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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레몬 실적발표 후 대처는 이렇게 했습니다. 전날 2% 내외 최고 대비 하락 -11% 원칙대로 데일리장에서 컷 했고 본장에 공매도, 옵션, 기관투자에 자동프로그램 들까지 다 붙어서 과도한 하락이 나와 최대 -19%까지 나왔습니다. [image: aa51255d6cfd.jpg] 그러고 보면 약간의 반등은 항상 있습니다. 어찌 됐건 약간의 반등타임이 있으리라 생각했고 데이리장 시작하자마자 매도했습니다. [image: 7a81feaba480.jpg] 일단 본장으로 갔는데 하락에 배팅한 매도세가 꾸준했습니다. 주식은 논리로 이해하면 안 되니까 하락을 더 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일단 1주 정찰병 보내고 바닥이 어딘지 몰라서 물타기와 불타기를 시도합니다. [image: 558ca282387e.jpg] 역시 사면 떨어져요 떨어지면 바닥확인하고 즉시 물 탑니다. [image: 68010ec1d1fa.jpg] 반전타임 투심이란 종토방에 사람들이 무슨 말하고 있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 함께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으니 위안이 됩니다. 반등을 확인하고 본격적으로 불타기 [image: 8276d206ca25.jpg] 추세는 하락 추세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해서 -를 조금 줄였습니다. 잘 아는 종목이 아니지만 떨어지고 공부를 해서 회사에 대한 보다 정확한 가치를 알게 된 거 같습니다. 앞으로 한 달안에 $420~450 정도는 회복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일단 컷~ 졸지 말걸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 다음 주에는 다른 방향으로 선택하기 위해 미리미리 주말에 공부할 생각입니다. IPO 된 대어가 토스에 없는 것도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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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삼성, 하이닉스 같은 DRAM, SSD, 플래시 메모리 제조, 판매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icron:MU)는 약 66억 6천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했으며, 이는 LSEG의 데이터에 따르면 컨센서스 예상치인 60억 3천만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2억 달러의 편차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2분기 수익 보고서에서 예상치 53억 5천만 달러에 비해 58억 2천만 달러의 수익으로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의 일환으로, 마이크론의 최신 HBM 3E 칩은 곧 출시될 엔비디아의 H200 그래픽 처리 장치(GPU)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개발은 이전까지 엔비디아에 독점적으로 HBM 칩을 공급하던 한국 기업 SK하이닉스의 아성에 도전 한다고 합니다. [image: e632f252b2f0.jpg] 마이크론의 실적발표는 반도체 턴어라운드를 기다리는 한국 반도체 업계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제 엔비디아 묻은 삼성처럼 오늘은 마이크론이 크게 쏜다! 쌀알 한톨을 받고 그 다음날 두톨 받는 머슴처럼 복리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내일 실적발표 주식에 관심이 없어 오늘은 IPO에 올인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핀둬둬가 오르는 것에 눈이 돌아 원칙을 어기고 추매한 것은 본장이 시작되자마자 떨어지자 바로 팔고 기회를 보다가 진입하여 수익을 다시 매꾸고 정리했습니다. 아~ 어렵다. 원칙대로 하고 100% 다 먹을 수 있다는 망상은 버리고 새로운 공부를 하는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결국 믿음과 흔들리지 않을 비중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주식노트 같은거 만드는 거예요 21세기에 배팅하는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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