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비대칭으로 신뢰자본이 낮은 사회로 Posted by atmark Categories 출판사이야기 Date 1월 15, 2024 Comments 0 comment 거래의 벽 정가없는 물건 뭐나와 같은 공산품이 아닌 분야에서는 거품이 끼여있음 정보비대칭을 이용한 거래에 대응하기 위해 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하는 전략이 필요하게 된다. 신뢰자본이 없는 사회로 가고있고 부끄러움도 없다. 피곤하다. Share: atmark Previous post 한국 호랑이는 곶감이 무서워 인플레이션 때문에... 1월 15, 2024 Next post 2023 휠캘린더 크로노그래프 1월 15, 2024 You may also like 대표님 책, 교과서에 실리다! (feat. 치킨값 벌었습니다) 8월 21, 2025 사건의 발단은 이메일 한 통이었습니다. “문광부 저작권센터에서 온 메일인데, 스팸이겠죠?” ‘저작권’, ‘보상금’이라는 키워드에 “요즘 스팸은 스케일이 다르구나” 생각하며 열어본 메일. 그런데 첨부된 엑셀과 한글 파일까지 너무나 그럴듯했습니다. 속는 셈 치고 파일을 열어본 저희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대표님이 집필하신 『교과서 퍼즐』, … 출판사 AI를 업무에 적용한 다양한 머나먼 여정 끝 7월 4, 2025 AI 기반 시각적 사고 정리 도구 ‘만다라트 생성기’ 6월 2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