로, 4X2의 박스에 겹치지 않고 들어갑니다. 정답 4. 저자 소개 지은이 | 손호성 국내 최초로 매직아이를 개발했으며 국내에 처음으로 스도쿠를 소개하고 관련 잡지와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는 스도쿠 전문 출판사를 설립, 현재 출판 및 IT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공인 LEGOⓡ SERIOUS PLAYⓡ 퍼실리테이터 LG전자, 삼성전자디자인센터, 존슨앤존슨, 현대카드 등 기업에서 온라인마케팅, 경영전략, 혁신제품개발, 웹서비스, 앱서비스 개발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365 시리즈』, 『악당의 명언』 등 2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977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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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embed/B8ToO8EYRJY 내 책장 안의 책 기획과 철학? 저희 회사가 출판사하기 전에 강호동 맞고 엠파스 아바타, 미니홈피를 만들던 회사입니다. 소니 온라인, 다음, 대교, 중국 오리온 등등 플래시 제너레이터 및 광고 개발 솔루션도 제공했었고 남의 집 일에 지쳐 현재 출판사를 하고 있습니다. 책을 기반으로 하는 SNS에 대해서 고민한 것은 20년도 넘었지만 일단 간단한 위젯형태로 제작하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책등을 서점에서 기본정보로 요구해서 서가에 꼽아놓는 듯한 서재를 만들기로 하고 여러가지 아이템이 가능할 것이라 보고 마치 미니홈피나 식물기르기 같은 서비스처럼 서가 자체를 서비스화 하여 템플릿과 디자인을 타사가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케아나 교보문고 누군가의 서재에서 부터 몇가지 디자인 에셋도 거래가 가능하게 준비중입니다. 서가 안에 비밀 쪽지, 비상금 같은게 숨겨져 있을 수 있는 기능도 설계중이며 하나하나 얼기설기 만들어서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image: dyWZQhl5-Esjz-ThHCstromE0RQ.png] 어디에 있던 정보가 있으면 서가에 책을 넣을 수 있게 구성중 [image: deO2m9NNpGe0crZSz3xZryLXN6M.png] 책은 개인의 경험 그렇지만 책은 취향의 바로미터가 됩니다. [image: _lzPgvlHYpRjwX1sIUKe_AyVTuw.png] 책서재 사이에 다양한 장치를 제공하여 비상금을 찾거나 숨은 연애편지도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마케팅으로 할인쿠폰이나 북클럽 가입으로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 그건 출판사의 서재일 경우에나 그렇겠죠 [image: Z7sn9IPYADNpJMSF7tSXcvMNqWE.png] 저희는 유명인의 서재도 필요하지만 아무도 아닌 사람의 서재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일까 맞춰볼 수 도 있겠죠. 책만으로 파악하는 무명의 당신을 찾는 게임같은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 읽은 책만 모아둔 책장을 말 잘하는 어떤 분에게 통째로 넘길 수도 드릴 수도 같은 경험을 나눌 수도 있을겁니다. 이제 책은 굿즈이며 타인의 취향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 출판사 자체도 종이책을 서서히 단종하고 전자책과 물성이 다른 책을 준비하고 책에 없는 강의가 포함된 서비스 그리고 팬보이용 커뮤니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남이 가는길은 별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대충 자기 좋은거 하다가 낄낄거리면 그뿐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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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m76I74M_nsmq7qgnawEiTiBrcxs] Hootsuite No1. SNS 관리도구 사용법 제가 지난 10년간 사용한 서비스입니다. 훗스윗을 쓰면 소셜 미디어 10개를 한 번에 자동화 할 수 있으며 이 것으로 많은 홍보, 마케팅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들어봐야 소용이 없고 계정을 많이 만들고 콘텐츠를 제작해서 돌리면 됩니다. 현재 광고중 가장 저렴하게 운용되며 효과도 확실히 있습니다. 월 99불 정도이지만 1년 등록하면 더 절약할 수 있기는 합니다. SNS관리를 한 번에 하고 다양한 계정에 엑셀로 만들어진 데이터를 스케쥴 단위로 송출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교육은 베타로 로그인하고 강의를 계좌등록(실제 결제 안해도 됩니다.) https://open.kakao.com/o/s2rZJSqg 으로 등록요청하세요 Hootsuite의 장점: No. 1개의 소셜 미디어 관리 도구 Hootsuite 사용의 이점은 분명합니다. 시간을 절약하고 빠르게 성장하며 소셜 미디어에서 실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Hootsuite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사의 소셜 미디어 도구 모음은 귀하의 시간을 절약하고, 팔로어를 늘리고, 소셜 미디어에서 결과를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내면의 평화를 찾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image: Xc8TeU8_KCscA6HgUqfix6-bvQA] https://www.hootsuite.com/select-plan 무료평가판 30일 트라이얼을 사용하시고 30일 지나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저는 Hootsuite를 사용하여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관리하고 일정을 계획합니다. 대부분은 Twitter용이지만 Linkedin용으로도 약간 사용됩니다. 여러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에서 내 게시물과 상호 작용을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단일 화면에서 여러 스트림을 보면 내 소셜 미디어 연락처에 보다 적극적이고 역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Hootsuite는 링크드인, 페이스북, Google 마이 비즈니스(GMB)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배포할 수 있는 매우 필요한 단일 지점을 제공합니다. Hootsuite는 특히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잘 통합되어 인터페이스를 통해 배포된 모든 콘텐츠가 개별 정책을 효과적으로 준수합니다. Hootsuites 소셜 고객 서비스는 여러 플랫폼에 걸쳐 들어오는 트래픽을 한 곳에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관리하기 쉬운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고객에게 답변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가능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관련 부서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여러 고객의 소셜 미디어 프로필을 관리해야 하는 조직이나 Instagram, Facebook, Twitter, Google+ 및 LinkedIn 페이지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하나의 기업에 매우 적합합니다. 전시회 중이나 언론 발표 후, 새로운 제품 출시 등 특정 시간에 전달해야 하는 메시지를 미리 예약하는 데 유용합니다. 강의는 실제 베타로 무료입니다. https://bombomschool.com/courses/hootsuite-no1-sns-%ea%b4%80%eb%a6%ac%eb%8f%84%ea%b5%ac-%ec%82%ac%ec%9a%a9%eb%b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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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 데이터 기준 도서책장 프로그램 개발 출판사의 SCM 데이터에서 매일 판매되는 데이터를 각각의 서점별로 화면에 노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현재 만들고 있는 서비스는 도서 관리 앱,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서점에서 구입한 도서 그대로 내 서가를 꾸밀 수 있는 기능과 동네사람에게 되파는 시스템을 설계중입니다. 책에 대한 평가나 책 읽고 있는 사람들을 추적해서 함께 책보고 있는 책이 실제 어떤 책인지 확인해볼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물론 책관련 게임과 이벤트를 하는 용도로 만들고 있습니다. 서점과 출판사 독자가 함께 할 수 있는 서가 프로젝트는 내 서가를 공개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 책장에 대한 평가도 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사람이 아닌 책과 서가의 SNS입니다. 주인님이 좋아하는 책은 주로 라이트노벨 이런 책을 보고 있고 다 본 책은 현재 알라딘에서 판매하면 얼마예요~ 출판사 사장님들에게 혼날 앱입니다. [image: 7653a1f7e221.jpg] https://a9press.com/shelf/?mode=cover&days=3 [image: dcfd72120ae2.jpg] https://a9press.com/shelf/?mode=spine&days=3 메모리게임, 숨은 책 찾기, 책스도쿠, 크로스워드 등등의 퍼즐을 책제목, 책을 기준으로 질문하면 답하는 앱이 될겁니다. 봤는지 서로 체크하는 퀴즈 같은게 가능하겠죠. 다 할 계획은 아닙니다. 구매인증하면 출판사가 포인트를 따로 줄 계획중입니다. 그리고 북클럽으로 이원화 해서 판매구조를 바꿔볼 생각이예요. 그동안 페이스북, 인스타, 구글, 네이버, 쿠팡 등등에 쓴 마케팅 비용을 그냥 독자에게 줄 예정입니다.
  • 완벽주의에서 탈출하기

    완벽주의 탈출 해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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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주의에서 탈출하기 [image: ede8815c5779.jpg] 자신의 실력 60% 정도로 5번 제출하는 것이 자신의 실력 100%로 2번 제출하는 것보다 성장속도가 빨라진다. 혼자서 100% 짜내느라 시간낭비 말고 피드백을 받자. 자꾸 하다보면는다. 리모랩 이라는 일본 트위터의 그림을 허가받고 한글로 번역해봤습니다. 완벽주의에서 탈출하자 라는 컵셉 그대로 너무 잘 만들기 싫어 낙서하는 정도로 수정했습니다. 대충하자… 완벽하게 글하나 남겨야지 이제 그런 마음을 버리는 중입니다. SNS마케팅 하는 업체이지만 일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끔 고양이가 설명하는 것이 있습니다. 인사이트를 주는 게시물이 있어 번역해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제가 하는 일은 출판사입니다. 출판사는 100%가 안되면 인쇄실수 원고교정에 대한 압박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 SNS를 편한 마음으로 잘 못하는 편입니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면 반품받기 때문이기도 하고 파기하기도 합니다. 사실 유튜브는 연습용 계정, 사이트, 페이지를 먼저 만들어서 중구난방 이런저런 실험을 지난 20년간 해봤습니다. 그리고 지난 20년간 1500명에 130만뷰를 한걸 보고 5000개 정도의 영상과 채널을 싹 다 지워버렸습니다. 다시 잘 만들면서 해보려고 합니다. 완벽주의가 아니라 컨셉에 맞는 것만 모아서 SNS에 올리는 검증의 시간을 가져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작업하려고 합니다. 지금 시대에는 어차피 보는사람 몇 안돼요. 유명해지기 전까지는 대충 많이 하다 실력이 늘면 정제된 것만 남기는 것도 완벽주의에서 탈출하는 것 아닐까 합니다.
  • 도서정가제-> 88도서로 전부 변경

    도서정가제 변경 출판 교육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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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정가제 개정을 기다리다가 잘못하면 굶어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구간이 안나가고 신간판매도 마케팅비용을 뽑기 힘들지경이 되어 정가제에 대한 미련을 버리기로 하고 88 문구로 변경합니다. 출판사인데 출판사가 아닌 문구사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를 88로 바꾸고 원하는대로 재구성해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물론 정리할 책들은 다 정리한 다음에 특히 제작비가 감당이 안되는 부분 때문에 전자책이나 앱을 일부 사용하거나 서비스를 적용할 생각입니다. 휠북 같은게 그 예인데 곧 펀딩용 제품을 만들어서 올리려 합니다. 또한 교구에 해당하는 것들도 다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도서와 문구를 함께 판매하는 요청이 많은 편이고 실제로 종이접기책과 색종이를 만들어서 결합상품 구성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그게 불가능해요. 정가제는 그부분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출판계에 다이소가 되겠다. 끝 Yes24 봄봄스쿨 유아 토이북 30~60% 할인전 - 도서 소진시까지 스티커북 유아 아동 도서 할인 후 제작비용을 맞출 수 없어 단종, 절판합니다. https://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243655 [image: e3fd8660ef6c.jpg] 취미도서 30~80% 할인전 + 내셔널지오그래픽 노트 1+1 증정 https://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245044 [image: b93461697cba.jpg] 책팔면서 올해처럼 어려운 한해는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뭐 어떻게 하나요. 다 치우고 새로 해야죠~
  • 한 입만 먹고 튑니다. - 핀둬둬 $PDD

    주식 미인 대회 심사위원 규칙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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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을 고르는 것은 미인 대회와 같아서 여러분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심사위원들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고르는 곳 - 존 케인즈 거시경제학의 대가도 주식투자로 두번 파산 합니다. 그러니 패크맨처럼 딱 한 입만 먹고 튑니다. - 핀둬둬 $PDD [image: emf9ZzD1wpr-EwnUNbNfXfI8-8M] 핀둬둬 PDD - 테무는 기대감에 선반영되어 점프하고 있는 이유는 작년 12월 판매량이 많아서 입니다. 이번에 대부분의 커머스 관련 주식이 좋은 성과를 낸 것도 4분기 그리고 12월이라는 특수가 있습니다. 알리를 제치고 중국 1위를 한 것도 기대감으로 오른 경우는 발표후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한 입만 먹고 튀실 분만 도전할 영역 이번 주에 미국 다이소 달러트리, 달러제너럴 이 있습니다. 실적은 일단 자료를 보면 알거 같구요. 불황에는 다이소가 잘됩니다. 히트상품도 다이소에서 나옵니다. 핀둬둬의 테무도 욕은 먹어도 일단 사람들 눈에 띄는 마케팅활동을 했습니다. 다만 그게 지속적인 매출로 이어지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12월까지는 좋은 결과가 나왔으리라 생각됩니다. 늘 그렇지만 핀둬둬는 중국기업이라서 흐름이 급격히 안좋아지는 경우가 생기므로 굳이 오래 봐야겠다 라고 생각한다면 저가 매수 기회가 왔을 때 늘려가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번 주의 UiPath 를 지켜보고 있지만 이 것도 매출보다 기대감이 반영되어 이미 적정주가를 넘어선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실적이 나쁠거 같지는 않은데 돈나무누나 보유주식은 돈나무가 리스크라서 먹튀 할 생각입니다. 어차피 실적발표이후에 서서히 떨어집니다. 올랐다고 기대해봐야 새로운 뉴스가 나오지 않으면 큰 기대할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든 주식을 잠깐이라도 샀다 팔았다를 해보는 경험이 필요해서 하는 것이니 그냥 미친짓 하나보다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투자는 뇌졸중이나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어른이들은 폰으로 따라하지 마세요. 투자권유도 아니고 투자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것입니다. https://cafe.naver.com/argonine/ 아르고나인 출판클럽 : 네이버 카페 아르고나인, 봄봄스쿨, 생각정리연구소, A9press 미디어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카페입니다. https://cafe.naver.com/argonine 제태크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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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출판사들 연합행사 준비중입니다. 무료 포켓북을 제공하고 책공장 회원들의 책을 광고할 예정입니다. 무가로 배본할 예정이라 제작비 일부를 받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서점에 공동페이지를 운영하고 2009년에 30만부가 나갔던 포캣북을 다시 진행하게 되는 것이고 동퍼즐책은 전자책, PDF책으로도 배본될 계획입니다. https://cafe.naver.com/pubmarketingcafe/2910 책공장에서 참여할 출판사를 따로 모집하기 위해 1인출판 마케팅카페로 이동하셔서 참여여부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image: Xw5nXeyONxpASoDHWGAAztohIgM] [image: xkI0EsbDPlNCTLuGFODwqRU22nw]
  • 광고 다음 공짜 + 퍼널 Funnel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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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미디어, 리얼미디어, 네이버, 네이트, 다음 뭐 이런데 플래시 제너레이터 광고솔루션 하던 기억으로 대충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타게팅하면 할수록 비싸짐 퍼널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도 이제 의미가 없어짐 그걸 아직도 하고 퍼포먼스가 있다고 약파는 애들 보면 돈을 얼마나 써야 하는지 이야기 안함 게임은 게임머니가 많은 사람이 어떤 놈 주머니털지 게임이지 그 과정 자체가 아님 결론은 숫자가 찍히고 찾아야 끝남 온라인 광고로 돈을 뿌리는 이유는 픽셀데이터를 얻기 위함이고 그걸 가지고 뭘하냐면 다음에 어디서 왔는지를 추적하기 시작 사실 안보이는 곳에서 우리는 엄청난 정보를 흘리고 다님 그걸 분석하고 끝없이 추적해서 노골적으로 구매요청을 할수도 아니면 단계별 함정을 퍼널링이라는 이름으로 설계하기도 함 만일 가짜 점쟁이라고 하면 먼저 사전 바람잡이랑 끌어올 대상의 정보를 얻고 당일 대상이 입고 있는 옷이나 타고온 차나 이런 것을 보고 대충 큰 주제로 접근해서 어떤 고민이 있는 것을 찾는 방법이지 그게 신통력이 있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정보를 추론하여 정확하게 맞추는 것보다 비슷한 영역으로 좁혀들어가는 것. 대화로 확율게임을 하는 것이다. 바로 현대 마케팅에서 심리와 확율을 공부해야 하는 것이고 다시금 이야기하면 우리 세상은 이렇게 이뤄져있다. 모든 것을 의심해보면 그냥 답이 나온다. 저들이 왜 광고해서 PDF를 무료로 사이트로 가게하고 전화번호 받고 오픈대화방으로 가게 하는지 전화번호를 얻으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본인 카페나 오픈대화방으로 다시 무언가를 받게 하는 작업을 반복한다. 메일도 문자도 앞으로 무제한 받게 된다. 마약장사도 처음엔 무료로 준다. 계속 주다가 중독되었을 때 그때부터 돈받는다. 이런걸 몰라서 강의 듣고 강연듣고 무료 1시간 작가와의 대화 듣고 점점 나도 가능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불가능하다 책도 사고 강의도 사고 오프라인 수업도 듣고 내가 알면서 왜 안할까? 그거 말고 먹고살 수 있으니까 안하는 것이다. 차라리 AI 똥이나 딱자 무료PDF 좋아하다 영원히 메일 받고 문자받게 됨 그냥 서점가서 보고 사거나 돈내고 사라 좀 인생에 무슨 비밀, 비법이 있을거 같지... *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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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풍문고 여기 사재기하는 업체가 있다고 칩시다. 스크린 배너랑 진열된게 한달에 얼마일까요? 이런걸 전 지점에 해도 책 안팔립니다. 그리고 다른 서점에 크로스 체크하면 튀는 책이 나옵니다. [image: rX7_1175asZUb4FK9LhMfyi-I4c] 본문내용과 관계없는 정상적인 책입니다. 교보문고 스크린 광고 (디스플레이광고)가 77, 88, 99 만원이고 영풍은 그것보다 저렴합니다. 그렇다고 지점별로 광고를 해서 모든 책이 팔리는게 아닙니다. 그래도 일단 마케팅해야겠죠. 패널을 새우고 평대를 사는 경우 테이블 40-50만원 여러분은 책을 본게 아니라 배너광고를 보고 계십니다. 판매직원 월급이죠 그렇다고 팔리느냐? 안팔립니다. 절대로 못뽑습니다. 저걸 하는 이유는 뭐냐? 작업을 하기 전 단계입니다. 이렇게 노출하고 광고하고 해서 판매가 된다. 책은 100부이상 매절이 들어가면 공급율을 60%에서 55%로 낮춰 들어가게 되고 낮추면 더 많이 깔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다시 사면 어떻게 되느냐. 책을 회원할인해서 10% 할인받고 바로드림은 %를 더 낮출 수 있고 포인트를 쌓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구매하면 최대 15%+누적포인트 60% - 15% 25%가 됩니다. 15000원짜리 권당 3750원의 홍보비로 책 순위를 높이게 됩니다. 도장찍힌 중고책은 되지만 수리하면 됩니다. 60만원 광고해서 얼마의 책을 팔 수 있을까요? 베스트셀러가 되는 방법은... 그냥 사면 됩니다. 전혀 다른 사람들이 사게 만들면 됩니다. 그게 아주 쉽게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온라인 광고 500만원 패키지를 쓰면 1주일 돌립니다. 그걸 뽑으려면? 그냥 책 삽니다. 그냥 다만 광고를 하는 이유는 이유없이 책이 팔리면 이상하니까 하는거예요. 보통은 신문에 작업을 친 다음에 했는데 요즘에는 그렇게 안합니다. 책이 정말 안팔리니까. 그냥 사는게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트레바리? 책모임 책쓰기 모임 이딴거 조심하세요 여러분은 그냥 책사주는 알바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바퀴벌레는 가장 먼저 냄새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당신이 먹이 인것을 당신만 모릅니다. 사재기 예방센타? 혹시 거기 신고해보셨어요? 본인이 증거를 찾아내서 올려야합니다. 그냥 온라인서점 DB만 열면 다 잡아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하냐구요? 사재기를 하던 뭘 하던 책만 팔면됩니다. 그런데가 서점입니다. [image: qlBpg4-O5h1zoOix4WAdIGOtlRk] 본문내용과 관계없는 정상적인 책입니다. [image: 0lFYhcraF6vAPSNPWirrOrVryx8] 본문내용과 관계없는 정상적인 책입니다.
  • 필사-문구 컨버전스 시장 전략과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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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video.a1bbs.com/s/asdiwejkgeio4359345032kjefrjdsg

    I. 전략 요약
    필사 도서 시장은 단순히 독서나 기록을 위한 전통적인 출판 혹은 문구 시장의 범주를 넘어섰으며, 현대인의 심리적 갈증과 세대별 자기 표현 욕구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경험 소비 시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시장 구조적 변화를 심층 분석하고, 도구(문구)와 콘텐츠(도서)의 경계를 허문 컨버전스(Convergence) 현상을 활용하여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핵심 분석 결과, 필사 행위는 디지털 피로도 증가 속에서 '아날로그 힐링'이라는 심리적 니즈를 충족시키며, 특히 MG세대에게는 '텍스트힙(Text-Hip)'이라는 소셜 미디어 기반의 자기 과시 문화와 연동되어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본 분석을 바탕으로 최고 경영진에게 다음의 3대 전략적 제언을 제시한다:
    기능성 콘텐츠 IP의 상품화: 필사 도서를 단순 텍스트가 아닌, 심리 치료나 학습 등 명확한 기능이 합쳐진 '도구(Tool)'의 관점에서 설계하고 프리미엄 문구와 결합하여 상품의 객단가를 높여야 한다.
    경험 생태계 구축: 독서나 기록의 ‘분위기’를 소비하는 MG 세대의 특성을 겨냥하여,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및 무신사(Musinsa), 29cm와 같은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을 통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경험 소비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라이프스타일 이종 협업 강화: 필사 도서 및 문구 IP를 식음료(FMCG), 패션, 리테일 등 이종 산업에 라이선싱함으로써,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시장 접점을 폭발적으로 확장하는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전개해야 한다.
    II. 필사-문구 컨버전스 시장 정의 및 현황 분석
    A. 시장의 재정의: 필사 도서의 제품 특성 변화
    필사 도서 시장의 구조적 변화는 출판물이 본질적인 기능인 ‘읽는 콘텐츠’에서 ‘쓰는 도구’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전통적인 도서는 지식 습득이나 감상에 중점을 두었으나, 필사 도서는 소비자가 직접 실행하고 기록을 남기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문구류의 기능을 내포하게 되었다. 이는 도서의 물리적 형태와 소비자가 이를 사용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실제로, 필사와 어휘 학습(어료)이 결합된 기능성 필사책이 200종 이상 출시되어 엄청난 판매를 기록했다는 사실 은 시장이 단순한 텍스트 콘텐츠 소비를 넘어, 학습 또는 치료와 같은 명확한 목적을 수행하는 기능적 도구로서의 가치를 요구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B. 문구류와의 경계 융합 (Boundary Blurring) 심화
    필사 도서 시장에서는 출판과 문구류의 경계가 급격히 융합되고 있다. 필사 도서가 자체적으로 프리미엄 노트, 캘리그라피 펜 세트, 스티커 등 문구류를 포함하는 통합 상품으로 출시되는 경향이 심화된다. 이러한 경우, 책은 필기 도구와 '완결된 아날로그 경험'을 판매하기 위한 하나의 콘텐츠 포장재 또는 가이드북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현상은 필사 도서의 성공 요인이 기능성(예: 치유, 학습)에 있다면, 그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품질의 물리적 도구(종이, 펜)가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출판사는 도구 품질에 대한 책임까지 지게 되며, 소비자는 필사책을 단순 콘텐츠가 아닌 **완결된 경험 키트(Kit)**로 인식하게 된다. 이러한 기능적 통합은 전체 시장의 매출총이익률(GPM)을 향상시키는 질적인 변화를 유도한다.
    C. 아날로그 트렌드 회귀의 거시적 배경
    필사 시장의 성장은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닌, 현대 사회의 구조적 피로도에 기인한다. 현대인은 끊임없이 쏟아지는 스크롤과 알림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로 인한 디지털 피로(Digital Fatigue)가 '디지털 디톡스' 심리를 확산시키고 있다. 손글씨 기록은 멀티태스킹이 어려운 아날로그 환경에서 몰입 경험을 제공하며, 이는 복잡한 외부 세계로부터 벗어나 "저만의 세계에 들어갔다 나오는 기분" 을 선사하는 강력한 심리적 동인이 된다. 필사책 200종 이상의 출시 는 이미 시장이 소비자들의 이러한 내면적 요구에 충분히 반응할 수 있는 공급 기반을 갖추었음을 시사한다.
    III. 소비 심리 기반의 시장 동인 분석: 아날로그 힐링의 가치
    A. 디지털 디톡스와 주의 분산 시대의 심리적 대안
    필사 및 기록 활동은 디지털 환경이 야기하는 지속적인 주의 분산에 대한 적극적인 대안으로 작용한다. 손글씨 기록은 ‘찰나의 감정’과 ‘순간의 이미지’에 집중하도록 유도하며 , 소비자가 자신의 경험의 질을 능동적으로 통제하고 회복하려는 욕구와 깊이 연결된다.
    B. 손글씨/기록 활동의 치유 효과와 성찰적 동기
    필사 도서 구매의 근본적인 동기는 **문학 치료(Literary Therapy)**의 확장된 개념에서 찾을 수 있다. 문학은 읽는 과정에서 독자 자신을 발견하고 내면의 욕구와 갈등의 원인을 알게 하며, 삶의 의미를 성찰하게 하는 치료적 힘을 지닌다.
    여기에 글쓰기가 결합되면 치유 효과는 더욱 증진된다. 심리적 상처 경험을 고백하고 감정의 정화 과정을 거치는 글쓰기는 자신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필사 도서는 이러한 적극적인 치유 행위를 위해 구조화되고 선별된 콘텐츠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소비자는 필사 도서나 문구를 구매할 때, 물리적인 재화(종이와 펜)가 아닌 **'자신과 진정으로 대면하고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기회'**라는 비물질적 가치를 구매하고 있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이 비물질적 가치는 가격 민감도를 낮추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며, 시장을 단순 문구 시장이 아닌 '웰니스(Wellness) 시장'의 영역으로 편입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C. 기록을 통한 자아 발견 및 관계 형성의 니즈
    손글씨 기록은 자기 발견 및 성찰을 돕는 개인적인 행위일 뿐만 아니라, 취미를 통한 새로운 관계 형성 의 도구가 되기도 한다. 기록을 하는 동안은 자신을 외롭지 않게 해주는 개인적 만족감 을 얻지만, 그 결과물(필사 노트, 펜)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함으로써 타인과의 연결점 및 공감을 얻으려는 욕구와 연결된다.
    다음은 심리적 동기에 따른 필사-기록 활동의 기능적 가치를 분석한 결과이다.
    심리적 동기에 따른 필사-기록 활동의 기능적 가치 분석
    기능적 가치 분류 주요 심리적 동기 필사 행위의 역할 (근거)
    정서적 치유 및 안정 스트레스 완화, 불안 감소 내면의 욕구 대면, 감정의 정화 및 객관화
    인지적 성찰 및 성장 삶의 의미 탐색, 자기 발견 소설 인물 투영, 지나온 삶 성찰, 새로운 관점 모색
    디지털 휴식 (디톡스) 디지털 피로, 몰입의 필요성 아날로그 활동 집중, 자신만의 세계에 진입
    관계 및 자기 과시 소셜 미디어 트렌드 참여 '텍스트힙' 문화 참여, 독서/기록 모습 SNS 공유
    IV. 세대별 소비 패턴 및 시장 세분화
    필사 시장은 초기에는 심리적 위로를 필요로 했던 특정 연령층이 주도했으나, 현재는 소셜 미디어 트렌드에 민감한 MG세대로 확산되면서 소비 동기와 선호 제품 유형이 명확히 세분화되고 있다.
    A. 초기 시장 주도층 (30~50대 여성): 공감과 위로 중심
    필사 도서의 판매는 40대 여성층에서 시작되어 이후 30대와 50대까지 확산되었다. 이들은 주로 내면의 위로와 감정 교류에 초점을 맞추며, 문학 치료적 성격이 강한 에세이나 시 필사 도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이 시장은 자기 계발 및 심리적 안정 욕구가 강한 중년층 여성 그룹에 의해 초기 시장 형성이 주도되었으며, 선호 문구 유형은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품질의 필기구와 정제된 디자인의 노트이다.
    B. 시장 확산 주도층 (MG 세대): '텍스트힙' 문화와 소셜 과시 욕구
    MG 세대는 현재 출판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독서 그 자체보다 독서하는 행위와 분위기의 소비이다. MG 세대는 SNS 때문에 책을 읽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책을 유쾌하게 혹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다.
    책이나 책 읽는 모습을 SNS에 올리는 이른바 '텍스트힙(Text-Hip)' 문화는 자기 과시의 성격을 가지며 , 필사 도구(문구)는 이 '힙함'과 '분위기'를 완성하는 필수적인 소품(Prop)으로 인식된다. 이는 문구의 기능적 가치보다 미디어 콘텐츠로서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는 현상을 초래한다.
    MG 세대에게 필사 도구는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소셜 미디어에서 공감(좋아요)을 얻기 위한 미디어 콘텐츠의 일부로 변모하였다. 따라서 문구 제조사는 기능성보다는 디자인, 희소성(한정판), 그리고 출판 IP와의 연계를 통한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소비 성향의 변화는 전통적인 문구/서점 유통망을 벗어나 무신사, 29CM 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으로 유통 채널이 확장되는 결과를 낳는다.
    필사 시장 주도층별 소비 동기 및 마케팅 전략 매핑
    소비 주도층 핵심 소비 동기 선호 제품 유형 효과적인 마케팅 채널
    40~50대 (초기 주도) 위로, 내면 성찰, 감정 교류 (Healing) 에세이 기반, 명언/시 필사책, 기능성 캘리그라피 툴 오프라인 서점, 문화 센터, 블로그 커뮤니티
    MG 세대 (확산 주도) 경험, 개성 표현, 소셜 인증 (Hip) 유머러스/유행어 필사, 한정판 콜라보 문구, 디자인 문구 SNS (Instagram, TikTok), 무신사/29CM 등 편집샵
    V. 시장 확대를 위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및 콜라보 전략
    A. 컨버전스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CPM (Content-Product-Media) 통합 전략
    필사 도서 시장은 콘텐츠(C)가 기능성 제품(P)으로 구현되고, 그 과정 및 결과물이 미디어(M)를 통해 공유(SNS 인증)됨으로써 순환하는 CPM(Content-Product-Media) 모델이 가장 이상적으로 작동하는 시장 중 하나이다. 이 전략적 목표는 제품 기획 초기 단계부터 콘텐츠의 미디어 확장 가능성과 콜라보 파트너와의 브랜드 시너지를 핵심 고려 사항으로 두는 데 있다.
    B. 이종 산업 간의 협업 성공 사례 분석 및 적용 가능성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신규 고객을 유입시키는 콜라보 마케팅 은 문구와 출판이 기존 고객층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과거 비출판 분야에서 성공한 이종 콜라보 사례(예: 기아 X 무신사, CU X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는 타깃 고객층의 니즈를 관통하는 의외성이 성공의 열쇠임을 보여준다.
    필사-문구 시장에 이를 적용하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출판 X 고급 문구: 필사 도서의 치유적 IP를 활용하여 한정판 만년필이나 고급 양장 노트를 출시하여 시장을 프리미엄화하고 MG 세대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출판 X 라이프스타일/FMCG: 필사 도서의 메시지나 텍스트힙 요소를 F&B, 패션 브랜드(예: 에서 언급된 패션 플랫폼과의 협업 가능성)와의 협업에 활용하여 브랜드의 트렌디함과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한다.
    필사-문구 시장은 본질적으로 ‘경험’을 판매하며, 이종 산업과의 결합은 출판/문구 브랜드에 예상치 못한 트렌디함과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한다. 특히 독서 자체보다 분위기를 소비하는 MG 세대 에게 강력하게 어필하여, 전통적인 이미지를 벗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는 폭발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C.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전략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은 콜라보 제품 출시, 팝업스토어 운영, 콜라보 콘텐츠 제작 의 세 가지 요소를 통합적으로 수행하여 오프라인 경험과 온라인 인증을 연결하는 데서 시작된다. 제품 설계 시에는 미적인 완성도와 필사/기록의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며, 특히 SNS에서 인증하기 용이한 디자인과 포장(Package)이 필수적이다.
    출판-문구 시장 확대를 위한 콜라보레이션 모델 유형 및 기대 효과
    콜라보 유형 예시 산업 조합 주요 전략 목표 기대되는 시장 확대 효과
    제품 통합형 (Hybrid Product) 출판사 X 만년필/노트 브랜드 제품의 프리미엄화, 기능성 강화 높은 객단가 형성 및 전문적인 소비자층 확보
    경험 연계형 (Experience Linking) 출판사 X 카페/팝업스토어/리테일 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스토리 전달 독서/기록의 '분위기' 소비층 공략
    콘텐츠 확장형 (Content IP Licensing) 필사 도서 IP X FMCG/패션 신규 고객 유입,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 대중적 인지도 급상승, 브랜드 로열티 강화
    VI. 결론 및 전략적 제언
    A. 필사-문구 시장의 향후 5년 전망
    필사 도서와 문구의 컨버전스 시장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현대인의 디지털 디톡스 니즈 와 아날로그 회귀 수요라는 구조적 현상을 기반으로 한다. 따라서 시장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MG 세대의 트렌드 주도력과 프리미엄화 전략 에 힘입어 양적 및 질적 성장이 동시에 예상되며, 치유 기능을 갖춘 기능적 문구(Therapeutic Stationery) 분야에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B. 출판 산업을 위한 핵심 성장 전략: 콘텐츠의 기능화 및 큐레이션 강화
    출판사는 단순히 문학 작품을 제공하는 역할을 넘어, 치유, 학습, 명상 등 명확한 기능적 목적을 가진 '프로그램형 콘텐츠' 제공자로 진화해야 한다. 방대한 텍스트 중에서 현대인의 심리적 갈등과 상처에 공명할 수 있는 문장들을 심도 있게 선별(큐레이션)하고, 이를 필사 도서의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독자의 내면적 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
    C. 문구 및 리테일 산업을 위한 핵심 확장 전략: 아날로그 경험 생태계 구축
    문구는 더 이상 단순한 '판매 제품'이 아니라,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재정의되어야 한다. 문구 및 리테일 산업은 팝업스토어나 체험 공간과 같은 경험 리테일을 통해 소비자가 손글씨 기록의 치유적 효과 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또한, 문구 제품에 강력한 IP를 입혀 희소성을 높이고, 높은 객단가를 정당화할 수 있는 고품질의 재료와 디자인을 도입하여 문구 시장을 라이프스타일 프리미엄 카테고리로 격상시키는 전략적 접근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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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공장에서 운영진이 이야기한 몇가지 책공장 출판학교 플랫폼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 권의 책 이라는 강의 서비스와 인터뷰를 중심으로 하는 교육 거래소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AI로 출판 전반에 대한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실제 1인 출판사의 창업과 관련 도서를 모니터링하고 성장시키는 시뮬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ERP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다음은 한 권의 책을 만드신 모든 출판사 회원이 강의를 등록할 수 있게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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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책을 한 권 구매하시면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제작에 따른 모든 이야기를 담은 출판사가 비싸게 작업을 했건 인쇄사고가 나서 작업비용이 올라갔건 우여곡절이 있는 책에 대해서 비하인드를 풀어주는 협업의 진짜 이야기를 판매할 생각입니다. 기획단계에서 실제 실무까지 모든 데이터도 함께

    현재 책공장에서 부족한 점이 바로 이 부분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지만 공개를 하지 않아 사람들이 실패를 반복하고 같은 질문을 또 하게 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양장을 한 출판사, 제작이 특별한 제품을 만든 교구 출판사, 세상의 모든 책의 결과물은 그 과정이 다릅니다.

    링제본, KC, 기타 각기 다른 책을 내기때문에 책 한 권+ 강의(서버비용) 정도에 책공장에서도 제작노하우 인디자인 데이터(템플릿) 등의 부가 부분을 판매하는 마켓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상 및 문서 그리고 실제 작업한 업체, 명세서, 견적서, 지류대 같은 것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물론 일부 가리기도 하겠지만)

    실제 책 + 강의 + 데이터를 제공할 부분이 되면 제작에 대한 고민, 판매 마케팅 고민을 줄일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앞으로 새로 제작할 도서에 대한 후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텀블벅, 와디즈 보다 현업에서 종사하는 분들을 지원하는 Give&Take 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길게 보면 책공장에서도 충분히 펀딩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게 앞으로 이 책을 만드는 모든 과정을 공유하겠다 하고 펀딩을 받는 교육과정이 될 것이고 과정을 매번 올리는 것으로 서로 독려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정확히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패트레온을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책 제작의 완성도와 고민한 부분을 실제 책을 받아보면서 그 과정의 고민과 시간의 기록을 한권의 책 이라는 강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빨리빨리 했어야 하는데 게으름은 아니고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책공장이 진화할 시점이라고 생각되어 공론의 장으로 올리게 됩니다.

    모든 출판사가 참여가능하고 한 권의 실제 책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의견주세요. https://cafe.naver.com/bookfactory/179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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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을 모델로 했으니 이제 실물보다 데이터만 제공하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고 지금 어디를 인수할지 궁금합니다. 자체모델이 될지 아닐지는 지켜봐야겠지만 물고를 텄습니다.

    대한민국 도서 시장의 파괴자, 쿠팡의 현주소와 미래 성장 경로에 대한 심층 분석 I. 요약 보고서

    본 보고서는 대한민국 도서 시장의 기존 질서를 재편하고 있는 쿠팡의 현황과 성장 잠재력을 다각적으로 분석한다. 분석 결과, 쿠팡은 더 나은 서점이 되는 방식이 아닌, 자사가 보유한 압도적인 물류 인프라와 ‘원스톱 쇼핑’의 편리성을 무기로 기존 온라인 서점 시장을 성공적으로 잠식하며 시장 3강 체제에 안착했음을 확인했다. 쿠팡의 핵심 경쟁력은 주 고객층인 30-40대 학부모 소비자들이 생필품을 구매하며 자녀의 책을 ‘장바구니에 추가하는’ 구매 행태에서 비롯된다. 이는 도서 판매를 독립된 사업이 아닌, 거대한 이커머스 생태계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하나의 기능으로 활용하는 쿠팡의 독특한 전략을 보여준다.

    현재 쿠팡의 도서 사업 모델은 베스트셀러 위주의 한정된 상품 구색과 소수 인기작에 대한 높은 의존도라는 명백한 취약점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쿠팡의 진정한 성장 잠재력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는 것을 넘어, 전자책 및 오디오북과 같은 디지털 콘텐츠를 ‘와우 멤버십’ 생태계에 통합하는 데 있다. 이는 기존 서점들이 거의 복제 불가능한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 따라서 쿠팡 앞에 놓인 핵심 과제는 대량의 도서를 판매하는 ‘리셀러’에서, 고객의 시간을 점유하는 종합 콘텐츠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전환의 가능성과 그 파급력을 심도 있게 전망한다.

    II. 대한민국 도서 시장의 지각 변동 두 개의 시장 이야기: 종이책의 축소와 디지털 콘텐츠의 팽창

    대한민국 도서 시장은 현재 상반된 두 개의 흐름이 공존하는 중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전통적인 온라인 종이책 시장은 명백한 축소 국면에 진입했다. 통계청의 '온라인쇼핑 동향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서점의 매출액은 2021년 약 2조 6,075억 원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2022년에는 전년 대비 −1.4%, 2023년에는 −5.5% 감소하며 약 2조 4,284억 원까지 하락했다. 이러한 종이책 시장의 위축은 기존 서점들의 경쟁을 더욱 심화시키는 핵심적인 배경으로 작용한다.

    이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자책, 웹툰, 웹소설을 포함하는 주요 전자출판 플랫폼 기업들의 2024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한 약 1조 5,959억 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25.6%$나 급증했다. 국내 전자책 시장 규모만 보더라도 4년 만에 2,700억 원에서 5,600억 원 규모로 두 배 이상 성장했으며 , 2023년에는 약 1조 3,000억 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시장의 이분화(Bifurcation) 현상은 단순히 판매 채널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것을 넘어, 산업의 패러다임 자체가 물리적 재화(종이책)에서 디지털 서비스(콘텐츠 구독)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위대한 균형추: 도서정가제

    도서정가제는 대한민국 도서 시장의 경쟁 구도를 규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다. 이 제도는 정가의 최대 15% (가격 할인 10% + 경제상 이익 5%) 이내에서만 할인을 허용함으로써 , 가격을 경쟁의 주요 무기에서 제외시켰다. 이는 시장에 심대한 영향을 미쳤다. 가격 경쟁력이 무력화되자, 유통사들은 배송 속도, 서비스 편의성, 브랜드 충성도 등 비가격적 요소에서 차별점을 찾아야만 했다.

    이러한 규제 환경은 의도치 않게 쿠팡에게 최적의 경쟁 환경을 조성해주었다. 기존 서점들이 강점을 가졌던 가격 할인 정책이 봉쇄된 반면, 쿠팡의 핵심 역량인 물류와 사용자 경험이 가장 중요한 경쟁 우위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도서정가제는 경쟁의 장을 기존 서점들의 홈그라운드(큐레이션, 커뮤니티, 출판사와의 관계)에서 쿠팡의 요새(물류, 속도, 멤버십)로 옮겨놓는 역할을 수행했다.

    진화하는 소비자 행동: 목적지에서 편의성으로

    소비자의 도서 구매 행태 역시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 온라인 서점은 책을 사기 위해 ‘찾아가는 목적지’였다. 그러나 쿠팡은 도서 구매를 일상의 장보기와 결합된 ‘편의적’ 혹은 ‘충동적’ 구매 행위로 변모시켰다. 동시에 콘텐츠 소비 방식도 ‘소유’에서 ‘접근’으로 이동하고 있다. 누적 구독자 700만 명을 돌파한 ‘밀리의 서재’와 같은 구독 플랫폼의 성장은 이를 명확히 보여준다. 해당 플랫폼 회원들의 월평균 독서량은 7.5권으로, 국민 전체 평균인 0.8권의 약 10배에 달한다. 이는 소비자들이 개별 도서를 구매하기보다 월정액을 통해 방대한 콘텐츠 라이브러리에 접근하는 방식을 선호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장 환경의 변화는 단순히 종이책 시장이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것이 아니라, 쇠퇴하는 물리적 재화 시장과 급성장하는 디지털 서비스 시장으로 양분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따라서 종이책 판매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만으로는 축소되는 시장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장기적인 성공은 반드시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의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III. 쿠팡의 도서 유통 시장 공략: 성과 심층 분석 시장 지위: 신규 진입자에서 핵심 경쟁자로

    쿠팡은 도서 유통 시장에 비교적 늦게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핵심 경쟁자로 부상했다. 정확한 시장 점유율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 분석에 따르면 쿠팡은 예스24와 교보문고에 이어 온라인 도서 시장 점유율 3위 사업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는 전통적인 서점 강자들의 과점 체제를 깨뜨린 중요한 변화다.

    쿠팡의 도서 부문 매출 규모는 그들의 시장 공략 의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한때 연간 도서 매출 목표를 2,500억 원으로 설정했던 쿠팡은, 이를 6,000억 원까지 확대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운 바 있다. 쿠팡의 전체 매출이 2024년 기준 41조 원을 넘어섰다는 점을 감안하면 , 도서 카테고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그 성장 속도와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은 결코 작지 않다.

    ‘장바구니’ 전략: 도서 판매의 트로이 목마

    쿠팡의 도서 판매 전략의 핵심은 ‘장바구니 추가(Add-to-Cart)’ 모델에 있다. 쿠팡은 열성적인 독자층을 새롭게 창출하기보다, 자사의 충성도 높은 기존 이커머스 고객들에게 책을 판매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는 전통적인 서점의 고객 확보 방식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이다.

    실제로 쿠팡의 도서 주문량 중 약 $60%$는 어린이책, 유아·초등 참고서, 수험서에 집중되어 있다. 주 고객층은 30-40대 학부모들로, 이들은 식료품, 기저귀 등 생필품을 구매하면서 자녀를 위한 책을 장바구니에 함께 담는다. 이는 예스24와 같은 전통 온라인 서점의 고객층이 40대와 여성이 주를 이루는 것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쿠팡에게 책은 ‘목적 구매’ 상품이 아니라, 다른 상품들과 함께 구매되는 ‘편의 구매’ 상품인 것이다.

    상품 전략: 베스트셀러 저거너트

    쿠팡의 상품 구색(MD) 전략은 ‘깊이’가 아닌 ‘속도’에 초점을 맞춘다. 방대한 장서량을 확보하기보다, 수요가 검증된 베스트셀러를 집중적으로 공급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오늘의 베스트셀러’ 페이지를 통해 소설, 자기계발, 인문, 경제 등 주요 분야에서 최근 1주일간 가장 많이 팔린 1,000여 종의 도서를 매일 업데이트하며 이러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 전략의 위력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당시에 명확히 드러났다. 당시 주요 서점에서 재고가 소진되었을 때, 쿠팡은 막강한 ‘바잉 파워(Buying Power)’를 동원해 대규모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경쟁사보다 빠른 배송을 약속하며 수요를 흡수했다. 이는 쿠팡이 단순한 유통 채널을 넘어, 시장의 수요를 예측하고 공급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러한 분석을 종합하면, 쿠팡의 도서 사업부는 독립적인 ‘서점’이라기보다는 거대한 리테일 생태계의 ‘고객 유지 기능’에 가깝다. 도서 사업부의 핵심 성과 지표(KPI)는 도서 카테고리 자체의 이익률이 아니라, ‘와우 멤버십’의 가치를 얼마나 높이고 고객의 생애 가치(LTV)에 얼마나 기여하는가일 가능성이 높다. 즉, 쿠팡은 책을 팔아 이윤을 남기는 것보다, 책을 통해 고객이 다른 서점 사이트로 이탈할 이유를 없애고 자사 플랫폼에 머무르게 하는 전략적 ‘해자(Moat)’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IV. 경쟁의 장: 기존 서점들의 전략 분석

    쿠팡의 급부상에 맞서, 기존의 온라인 서점 강자들 역시 각자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진화시키고 있다.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들은 서로 다른 가치 제안을 통해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교보문고: 하이브리드 파워하우스

    교보문고의 가장 큰 자산은 압도적인 브랜드 인지도와 전국적인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다. 2021년 기준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29.1%$로 1위를 차지했으며 ,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방증한다. 교보문고는 이러한 오프라인 인프라를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온라인과 연계된 물류 허브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바로드림’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인터넷 할인가로 주문하고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배송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는 즉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바로드림 오늘배송’ 서비스를 통해 당일 배송 경쟁에도 뛰어들며 ,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옴니채널(Omni-channel)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예스24: 온라인 개척자의 피벗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인 예스24는 온라인 시장에서의 오랜 경험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시장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예스24의 핵심 전략은 쿠팡과 마찬가지로 ‘속도’ 경쟁에 있다. ‘총알배송’이라는 이름 아래 당일배송, 아침배송, 하루배송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물류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배송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는 불만이 제기되면서, 마케팅 메시지와 실제 서비스 실행 간의 간극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은 약점으로 지적된다. 이에 예스24는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공연,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문화콘텐츠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모색하며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다.

    알라딘: 니치 마케팅의 대가

    알라딘은 속도나 가격이 아닌, 독창적인 ‘굿즈(Goods) 마케팅’을 통해 매우 강력하고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구축했다. 알라딘은 책의 표지 디자인이나 작품의 모티브를 활용한 북커버, 머그컵, 담요 등 고품질의 독점 굿즈를 제작하여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는 ‘굿즈를 사기 위해 책을 산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도서정가제로 인한 가격 경쟁의 한계를 뛰어넘는 효과적인 판매 촉진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이 전략은 알라딘에게 독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부여하고, 고객들에게 책 구매를 ‘수집’과 ‘경험’의 과정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표 1: 주요 온라인 서점 경쟁 전략 비교

    구분

    쿠팡 (Coupang)

    예스24 (Yes24)

    교보문고 (Kyobo)

    알라딘 (Aladin)

    핵심 가치 제안

    궁극의 편리성 (Ultimate Convenience)

    온라인 선두주자/선택의 폭 (Online Pioneer/Selection)

    옴니채널 경험 (Omnichannel Experience)

    브랜드 충성도/수집 가치 (Brand Loyalty/Collectibles)

    핵심 배송 서비스

    로켓배송

    총알배송 (당일/아침/하루)

    바로드림 / 오늘배송

    당일배송 / 일반배송

    주요 고객층

    편의성을 중시하는 가족 단위 소비자

    온라인 구매에 익숙한 독자층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일반 소비자

    브랜드 팬/굿즈 수집가

    핵심 약점

    베스트셀러 외 상품 구색 부족

    배송 서비스의 일관성 문제

    오프라인 매장 운영에 따른 높은 비용

    틈새 시장에 집중된 매력

    멤버십/충성도 모델

    와우 멤버십 생태계

    등급별 포인트 및 혜택

    등급별 포인트 및 혜택

    굿즈를 통한 구매 유도

    Sheets로 내보내기

    V. 쿠팡 방정식: 핵심 우위와 전략적 취약점 분석

    쿠팡의 도서 사업은 명확한 강점과 동시에 뚜렷한 약점을 지니고 있다. 이는 기회와 위협 요인과 맞물려 쿠팡의 미래 전략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핵심 우위: 물류의 지배력과 원스톱 쇼핑

    쿠팡의 가장 강력하고 모방하기 어려운 경쟁 우위는 자체적으로 구축한 엔드투엔드(end-to-end) 물류 네트워크에 있다. ‘로켓배송’은 단순한 배송 서비스를 넘어, 경쟁사들이 단기간에 따라잡기 힘든 거대한 인프라 자산이다. 밤 10시에 주문한 책을 다음 날 아침 7시 전에 받아볼 수 있는 경험은 도서 구매의 패러다임을 바꾸었으며, 전통적인 서점들이 일관성 있게 제공하기 어려운 수준의 가치를 창출한다.

    이러한 물류 우위는 ‘와우 멤버십’이라는 강력한 해자(Moat)를 통해 더욱 공고해진다. 월 회비를 내는 와우 멤버는 단 한 권의 책을 구매하더라도 무료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OTT 서비스인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묶음(Bundling) 혜택은 멤버십 회원에게 쿠팡에서 책을 주문하는 것의 한계비용을 사실상 ‘0’으로 만들어, 쿠팡 생태계 내에 머무를 강력한 유인을 제공한다.

    전략적 취약점: 넓지만 얕은 상품 구색

    쿠팡의 전략적 아킬레스건은 ‘얕은 롱테일(Long-tail)’에 있다. 베스트셀러와 인기 도서에 집중하는 전략은 필연적으로 상품 구색의 다양성 부족으로 이어진다. 전문 서적, 학술 도서, 혹은 오래된 구간 도서를 찾는 독자들에게 쿠팡은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니다. 이는 쿠팡이 상당한 규모의 시장을 놓치고 있음을 의미하며, 큐레이션과 전문성을 중시하는 경쟁사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대형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위주로 대량 직거래를 추진하는 모델은 중소형 출판사나 비주류 작가들을 소외시킬 수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출판 생태계의 다양성을 저해하고, 출판사들과의 관계에서 잠재적인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표 2: 쿠팡 도서 사업부 SWOT 분석

    강점 (Strengths)

    약점 (Weaknesses)

    내부 요인

    • 압도적인 로켓배송 물류 인프라 • 2,280만 명에 달하는 거대한 활성 고객 기반

    • ‘와우 멤버십’을 통한 강력한 락인 효과 • 막강한 자본력과 바잉 파워 • 생필품과 함께 구매하는 원스톱 쇼핑의 편리성

    • 베스트셀러 외 상품 구색의 한계 (얕은 롱테일) • 전문적 큐레이션 및 커뮤니티 기능 부재 • 출판사와의 잠재적 관계 악화 가능성 • 전체 사업에서 도서 카테고리의 낮은 우선순위

    기회 (Opportunities)

    위협 (Threats)

    외부 요인

    • 전자책/오디오북을 와우 멤버십에 통합 •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화 추천 서비스 • 독점 콘텐츠 제작 또는 출판 사업으로의 확장 • 급성장하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 공략

    • 예스24, 교보문고 등 경쟁사의 배송 서비스 강화 • 알라딘의 ‘反쿠팡’ 모델(충성도 기반)의 성공 • 출판사들의 연합 대응 또는 공급 거부 가능성 • ‘밀리의 서재’ 등 구독 플랫폼으로의 소비자 이탈 가속화

    VI. 다음 챕터의 예고: 쿠팡의 성장 경로와 디지털 콘텐츠의 미래

    쿠팡의 도서 시장 전략은 두 단계의 성장 경로를 통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첫 번째 단계는 현재 진행 중인 물리적 도서 시장의 점유율 확대이며, 두 번째 단계는 미래 성장의 핵심이 될 디지털 콘텐츠 시장으로의 진입이다.

    1단계: 물리적 도서 시장의 점유율 공고화

    쿠팡은 당분간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배송 속도와 편의성을 바탕으로 물리적 도서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계속해서 강화할 것이다. 성장의 주된 동력은 2,280만 명에 달하는 기존 활성 고객들을 도서 구매자로 전환시키는 데서 나올 것이다. 특히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고객층을 중심으로, 참고서와 아동 도서 판매를 늘려가며 ‘편의성’을 중시하는 시장을 더욱 잠식할 것이다. 이는 배송 속도와 통합 쇼핑 경험에서 쿠팡을 따라잡기 어려운 경쟁사들의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빼앗아 오는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2단계: 디지털 콘텐츠라는 필연적 선택

    쿠팡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전자책 및 오디오북 시장으로의 진출이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이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자책 및 오디오북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 미래 도서 시장의 수익과 이익은 이 분야에서 창출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밀리의 서재’와 같은 플랫폼이 국내 시장에서 구독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 이는 쿠팡에게 중요한 선례를 제공한다.

    시너지를 통한 락인 효과: 아마존 프라임 플레이북

    쿠팡의 궁극적인 디지털 콘텐츠 전략은 아마존이 ‘프라임’ 멤버십을 통해 보여준 성공 방정식을 따를 가능성이 높다. 아마존은 프라임 비디오, 뮤직, 킨들 서비스를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았다. 대신, 이들을 핵심인 프라임 구독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는 강력한 ‘부가 혜택’으로 활용했다.

    마찬가지로, 쿠팡은 전자책 및 오디오북 서비스를 ‘와우 멤버십’에 묶음으로 제공하는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미래의 ‘와우 프리미엄’ 멤버십은 로켓배송, 쿠팡플레이 시청과 더불어, 엄선된 전자책 및 오디오북 라이브러리에 대한 무제한 접근권을 포함할 수 있다. 이는 고객 이탈 비용을 극도로 높이는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하게 된다. 소비자는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고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는 대신, 이미 가입한 ‘와우 멤버십’에 ‘무료’로 포함된 유사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것이다. 이는 시장의 경쟁 구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결정적인 한 수가 될 수 있다.

    쿠팡이 디지털 도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밀리의 서재’와 기능적으로 경쟁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는 자사의 거대한 사용자 기반과 묶음 상품의 가치를 활용하여 시장의 경제학 자체를 재정의하려는 시도다. 쿠팡은 2,280만 명의 활성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밀리의 서재는 700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다. 시작점부터 유통망에서 엄청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쿠팡플레이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쿠팡의 콘텐츠 전략은 넷플릭스를 압도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독점 스포츠 중계권과 같이 특정 고객층을 유인할 수 있는 ‘충분히 좋은’ 콘텐츠를 묶음으로 제공하여 고객을 묶어두는 것이었다. 이 전략을 도서 시장에 적용한다면, 세계 최대의 전자책 라이브러리를 구축할 필요가 없다. 대신, ‘와우 멤버십’의 무료 혜택으로서 충분히 매력적인 인기 도서 셀렉션을 제공하면 된다. 이는 소비자의 고민을 ‘어떤 전자책 구독 서비스가 최고인가?’에서 ‘내 와우 멤버십에 포함된 전자책 서비스가 쓸만한가?’로 바꾸어 버린다. 수백만 명의 소비자에게 그 답은 ‘그렇다’가 될 것이며, 이는 독립적인 구독 서비스들의 잠재 고객 기반을 잠식하는, 전형적인 생태계 전략의 성공 사례가 될 것이다.

    VII. 전략적 제언 및 결론

    본 분석을 종합하여, 쿠팡과 기존 서점들이 나아가야 할 전략적 방향과 시장의 미래를 다음과 같이 전망한다.

    쿠팡을 위한 제언

    쿠팡의 최우선 과제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으로의 신속하고 공격적인 확장이다. 물리적 도서 판매에서 확보한 시장 지위를 발판 삼아, 전자책 및 오디오북 라이선스를 확보하거나 관련 플랫폼을 인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동시에,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여 정교한 개인화 추천 엔진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콘텐츠 소비 경험을 고도화해야 한다. 쿠팡의 최종 목표는 책을 배송하는 물류 회사를 넘어, 고객의 시간을 점유하는 콘텐츠 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이 되어야 한다.

    기존 서점들을 위한 제언

    쿠팡과 순수한 물류 경쟁을 벌이는 것은 승산이 낮은 싸움이다. 기존 서점들은 쿠팡이 모방하기 어려운 각자의 고유한 강점에 집중하여 차별화를 꾀해야 한다.

    교보문고: 옴니채널 경험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오프라인 매장을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새로운 책을 발견하고, 저자와 소통하며, 문화를 체험하는 대체 불가능한 ‘커뮤니티 허브’로 만들어야 한다.

    예스24: 진정한 ‘문화콘텐츠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 독점 작가 이벤트, 공연 티켓팅 연계, 온라인 독서 클럽 등 쿠팡의 대량 유통 모델이 제공할 수 없는 깊이 있는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알라딘: 굿즈 마케팅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팬덤에 가까운 고객 충성도를 구축해야 한다. 이는 쿠팡의 효율성 중심 전략에 맞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비대칭 무기다.

    최종 전망

    쿠팡은 대한민국 도서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현재 물리적 도서 시장에서의 성공은 거대한 변화의 서막에 불과하다. 진짜 본게임은 쿠팡이 디지털 콘텐츠 영역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서 시작될 것이다. 쿠팡의 생태계 기반 전략은 단순히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을 넘어, 한국인이 글을 소비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서 전통적인 도서 산업은 책이라는 상품 그 자체를 넘어서, 커뮤니티, 큐레이션, 그리고 경험이라는 가치에 집중해야만 쿠팡 생태계 시대에서 생존하고 번영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보기

  • 3월 30일에 출판사 하드, NAS, 클라우드 등 다양한 공간에 보관된 데이터에 최신 파일을 찾고 하나로 합치는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출판사 데이터가 복잡한 이유는 디자인, 편집, 마케팅 다 따로 파일을 끌어다 쓰기 때문에 엉망이 됩니다. (버전관리 그런 거 없어요 ^^; 하여간 python 프로그램을 4개월 만에 rust로 변경했는데 그동안 이야기 드린 sqlite 대신 Duckdb로 전부 바꾼 결과 디스크 분석 시간을 압도적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더 빠른 데는 방식차이도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멀 티쓰레딩)

    스크린샷 2025-08-11 오후 12.37.10.png

    � RDiskCleaner (Rust) vs Directory Analyzer (Python) 성능 비교 결과 데이터베이스 규모

    Rust (DuckDB): 142,433개 파일, 88.51 MB

    Python (SQLite): 1,874,141개 파일, 848.57 MB

    ⚡ 쿼리 성능 비교

    쿼리 유형 Rust (DuckDB) Python (SQLite) 성능 차이

    기본 통계

    0.0134초

    11.8490초

    887.50배 빠름

    확장자별 통계

    0.0181초

    11.0260초

    610.72배 빠름

    중복 파일 검색

    0.1482초

    12.4075초

    83.72배 빠름

    복잡한 JOIN

    0.0705초

    34.5635초

    490.03배 빠름

    크기 분포 분석

    0.0155초

    10.2772초

    663.65배 빠름

    시간별 분석

    0.0238초

    10.2511초

    430.97배 빠름

    주요 결론

    성능: Rust + DuckDB가 Python + SQLite보다 평균 500배 이상 빠름

    메모리 효율성: Rust DB가 Python DB보다 9.59배 압축률 (88.51 MB vs 848.57 MB)

    확장성: Rust는 더 적은 파일로도 더 빠른 처리 가능

    데이터 처리: DuckDB의 최적화된 엔진이 SQLite보다 월등히 우수

    언제 어떤 것을 사용할까?

    Rust + DuckDB:

    대용량 데이터 처리

    실시간 분석이 필요한 경우

    성능이 중요한 프로덕션 환경

    메모리 제약이 있는 환경

    Python + SQLite: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 단계

    간단한 데이터 분석

    빠른 개발이 필요한 경우

    소규모 데이터셋

    결론적으로, Rust 기반의 RDiskCleaner는 Python 기반 설루션 대비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며, 특히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서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NAS 외장하드 등에서 동일한 파일을 찾아 정리하려는 용도로 만들었으며 상용프로그램보다 2배 이상 이 전에 제가 Python으로 만든 것에 비교해 500배 빠릅니다. DuckDB를 최적화해서 사용한 게 주요해서 현재 별도 프로그램으로 구걸(?)하는 방식으로 데이터용량 줄여준 것만큼 0.00001원에 대해서 받아볼까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10원이 안될지도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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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Yes24서버가 멈춰 죽을 맛인 출판사 사장 ㅠㅠ 그나저나 나는 500배 효율이 좋은 사람일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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