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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스탠포드 대학 디자인 스쿨-d ·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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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4-05-21 09:03:24


    실리콘밸리에서는 밤마다 혁신적인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제품은 우수한 인재에 의해 만들어진다. 우수한 인재는 무엇으로 육성 되는가? 환경이다. 각종 유명 기업의 계란을 배출해온 실리콘밸리에는 시작하는 단계의 계란을 키워 부화시키고 양육 환경이 있다. 그 중심에서 우수한 인재의 공급과 제품을 생산하는 허브 역할을하고있는 것이 학계, 스탠포드대학이다.

    스탠포드가 위치한 Palo Alto의 다운타운에는 Quora , Flipboard 등 유명한 스타트업 사무실이있어, 스탠포드 학생은 인턴쉽으로 그 기업에 우수한 인력을 제공하는 대신, 스타트업의 기업 문화를 실제 체험으로 현장에서 배운다.

    그리고 학생 중에서 스타트업 기업 문화에 접해 온 그들의 우수성, 독립 정신이 굉장하다. 나 자신은 일본 태생의 일본인, 일본에서 취직 활동을 2 번 경험하고 샌프란시스코에 와 있는데, 처음에는 학생의 취업에 대한 마인드의 차이를 크게 느꼈다. 그 우수성과 독립 정신을 기르는이 실리콘밸리의 환경은 스타트업에서 실무 경험과 스탠포드 캠퍼스에 있다고 생각한다.

    매일 개최되는 해커톤에 가면 좋은 대학을 나오지 않아 돈에 곤란해하면서도 엄청난 기술을 가진 해커를 많이 볼 수있다. (대개는 무료로 제공하는 피자가 목적이지만) 100 % 스탠포드에서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환경이 이루어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참고로 미국 사립 대학의 학비는 높은편이다. 스탠포드 학부의 학비는 연간 3500만원 정도. 그만큼 장학금 제도가 충실하고 있지만 그래도 비싸다.)

    실리콘밸리의 에코시스템 스탠포드 d · school ?

    과연, 정말 한 대학 교육 기관, 스탠포드가 실리콘밸리의 허브 역할을 하고있는지, 비싼 학비를 지불 갈 가치가 있는지. 그런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밤낮 혁신적인 제품을 끊임없이 선보이고 있음을 강조하는 d · school (Institute of Design at Stanford) 의 투어에 다녀왔다.

    감성을 자극하는 기분에 예술적 분위기 d · school

    30명 정도의 단체에 섞여서 갔지만 이날은 우연인가 일본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시설에 들어가 보면 분위기는 조금 게이오 대학의 SFC와 비슷하고, 높은 천장에 학생이 만든 설치 작품이 장식하거나, 왠지 모를 차가 놓여 있다.

    MBA에서 물리학 박사까지 다양한 인재가 혁신의 근원

    안내를 해준 d · school의 입학 사무실에 근무 타니아 씨에 따르면,
    d · school은 학과, 학부 대신 캠퍼스에 있는 스탠포드의 학생이면 누구나 등록 할 수있는 시설이다 . 소속 된 학생의 배경은 다양하고, MBA에서 물리학 박사, 학부 생물학까지 정말 다양하다. 이 다양성이 혁신으로 이어지는 아이디어 덧붙여서 타니아 씨는 소속 학생의 사진을 가지고 리셉션 공간에 붙이고있다. 이 엄청난 수의 (300 장 정도 인 것 같다), 콘크리트 부딪혀 벽이 인상적인 층이지만,이 공간 만은 매우 화려하다.

    d · school 원래는 스탠포드 대학에서 학생들이 토론을 하는 단 하나의 테이블에서 시작된 것 같다. 거기에서 혁신의 씨앗이 탄생하고 있는데 주목한 대학 측이 환경개혁에 착수하고 혁신을 형성하는 프로토타입 스튜디오를 만들어 낸 것이 d · school 이다. 학생들은 여기에서 자유롭게 토론을하거나 시설을 사용하고있다. 한편, 학교 측도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양측 모두 d · school을 띄우고있다.

    작업장 d · school

    모노톤 공간을 살린 제작 1 층에서 2 층으로 올라가 보니 컬러풀하면 서 정돈된 공간을 마주하게 된다. 바닥에 페인트 흔적이 있고, 일요일인데도 학생이 회의를 하고 있었다.

    우선 2 층에 올라 오른쪽에는 프로토타입 룸이 있다. 프로토타입 룸이라는 것을 듣는 순간 생각난 것이 스탠포드에 Mac이 가득 줄 지어 있고 안경쟁이가 많이있을 것 같은 이미지였지만 큰 차이가 난다.
    톱이나 못, 드릴이 벽에 걸려 있고 방 중앙에 큰 테이블이 2 개 나란히 있는 나무의 냄새가 인상적인 차고 같은 방이었다. 안내를 맡은 타니아씨에 따르면 아이디어를 냈을 때 형태가 이렇게 저렇게 바뀌는 일이 많고 아이디어를 더 나은 것으로 승화시키려면 노트북이 아니라 실제로 공동으로 손으로 아이디어를 주물럭거리며 만들어 나가는 것에 대해 이야를 해줬다. 덧붙여서 방 뒤쪽에는 산업용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는 iMac이 놓여 있고 이 방은 아이디어를 다져가는 작업을 한다고 했다.

    앉아 있기 어려운 공간이 낳는 협업

    방을 나와 2층의 중앙에 있는 공간에 왔다. 넓이는 대략 30m × 10m 정도이고, 천장에서 다수의 화이트보드가 걸려 있고 이것을 사용하여 공간을 분할한다. 여기에 놓여있는 의자의 높이는 카페 의자보다 조금 높은 정도 또한 테이블이 조금 작은 편이다. 타니아씨에 따르면 이들은 노트북을 두고 작업을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노트북과의 눈싸움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협력에 전념해 주었으면하기 때문에 이다.

    노트북에서 메모나 기록을 보관해야잖아. 라고 질문을 던져 보면 좀 더 작은 화이트 보드를 사용하여 메모하고 그리면 자신의 이름과 소속을 포스트잍에 붙히고 거기 상자에 넣어 두는 거라고 대답 해 주었다.
    그 A2 크기 정도의 미니 화이트보드가 있다. 가장자리에 구멍이 있어 기본 화이트 보드에 빨간 돌기에 끼어넣는다. 경우에 따라 가로 또는 세로로도 연결할 수있다.

    d · school 반학반교 정신

    다음 온 장소는 Studio2, 통칭 협업 룸. 이 방은 일반적으로 강의 방으로 사용되는 것 같지만 이처럼 소파가 놓여있다. 강사도 학생도 같은 소파에 앉아 논의를 하기위해서 라고 말한다. 주제에 따라 학생이 강사도 되는 반학반교 정신이 있다고 한다. "Work with people having different thoughts"(자신은 다른 생각의 사람과 움직인다.) 타니아 씨가 d · school의 모토라고 주장하는이 문구를 가장 표현할 수있는 장소이다.

    d · school은 기분좋은 협력의 장

    환경이 좋다. 기분 좋을 것 같은 소파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가 들어간 고사양의 iMac도 사용할 수있다. 게다가 톱도 공짜로 사용할 수있다. 그럼 실제로 어떤 제품이 여기에서 태어 났는지 물었다.
    Launchpad는 코스가 있고 여기에서 많은 제품이 많이 배출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개발 도상국에서 사용되는 저렴하고 안전한 빛, D.Light 과 인도병원에서 떨어진 지역에서 태어난 조산 태아의 생명을 구할 저렴한 장치라든지. 사회적 기업가의 요소가 강한 아이디어들이 있어요. "
    그것은 굉장하다.

    여기서 인터뷰 전 질문으로 돌아보면  "정말 대학 교육기관이 실리콘밸리에서 IT 산업의 하나의 축으로 기능하고 있는지.” Yes! 라고 말 할 것이다. 여기에서 실제로 제품이 탄생하고 있다.
    스탠포드를 목표로 전세계에서 오는 우수한 인재가있다. 다양한 국적의 배경과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가 생물학에서 교육학까지 다양한 프로페셔널을 추구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 d · school 에서 서로의 광적인 통찰력을 부딪쳐 서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있다. 이건 대단하다. 다양한 분야의 천재들과 함께 제품을 만들고 있는거 같은 이미지다.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리 없다.

    d · school 이 혁신을 간직하고 그들을 낳는 환경에 의식을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사실이 같은 환경은 일본에서도 대학원이라면 어디에나 있는 것 같다. 다만 겉으로 보이는 환경 이상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수준과 넓고 깊은 다양성, 그 다양성을 존중하고 그것을 이끌어주는 환경이 스텐포드 d · school에 있다.

    d · school가 제창하는 디자인의 6 단계

    OBSERVE
    UNDERSTAND
    DEFINE
    IDEATE
    PROTOTYPE
    TEST
    

    스탠포드 · d · school이 제공하는 환경 정리

    시설에서 제공하는 디자인씽킹 워크숍
    제품의 프로토타입 제작에 필요한 장비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협력의 장
    
    • 참고로, d · school은 혁신적인 제품을 만드는 하나의 방법론, d.school bootcamp bootleg 를 44 페이지에 걸쳐 무료로 제공하고있다.

    저자 : btrax

    【btrax (비 트랙스)]

    btrax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두고 있으며 2004 년 창업 이래 약 10 년간 미국에서 사업을 전개. 현재는 도쿄에 지사를 두고있는 글로벌 브랜드 기업입니다.

    한가지 언어 이상을 구현하는 직원들이 귀하의 비즈니스 혁신 엔진이되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과 해외 시장 확장 및 노하우 획득을 생각할 수 있다면  여기로 문의주세요.


    미리보기

    [도서] 디자인 사고 : 인간, 조직, 기업의 이노베이션(특가 대상 도서)

    곤노 노보루 저/노경아 역/나건 감수 | 스펙트럼북스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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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골짜기의 친구들이라는 시리즈 판권을 사면서 아 이건 된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판매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닿고 오늘 창고에 있는 모든 책을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은 코에디션이라고 실제 전세계 일시 출간을 해서 컨테이너로 책을 받게 된 책입니다. 

      북유럽을 대표하는 캐릭터 무민은 인형에서부터 생활용품까지 그동안 우리 일상에 많이 파고든 캐릭터입니다. 북유럽의 신화속 괴물인 트롤을 주인공으로 다소 생소하고 어렵기도 한 스토리나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뻐 일본에서 오히려 더 큰 시장을 창조한 특이한 캐릭터입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1"/>

      무민은 캐릭터 제품, 카페, 생활용품, 패션까지 다양한 분야에 굿즈를 만들었고 사이타마현 한노시에 무민 테마 파크를 오픈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무민은 우리 일상생활에 디자인제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무민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적고 무민 캐릭터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서 각 캐릭터별 명언과 캐릭터 안내하는 미니노트와 전세계 최초 발간되는 3D 우드 피큐어 포함 도서를 GLOBE 출판사와 함께 코에디션으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3"/> alt="브런치 글 이미지 4"/>

      책1>은 해변가의 무민 골짜기 친구들 / 210mm*210mm / 총 10page / 보드북

      책2>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 / 210mm*210mm / 총 10page/ 보드북

      alt="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

      alt="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캐릭터 모양에 꼭 맞는 홈이 있어 피규어의 앞, 뒤를 얹으면 예쁘게 맞습니다.">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캐릭터 모양에 꼭 맞는 홈이 있어 피규어의 앞, 뒤를 얹으면 예쁘게 맞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8"/> alt="브런치 글 이미지 9"/>

      이 책의 본문은 덴마크어로 된 원서를 한국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두 권의 책에 등장하는 무민과 친구들의 특성을 알아볼까요?

      alt="브런치 글 이미지 10"/>

      무민/Moomintroll

      항상 경이로운 행복을 찾아 다닙니다. 돌이나 조개껍질 등을 모으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무민. 늘 열정적이며 모든 일을 쉽게 받아들이는 낙천적인 성격입니다. 순진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 누구나 무민을 좋아합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11"/>

      스노크메이든/Snorkmaiden

      무민의 여자친구죠. 머리에 꽃을 꽂고 발목에 발찌를 하는 등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낭만적인 성향으로 엉뚱한 일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트롤 종족이 아닌 스노크 종족으로 감정 상태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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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 마마/Moominmama

      무민 가족은 물론 무민의 친구들까지 보살필 정도로 자상합니다. 늘 앞치마를 두르고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그 가방 속엔 가족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있어요. 맛있는 요리를 잘하고, 꽃으로 집 주변을 꾸미기 좋아하는 다정한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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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 파파/Moomimpappa

      모험가였지만 무민마마를 만나면서 무민 골짜기에 머물게 되었어요. 무민 가족의 든든한 기둥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 들려주는 친구와 같은 존재랍니다. 모자와 파이프, 지팡이를 늘 가지고 다니죠. 마술 모자에서 나온 구름을 타고 둥둥 떠 다닌 적도 있지만 모험을 떠날 때는 구름을 까마득히 잊고 힘겹게 모든 것을 이겨내는 천상 모험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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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Little My

      스너프킨과 남매이며 주전자 안에도 들어갈 정도로 작죠. 짓궂은 개구쟁이이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뭐든 물어버릴 정도로 무서울 게 없답니다. 공격적이고 무례하기도 하지만 노는 데는 가히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친구들을 즐겁게 하는 특별한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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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너프킨/Snufkin

      무민의 가장 친한 친구로 겨울이면 남쪽으로 갔다 이듬해 봄에 돌아오는 모험가입니다. 모험을 하면 깨달은 깊이 있는 생각에서 건져낸 이야기로 노래를 만들어내는 예술가이며 방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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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물렌/Hemulen

      수집이 취미인 헤물렌은 질서에 대한 신념이 강합니다. 다른 이들을 지배하려 들고 정해진 규칙은 정확하게 지켜지기를 바라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듣지 못하고 유머감각도 전혀 없어 꼰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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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니프/Sniff

      귀중한 물건을 좋아하며 그런 것을 대할 때는 극도로 흥분합니다. 무민의 가족은 아니지만 무민하우스에 살죠. 무민의 관심사에 열정을 보이지만 성격은 소심해 위험한 일을 하지 않는아요. 당연히 종종 비겁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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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팅키/Stinky

      엿듣기의 달인이며, 소소하게 화를 잘 내고 장난을 좋아합니다. 자신은 완벽하게 사기친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악의는 늘 들통나죠.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악인이지만 무민 가족은 친구로 받아들입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19"/>

      투티키/Too Ticky

      고장 난 물건을 잘 고치며 겨울엔 무민하우스의 욕실에서 삽니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이성적이며 현실적인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문제 해결사이기도 합니다.

      무민과 친구들의 캐릭터.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0"/> alt="브런치 글 이미지 21"/> 3D 무민 우드 캐릭터 활용법

      1. 내 눈이 닿는 곳, 공부나 일을 하는 책상 모니터 앞에 두고 기운이 빠질 때마다 눈을 맞춘다.
      2. 숨바꼭질하듯, 내가 좋아하는 공간 어느 곳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두고 데이트하듯 만난다.
      3. 친구들과 하나씩 들고 역할 놀이를 하며 그날의 기분을 이야기한다.
      4. 기분에 따라 캐릭터를 골라 카페나 멋진 장소에 함께 나오는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 틱톡에 올린다. 

      alt="시리즈는 A9Press가 덴마크 GLOBE사와 독점 계약, 한국어판을 코에디션으로 제작 배포합니다. 따라서 이 도서는 GLOBE에서 출간되는 책과 인쇄, ">시리즈는 A9Press가 덴마크 GLOBE사와 독점 계약, 한국어판을 코에디션으로 제작 배포합니다. 따라서 이 도서는 GLOBE에서 출간되는 책과 인쇄를 공동으로 한 전세계 동일한 도서예요

      alt="브런치 글 이미지 23"/> alt="브런치 글 이미지 24"/> alt="브런치 글 이미지 25"/> alt="브런치 글 이미지 26"/> alt="브런치 글 이미지 27"/> alt="브런치 글 이미지 28"/> 책을 수집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아르고나인의 프로젝트 브랜드인 a9press는 현재 4명이 같은 출판사에 근무하고 함께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출간된 책을 모두 포기하고 새롭게 팀을 꾸려가며 일반적인 출판방식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는 책을 제작, 수입, 워크샵 활동을 생각하는 팀입니다.
      워낙 무민을 좋아하는 맴버들이 있어 무민의 명언집을 만들 준비를 하는 중 3D 무민이 새로 나오는 것을 보고 국내에서 3D 애니메이션 스토리북을 기획, 출간을 하려 하였으나 국내 라이선스 충돌문제 등으로 코에디션제작을 결심하였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9"/>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 그림동화 등은 일반 서점에서는 도서중에 유아, 아동 카테고리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성인들이 읽고 마음에 위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동화들도 유아쪽에 전시되거나 곧바로 사라진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디자인 컬렉션에 해당하는 도서나 성인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일러스트레이션 도서, 넌버벌 스토리북, 라가치상을 수상한 책, 판매를 어려워하는 1인출판사들과 함께 향후 오프라인에서 작은 출판사들의 수상한 책을 판매하는 독립서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고를 정리해야 창고

      https://argo9.com/product/%eb%ac%b4%eb%af%bc-%ea%b3%a8%ec%a7%9c%ea%b8%b0%ec%9d%98-%ec%b9%9c%ea%b5%ac%eb%93%a4-%ec%84%b8%ed%8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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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https://argo9.com/archives/41566

      책 서재를 재구성해서 도서를 서가처럼 책등이 나타나게 표시합니다.

      예스의 도서 리스트 중에 사락 리스트를 하나 선택해서 https://sarak.yes24.com/blog/atmark/list-view/11298313

      alt="" class="wp-image-45824"/>

      https://argo9.com/shelf/web.html?mode=cover&url=https://sarak.yes24.com/blog/atmark/list-view/1129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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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Featured Image

      블로그를 카트에 담아 정리된 전자책을 만들었으니 이제 뷰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노안에 맞춰 보는 도서 자막 뷰어로 제가 안보이니까 독자 니즈는 맞췄습니다.

      class="kg-image" alt="스크린샷 2025-10-14 오전 7.56.35.png" loading="lazy" width="1280" height="1204">

      https://book.a1bbs.com/karaoke2

      어차피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것은 아니고 지금 작업하는 부분은 필사를 위한 문장수집 기능을 만들었으니 이제 주석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국어 선생님이 세상을 보듯 모든 글에 화자가 지향하는 가치이자, 자신을 비추어 보는 성찰의 기준과 암울한 현실이 시인의 고뇌와 부끄러움의 정서에 깊이 반영된 것을 전개방향 등 시험에 나오는 내용을 담기도 했습니다. 영어 자막이나 단어학습장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그것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는게 목적입니다.

      이제 한 번 보세요~

      컨텐츠 시 자막기 필사뷰어 – 01:53
      — 봄봄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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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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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내 원/달러 환율 변동폭과 이전 양적완화 시점 원/달러 환율 변동폭을 비교하여 MDD(최대 낙폭, Maximum Drawdown)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2025년 11월 초 기준 약 1,445~1,450원대에서 등락하고 있으며, 12개월간 원화는 약 4.7% 약세를 보였습니다. 단기 변동폭은 최근 한 달 약 2.3% 약세 수준입니다.​

      과거 양적완화 시기, 특히 2008~2016년 사이에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미국 연준 양적완화 정책으로 원/달러 환율은 더 넓은 변동폭을 기록했으며, 이 기간 내 최대 낙폭(MDD)은 약 5~1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해당 시기는 환율이 1,100원대에서 1,200원 이상으로 변동한 시기와 연관됩니다.​

      최근 환율 변동에서는 글로벌 달러 강세, 국내 인플레이션 상승, 미 연준 기준금리 정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제한적 변동폭을 보이나, 외부 충격 시 더 큰 급등락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과거 양적완화 시기와 비교하면, 현재 환율 변동폭과 MDD는 다소 줄어든 편이나, 외환시장 상황에 따라 유사하거나 더 큰 낙폭이 일어날 위험은 상존합니다.

      따라서 최근 환율 변동폭이 과거 양적완화 시기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및 정책 변화에 따라 동일하거나 더 큰 최대 낙폭(5~10%)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분석은 과거 원/달러 장기 변동 그래프와 MDD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임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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