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6

두번째 진행한 텀블벅 프로젝트가 먼저 끝나다. [구멍책]
타공때문에 약간 늦어졌지만 일단 완료했습니다. 아직 도서를 받아보시지 못한 분들이 있어서 끝났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프로젝트로 <중쇄를 찍자!> 라는 텀블벅 테마전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지금 신경쓸 여력이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일단 이 책은 가능하면 텀블벅과 저희 사이트에서만 팔아서 소진해볼 생각입니다. 이런류의 그래픽노블은 어디로 가야할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과 독자에게 많이 알려지는 것은 전혀 다른 세계라고 봐야 할거 같아요.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5

Made in North Korea 한글판 방향본
코에디션 작업이라 한국에서는 편집은 거의 한글번역후 데이터 수정해서 입력하는 정도이고 본 편집은 영국에서 해서 PDF와 방향본을 잉크젯으로 인쇄해서 보내줍니다.
확인하면 영국에서 다시 디자인 수정후 중국으로 보내 최종적으로 인쇄에 들어갑니다.

인쇄전 전체 원고를 확인하고 틀린 내용을 최종검수해서 영국으로 발송했습니다. 이제 인천세관에서 책을 받는과정만 남았습니다. https://www.tumblbug.com/madeinnorthkorea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4

연달아 텀블벅에서….
아침에 켄짱님이 저희 책이 네이버 초기화면에 나타났다고 해서 봤더니 두번째 펀딩중인 구멍책이었습니다.
사실 어제 텀블벅에서 인스타그램에서 홍보해주겠다고 1028×1028 사이즈 이미지 10장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지난번에 이어 두번 연속으로 ^^
하여간 펀딩은 조금 더 늘어났습니다.

노르웨이 일러스트레이터의 수상한 구멍(Hullet)책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구멍(Hullet)책을 한국 번역판으로 새로 출판합니다.
www.tumblbug.com
https://www.instag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3

답례품으로 제공할 탁구 남북단일팀 배지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일정에 맞출 수 있도록 샘플을 제작하였습니다. 생산은 다음주에 일괄진행합니다.
한국경제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北디자인 서적·’문재인 맥주’ 판매까지… 크라우드펀딩 영역 확장 – By 임현우
허핑톤포스트의 라이프스타일 코너에도 책 소개가 되었습니다.
영국인이 23년동안 모은 북한의 디자인, ‘메이드인 북한’ 한글판이 나온다
북한 디자인의 미학이 있다 – By 박세회
https://tumblbug.com/madeinnorthkorea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1

니콜라스 보너(Nicholas Bonner). 그는 영국에서 태어나 조경을 공부하고 메트로폴리탄 대학에서 강의를 했던 학자였다. 그랬던 그는 1993년에 우연히 중국 북경을 찾은 뒤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된다.
<(Madein North Korea)>(Phaidon)
조금 특별한 북한의 디자인 | Harper’s BAZAAR Korea
의외로 분홍을 좋아하는 북한 사람들의 물건 구경.
harpersbazaar.co.kr
현재 국내에서 모든 책이 동이난 상태입니다.
인쇄일이 6월말로 전세계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