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 내가 나를 울릴게 참지 마...

    이동됨 자유게시판 mama 울림 심지 멈추다 텍스트
    1
    0 투표
    1 게시물
    7 조회수
    A
    어른이 되면 어른의 눈물을 보기 힘들다. [image: 689fb90706c1.jpg] 어제 친구 어머님의 장례식장에 갔다 오면서 다시 또 며칠 전의 경험이 생각났다... 누구나 울컥할 때가 있다. 참을 수 없는 그리움이 대단한 에피소드에서 생기는 게 아니라 사소한 일상에서 갑자기 흐르는 코피처럼 터져 나온다. 내가 나를 울게 만든다고 참지 마!

3

온라인

26

사용자

6.9k

토픽

6.9k

게시물
  • 도서분석 출판 마케팅 서평단


  • 레고시리어스플레이, 비주얼씽킹, AI디자인씽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