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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슈퍼인텔리전스 팀 브리핑 - 만다라트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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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에 작성함 마지막 수정자:
    #1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시스템
    날짜: 2025-07-21 01:01:08


    이 만다라트는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팀 브리핑"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만다라트 정보:

    • 제목: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팀 브리핑
    • 주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팀 브리핑 문서 작성일: 2024년 6월 12일 작성 목적: 메타의 슈퍼인텔리전스 팀 구성에 대한 주요 테마, 중요한 아이디어 및 사실을 검토하고 요약하여 상세한 브리핑을 제공합니다. 1. 주요 테마 및 특징 요약 메타의 슈퍼인텔리전스 팀은 인공 일반 지능(AGI) 및 초지능(Superintelligence) 개발을 목표로 구성된 "드림팀"으로 평가됩니다. 이 팀은 특정 인구 통계학적 특성과 경쟁사로부터의 인재 유치라는 두드러진 특징을 보입니다. 가. 중국계 인재의 압도적 우세: 팀원의 **50% (27명)**가 중국계이며, 이는 중국 출신 및 중국계 미국인을 포함합니다. 한 소스에 따르면, 미국인 팀원 중에서도 약 55%가 중국계 미국인으로, 미국 전체 인구에서 중국계 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1.6%)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The crazy thing isn't just that 50% are Chinese, but that ±50% of the Americans are also ethnically Chinese, despite the USA only having around ±1.5% of ethnic chinese in its population.") 이러한 현상은 AI 분야에서 중국계 연구자들의 뛰어난 역량, 수학적 개념에 대한 언어적 우위("The Chinese language is more conductive to mathematical concepts"), 교육 중시 문화("culturally valueing education"), 높은 평균 IQ 및 우수한 교육 시스템(칭화대, 베이징대 등)에 기인한다고 분석됩니다. 일부 댓글에서는 중국계 연구자들이 미국에서 AI 경쟁에서 미국이 우위를 점하도록 돕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One thing I've found interesting as a Taiwanese studying in America is that the Chinese here dislike the CCP more than I do. Like they are 100% all in on winning the AI race and making sure USA benefits.") 나. 고학력 및 젊은 연구진 구성: 팀원의 75%가 박사 학위(PhDs) 보유자이며, 이들 중 70%는 연구원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을 의미합니다. ("75% have PhDs, 70% Researchers") 연령대는 **30대 초반(30-34세)이 45%**로 가장 많아, 혁신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팀 구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AI 분야의 특성상 젊은 연구자들이 핵심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 주요 경쟁사로부터의 인재 영입: 팀원의 40%는 OpenAI, 20%는 DeepMind, 15%는 Scale AI 출신입니다. 이는 메타가 AGI 달성을 위해 주요 경쟁사의 핵심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스카웃했음을 보여줍니다. ("40% from OpenAI, 20% DeepMind, 15% Scale") 특히 GPT-4와 o-시리즈의 공동 개발자인 Jason Wei와 Hyung Chung을 영입하는 등, OpenAI로부터의 인재 유출이 강조됩니다. ("Zuckerberg poaches Jason Wei and Hyung Chung (co-creators of GPT4 and o-series) to Meta Superintelligence") 일부에서는 이를 "AI 연구원 포켓몬 수집"에 비유하며, 최고의 인재를 모아 성공을 기대하는 전략으로 분석합니다. ("Collecting the AI researcher equivalent of Pokemon and hoping it leads to results.") 라. 글로벌 인재의 미국 집중: 팀원의 75%가 1세대 이민자입니다. 이는 미국이 전 세계 최고 수준의 AI 인재들을 끌어들이는 능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다양한 국적(인도, 브라질, 이스라엘, 프랑스 등)의 인재가 포함되어 있지만, 중국계의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2. 중요한 아이디어 및 사실 메타의 공격적인 AI 투자: 마크 저커버그는 메타가 자체적인 "맨해튼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AI 분야에서의 강력한 의지를 나타냅니다. ("But Zuck just said they will have their own Manhattan project") 초지능(Superintelligence) 목표: 팀의 명칭 자체가 '슈퍼인텔리전스 팀'으로, AGI를 넘어선 초지능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이는 메타의 장기적인 AI 비전을 보여줍니다. 실리콘 밸리 내 인재 전쟁: OpenAI, DeepMind 등 기존 AI 강자들로부터의 인재 유출은 현재 AI 산업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인재 전쟁을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성공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 일부에서는 "포켓몬 수집"에 비유하며 팀원 간의 과도한 경쟁이나 "너무 많은 요리사"로 인해 실패할 가능성을 제기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메타의 막대한 자원과 인재 풀을 고려할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Too many cooks in the kitchen," "They have better odds than most.") IQ 및 인종 관련 논의: 팀의 특정 인종적 편중(중국계 우세)은 지능, 문화, 교육 시스템의 역할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부는 평균 IQ 차이와 교육 중시 문화가 이러한 현상에 기여한다고 주장합니다. ("even slightly higher average IQ's is going to create massive disparities at the far right tail of geniuses," "Cultural differences matter a lot though," "‘culturally’ valueing education is in itself a function of intelligence.") 메타의 기업 이미지 논란: 일부에서는 메타(페이스북)가 인류에 "순수 부정적(net negative)" 영향을 미쳤으며, 데이터 수집, 잘못된 정보 확산, 경쟁사 인수 등을 비판하며, 이러한 기업이 고급 AI를 통제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합니다. ("Because they have been a net negative to humanity so far and there is no sign their leadership has changed.") 3. 결론 메타의 슈퍼인텔리전스 팀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인재들을 공격적으로 영입하여 구성된 "드림팀"입니다. 특히 중국계 박사 학위 소지자의 압도적인 비중, 젊은 연령대, 그리고 경쟁사 출신 전문가들의 집합은 메타가 AGI 및 초지능 개발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전략이 실제 혁신적인 결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나, 이는 현재 AI 분야의 치열한 인재 경쟁과 미래 기술 패권 경쟁의 단면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 생성일: 2025. 7. 20.

    만다라트 보기: /view/ytoyw4bjwicn9z5jag49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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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골짜기의 친구들이라는 시리즈 판권을 사면서 아 이건 된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판매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닿고 오늘 창고에 있는 모든 책을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은 코에디션이라고 실제 전세계 일시 출간을 해서 컨테이너로 책을 받게 된 책입니다. 

      북유럽을 대표하는 캐릭터 무민은 인형에서부터 생활용품까지 그동안 우리 일상에 많이 파고든 캐릭터입니다. 북유럽의 신화속 괴물인 트롤을 주인공으로 다소 생소하고 어렵기도 한 스토리나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뻐 일본에서 오히려 더 큰 시장을 창조한 특이한 캐릭터입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1"/>

      무민은 캐릭터 제품, 카페, 생활용품, 패션까지 다양한 분야에 굿즈를 만들었고 사이타마현 한노시에 무민 테마 파크를 오픈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무민은 우리 일상생활에 디자인제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무민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적고 무민 캐릭터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서 각 캐릭터별 명언과 캐릭터 안내하는 미니노트와 전세계 최초 발간되는 3D 우드 피큐어 포함 도서를 GLOBE 출판사와 함께 코에디션으로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3"/> alt="브런치 글 이미지 4"/>

      책1>은 해변가의 무민 골짜기 친구들 / 210mm*210mm / 총 10page / 보드북

      책2>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 / 210mm*210mm / 총 10page/ 보드북

      alt="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작고 귀여운 우드 피규어입니다. 이 우드 피규어는 독립적으로 장식품이 되기도 하고 책과 함께는 역할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되기도 합니다.

      alt="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캐릭터 모양에 꼭 맞는 홈이 있어 피규어의 앞, 뒤를 얹으면 예쁘게 맞습니다.">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캐릭터 모양에 꼭 맞는 홈이 있어 피규어의 앞, 뒤를 얹으면 예쁘게 맞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8"/> alt="브런치 글 이미지 9"/>

      이 책의 본문은 덴마크어로 된 원서를 한국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두 권의 책에 등장하는 무민과 친구들의 특성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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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Moomintroll

      항상 경이로운 행복을 찾아 다닙니다. 돌이나 조개껍질 등을 모으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무민. 늘 열정적이며 모든 일을 쉽게 받아들이는 낙천적인 성격입니다. 순진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 누구나 무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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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크메이든/Snorkmaiden

      무민의 여자친구죠. 머리에 꽃을 꽂고 발목에 발찌를 하는 등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낭만적인 성향으로 엉뚱한 일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트롤 종족이 아닌 스노크 종족으로 감정 상태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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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 마마/Moominmama

      무민 가족은 물론 무민의 친구들까지 보살필 정도로 자상합니다. 늘 앞치마를 두르고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그 가방 속엔 가족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있어요. 맛있는 요리를 잘하고, 꽃으로 집 주변을 꾸미기 좋아하는 다정한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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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민 파파/Moomimpappa

      모험가였지만 무민마마를 만나면서 무민 골짜기에 머물게 되었어요. 무민 가족의 든든한 기둥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 들려주는 친구와 같은 존재랍니다. 모자와 파이프, 지팡이를 늘 가지고 다니죠. 마술 모자에서 나온 구름을 타고 둥둥 떠 다닌 적도 있지만 모험을 떠날 때는 구름을 까마득히 잊고 힘겹게 모든 것을 이겨내는 천상 모험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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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Little My

      스너프킨과 남매이며 주전자 안에도 들어갈 정도로 작죠. 짓궂은 개구쟁이이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뭐든 물어버릴 정도로 무서울 게 없답니다. 공격적이고 무례하기도 하지만 노는 데는 가히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친구들을 즐겁게 하는 특별한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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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너프킨/Snufkin

      무민의 가장 친한 친구로 겨울이면 남쪽으로 갔다 이듬해 봄에 돌아오는 모험가입니다. 모험을 하면 깨달은 깊이 있는 생각에서 건져낸 이야기로 노래를 만들어내는 예술가이며 방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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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물렌/Hemulen

      수집이 취미인 헤물렌은 질서에 대한 신념이 강합니다. 다른 이들을 지배하려 들고 정해진 규칙은 정확하게 지켜지기를 바라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듣지 못하고 유머감각도 전혀 없어 꼰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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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니프/Sniff

      귀중한 물건을 좋아하며 그런 것을 대할 때는 극도로 흥분합니다. 무민의 가족은 아니지만 무민하우스에 살죠. 무민의 관심사에 열정을 보이지만 성격은 소심해 위험한 일을 하지 않는아요. 당연히 종종 비겁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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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팅키/Stinky

      엿듣기의 달인이며, 소소하게 화를 잘 내고 장난을 좋아합니다. 자신은 완벽하게 사기친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악의는 늘 들통나죠.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악인이지만 무민 가족은 친구로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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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티키/Too Ticky

      고장 난 물건을 잘 고치며 겨울엔 무민하우스의 욕실에서 삽니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이성적이며 현실적인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문제 해결사이기도 합니다.

      무민과 친구들의 캐릭터.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0"/> alt="브런치 글 이미지 21"/> 3D 무민 우드 캐릭터 활용법

      1. 내 눈이 닿는 곳, 공부나 일을 하는 책상 모니터 앞에 두고 기운이 빠질 때마다 눈을 맞춘다.
      2. 숨바꼭질하듯, 내가 좋아하는 공간 어느 곳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두고 데이트하듯 만난다.
      3. 친구들과 하나씩 들고 역할 놀이를 하며 그날의 기분을 이야기한다.
      4. 기분에 따라 캐릭터를 골라 카페나 멋진 장소에 함께 나오는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 틱톡에 올린다. 

      alt="시리즈는 A9Press가 덴마크 GLOBE사와 독점 계약, 한국어판을 코에디션으로 제작 배포합니다. 따라서 이 도서는 GLOBE에서 출간되는 책과 인쇄, ">시리즈는 A9Press가 덴마크 GLOBE사와 독점 계약, 한국어판을 코에디션으로 제작 배포합니다. 따라서 이 도서는 GLOBE에서 출간되는 책과 인쇄를 공동으로 한 전세계 동일한 도서예요

      alt="브런치 글 이미지 23"/> alt="브런치 글 이미지 24"/> alt="브런치 글 이미지 25"/> alt="브런치 글 이미지 26"/> alt="브런치 글 이미지 27"/> alt="브런치 글 이미지 28"/> 책을 수집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아르고나인의 프로젝트 브랜드인 a9press는 현재 4명이 같은 출판사에 근무하고 함께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출간된 책을 모두 포기하고 새롭게 팀을 꾸려가며 일반적인 출판방식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는 책을 제작, 수입, 워크샵 활동을 생각하는 팀입니다.
      워낙 무민을 좋아하는 맴버들이 있어 무민의 명언집을 만들 준비를 하는 중 3D 무민이 새로 나오는 것을 보고 국내에서 3D 애니메이션 스토리북을 기획, 출간을 하려 하였으나 국내 라이선스 충돌문제 등으로 코에디션제작을 결심하였습니다.

      alt="브런치 글 이미지 29"/>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 그림동화 등은 일반 서점에서는 도서중에 유아, 아동 카테고리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성인들이 읽고 마음에 위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동화들도 유아쪽에 전시되거나 곧바로 사라진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디자인 컬렉션에 해당하는 도서나 성인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일러스트레이션 도서, 넌버벌 스토리북, 라가치상을 수상한 책, 판매를 어려워하는 1인출판사들과 함께 향후 오프라인에서 작은 출판사들의 수상한 책을 판매하는 독립서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고를 정리해야 창고

      https://argo9.com/product/%eb%ac%b4%eb%af%bc-%ea%b3%a8%ec%a7%9c%ea%b8%b0%ec%9d%98-%ec%b9%9c%ea%b5%ac%eb%93%a4-%ec%84%b8%ed%8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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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https://argo9.com/archives/41566

      책 서재를 재구성해서 도서를 서가처럼 책등이 나타나게 표시합니다.

      예스의 도서 리스트 중에 사락 리스트를 하나 선택해서 https://sarak.yes24.com/blog/atmark/list-view/11298313

      alt="" class="wp-image-45824"/>

      https://argo9.com/shelf/web.html?mode=cover&url=https://sarak.yes24.com/blog/atmark/list-view/1129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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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Featured Image

      블로그를 카트에 담아 정리된 전자책을 만들었으니 이제 뷰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노안에 맞춰 보는 도서 자막 뷰어로 제가 안보이니까 독자 니즈는 맞췄습니다.

      class="kg-image" alt="스크린샷 2025-10-14 오전 7.56.35.png" loading="lazy" width="1280" height="1204">

      https://book.a1bbs.com/karaoke2

      어차피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것은 아니고 지금 작업하는 부분은 필사를 위한 문장수집 기능을 만들었으니 이제 주석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국어 선생님이 세상을 보듯 모든 글에 화자가 지향하는 가치이자, 자신을 비추어 보는 성찰의 기준과 암울한 현실이 시인의 고뇌와 부끄러움의 정서에 깊이 반영된 것을 전개방향 등 시험에 나오는 내용을 담기도 했습니다. 영어 자막이나 단어학습장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그것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는게 목적입니다.

      이제 한 번 보세요~

      컨텐츠 시 자막기 필사뷰어 – 01:53
      — 봄봄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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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admin

      현재 국내 원/달러 환율 변동폭과 이전 양적완화 시점 원/달러 환율 변동폭을 비교하여 MDD(최대 낙폭, Maximum Drawdown)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2025년 11월 초 기준 약 1,445~1,450원대에서 등락하고 있으며, 12개월간 원화는 약 4.7% 약세를 보였습니다. 단기 변동폭은 최근 한 달 약 2.3% 약세 수준입니다.​

      과거 양적완화 시기, 특히 2008~2016년 사이에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미국 연준 양적완화 정책으로 원/달러 환율은 더 넓은 변동폭을 기록했으며, 이 기간 내 최대 낙폭(MDD)은 약 5~1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해당 시기는 환율이 1,100원대에서 1,200원 이상으로 변동한 시기와 연관됩니다.​

      최근 환율 변동에서는 글로벌 달러 강세, 국내 인플레이션 상승, 미 연준 기준금리 정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제한적 변동폭을 보이나, 외부 충격 시 더 큰 급등락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과거 양적완화 시기와 비교하면, 현재 환율 변동폭과 MDD는 다소 줄어든 편이나, 외환시장 상황에 따라 유사하거나 더 큰 낙폭이 일어날 위험은 상존합니다.

      따라서 최근 환율 변동폭이 과거 양적완화 시기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및 정책 변화에 따라 동일하거나 더 큰 최대 낙폭(5~10%)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분석은 과거 원/달러 장기 변동 그래프와 MDD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임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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