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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일산에 농사꾼이라는 별명의 친구가 있었어... 꼴배고 농사짓다 지각하고...
학교다닐 때 맨날 농사꾼이라고 놀렸지... 친구집에 갔을 때 한 참 걸렸어
그 친구... 20대에 일산땅이 전부 재개발되어 그 동네 유지가 되었더라구
아빠가 사준 건물과 부동산으로 시의원도 나가고 뭐 딱히 하는 거 없이 잘 살아.
나도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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