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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종이책 출판의 변혁과 도전 - 만다라트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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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에 작성함 마지막 수정자:
    #1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시스템
    날짜: 2025-07-21 01:01:07


    이 만다라트는 "AI 시대 종이책 출판의 변혁과 도전"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만다라트 정보:

    • 제목: AI 시대 종이책 출판의 변혁과 도전
    • 주제: 좋습니다. AI 시대에 종이책 출판사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 편집, 마케팅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조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전통적인 출판이 디지털 기술과 어떻게 융합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도구와 전략이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루겠습니다. 조사가 완료되면 그 내용을 시적이고 문학적인 어조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AI 시대 종이책 출판의 변혁과 도전 아득한 고서 서가 너머로 AI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인공지능은 이제 창작의 보조자로, 편집의 동반자로, 마케팅의 수행사로 자리 잡았다. 출판사는 전통적인 제작 방식을 해체하며 AI를 창작의 동료로 삼고, 독자를 이해하는 방정식을 새롭게 짜고 있다. 다음 장에서는 AI 도구와 실제 사례, 워크플로우 자동화, 독자 맞춤 마케팅, 국내외 출판사의 적용 사례, 그리고 전문가들의 통찰을 차례로 살펴본다. ## 1. AI를 활용한 원고 작성·편집·번역·교정 AI 글쓰기 도구는 이제 창작의 씨앗을 틔우는 밑거름이다. 예를 들어, 미국의 작가 암마르 레시(Ammaar Reshi)는 ChatGPT로 이야기를 쓰고 Midjourney로 그림을 그려 2022년 아마존 KDP를 통해 동화책 『Alice and Sparkle』을 출간했다. 국내에서도 스노우폭스북스가 ChatGPT를 사용해 원고를 작성하고, 네이버의 파파고 번역기를 이용해 한국어로 옮긴 뒤, AI 교정·교열과 표지 디자인까지 마친 책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을 발간했다. 이처럼 ChatGPT 같은 거대 언어모델(LLM)은 작가의 아이디어 생성·초안 작성에 활용된다. 번역 분야에서는 DeepL과 파파고가 빠르게 발전하여 출판 전 원서 검토나 도서 소개, 자막·더빙 제작에 쓰이고 있다. 국내 한 예로, 한국학술정보의 *하이링고(HiLingo)*는 인디자인 호환 번역 기능을 갖추어 세로쓰기 일본 만화 원문을 가로쓰기 한국어로 번역·편집하는 과정을 AI로 자동화한다. AI 교정·편집 도구도 빠르게 확산 중이다. 영문 텍스트 교정에는 Grammarly가 문법·스타일 점검 도구로, Claude 등 AI 번역기는 번역가의 보조자로 활용된다. 실제로 스프링거 네이처의 실험에서 LLM 기반 AI는 번역 원고를 교정해 가독성을 높이는 편집 결과를 보여주었고, 이는 인간 편집자의 의견과도 일치하는 유용한 결과였다. 즉, AI는 빠른 초안 제시와 맞춤법 검사·문장 다듬기를 통해 편집자의 반복 업무를 줄여주고 있다. 아래 표는 대표적인 AI 도구와 그 활용 예시를 정리한 것이다. 각 도구는 국내외 출판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며, 창작 지원과 번역·교열 과정에 다양하게 응용된다. | 도구/서비스 | 활용 분야 및 실제 사례 | | ---------------------------------- | ---------------------------------------------------------------------- | | ChatGPT (OpenAI) | 창작 초안 작성·아이디어 확장 (예: 챗GPT로 출간한 『Alice and Sparkle』 원고), 에세이·기획 보조 | | DeepL / 파파고 | 자동 번역 (예: 파파고 번역기를 사용해 책 출간, 인디자인 호환 하이링고 활용) | | Grammarly | 문법·스타일 교정 (영문 교열 도구) | | Claude (Anthropic) | 번역·편집 보조 (한역가 황석희가 사용 예시 공유) | | Midjourney / Stable Diffusion | 도서 표지·일러스트 생성 (예: 손원평 『아몬드』 청소년판 표지, 김한재 교수의 『진흙탕 출퇴근』·『살의의 형태』 표지 제작) | | Canva / 망고보드 등 | 카드뉴스·홍보 이미지 제작 (AI 이미지 생성 기능 활용) | | Mailchimp / Klaviyo | 메일링 자동화 (독자 그룹별 개인화 뉴스레터 발송) | | Buffer / Hootsuite | SNS 콘텐츠 예약 발행 (게시물 시간대 최적화) | | Google Analytics 4, Meta Pixel | 독자 행동 분석·리타깃팅 (웹·SNS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 위 도구들을 활용해 AI 기반 창작 작업이 현실화되면서, 초벌 작성이나 번역·교열의 속도가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다만 AI는 ‘초안 도구’로서 취급되어야 하며, 최종적으로는 인간 편집자의 손길로 문맥과 감정이 담긴 글로 완성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 2. 출판사 내부의 자동화 워크플로우·콘텐츠 큐레이션 출판사 내부에서는 전 과정 자동화가 진행 중이다. 기획 단계에서 독자 데이터를 분석해 콘텐츠 주제를 발굴하고, AI 추천 알고리즘으로 독자에게 맞춤 도서를 선별한다. 예를 들어, 리디북스는 독서 이력과 장르 선호도를 바탕으로 자동 큐레이션된 도서 추천 시스템을 운영한다. 밀리의 서재는 AI 음성 합성으로 오디오북을 자동 제작하고, 책의 핵심 내용을 자동 요약한 ‘북 브리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편집·디자인 과정에서는 인공지능이 반복 업무를 대행한다. 클라우드 기반 일정관리와 자동 알림(구글 캘린더+Notion)으로 출간 일정을 조율하고, 독자 서평이나 유통 데이터를 AI가 크롤링·분석하여 인사이트를 뽑아낸다. 재고·유통 관리도 ERP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으로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편집 작업에서는 글쓰기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문법을 교정하고 표절을 탐지하며, 표지나 레이아웃 디자인에는 AI 생성 이미지를 일부 활용해 작업 효율을 높인다. 이 같은 워크플로우는 **‘출판의 증강(augmentation)’**을 지향한다. 다담출판 사례 분석에 따르면, AI는 편집자와 기획자의 창의 작업을 강화하고 반복 업무를 줄이는 도구로 활용된다. 결국, AI를 전략적으로 내재화하면 생산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고 평가된다. ## 3. AI 기반 독자 타깃팅·개인화 마케팅 출판사는 이제 독자 한 명 한 명의 취향과 행동 패턴을 데이터로 포착하여 초개인화 마케팅을 펼친다. 국내 서점들은 추천 시스템을 이미 도입했다. 예를 들어 교보문고의 ‘픽스(Picks)’, 알라딘의 ‘추천마법사’, 예스24의 ‘크레마AI’는 독자 서평과 구매 이력을 분석해 개별 독자에게 적합한 책을 제안한다. 이러한 AI 분석은 타깃 마케팅에도 활용된다. AI는 독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호 장르나 관심사를 예측해 이메일 캠페인을 개인화하고, SNS 채널에서는 사용자 반응을 실시간 추적하여 최적의 홍보 메시지를 자동 생성한다. Mailchimp나 Klaviyo 같은 서비스는 독자 성향에 따라 뉴스레터 콘텐츠를 분류·발송하며, Buffer/Hootsuite/Later 등은 SNS 게시물 예약·배포를 자동화한다. 또한 Google Analytics와 Meta Pixel을 통해 웹·소셜 반응을 분석하여 리타깃팅(재타깃팅) 광고에도 AI 인사이트를 접목한다. 이처럼 AI는 개인화 추천과 마케팅 자동화를 가능케 한다. AI는 독자 행동을 면밀히 분석하여 맞춤형 도서 소개와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하며, 그 결과 출판사는 더 작은 비용으로 더 큰 홍보 효과를 노린다. 한 골든래빗 출판사 마케터는 “생성형 AI로 변화한 북마케팅”에서 독자와의 소통 창구를 자동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AI로 트렌드를 분석한 뒤 빠르게 카드뉴스나 홍보 영상을 제작해 SNS에 배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4. 국내외 주요 출판사의 AI 적용 사례 국내 사례: 작은 출판사부터 대형사까지 AI 실험이 활발하다. AI 콘텐츠 제작 전문 출판사 *열린인공지능(OPEN A.I. BOOKS)*는 2023년부터 약 2년간 챗GPT 등을 활용해 240종의 도서를 주문형출판(POD) 방식으로 빠르게 발간했다. 번역과 편집 자동화 사례로는 앞서 소개한 하이링고가 대표적이다. 출판계에서도 ‘번역+교정+레이아웃’을 수시간 내에 완성하는 AI 솔루션이 개발되고 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교보·예스24 등 대형서점뿐 아니라, 민음사 같은 출판사들도 SNS에 AI 영상·이미지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그림: AI로 제작된 김한재 교수의 『진흙탕 출퇴근』·『살의의 형태』 청소년 도서 표지 (출판사 ‘서랍의날씨’, AI 생성). 국제 사례: 세계 주요 출판사도 AI를 도입하고 있다. 독일의 Inkitt는 독서 커뮤니티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웹소설을 선별·출간했으며, 출간 도서 절반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교육 출판사인 Pearson, McGraw-Hill은 AI를 교육 콘텐츠 제작과 개별 학습 맞춤화에 활용한다. 뉴욕타임스는 독자 개인화 추천 시스템을, AP통신은 뉴스 속보 알림·요약·메타데이터 자동 분류에 AI를 쓴다. 학술출판사 Springer Nature는 세계 첫 기계 생성 논문집을 발행했으며, 논문 번역·요약, 심사자 매칭, 표절 감지에도 AI를 시험한다. 펭귄랜덤하우스는 머신러닝을 활용해 전자책 가격과 인쇄 부수를 결정한다는 보도도 있다. 한편, 해외 대형사들은 출간 저작물의 AI 학습 사용을 금지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미국의 펭귄랜덤하우스는 자사 도서가 AI 학습 데이터로 이용되지 않도록 계약서에 명시하며 저작권 보호를 강화했다. 이런 움직임은 저작권 이슈와 기술 윤리 논쟁과 맞닿아 있다. 그림: AI로 디자인된 우물이있는집 출판사의 『데모니쿠스』·『BEYOND UFOs』 표지. 이러한 사례는 국내에서도 점차 늘고 있다. ## 5. 전문가 의견: 종이책 출판의 정체성과 생존전략 전문가들은 AI를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는 혁신으로 본다. 카이스트 전우정 교수는 “2023년 미국 출판사의 47%가 마케팅에, 25%가 편집에, 12%가 콘텐츠 생성에 AI를 활용”했다고 밝히며, AI가 초안 작성·교정·요약·표지 제작·추천에 이르기까지 출판 전반을 강화한다고 평가했다. 즉, AI 도구를 잘 활용하면 편집 과정의 반복적 작업이 줄어들어 출판 전문가들이 더 창의적이고 고부가가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다담출판 보고서도 “AI는 출판의 자동화가 아니라 증강(augmentation)이다. 사람의 역할을 대체하기보다는 반복 작업을 줄이고 편집자·기획자의 창의성을 강화하는 도구”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인간만의 창의성과 감성을 지킬 것을 강조한다. 카이스트 전 교수는 “AI가 만들어낸 문장에는 인간적인 온기와 통찰이 없다. 이를 담아내는 것이 출판 콘텐츠의 경쟁력이자 정체성”이라며, AI 초안 위에 인간 편집자가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문학작품과 예술은 작가의 경험과 상상력이 녹아 있을 때 독자의 마음을 울릴 수 있으며,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다움의 가치는 더욱 뚜렷해진다”는 지적이다. 미국 포브스에 소개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나 킴도 “AI는 예술가를 대체할 수 없다. 대신 감정을 시각 언어로 표현하는 우리의 능력을 증폭시켜준다”고 언급했다. 결국 전문가들은 균형 감각을 주문한다. 출판인은 AI를 도구 삼되, 기술에 휘둘리지 않고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적인 가치를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 AI가 초안을 내어주더라도 그 이면의 의미를 사람 편집자가 면밀히 검토하여 인간의 목소리로 다듬어야 한다. 또한 독자에게 AI 사용 사실을 투명하게 알리는 윤리적 배려도 필요하다. 이러한 자세야말로 디지털 시대에도 ‘책의 혼(魂)’을 유지하며 종이책 출판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이 될 것이다. 요약: AI는 출판의 생산성을 높이고 새 가능성을 열어 주었지만, 책의 영혼과 감동은 결국 인간의 손길에서 피어난다. 전문가는 AI를 ‘출판의 증강’ 도구로 삼아 반복 업무를 줄이고 창의성을 발휘하되, 사람의 상상력과 공감 능력으로 책의 본질을 지키는 것이 장기 생존 전략이라 조언한다. 출처: 국내외 뉴스, 출판 전문지, 업계 보고서 등.
    • 생성일: 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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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골짜기의 친구들이라는 시리즈 판권을 사면서 아 이건 된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판매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닿고 오늘 창고에 있는 모든 책을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은 코에디션이라고 실제 전세계 일시 출간을 해서 컨테이너로 책을 받게 된 책입니다. 

      북유럽을 대표하는 캐릭터 무민은 인형에서부터 생활용품까지 그동안 우리 일상에 많이 파고든 캐릭터입니다. 북유럽의 신화속 괴물인 트롤을 주인공으로 다소 생소하고 어렵기도 한 스토리나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뻐 일본에서 오히려 더 큰 시장을 창조한 특이한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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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은 캐릭터 제품, 카페, 생활용품, 패션까지 다양한 분야에 굿즈를 만들었고 사이타마현 한노시에 무민 테마 파크를 오픈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무민은 우리 일상생활에 디자인제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무민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적고 무민 캐릭터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서 각 캐릭터별 명언과 캐릭터 안내하는 미니노트와 전세계 최초 발간되는 3D 우드 피큐어 포함 도서를 GLOBE 출판사와 함께 코에디션으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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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3"/> alt="브런치 글 이미지 4"/>

      책1>은 해변가의 무민 골짜기 친구들 / 210mm*210mm / 총 10page / 보드북

      책2>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 / 210mm*210mm / 총 10page/ 보드북

      alt="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

      alt="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캐릭터 모양에 꼭 맞는 홈이 있어 피규어의 앞, 뒤를 얹으면 예쁘게 맞습니다.">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캐릭터 모양에 꼭 맞는 홈이 있어 피규어의 앞, 뒤를 얹으면 예쁘게 맞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8"/> alt="브런치 글 이미지 9"/>

      이 책의 본문은 덴마크어로 된 원서를 한국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두 권의 책에 등장하는 무민과 친구들의 특성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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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Moomintroll

      항상 경이로운 행복을 찾아 다닙니다. 돌이나 조개껍질 등을 모으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무민. 늘 열정적이며 모든 일을 쉽게 받아들이는 낙천적인 성격입니다. 순진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 누구나 무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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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크메이든/Snorkmaiden

      무민의 여자친구죠. 머리에 꽃을 꽂고 발목에 발찌를 하는 등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낭만적인 성향으로 엉뚱한 일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트롤 종족이 아닌 스노크 종족으로 감정 상태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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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 마마/Moominmama

      무민 가족은 물론 무민의 친구들까지 보살필 정도로 자상합니다. 늘 앞치마를 두르고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그 가방 속엔 가족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있어요. 맛있는 요리를 잘하고, 꽃으로 집 주변을 꾸미기 좋아하는 다정한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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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 파파/Moomimpappa

      모험가였지만 무민마마를 만나면서 무민 골짜기에 머물게 되었어요. 무민 가족의 든든한 기둥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 들려주는 친구와 같은 존재랍니다. 모자와 파이프, 지팡이를 늘 가지고 다니죠. 마술 모자에서 나온 구름을 타고 둥둥 떠 다닌 적도 있지만 모험을 떠날 때는 구름을 까마득히 잊고 힘겹게 모든 것을 이겨내는 천상 모험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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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Little My

      스너프킨과 남매이며 주전자 안에도 들어갈 정도로 작죠. 짓궂은 개구쟁이이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뭐든 물어버릴 정도로 무서울 게 없답니다. 공격적이고 무례하기도 하지만 노는 데는 가히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친구들을 즐겁게 하는 특별한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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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너프킨/Snufkin

      무민의 가장 친한 친구로 겨울이면 남쪽으로 갔다 이듬해 봄에 돌아오는 모험가입니다. 모험을 하면 깨달은 깊이 있는 생각에서 건져낸 이야기로 노래를 만들어내는 예술가이며 방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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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물렌/Hemulen

      수집이 취미인 헤물렌은 질서에 대한 신념이 강합니다. 다른 이들을 지배하려 들고 정해진 규칙은 정확하게 지켜지기를 바라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듣지 못하고 유머감각도 전혀 없어 꼰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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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니프/Sniff

      귀중한 물건을 좋아하며 그런 것을 대할 때는 극도로 흥분합니다. 무민의 가족은 아니지만 무민하우스에 살죠. 무민의 관심사에 열정을 보이지만 성격은 소심해 위험한 일을 하지 않는아요. 당연히 종종 비겁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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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팅키/Stinky

      엿듣기의 달인이며, 소소하게 화를 잘 내고 장난을 좋아합니다. 자신은 완벽하게 사기친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악의는 늘 들통나죠.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악인이지만 무민 가족은 친구로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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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티키/Too Ticky

      고장 난 물건을 잘 고치며 겨울엔 무민하우스의 욕실에서 삽니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이성적이며 현실적인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문제 해결사이기도 합니다.

      무민과 친구들의 캐릭터.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0"/> alt="브런치 글 이미지 21"/> 3D 무민 우드 캐릭터 활용법

      1. 내 눈이 닿는 곳, 공부나 일을 하는 책상 모니터 앞에 두고 기운이 빠질 때마다 눈을 맞춘다.
      2. 숨바꼭질하듯, 내가 좋아하는 공간 어느 곳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두고 데이트하듯 만난다.
      3. 친구들과 하나씩 들고 역할 놀이를 하며 그날의 기분을 이야기한다.
      4. 기분에 따라 캐릭터를 골라 카페나 멋진 장소에 함께 나오는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 틱톡에 올린다. 

      alt="시리즈는 A9Press가 덴마크 GLOBE사와 독점 계약, 한국어판을 코에디션으로 제작 배포합니다. 따라서 이 도서는 GLOBE에서 출간되는 책과 인쇄, ">시리즈는 A9Press가 덴마크 GLOBE사와 독점 계약, 한국어판을 코에디션으로 제작 배포합니다. 따라서 이 도서는 GLOBE에서 출간되는 책과 인쇄를 공동으로 한 전세계 동일한 도서예요

      alt="브런치 글 이미지 23"/> alt="브런치 글 이미지 24"/> alt="브런치 글 이미지 25"/> alt="브런치 글 이미지 26"/> alt="브런치 글 이미지 27"/> alt="브런치 글 이미지 28"/> 책을 수집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아르고나인의 프로젝트 브랜드인 a9press는 현재 4명이 같은 출판사에 근무하고 함께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출간된 책을 모두 포기하고 새롭게 팀을 꾸려가며 일반적인 출판방식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는 책을 제작, 수입, 워크샵 활동을 생각하는 팀입니다.
      워낙 무민을 좋아하는 맴버들이 있어 무민의 명언집을 만들 준비를 하는 중 3D 무민이 새로 나오는 것을 보고 국내에서 3D 애니메이션 스토리북을 기획, 출간을 하려 하였으나 국내 라이선스 충돌문제 등으로 코에디션제작을 결심하였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9"/>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 그림동화 등은 일반 서점에서는 도서중에 유아, 아동 카테고리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성인들이 읽고 마음에 위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동화들도 유아쪽에 전시되거나 곧바로 사라진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디자인 컬렉션에 해당하는 도서나 성인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일러스트레이션 도서, 넌버벌 스토리북, 라가치상을 수상한 책, 판매를 어려워하는 1인출판사들과 함께 향후 오프라인에서 작은 출판사들의 수상한 책을 판매하는 독립서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고를 정리해야 창고

      https://argo9.com/product/%eb%ac%b4%eb%af%bc-%ea%b3%a8%ec%a7%9c%ea%b8%b0%ec%9d%98-%ec%b9%9c%ea%b5%ac%eb%93%a4-%ec%84%b8%ed%8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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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https://argo9.com/archives/41566

      책 서재를 재구성해서 도서를 서가처럼 책등이 나타나게 표시합니다.

      예스의 도서 리스트 중에 사락 리스트를 하나 선택해서 https://sarak.yes24.com/blog/atmark/list-view/11298313

      alt="" class="wp-image-45824"/>

      https://argo9.com/shelf/web.html?mode=cover&url=https://sarak.yes24.com/blog/atmark/list-view/1129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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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Featured Image

      블로그를 카트에 담아 정리된 전자책을 만들었으니 이제 뷰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노안에 맞춰 보는 도서 자막 뷰어로 제가 안보이니까 독자 니즈는 맞췄습니다.

      class="kg-image" alt="스크린샷 2025-10-14 오전 7.56.35.png" loading="lazy" width="1280" height="1204">

      https://book.a1bbs.com/karaoke2

      어차피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것은 아니고 지금 작업하는 부분은 필사를 위한 문장수집 기능을 만들었으니 이제 주석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국어 선생님이 세상을 보듯 모든 글에 화자가 지향하는 가치이자, 자신을 비추어 보는 성찰의 기준과 암울한 현실이 시인의 고뇌와 부끄러움의 정서에 깊이 반영된 것을 전개방향 등 시험에 나오는 내용을 담기도 했습니다. 영어 자막이나 단어학습장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그것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는게 목적입니다.

      이제 한 번 보세요~

      컨텐츠 시 자막기 필사뷰어 – 01:53
      — 봄봄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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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현재 국내 원/달러 환율 변동폭과 이전 양적완화 시점 원/달러 환율 변동폭을 비교하여 MDD(최대 낙폭, Maximum Drawdown)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2025년 11월 초 기준 약 1,445~1,450원대에서 등락하고 있으며, 12개월간 원화는 약 4.7% 약세를 보였습니다. 단기 변동폭은 최근 한 달 약 2.3% 약세 수준입니다.​

      과거 양적완화 시기, 특히 2008~2016년 사이에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미국 연준 양적완화 정책으로 원/달러 환율은 더 넓은 변동폭을 기록했으며, 이 기간 내 최대 낙폭(MDD)은 약 5~1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해당 시기는 환율이 1,100원대에서 1,200원 이상으로 변동한 시기와 연관됩니다.​

      최근 환율 변동에서는 글로벌 달러 강세, 국내 인플레이션 상승, 미 연준 기준금리 정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제한적 변동폭을 보이나, 외부 충격 시 더 큰 급등락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과거 양적완화 시기와 비교하면, 현재 환율 변동폭과 MDD는 다소 줄어든 편이나, 외환시장 상황에 따라 유사하거나 더 큰 낙폭이 일어날 위험은 상존합니다.

      따라서 최근 환율 변동폭이 과거 양적완화 시기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및 정책 변화에 따라 동일하거나 더 큰 최대 낙폭(5~10%)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분석은 과거 원/달러 장기 변동 그래프와 MDD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임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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