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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GTC2024 이후 참가서 주가변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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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미로찾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4-03-23 21:26:16 엔비디아 젠슨황 콘서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NVIDIA GTC 2024가 막을 내렸습니다. 신제품 B100 뿐 아니라 코드네임인줄 알았던 AI 서비스 Blackwell, 로봇 등 수 많은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비전을 제시한 2시간 가량의 원맨쇼였습니다. [image: image-22.png] 영상을 안보신 분은 꼭 보세요 엔비디아가 반도체 회사에서 AI의 미래를 보여주는 플랫폼회사로 선언입니다. 개발자세션에서 CUDA-Q 같은 퀀텀컴퓨팅 시뮬레이션 및 클라우드 개발자 지원에 대한 부분도 엔비디아가 미래기술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https://youtu.be/51TYhPJ4zys 로봇에 대한 발표는 마치 아이언맨2 스타크 엑스포에서 헤머 드론을 발표를 연상하게 합니다. 멋지다는 의미입니다. 하여간 디즈니 리서치에서 만든 로봇 오랜지와 그린이 나오는데 아주 흥미로운 상상을 하게 됩니다. GROOT 프로젝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0OZ724t9aJEWUf6dMosFo9KVV_PF5ik2T17Gxv5GBE/edit#gid=0 GTC기간동안 주가의 변화는 어땠을까? 라는 궁금증으로 참가한 모든 업체를 검색해서 1주일간 주가 추이를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등락율 높은 것은 1위 마이크론, 2위 브로드컴, 3위 델 같은 회사였습니다. 실적발표기간과 겹쳐서 오른 것도 있고 발표후에 점진적으로 오르기도 했습니다. 엔비디아 또한 해당 기간동안 6%정도 올랐습니다. 이벤트에 참가한 회사중에 해외 주식, 비상장 회사는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대만, 일본, 한국 회사도 대부분 상승전환 한 업체들이 많이 있어 전년도는 20% 정도 상승한 것에 비해 올해 많이 오르고 조정이 이어져서 아쉽긴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2F8yisiS6E&list=TLGGFIbdOwQMZx4yMzAzMjAyNA
  • 피터린치의 린치까기 2

    이동됨 AI와 함께 m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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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미로찾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4-03-09 10:38:24 도큐사인 $DOCU 실적발표 출판사 하면서 외서 사인을 도큐사인으로 [image: image-7.jpeg] 팬더믹 이후에 계약서의 대부분을 원격으로 계약하게 되는데 그 중에 Docusign 을 가장 많이 쓰게 됩니다. 유럽출판사도 종이만 오가던 일본출판사도 외서계약 서류가 오가는데 보름은 걸렸는데 이제는 3일안에 계약이 모두 끝. 메일 받고 시차가 있어서 그런 일이지만 그래서 이 기업의 실적발표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고 딱히 다른 기술주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살 돈이 없습니다. 브로드컴, 마벨테크놀로지 좋죠 하여간 실적발표 전날 트레이딩하는 전략으로 살아남아 보려고 몇일 아둥바둥 했는데 $14->$6 가격이 낮아진 좋은 주식을 발견하는 피터 리치의 전략을 사용하기도 하고 케인즈의 주식은 미인대회라는 것도 알지만 이번에도 피터 린치의 아내가 좋아하는 의류회사 주식처럼 현실상에서 소비되고 있는 도큐사인에 조금 투자해보기로 합니다. [image: image-5-scaled.jpeg] $supv 거래량이 이렇게 작은 건 처음 거래해봐서 안보는게 속편할듯... 가끔 열어봐도 수작업으로 거래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 80년대 객장에서 돈을 던져 주문을 했던 전설의 주식 같은 기분이 들어서 오전장에도 대응 못하고 본장에서 희안한 반응이 있어서 그런가 보고 기다렸다 팔고 나왔습니다. 아르헨티나 환율을 고려하긴 했는데 아르헨티나 사람만 사는 주식인줄 몰라서 마치 미국에 상장된 쿠팡을 한국사람들이 트레이딩하는 것 같은 기분이 이런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 산... 볼륨은 작지만 계속 오르는 추세라 2%정도 수익은 냈는데 갑자기 아르헨티나 축구처럼 화끈하게 올라서 3% 정도로 마무리 했습니다. 컵 핸들이건 뭐건, U턴 하는 것은 시장에서 대응하는 것은 양가적인 반응이 한 번에 J 커브가 시작되고 의심의 벽을 타고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면 ? |/ 각도가 바뀐다. 시장 참여를 하고 납득하는 데는 시간 차가 생긴다. 일단 소액이라 내버려두고 지켜보면…. 피터 드러커의 말 그대로 $14->$6 에 해당하는 실적발표 주식 그 이름은 그루포 수페르비에예 $supv 10년치 그래프 보면 아직 시작도 안한 거 같은 기분이... 그래도 아프리카 쿠팡 사야지 응?!? 2월달은 하루에 15% 18% 22% -3% 다시 3% 정도 수익을 내고 있으니 나쁘지는 않습니다. 비중은 그때그때 다르게 해서 조금 차이는 있지만 믿을만한 주식이라면 조금 더 넣는 정도입니다. 욕심쟁이 양반과 현명한 머슴이 쌀한톨의 계약으로 하루에 한톨 씩 증가하는 계약으로 쌀 한톨이 등비수열로 한 섬으로 걸리는 시간은 28일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하루에 두배씩 늘어나게 됩니다. an=a1×r(n−1) 공비 r 이 2인 등비수열은 1,2,4,8,16,… 아무리 양반이 만석 부자라도 세경 쌀 한톨의 2배를 매일 늘려서 주면 15일만에 주인은 모든 재산을 잃게 됩니다. 즉 28+15 43일 뒤에 나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출판사를 취미로 하는 주식쟁이? 농담입니다. 하여간 Docusign 을 구매해봤으니 내일 계속 사실 이 회사는 타사에 매각하려다 실패했고 직원을 감원하기로 하고 스톡옵션을 직원들에게 과하게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건 어차피 이미 다 퍼진 이야기고 실적이 어떻게 되어도 이미 반영된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image: image-6.jpeg] 아는 것에 사용하는 것에 투자하라는 피터 린치의 두번째 투자 아이디어를 그대로 한 번... 오늘은 몇 % -려나 ^^ https://finance.yahoo.com/quote/DOCU?.tsrc=fin-srch 그사이 그냥 오르는 중 https://twitter.com/bookfactorykr 트위터도 합니다. 이 실험은 종목투자에 대한 아이디어를 드리거나 투자를 하게 할 목적으로 쓰인 것이 아닙니다. 주식은 파산의 원인이 되어 뇌졸중에 걸릴수도 있고 중독현상이 있고 심박을 급격하게 뛰게 해 심장에 좋지 않습니다.
  • 피터린치의 린치까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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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미로찾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4-03-09 10:38:24 도큐사인 $DOCU 실적발표 출판사 하면서 외서 사인을 도큐사인으로 [image: image-7.jpeg] 팬더믹 이후에 계약서의 대부분을 원격으로 계약하게 되는데 그 중에 Docusign 을 가장 많이 쓰게 됩니다. 유럽출판사도 종이만 오가던 일본출판사도 외서계약 서류가 오가는데 보름은 걸렸는데 이제는 3일안에 계약이 모두 끝. 메일 받고 시차가 있어서 그런 일이지만 그래서 이 기업의 실적발표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고 딱히 다른 기술주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살 돈이 없습니다. 브로드컴, 마벨테크놀로지 좋죠 하여간 실적발표 전날 트레이딩하는 전략으로 살아남아 보려고 몇일 아둥바둥 했는데 $14->$6 가격이 낮아진 좋은 주식을 발견하는 피터 리치의 전략을 사용하기도 하고 케인즈의 주식은 미인대회라는 것도 알지만 이번에도 피터 린치의 아내가 좋아하는 의류회사 주식처럼 현실상에서 소비되고 있는 도큐사인에 조금 투자해보기로 합니다. [image: image-5-scaled.jpeg] $supv 거래량이 이렇게 작은 건 처음 거래해봐서 안보는게 속편할듯... 가끔 열어봐도 수작업으로 거래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 80년대 객장에서 돈을 던져 주문을 했던 전설의 주식 같은 기분이 들어서 오전장에도 대응 못하고 본장에서 희안한 반응이 있어서 그런가 보고 기다렸다 팔고 나왔습니다. 아르헨티나 환율을 고려하긴 했는데 아르헨티나 사람만 사는 주식인줄 몰라서 마치 미국에 상장된 쿠팡을 한국사람들이 트레이딩하는 것 같은 기분이 이런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 산... 볼륨은 작지만 계속 오르는 추세라 2%정도 수익은 냈는데 갑자기 아르헨티나 축구처럼 화끈하게 올라서 3% 정도로 마무리 했습니다. 컵 핸들이건 뭐건, U턴 하는 것은 시장에서 대응하는 것은 양가적인 반응이 한 번에 J 커브가 시작되고 의심의 벽을 타고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면 ? |/ 각도가 바뀐다. 시장 참여를 하고 납득하는 데는 시간 차가 생긴다. 일단 소액이라 내버려두고 지켜보면…. 피터 드러커의 말 그대로 $14->$6 에 해당하는 실적발표 주식 그 이름은 그루포 수페르비에예 $supv 10년치 그래프 보면 아직 시작도 안한 거 같은 기분이... 그래도 아프리카 쿠팡 사야지 응?!? 2월달은 하루에 15% 18% 22% -3% 다시 3% 정도 수익을 내고 있으니 나쁘지는 않습니다. 비중은 그때그때 다르게 해서 조금 차이는 있지만 믿을만한 주식이라면 조금 더 넣는 정도입니다. 욕심쟁이 양반과 현명한 머슴이 쌀한톨의 계약으로 하루에 한톨 씩 증가하는 계약으로 쌀 한톨이 등비수열로 한 섬으로 걸리는 시간은 28일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하루에 두배씩 늘어나게 됩니다. an=a1×r(n−1) 공비 r 이 2인 등비수열은 1,2,4,8,16,… 아무리 양반이 만석 부자라도 세경 쌀 한톨의 2배를 매일 늘려서 주면 15일만에 주인은 모든 재산을 잃게 됩니다. 즉 28+15 43일 뒤에 나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출판사를 취미로 하는 주식쟁이? 농담입니다. 하여간 Docusign 을 구매해봤으니 내일 계속 사실 이 회사는 타사에 매각하려다 실패했고 직원을 감원하기로 하고 스톡옵션을 직원들에게 과하게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건 어차피 이미 다 퍼진 이야기고 실적이 어떻게 되어도 이미 반영된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image: image-6.jpeg] 아는 것에 사용하는 것에 투자하라는 피터 린치의 두번째 투자 아이디어를 그대로 한 번... 오늘은 몇 % -려나 ^^ https://finance.yahoo.com/quote/DOCU?.tsrc=fin-srch 그사이 그냥 오르는 중 https://twitter.com/bookfactorykr 트위터도 합니다. 이 실험은 종목투자에 대한 아이디어를 드리거나 투자를 하게 할 목적으로 쓰인 것이 아닙니다. 주식은 파산의 원인이 되어 뇌졸중에 걸릴수도 있고 중독현상이 있고 심박을 급격하게 뛰게 해 심장에 좋지 않습니다.
  • 온라인PDF 학습사이트 준비중

    출판이야기 m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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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미로찾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4-01-29 15:59:27 온라인PDF 학습사이트 준비중입니다. 코로나 이후 온라인에서 학습지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모두 유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책광고와 기존도서를 이용한 유료, 무료 학습지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크라우드펀딩 같은 역할을 할 생각인데 어떻게 될지는 해봐야 알겠죠? [real3dflipbook pdf="https://bombomschool.com/data/wordpress_import/2020/06/글자나오는미로.pdf" mode="normal"] 자매품 돈주는 퍼즐책도 준비중입니다. 한 7년 놀았으니 이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로페이로 구걸중

    AI와 함께 m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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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미로찾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06-29 22:36:36 [image: 59658954_2180784102017750_3924236469312421888_n.jpg] 제로페이로 구걸중 [image: 95x0] [도서] 자이언트 미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양장) 아그네스 바루치 글/김지연 역 | 봄봄스쿨 | 2019년 05월
  • 코인 이야기 펌프하는 검은 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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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미로찾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01-07 01:16:41 [image: coin4.jpg] 암호화폐와 거래소는 조금 다른 이야기 일 수 있지만 거래소가 먹고 사는 것은 거래가 생겨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위적 유입도 필요하고 뉴스에도 자주 올라야 하는데 국내, 해외 거래소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실시간으로 거래가 이뤄지는 현실을 감안해보면 증권거래의 펌프가 몇개의 한정된 종목에서 번갈아가며 이뤄진다. 그러면 결국 올라갈 때 내려야하고 하락이후 다시 저점에서 매집하는 것을 반복해야 돈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일 문제는 거래소 서버가 신뢰할 수 있게 구입, 판매를 할 수 있느냐인데 잠깐동안 매기 타이밍을 놓치면 손해가 커진다. 그러니 아예 장기투자 (존버)를 하는게 속편한 일이다. 어차피 현 시장에서는 기다리면 돈이 되기는 하니까 말이다. 외연확장이 큰 시장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시장이라면 갑자기 거품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게다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거래란 지금의 현실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래서 진짜가치보다 돈놀이가 되버린다. 아이작 뉴튼도 조폐국장 말년에는 주식놀이를 하다 남해거품사건이라는 역사적인 버블 붕괴에 걸려 대차게 말아먹어 20,000파운드(현 시가로 약 20억 원)의 손해를 봤다. 그게 뭐 대수인가? 그가 만든 업적은 동전의 위폐를 가리기 위해 톱니를 만들고 취미로 물리학을 완성한 것 이니까 말이다. ^^ 이제 현실에서 돈을 벌어 가상세계에 아이템을 살 시간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도저히 측정할 수 없다(I can calculate the movement of the stars, but not the madness of men)." 악당의 명언 돈2.0 제작중 [image: 95x0] 미리보기 [도서] 악당의 명언 (완전판) 손호성 저 | 생각정리연구소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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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미로찾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7-08-13 22:19:12 via Facebook Pages http://bit.ly/1kRSq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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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미로찾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7-07-10 08:14:20 via Facebook Pages http://bit.ly/1kRSq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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