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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년간 페이스북에 소소하게 광고한 비용 16,122불 그리고 매출 100억, 2천만명이 광고를 보고 5천만명에 광고가 보여졌다. 모든 데이터는 다 가지고 있고 제대로 보관한다. 반면 인터파크, 예스, 알라딘, 교보에 넣은 광고비는 몇억은 된다. 하지만 데이터 한 조각 받아본 경험이 없다. 그냥 주는 돈이다. 그냥 책 나왔으니 뿌려야 하는 돈이다 생각해도 맞지가 않는다. 그냥 1년에 1억씩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하는게 속편할듯. [image: VFuy8Ui_vg3m_K7CmedlMMAM6YI] 어떤 광고글이 효과가 있었는지 어떤 내용이 어떤 시기에 잘 맞았는지를 전부 정리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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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876941d72832.jpg] 만나면 좋은친구 안만나면 페북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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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분노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같은편이다. [image: 690744215688.jpg] 어제가 딸아이의 생일이었는데 아들이 소환되는 바람에 전 가족이 둘러앉아 밥 한끼를 못먹었다. 새벽에 아들과 귀가하여 뻗었다 일어나니 딸애가 이미 집을 떠났다. 연속적으로 뒷모습 고개숙인 모습 사진이 언론에 뜨고...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었나 보다. 매일매일 카메라의 눈에, 기자의 눈에 둘러싸여 살게 된 지 50일이 되어간다. 내사진은 특종 중의 특종이라고 한다. 8월말 학교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나는 덫에 걸린 쥐새끼같았다. 우는 딸아이를 아빠가 다독일 때도 나는 안아주지 않았다. 더 울까봐 걱정이 되어서였다. 밤새 울다가 눈이 퉁퉁 부어 2차 소환에 임한 딸애는 또 눈이 퉁퉁 부어 밤늦게 돌아왔다. 조사받으며 부산대 성적, 유급 운운 하는 부분에서 모욕감과 서글픔에 눈물이 터져 한참을 울었다고 한다. 살다보면 공부를 잘 할 수도, 못할 수도 있다. 나는 그날, 딸애 앞에서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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