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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DA는 왜 더 이상 해자가 아닌가: LLM 추론 시대의 실질적인 경쟁 기준 - 만다라트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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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에 작성함 마지막 수정자:
    #1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시스템
    날짜: 2025-07-21 01:01:09


    이 만다라트는 "CUDA는 왜 더 이상 해자가 아닌가: LLM 추론 시대의 실질적인 경쟁 기준"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만다라트 정보:

    • 제목: CUDA는 왜 더 이상 해자가 아닌가: LLM 추론 시대의 실질적인 경쟁 기준
    • 주제: [CUDA는 왜 더 이상 해자가 아닌가: LLM 추론 시대의 실질적인 경쟁 기준] AI 시대, 특히 LLM 추론이 주도하는 오늘날의 서비스 구조에서 반도체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오랫동안 GPU 생태계를 지배해온 NVIDIA의 CUDA가 있다. CUDA는 GPU 프로그래밍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AI 산업 확산에 지대한 기여를 해왔지만, 오늘날 LLM 중심의 추론 워크로드에서는 더 이상 ‘해자(moat)’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이 글은 왜 CUDA가 더 이상 추론 경쟁에서 본질적인 우위가 아니며, 오히려 병목이 되기까지 하는지, 그리고 그 자리를 실질적으로 대체해가고 있는 기술이 무엇인지, 현장 중심의 기술 흐름과 사례를 바탕으로 정리해보고자 한다. 1. CUDA가 처음부터 해자였던 이유: 단순한 메모리 모델과 이식성 CUDA의 가장 큰 장점은 GPU 내부 구조를 몰라도, 코드만으로 병렬 연산을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이는 DRAM 기반의 입출력 체계를 기본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A 연산이 끝나면 결과를 DRAM에 저장하고, B 연산은 그 데이터를 DRAM에서 읽으면 된다. DRAM이라는 ‘공통 창고’를 통해 연산 간 데이터를 전달하는 구조는 관리, 디버깅, 유지보수, 이식성 측면에서 매우 유리했다. 이는 택배 시스템의 ‘중앙 허브’를 통한 분산 배송 구조와 유사하다. 예외 상황 없이 모든 데이터를 DRAM으로 보내고 다시 받도록 강제하면 시스템 전체가 단순해지고, 하드웨어 구조를 몰라도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능해진다. 2. 하지만 DRAM 접근 비용은 LLM 시대에 너무 비싸다 문제는 DRAM 왕복의 ‘단순함’이 LLM 추론에서는 치명적인 병목이 된다는 점이다. Attention, Softmax, LayerNorm 등 LLM의 연산 흐름은 연속적이며 중간 결과가 바로 재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마다 데이터를 DRAM에 저장했다가 다시 불러오는 것은 시간·전력 면에서 엄청난 낭비를 유발한다. 이에 따라 GPU 내부에서 중간 데이터를 DRAM으로 내보내지 않고 바로 다음 연산에 넘기는 Fusion 기법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Attention과 Softmax를 하나의 fused 연산으로 처리하거나, 내부 메모리(SRAM)에서 결과를 직접 넘기는 최적화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3. CUDA가 최적화의 장벽이 되는 이유 Fusion을 하려면 GPU 내부 연산 흐름과 메모리 구조를 직접 제어해야 한다. 이는 CUDA의 추상화 계층을 벗어나야 가능한 일이다. 즉, 어셈블리 수준의 코드 작성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Softmax에 필요한 입력 데이터를 DRAM이 아니라 GPU 내부에서 직접 넘기려면, 해당 결과를 어느 시점에 어디에 저장할지, 다음 연산이 언제 시작될지 모두 사람이 지정해야 한다. 자동화된 컴파일러로는 이 흐름을 완벽히 최적화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데이터를 언제, 누가,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정보는 정적으로 추론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데이터를 DRAM에 저장하면 그 자체로 “배송 완료” 신호가 된다. 그러나 내부 메모리에만 남겨두면, “이 데이터 정말 다 쓴 거 맞나요?”라는 확인을 하기가 어려워진다. 이는 프로그래밍 자동화에 큰 장애가 된다. 4. CUDA Core는 이제 Tensor Core의 발목이 된다 CUDA는 병렬 연산을 쉽게 해줬지만, 현재의 GPU 구조에서 중요한 연산은 대부분 Tensor Core가 담당한다. 행렬 곱은 워낙 구조가 단순해서 코드도 거의 쓸 일이 없고, Tensor Core만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LLM의 80% 이상 연산을 감당할 수 있다. 그런데 전처리, dequantization, indexing 같은 주변 작업은 여전히 CUDA Core에 의존한다. 문제는 CUDA Core는 Tensor Core만큼 throughput이 높지 않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전체 추론 파이프라인에서 Tensor Core가 CUDA Core를 기다리는 병목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성능은 떨어지고 최적화 난이도는 올라간다. 결국, CUDA 중심의 개발은 점점 더 ‘발목’이 되고 있다. 5. 추론 시장에서 CUDA는 ‘지원’이 아니라 ‘부담’이다 LLM 추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력당 토큰 처리량(Tokens/Watt)이다. CUDA 호환성은 이 기준과 직접적 연관이 없다. 실제로 오늘날 LLM 추론에서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CUDA가 아니라 vLLM이다. vLLM은 학계와 스타트업 중심의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프레임워크로,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고 있다. 특히 prefix caching, 메모리 파편화 방지, dynamic scheduling, multi-query batching 등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으며, 이를 하드웨어가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면 아예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6. vLLM은 이제 사실상 추론의 표준이다 vLLM을 구동할 수 있다면, 개발자는 LLM의 구조를 몰라도 서비스 로직을 구현할 수 있다. 실제로 LLM 기반 서비스 개발자들은 CUDA나 PyTorch 호환보다 “vLLM이 돌아가냐”를 먼저 묻는다. 이것이 시장의 현실이다. 국내 AI 반도체 업체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PyTorch 호환돼요”, “CUDA 돌아가요”만 강조해선 안 된다. vLLM 상에서 실제 추론 요청 통계를 반영한 워크로드에서, 전력당 성능을 얼마나 보여줄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한 사례에서는, 내부 벤치마크에서 NVIDIA에 비해 40% 성능 향상을 기대했던 AI 칩이, vLLM 상 실측에서는 오히려 50배의 전력당 성능 저하를 기록했다. 메모리 관리 최적화가 너무나 안 된 상태였기 때문이다. 단순 연산 속도는 이제 별 의미가 없다. 실전 환경, 실시간 추론 워크로드를 버틸 수 있어야 한다. 7. 학습과 추론은 다르다. 혼동하면 안 된다 CUDA는 학습, 특히 연구·개발용 학습에는 여전히 중요하다. 다양한 커널을 빠르게 조합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할 때는 프로그래밍 생산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대학원, 기업 연구소, 스타트업 R&D팀 등에서는 CUDA가 핵심 도구다. 그러나 추론은 다르다. 한 번 최적화된 코드는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반복 서비스된다. 단 1%의 성능 차이가 곧 수백억 원의 전력비용 차이로 이어진다. 이 때문에 추론에서는 CUDA의 ‘편의성’보다 실행 환경에서 검증된 실효성이 훨씬 중요하다. 또한, 최적화된 추론 코드는 대부분 다음 세대 GPU로 이식이 불가능하다. A100에서 짠 코드는 H100, Blackwell에서 다시 짜야 한다. 내부 메모리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즉, 최적화된 코드는 본질적으로 이식성이 없으며, 이 점에서도 CUDA의 장점은 사라지고 있다. 8. 결론: CUDA는 끝나지 않았다. 하지만 해자는 아니다 CUDA는 여전히 훌륭한 기술이며, 학습 및 연구 개발에서는 중요한 도구로 남을 것이다. 그러나 LLM 추론 시대에 진짜 경쟁력은 vLLM 기준에서의 실질적 처리량, 전력 효율, 메모리 전략이다. CUDA 호환성이 아니라, vLLM이 prefix caching을 포함한 최신 기능을 문제없이 돌릴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우리가 지금 토론해야 할 주제는 “CUDA가 되느냐”가 아니라, “vLLM 상에서 얼마나 잘 돌아가느냐”다. 현실적인 추론 워크로드 기반에서 전력당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는 AI 반도체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우리 기술의 해자는 더 이상 소프트웨어 추상화가 아니다. 그것은 성능이다. 그리고 그 성능은 이제 전력 모니터링 장치와 vLLM 로그에서 측정된다.
    • 생성일: 2025. 7. 12.

    만다라트 보기: /view/08335824e89a64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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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골짜기의 친구들이라는 시리즈 판권을 사면서 아 이건 된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판매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닿고 오늘 창고에 있는 모든 책을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은 코에디션이라고 실제 전세계 일시 출간을 해서 컨테이너로 책을 받게 된 책입니다. 

      북유럽을 대표하는 캐릭터 무민은 인형에서부터 생활용품까지 그동안 우리 일상에 많이 파고든 캐릭터입니다. 북유럽의 신화속 괴물인 트롤을 주인공으로 다소 생소하고 어렵기도 한 스토리나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뻐 일본에서 오히려 더 큰 시장을 창조한 특이한 캐릭터입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1"/>

      무민은 캐릭터 제품, 카페, 생활용품, 패션까지 다양한 분야에 굿즈를 만들었고 사이타마현 한노시에 무민 테마 파크를 오픈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무민은 우리 일상생활에 디자인제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무민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적고 무민 캐릭터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서 각 캐릭터별 명언과 캐릭터 안내하는 미니노트와 전세계 최초 발간되는 3D 우드 피큐어 포함 도서를 GLOBE 출판사와 함께 코에디션으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3"/> alt="브런치 글 이미지 4"/>

      책1>은 해변가의 무민 골짜기 친구들 / 210mm*210mm / 총 10page / 보드북

      책2>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 / 210mm*210mm / 총 10page/ 보드북

      alt="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

      alt="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캐릭터 모양에 꼭 맞는 홈이 있어 피규어의 앞, 뒤를 얹으면 예쁘게 맞습니다.">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캐릭터 모양에 꼭 맞는 홈이 있어 피규어의 앞, 뒤를 얹으면 예쁘게 맞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8"/> alt="브런치 글 이미지 9"/>

      이 책의 본문은 덴마크어로 된 원서를 한국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두 권의 책에 등장하는 무민과 친구들의 특성을 알아볼까요?

      alt="브런치 글 이미지 10"/>

      무민/Moomintroll

      항상 경이로운 행복을 찾아 다닙니다. 돌이나 조개껍질 등을 모으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무민. 늘 열정적이며 모든 일을 쉽게 받아들이는 낙천적인 성격입니다. 순진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 누구나 무민을 좋아합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11"/>

      스노크메이든/Snorkmaiden

      무민의 여자친구죠. 머리에 꽃을 꽂고 발목에 발찌를 하는 등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낭만적인 성향으로 엉뚱한 일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트롤 종족이 아닌 스노크 종족으로 감정 상태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12"/>

      무민 마마/Moominmama

      무민 가족은 물론 무민의 친구들까지 보살필 정도로 자상합니다. 늘 앞치마를 두르고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그 가방 속엔 가족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있어요. 맛있는 요리를 잘하고, 꽃으로 집 주변을 꾸미기 좋아하는 다정한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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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 파파/Moomimpappa

      모험가였지만 무민마마를 만나면서 무민 골짜기에 머물게 되었어요. 무민 가족의 든든한 기둥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 들려주는 친구와 같은 존재랍니다. 모자와 파이프, 지팡이를 늘 가지고 다니죠. 마술 모자에서 나온 구름을 타고 둥둥 떠 다닌 적도 있지만 모험을 떠날 때는 구름을 까마득히 잊고 힘겹게 모든 것을 이겨내는 천상 모험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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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Little My

      스너프킨과 남매이며 주전자 안에도 들어갈 정도로 작죠. 짓궂은 개구쟁이이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뭐든 물어버릴 정도로 무서울 게 없답니다. 공격적이고 무례하기도 하지만 노는 데는 가히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친구들을 즐겁게 하는 특별한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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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너프킨/Snufkin

      무민의 가장 친한 친구로 겨울이면 남쪽으로 갔다 이듬해 봄에 돌아오는 모험가입니다. 모험을 하면 깨달은 깊이 있는 생각에서 건져낸 이야기로 노래를 만들어내는 예술가이며 방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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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물렌/Hemulen

      수집이 취미인 헤물렌은 질서에 대한 신념이 강합니다. 다른 이들을 지배하려 들고 정해진 규칙은 정확하게 지켜지기를 바라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듣지 못하고 유머감각도 전혀 없어 꼰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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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니프/Sniff

      귀중한 물건을 좋아하며 그런 것을 대할 때는 극도로 흥분합니다. 무민의 가족은 아니지만 무민하우스에 살죠. 무민의 관심사에 열정을 보이지만 성격은 소심해 위험한 일을 하지 않는아요. 당연히 종종 비겁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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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팅키/Stinky

      엿듣기의 달인이며, 소소하게 화를 잘 내고 장난을 좋아합니다. 자신은 완벽하게 사기친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악의는 늘 들통나죠.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악인이지만 무민 가족은 친구로 받아들입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19"/>

      투티키/Too Ticky

      고장 난 물건을 잘 고치며 겨울엔 무민하우스의 욕실에서 삽니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이성적이며 현실적인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문제 해결사이기도 합니다.

      무민과 친구들의 캐릭터.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0"/> alt="브런치 글 이미지 21"/> 3D 무민 우드 캐릭터 활용법

      1. 내 눈이 닿는 곳, 공부나 일을 하는 책상 모니터 앞에 두고 기운이 빠질 때마다 눈을 맞춘다.
      2. 숨바꼭질하듯, 내가 좋아하는 공간 어느 곳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두고 데이트하듯 만난다.
      3. 친구들과 하나씩 들고 역할 놀이를 하며 그날의 기분을 이야기한다.
      4. 기분에 따라 캐릭터를 골라 카페나 멋진 장소에 함께 나오는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 틱톡에 올린다. 

      alt="시리즈는 A9Press가 덴마크 GLOBE사와 독점 계약, 한국어판을 코에디션으로 제작 배포합니다. 따라서 이 도서는 GLOBE에서 출간되는 책과 인쇄, ">시리즈는 A9Press가 덴마크 GLOBE사와 독점 계약, 한국어판을 코에디션으로 제작 배포합니다. 따라서 이 도서는 GLOBE에서 출간되는 책과 인쇄를 공동으로 한 전세계 동일한 도서예요

      alt="브런치 글 이미지 23"/> alt="브런치 글 이미지 24"/> alt="브런치 글 이미지 25"/> alt="브런치 글 이미지 26"/> alt="브런치 글 이미지 27"/> alt="브런치 글 이미지 28"/> 책을 수집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아르고나인의 프로젝트 브랜드인 a9press는 현재 4명이 같은 출판사에 근무하고 함께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출간된 책을 모두 포기하고 새롭게 팀을 꾸려가며 일반적인 출판방식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는 책을 제작, 수입, 워크샵 활동을 생각하는 팀입니다.
      워낙 무민을 좋아하는 맴버들이 있어 무민의 명언집을 만들 준비를 하는 중 3D 무민이 새로 나오는 것을 보고 국내에서 3D 애니메이션 스토리북을 기획, 출간을 하려 하였으나 국내 라이선스 충돌문제 등으로 코에디션제작을 결심하였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9"/>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 그림동화 등은 일반 서점에서는 도서중에 유아, 아동 카테고리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성인들이 읽고 마음에 위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동화들도 유아쪽에 전시되거나 곧바로 사라진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디자인 컬렉션에 해당하는 도서나 성인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일러스트레이션 도서, 넌버벌 스토리북, 라가치상을 수상한 책, 판매를 어려워하는 1인출판사들과 함께 향후 오프라인에서 작은 출판사들의 수상한 책을 판매하는 독립서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고를 정리해야 창고

      https://argo9.com/product/%eb%ac%b4%eb%af%bc-%ea%b3%a8%ec%a7%9c%ea%b8%b0%ec%9d%98-%ec%b9%9c%ea%b5%ac%eb%93%a4-%ec%84%b8%ed%8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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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https://argo9.com/archives/41566

      책 서재를 재구성해서 도서를 서가처럼 책등이 나타나게 표시합니다.

      예스의 도서 리스트 중에 사락 리스트를 하나 선택해서 https://sarak.yes24.com/blog/atmark/list-view/11298313

      alt="" class="wp-image-45824"/>

      https://argo9.com/shelf/web.html?mode=cover&url=https://sarak.yes24.com/blog/atmark/list-view/1129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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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Featured Image

      블로그를 카트에 담아 정리된 전자책을 만들었으니 이제 뷰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노안에 맞춰 보는 도서 자막 뷰어로 제가 안보이니까 독자 니즈는 맞췄습니다.

      class="kg-image" alt="스크린샷 2025-10-14 오전 7.56.35.png" loading="lazy" width="1280" height="1204">

      https://book.a1bbs.com/karaoke2

      어차피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것은 아니고 지금 작업하는 부분은 필사를 위한 문장수집 기능을 만들었으니 이제 주석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국어 선생님이 세상을 보듯 모든 글에 화자가 지향하는 가치이자, 자신을 비추어 보는 성찰의 기준과 암울한 현실이 시인의 고뇌와 부끄러움의 정서에 깊이 반영된 것을 전개방향 등 시험에 나오는 내용을 담기도 했습니다. 영어 자막이나 단어학습장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그것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는게 목적입니다.

      이제 한 번 보세요~

      컨텐츠 시 자막기 필사뷰어 – 01:53
      — 봄봄스쿨

      더 보기

    • A
      admin

      현재 국내 원/달러 환율 변동폭과 이전 양적완화 시점 원/달러 환율 변동폭을 비교하여 MDD(최대 낙폭, Maximum Drawdown)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2025년 11월 초 기준 약 1,445~1,450원대에서 등락하고 있으며, 12개월간 원화는 약 4.7% 약세를 보였습니다. 단기 변동폭은 최근 한 달 약 2.3% 약세 수준입니다.​

      과거 양적완화 시기, 특히 2008~2016년 사이에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미국 연준 양적완화 정책으로 원/달러 환율은 더 넓은 변동폭을 기록했으며, 이 기간 내 최대 낙폭(MDD)은 약 5~1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해당 시기는 환율이 1,100원대에서 1,200원 이상으로 변동한 시기와 연관됩니다.​

      최근 환율 변동에서는 글로벌 달러 강세, 국내 인플레이션 상승, 미 연준 기준금리 정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제한적 변동폭을 보이나, 외부 충격 시 더 큰 급등락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과거 양적완화 시기와 비교하면, 현재 환율 변동폭과 MDD는 다소 줄어든 편이나, 외환시장 상황에 따라 유사하거나 더 큰 낙폭이 일어날 위험은 상존합니다.

      따라서 최근 환율 변동폭이 과거 양적완화 시기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및 정책 변화에 따라 동일하거나 더 큰 최대 낙폭(5~10%)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분석은 과거 원/달러 장기 변동 그래프와 MDD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임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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