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손으로 만든 손글씨로 만든 폰트를 다른 쓸모를 만들기 위해 플로터용 폰트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레이저 각인용, 플로터 굴림체는 하나의 스트로크로 만들어 진 것만 레이저로 커팅을 하거나 각인을 하거나 라인별로 스트로크를 한 라인으로 작업이 되어야 숙제나 반성문을 플로터로 찍어낼 수 있습니다. 응?!?
폰트는 stroke 로 그리고 다시 그 스트로크를 셰이프로 만들어야만 보이지만 플로터에서는 그렇게 처리하면 텍스트를 따라 몇회를 지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두가지 형태로 제작도 가능하고 온라인에서 웹기반 한글 오토마타 입력기 및 SVG 편집기를 만들어서 SVG폰트로 결과물이 나오게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도서구매 해주신 분에게 손글씨를 플로터로 개인화 해서 찍어내는… 얄팍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커팅기 실루엣4를 구매하고 멍하니 놀고있던 1인… 쓸모를 찾고있습니다.(?)
자 이제 다시 영문폰트를 한글폰트화 하는 프로젝트를 먼저 몇개 하고 폰트 스타일 몇가지 구분하면 쉽게 폰트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와 전자책 뷰어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어제 만든 폰트의 비트맵 폰트 테이블을 온라인 SVG편집기 tldraw로 비트맵을 밑그림으로 놓고 드로잉을 하면 svg 글자 스타일 그대로 따라 그린 손글씨 기반으로 폰트가 생성됩니다. 굴림을 기본으로 만든 모양이라 아래와 같습니다. 밑그림에 탈네모꼴 유형, 정자체 유형 등 비트맵이 아닌 가이드 글꼴을 넣거나 일러스트레이터로 배치하면 최적화된 글자 몇자로 폰트가 완성되는 기능을 제공할 생각입니다.
밑그림의 글자 위에 손글씨 느낌이 나게 tldraw로 초성, 중성, 종성 모양대로 그려줍니다. 같은 ㅎ 자도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모양이 모두 다른 것을 감안해서 그려줘야 하며 256자 기준으로 작업하면 되는데 눈이 침침해서…
SVG 편집기 잉크스케이프로 폰트 모양을 확인 목적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수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SVG->TTF로 폰트 구성을 했습니다.
글자의 온전한 스타일이나 형태는 온라인에서 즉각 재배치 및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들의 폰트로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초성, 중성, 종성을 스타일을 하나 정해서 따라 그리면 굴림, 돋움, 궁서, 안상수 탈네모꼴 글꼴이 만들어지게 하는 것을 목표로 256자에서 1만 1172자가 생성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그린 폰트를 사용하면 더 멋진 글자가 만들어지며 디자이너 디지털 굿즈가 되게 할 생각입니다.만화폰트, 캐릭터도장폰트, 아바타폰트, 효과음폰트, 스티치폰트, 따라쓰기용 폰트, 미로찾기폰트 등의 조합은 곧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텀블벅에 올려볼까 생각하던 것이라 미친생각에 동참할 분들이 생기겠죠.
한글폰트 비트맵을 svg->초성, 중성, 종성을 조합해서 폰트를 재구성해서 ttf로 생성했습니다. 옛날 비트맵 폰트지만 손글씨를 저 모양으로 타블랫으로 그리게 되면 이제 완성도 높은 글자가 나옵니다.
같은 초성이라도 중성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에 따라 어떤 모양이냐에 따라 위치가 달라지고 초성의 모양이 달라집니다. 중성, 종성도 어떤 글자냐에 따라 다릅니다.
글자가 다 만들어지지만 현재 한글폰트만 생성되기 때문에 폰트의 완성도를 높여 작업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도 조합해서 할 수 있는 글자라면 제작하는데 큰 무리없이 가능할 것이라 봅니다.
이 폰트를 왜 제작하느냐면 자서전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할 예정인데 본인의 글씨로 된 책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것과 포레스트검프처럼 과거의 시간과 이벤트가 매칭되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글씨를 쓰면 자동으로 폰트가 생성되고 전자책의 구성은 어느정도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개발의 첫발은 떼었습니다. 만화효과음 폰트 대사용 폰트 등 글자를 최소한으로 쓰고 오토마타로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을 만들 수 있으리라 봅니다. (자막기 만들던 기술)
공개하는 이유는 이미 많은 회사들이 하고 있는 손글씨 폰트지만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의 구성으로 전자책을 만드려는 중입니다.
일단 폰트를 자모 조합을 해서 폰트를 만드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단 폰트포지에서 python 으로 데이터를 제어할 수 있어서 잠깐 보고 폰트데이터를 -> svg로 제작 다시 초성 ,중성, 종성 코드별로 폰트가 조합되게 배치하고 글자의 형태에 맞춰 다시 짜깁기 해서 만드는 중입니다.
계속 이상한 에디터를 만들다가 갑자기 셰이프별로 조합하는 것을 만들고 AI가 뭘 하게 해볼까 하고있습니다. 전자책의 끝은 자기글씨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옛날 게임용 비트맵폰트 이미지를 받아서 조합형폰트 구조의 svg로 만들고 조합할 수 있는 모양에 맞춰 화면에 재배열하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128여개의 글자만 손으로 쓰면 폰트조합이 나오게 됩니다.
지금은 비트맵이지만 벡터로 그리거나 아이패드 같은 곳에서 따라쓰기 하면 바로 내 스타일의 한글이 만들어지게 할 수도 있고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조합형 폰트 기본형만 만들면 폰트가 생성되거나 영문폰트의 글리프 대로 한글폰트가 만들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figma로 대충 디자인해보고 모바일용 사이즈에 맞춰 순위를 보여주는 위젯을 먼저 만들고 있습니다. 책등, 책표지를 보여주는 서가를 만든 것과 달리 위젯은 여기저기 화면에 배치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DIV안에 마스크해서 스크롤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로 해당 부분을 제어해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방식을 선택할 예정입니다. 물론 서가형태로 책등이 나오는 것이나 다른 여러가지 아이디어는 있지만 일단 사이즈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순위데이터는 저희는 자체 집계 프로그램을 쓰는데 이걸 엑셀이나 구글스프레드시트, 웹페이지에서 가져올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진짜 내가 보고 있는 서가의 책을 블로그에 넣을 수 있게 하려고 하고 그게 판매가 되면 알라딘 TTB나 링크프라이스, 쿠팡 같은 곳에서 수수료를 줄 수 있게 해볼 계획입니다.
책소개도 읽어주는 형태로 바꿔볼 생각이 있고 이 책은 어떤 책인지 출판사가 직접 입력하게 만드는 부분도 필요할 것이라 봅니다.
아직은 서비스화 단계가 아니라서 기본적인 부분만 진행하려고 합니다.
책공장 텀블벅 진행중인 책이라든지 홍보할 수 있는 영역을 서로 본인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달 수 있는 위젯으로 개발해볼 생각입니다. 앱으로 사이즈 변화도 기획에는 다 있습니다. ^^
모든 파일을 인디자인 자동화로 생성한 페이지를 IDML 파일로 열어 디자인된 문제유형의 구성을 사람이 보기좋게 인디자인에서 레이아웃을 변경하고 문제의 번호생성 및 정답을 프로그램으로 인디자인 파일을 재구성해서 결과물인 책으로 만들어지게 프로그램 + 디자인 작업을 한 책입니다.
한 마디로 데이터베이스로 책을 만드는 것이 일단 마무리 된 것입니다. 인디자인 서버나 광고지면 자동화 하는 것이랑 비슷합니다. 벼룩시장 신문에 새로운 광고가 들어오면 데이터베이스에서 디자인 블록으로 만들어서 배열 및 레아이웃이 들어가면 다른 디자인을 줄이거나 재구성하는 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한 권을 만들어 놓으면 그 구성의 형태는 재사용 및 DB를 이용해서 만든 책이니 문제가 겹치지도 앞으로 앱으로 연결할 때도 그 문제에 대한 여러가지 이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책의 문제가 앱으로 인식하게 만들어서 동일한 게임을 휴대폰에서 즐기고 점수를 내거나 다른 사람과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게도 해볼 생각입니다. 틀린그림찾기, 같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게임 + 인쇄물이 이어지게 할 생각이라 기타 프로그램도 하나씩 제작을 하고 인디자인에서 자동화 하는 기능을 플러그인처럼 추가할 생각입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있고 글자나오는 미로찾기, 숨은 숫자 미로찾기, 문자찾기 등 방탈출 유형의 게임과 책을 결합하려고 했던 것처럼 퍼즐책이 특정한 앱에서 즐길 수 있게 개발하려고 합니다.
이 시리즈 책이 1만부 이상 판매된 책인데 이상한거 개발하느라 책발매가 늦어졌습니다. 대만에도 수출되고 있는 책인데 이제 다음 책들을 쏟아낼 예정입니다.
출판사라면 ERP를 사용하지 않고 창고, 물류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모아시스라는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 프로그램에는 대량등록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희는 봄봄스쿨이라는 출판사이고 지난 10여년간 아침주문하는 일을 경리가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휴가 갔을 때 대신해보면서 이걸 자동화 하면 안될까? 라고 생각해서 개발했습니다.
아침에 온라인서점, 오더피아 등 서점발주 데이터를 수집해서 온라인 서점별 발주서류로 모두 변환해서 엑셀파일로 변환해서 등록할 수 있게 제공합니다. 예스24의 경우 파주, 대구 별도로 발송해야하는 주문서가 하나로 뭉쳐있습니다. 그것을 분리해서 모아시스에 맞게 변환합니다. 교보도 마찬가지입니다.
DB공유를 하지 않기 때문에 로그인해서 엑셀로 받은 파일을 저희 서버에 변환기로 바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아시스 대량등록 포맷에 바꾸는 일밖에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DB가 유출되거나 바꾸거나 하는 일은 있을 수 없고 모아시스에 무언가 요청을 하거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을 이용해서 DB를 공유하면 다양한 도서정보, 서지정보와 판매데이터를 받아올 수 있습니다.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은 도서 위주이기 때문에 유아, 어린이, 취미, 문구를 제작하는 출판사에게는 이빨빠진 도서정보를 제공합니다. 전체 상품 ISBN을 지원하기 때문에 판매정보, 할인, 이벤트 정보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기존 출판사에게 모아시스 내부에 프로그램으로 애드온할 생각이었으나 하도 연락을 안받기에 따로 운영을 하도록 합니다. 1인출판, 소형출판사에는 무료로 제공하며 중형, 대형 모아시스를 사용하지 않는 출판사에게는 각 WMS에 맞는 포맷으로 데이터 출력구조를 변경하여 제공할 생각입니다.
북센, 영풍문고, 서점에서 오더피아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 오더피아 주문을 받아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오더피아의 주문, 반품 상황 및 서점출고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 아침에 주문 발주 실수 또는 창고의 재고누락으로 발송하지 못한 경우를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창고 시스템에 재고가 없는 경우 빨간색으로 표기하며 97, 88을 구분하여 향후 원장을 분리해서 계산서 발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
주문서 수발주는 온라인 서점 Yes24의 경우 수동과 자동으로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동의 경우 Yes24 관리프로그램에서 다운받은 엑셀파일을 드래그앤드롭으로 파일을 등록하면 주문서의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변환한 데이터를 csv, xls 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문에 혹시 이름이 다르거나 에러가 나면 붉은 색으로 표시하고 코드를 누르면 출판물 리스트를 검색해서 대체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기능을 제공하려고 하며 직원의 시간을 절약하여 마케팅이나 다른 SNS활동을 하게 하는게 목적입니다.
저희 회사는 원래 IT 개발사로 플래시 기반 네이버 광고 솔루션, 다음 광고, 미니홈피, 아바타몰 등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현재 이벤트기반 출판 마케팅 ERP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서DB 실시간 트래킹, 서평 DB 확인, 챗봇, 자체 솔루션으로 출판사에서 독립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출판ERP + WMS기반 도서, 상품 유통 프로그램을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