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 카테고리
  • 최근
  • 태그
  • 인기
  • World
  • 사용자
  • 그룹
스킨
  • Light
  • Brite
  • Cerulean
  • Cosmo
  • Flatly
  • Journal
  • Litera
  • Lumen
  • Lux
  • Materia
  • Minty
  • Morph
  • Pulse
  • Sandstone
  • Simplex
  • Sketchy
  • Spacelab
  • United
  • Yeti
  • Zephyr
  • Dark
  • Cyborg
  • Darkly
  • Quartz
  • Slate
  • Solar
  • Superhero
  • Vapor

  • 기본 (스킨 없음)
  • 스킨 없음
축소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봄봄스쿨|A9press|생각정리연구소|ebook
  1. 홈
  2. 책소개
  3. 내 몸을 살리는 물 백과사전

내 몸을 살리는 물 백과사전

예약됨 고정됨 잠김 이동됨 책소개
1 게시물 1 작성자 0 조회수
  • 오래된 순
  • 최신 순
  • 가장 많은 투표
답글
  • 토픽으로 답글
로그인 후 답글 작성
이 토픽은 삭제되었습니다. 토픽 관리 권한이 있는 사용자만 볼 수 있습니다.
  • A 오프라인
    A 오프라인
    admin
    에 작성함 마지막 수정자:
    #1

    내 몸을 살리는 물 백과사전 위기경영표지.indd 제 목 : 내 몸을 살리는 물 백과사전 저 자 : 후지타 고이치로 역 자 : 이정은 펴낸 곳 : 아르고나인 판 형 : 147*210 면 수 : 211 발행일 : 2011년 4월 30일 정 가 : 12,000원 I S B N : 978-89-93497-83-0 13400 ------------------------------------------------------------------------ 1. 책소개 물을 물로 보면 큰코다친다! 숨을 쉬듯 우리는 매일 물을 마신다. 아침에 눈을 뜬 후 밤에 잠들 때까지 우리는 계속 물을 마신다. 우리 몸의 60%를 차지하는 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는 너무 물에 무관심했다. 흔하고, 쉽게 마실 수 있기에 당연한 혜택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물을 물로 보면 큰코다친다. 우리가 매일매일 접하는 물에 숨어 있는 비밀은 한둘이 아니다. 만약 당신도 그 비밀을 알게 된다면 물을 다시 보게 될 것이 분명하다.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물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유명 백화점엔 워터바가 입점했으며 마트 생수 코너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수입 생수의 종류도 부쩍 늘었고 국산 프리미엄 생수도 앞다투어 출시되고 있는 상황. 때문에 소비자들은 혼란스럽다. 전에는 아무 물이나 들고 갔으면 됐지만 이젠 라벨에 씌어 있는 내용을 꼼꼼히 읽어야 제대로 물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명한 물 전문가 후지타 고이치로 교수의 <물 백과사전>은 올바른 물 선택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로 본인에게 맞는 물을 찾고, 고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물은 뇌 기능, 학습 능력과 밀접하게 관련 색깔도 없고 특별한 맛도 없지만, 물이 인체에서 하는 일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다. 물은 혈액으로 변신해 인체의 수송 기능을 담당하며 분비액이 되어 체내의 대사 과정을 돕는다. 또 몸의 독소를 빼내며 윤활 작용과 소화 작용을 돕는다. 게다가 뇌의 기능이나 학습 능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공부하는 청소년과 노인들에게 있어 물은 더욱 중요하다. 물이 충분하지 못하면 뇌세포가 오그라들면서 뇌 조직이 수축되어 정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없게 된다. 젊은이는 기억이나 집중력이 손상되지만 나이 든 사람은 건망증이나 언어 장애가 나타난다. 한편 10살 안팎 어린이의 경우 시험 보기 전에 물을 한 잔만 마셔도 시험 성적이 더 좋게 나온다는 실험 결과가 발표되었다. 한 모금의 물이 뇌가 학습하고 기억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 때문에 우리가 마시는 물은 더욱 중요하며 올바르게 선택해서 마셔야 한다. 약을 체질별로 나눠 먹듯 물도 제대로 마시면 우리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물 백과사전>은 무심코 마시는 물이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올바른 물 선택이 당신의 피부를 살리고, 암세포를 죽이며,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생명 연장의 열쇠는 바로 물이 쥐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마시는 물은 안녕하십니까? 매일같이 마시는 물. 대한민국의 물은 안전할까? 지하수는? 약수는? 수돗물은? 솔직히 그 어느 것도 안심하고 먹기는 힘들다. 작년 말 전국을 강타한 구제역 파동으로 인해 지하수 오염 위험도는 급상승했으며 약수 또한 확실히 검증되지 않는 한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어떤 세균이, 어떤 물질이 섞여 있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나마 가장 안전하다고 하는 수돗물도 요즘엔 불안하다. 지난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능 물질이 한반도를 위협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28일 서울과 춘천에 내린 비에는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가 섞여 있었음이 밝혀졌다. 빗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됨에 따라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전국 22개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해 방사성 물질 검사를 강화하고 있지만 불안을 떨치기엔 역부족. 꼭 방사성 문제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소독을 위해 첨가하는 각종 화학약품은 새로운 유해 물질을 만들어 내고 물의 생명을 죽이기 때문에 수돗물은 매력이 없다. 여기에 노후된 수도관 문제도 겹친다. 노후된 수도관을 교체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수도관 교체는 정수장에서 집 앞 계량기까지를 의미한다. 아무리 수도관이 깨끗하게 교체됐다고 하더라도, 계량기부터 가정의 주방으로 이어지는 상수도관이 녹슬었다면 큰 의미가 없다. 계량기부터 집안 수도꼭지까지는 집주인들의 몫이기 때문에 지금 받아 마시는 수돗물의 안전을 장담할 수가 없다. 건강관리의 핵심은 바로 ‘물’! 물 전문가 후지타 고이치로 교수가 <물 백과사전>을 낸 이유가 여기에 있다. 후지타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보다 안전한 물, 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물 백과사전>을 집필했다. 저자는 40년에 걸쳐 전 세계 70개국을 다니며 각지의 생수를 조사하고 연구했다. 히말라야 고산지대의 훈자족과 남미 고원지대에 사는 빌카밤바 사람들의 장수 비결이 그들이 마시는 물에 있음을 밝혀냈고 일본에서 피로를 풀고 몸을 치유해 주는 물도 찾아냈다. 관절과 혈관을 지키는 물과 노화를 방지하는 물도 있었다. 이 책에서는 이들 물이 어떻게 몸이 이로운 결과를 가져다주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 주변에 흔하면서도 중요하게 작용하는 물에 대해 더욱 깊은 지식을 얻도록 과학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이했다. 물의 알려지지 않은 기능은 물론 효과적인 물 마시기, 그리고 그동안의 조사를 바탕으로 증상별 권장 생수까지 알려 준다. <물 백과사전>은 우리가 마시는 물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말 그대로 물의 백과사전인 셈이다. 우리는 몸에 좋은 음식은 일부러 멀리 찾아가 먹곤 한다. 건강을 위해 비싼 돈을 지불하고 보약도 짓는다. 근데 정작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물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물을 잘 못 마시면 건강을 위한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후지타 교수의 <물 백과사전>은 손쉽게, 그리고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건강과 활력을 지킬 수 있는 비결을 알려준다. 몸에 좋은 음식은 찾아다니면서 왜 물은 바꾸지 않는가? 2. 본문보기 물01 물02 물03 물04 186-187 188-189 190-191 196-197 198-199 3. 목차 머리말 제1장 물은 생명 1-01. 생명과 영혼의 탄생수는 해수라는 ‘물’ 1-02. 생명이 탄생한 바다와 생물의 액체 1-03. 생명의 물을 찾아 1-04. 생명을 갖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물의 현성(現成) 제2장 물의 초능력 2-01. 불가사의한 물 2-02. 클러스터는 물 수질과 무관계 2-03. 얼음의 구조・산소는 가만히 있고 수소만 활동 2-04. 눈 녹은 물은 젊음을 되찾아 주는 물 2-05. 물의 구조와 술 숙성과의 관계 2-06. 세포 내 물은 0℃에서 얼지 않는다! 2-07. 체온이 27℃가 되면 인간은 동사한다! 2-08.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 주는 물 2-09. 물은 잘 뜨거워지지 않고 잘 식지 않는다? 2-10. 물은 여러 물질을 녹인다!? 2-11. 물의 표면장력과 계면활성제 2-12. 죽음의 물・증류수 2-13.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초순수(超純水) 2-14. 중수・브랜디보다 비싼 물 2-15. 항산화력이 부여된 ‘프리즘워터’ 2-16. 암이 사라지는 물・중수소 감소수 2-17. 담수어와 해수어가 함께 사는 물 ‘나노버블워터’ 제3장 몸에 이로운 물을 찾아 3-01. 장수로 이끄는 마법의 물 3-02. 칼슘 패러독스 3-03. 루르드의 샘 3-04. 경수와 연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05. 워터 로딩으로 혈관을 유연하게 3-06. 음료수도 세계화 3-07. 마그네슘도 중요 3-08. 항산화력 : 현대사회에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무기 3-09. ‘플래티늄워터’로 아름다운 피부를 3-10. 가마이시 광산에서 솟아나는 물 3-11. 후생노동성이 유일하게 ‘기능수’로 인정한 알칼리 이온수 3-12. 활성산소를 없애는 환원전해수 3-13. 수소수는 기억력 저하를 막는다 3-14. 초경수는 ‘슬림워터’ 3-15. 나가유 온천의 초경수 3-16. 피로를 풀고 수족냉증과 어깨결림에 효과적인 탄산수 3-17. 규소가 들어 있는 시코쿠 카르스트의 천연수 3-18. 좋은 물의 수원은 환경이 지킨다! 3-19. 끓이고 살균한 물은 미네랄워터가 아니야! 3-20. ‘생수’를 마시면 세포가 반가워한다 3-21. 물속 미네랄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 3-22. 미네랄은 필요하지만 넘쳐서도 안 된다 3-23. ‘맛있는 물’과 ‘건강에 이로운 물’ 3-24. 파워스톤으로 만드는 ‘기적의 물’ 3-25. ‘젊어지는 물’ 만들기 제4장 효과적인 물 마시기 4-01. ‘아침 물 한 잔’은 생명의 근원 4-02. 자기 전에 마시는 물은 ‘보약’ 4-03. 올바른 물 마시기는 ‘홀짝홀짝’ 4-04. 물을 마시면 안 될 때도 있다! 4-05. 고열증에는 스포츠음료 4-06. 어린아이의 ‘페트병’ 증후군 4-07. 다이어트에는 수분 보충 4-08. 보슈만 박사의 물 다이어트법 4-09. 물을 지나치게 마시는 것도 금물! 4-10. 미용과 다이어트에는 물을 조금 많이 4-11. 후지타식 물 건강법 4-12. ‘맛있는 물’은 몸에 이로운 물 4-13. 혈액형 별 몸에 맞는 물・맞지 않는 물 4-14. 골프 중에 맥주는 금물?! 4-15. 숙취에는 체이서와 스포츠음료 4-16. 5일 만에 금연에 성공하는 ‘물 마시기 금연법’ 4-17. 장시간 비행기를 탈 때도 수시로 수분 보충 4-18. 물을 맛있게 마시려면 온도도 중요 4-19. 피부를 아름답게 되살려 주는 네 가지 물 4-20. 알칼리 이온수는 체중의 5% 이내 4-21. 한식과 일식에는 연수, 양식에는 경수 4-22. 차와 커피도 물에 따라 맛이 바뀐다! 4-23. 물을 구분하여 밥과 반찬을 맛있게! 제5장 안전하지 않은 일본의 수돗물 5-01. 왜 일본의 수돗물은 맛이 없어졌나? 5-02. 발암성질・트리할로메탄 발생 5-03. 염소 소독으로 다량의 유기염소화합물 5-04. 트리할로메탄이 없는 수돗물을 위해 5-05. 블루 베이비 병을 일으키는 초산태질소 5-06. 수돗물에 증가 중인 초산태질소 5-07. 음료수 속 또 하나의 발암성 물질 5-08. 유기용제로 인한 수돗물 오염 5-09. 산화환원전위가 높은 물을 만드는 염소 5-10. 기생충으로 인한 수돗물 오염 5-11. 가정의 필수품이 된 정수기 제6장 한국의 물은 안전한가? 우리나라의 물은 얼마나 될까? 국내 지하수 이용 현황 국내 상수도 현황 서울은 아리수 먹는물 수질감시항목 우리나라 수돗물은 안심할 수 있나? 구제역과 지하수 일본 대지진과 방사능 그리고 수돗물 부 록 올바른 물 고르기 가이드 다이어트에 좋은 물 / 해독에 좋은 물 / 음주·흡연에 좋은 물 / 피로 회복 및 기분 전환에 좋은 물 / 피부 미용에 좋은 물 / 아기에게 좋은 물 / 변비에 좋은 물 / 수족냉증에 좋은 물 / 금연을 원하는 사람에게 좋은 물 / 노인에게 좋은 물 / 부종 예방에 알맞은 물 / 임산부에게 좋은 물 / 당뇨병 개선에 알맞은 물 / 성인병 예방에 좋은 물 / 한국인의 물 건강법 4. 저자 소개 저자 | 후지타 고이치로 도쿄의대 치과대학 명예교수, 인간총합과학대학 교수.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 전문. 《물의 건강학》(신초샤), 《만병예방약 ‘물’ 마시는 법, 고르는 법》(고단샤), 《알려지지 않은 ‘물’의 초능력》(고단샤), 《몸에 이로운 물 ․ 해로운 물》(쇼가쿠칸), 《미네랄워터 처방전》(닛토쇼인혼샤) 등 물에 관한 책을 다수 낸 물 전문가이다. 그밖에 《기생충의 비밀》(사이언스 아이 신서) 등의 저서도 있다. 일본기생충학회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일본문화진흥회사회 문화공로상 및 국제문화영예상 등을 수상했다. 역자 | 이정은 중앙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독과 약의 비밀』,『내 몸을 살리는 미네랄 백과사전』, 『내 뇌 사용법』,『웃음으로 질병을 이긴다』,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지금 당장 써먹는 대화의 기술』,『돈을 벌고 싶다면 숫자에 주목하라』,『숫자센스로 일하라』,『나는 바보일까』,『기획초보자가 알아야 할 85가지』,『백전백승 교섭기술』,『문제는 ‘숫자감각’으로 80% 해결된다』,『30세가 되기 전 승부하라』등이 있다. 내 몸을 살리는 물 백과사전 |12000 |9788993497830 |

    1 답글 마지막 답글
    0
    • 에 A admin님이 자유게시판에서 이 토픽을 이동함
    답글
    • 토픽으로 답글
    로그인 후 답글 작성
    • 오래된 순
    • 최신 순
    • 가장 많은 투표


    1

    온라인

    9

    사용자

    6.8k

    토픽

    6.8k

    게시물
    손호성 0손
    손호성 0
    • 일상의 예술가를 위한 명화 아트 컬러링북 1
      A
      admin
      0
      1
      3

    • 1933년 봄, 한중일 종이 타임머쉰
      A
      admin
      0
      1
      2

    •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어드벤처 랜드
      A
      admin
      0
      1
      0

    •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놀이공원
      A
      admin
      0
      1
      0

    • 기적의 수학퍼즐 어린이 스도쿠 + 미로찾기 145 ➌
      A
      admin
      0
      1
      3

    • komihinata 작고 귀여운 손바느질
      A
      admin
      0
      1
      1

    • 만화의 기본 시리즈 – 앤드류 루미스 인체 드로잉
      A
      admin
      0
      1
      0

    • 만화의 기본 시리즈 – 앤드류 루미스 두상과 손 드로잉
      A
      admin
      0
      1
      0
    Powered by Argo9 | a1bbs |brunch | bookfactory
    • A
      admin

      일상의 예술가를 위한 명화 아트 컬러링북 1

      명화-아트-컬러링북-표지.jpg

      제 목: 일상의 예술가를 위한 명화 아트 컬러링북 1

      저 자 : 아르고나인스튜디오

      펴낸 곳: 봄봄스쿨

      판 형: 250*250(mm)

      제 본 : 무선제본

      면 수 : 72쪽

      발행일: 2025년 9월 25일 (9월26일 입고)

      정 가 : 15,000원

      I S B N : 8809332974605

      1. 책 소개

      명작의 감동을 내 손으로 칠해보는 컬러링북

      『 일상의 예술가를 위한 명화 아트 컬러링북 1』은 교과서에 나오는 화가들의 걸작들을 나만의 색깔로 색칠할 수 있는 명화 그림을 제공합니다. 색연필, 마커, 파스텔 등 다양한 도구로 명화를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감, 미적 감각 등을 높여 보세요. 나만의 스타일로 명화를 색칠하는 시간을 통해 당신은 활기를 되찾을 거예요.

      책의 구성은 왼쪽 페이지에는 명화와 명화에 대한 이야기와 오른쪽 페이지에는 실제 프레임 속에 명화 밑그림을 보는 그대로 칠할 수 있게 하였어요. 명작의 감동을 내가 선택한 색연필, 마커, 파스텔 등 다양한 컬러링 도구로 명화를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감, 미적 감각 등을 높여 볼 수 있어요. 명화를 색칠하고 나만의 작품을 전시하고 교과서에 나오는 미술작품에 직접 컬러링을 해보면서 미술에 자신감을 갖을 수 있어요.

      따라 그리는 것만으로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명화

      그림을 많이 접할수록 감수성이 풍부합니다.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가슴으로 느끼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활동은 창의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세계적인 화가들의 명화는 아름다운 색감과 독특한 표현 기법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또, 당시의 문화나 시대적인 배경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교육적인 효과도 높습니다. 이 책에는 명화의 의미와 실제 사이즈 그리고 작가가 그림을 그리게된 배경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32점의 명화를 선별해 원화와 함께 직접 색칠할 수 있는 도판을 실었습니다. 멋진 액자와 명화 밑그림으로 그려진 선에 맞추어 마음껏 색을 채워 나가다 보면 명화와 한층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눈으로만 보는 것과 직접 색칠해 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더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보고 느낄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 일상의 예술가를 위한 명화 아트 컬러링북 1』은 명화를 익히는 도슨트 교재로 각 명화에는 짤막한 해설이나 그림과 관련된 제작 비화 등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들려 주고 함께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그림에 더욱 친근감이 생기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된답니다.

      흐린 회색의 명화 가이드라인을 이용하면 누구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원작을 참고하지 말고 나만의 컬러링을 통해 새로운 색감각과 현대미술품을 만들 수도 있어요. 함께 제공되는 QR 코드를 사용하여 다빈치 격자법을 다른 미술작품 또는 사진으로 스케치를 하거나 새로운 미술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을 합니다.

      명화-아트-컬러링북-뒷표지.jpg

      2. 목차

      고흐의 방 /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 빈센트 반 고흐

      폴 가셰 박사의 초상화 / 빈센트 반 고흐

      밤의 카페 테라스 /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 빈센트 반 고흐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 자크 루이 다비드

      모나리자 / 레오나르도 다 빈치

      피아노 치는 소녀들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풀밭 위의 점심 식사 / 에두아르 마네

      피리 부는 소년 / 에두아르 마네

      초원의 성모 / 산치오 라파엘로

      우물가의 여인들 / 폴 시냐크

      아이의 목욕 / 메리 커셋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절규 / 에두아르 뭉크

      이삭 줍는 여인들 / 장 프랑수아 밀레

      만종 / 장 프랑수아 밀레

      과일 접시가 있는 정물 / 폴 세잔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 조르주 피에르 쇠라

      홍수가 난 마를리 항의 작은배 / 알프레드 시슬레

      백일몽 / 알폰스 무하

      연인들 / 알폰스 무하

      욥 / 알폰스 무하

      황도 12궁 / 알폰스 무하

      키스 / 귀스타브 클림트

      우유를 따르는 여인 / 요하네스 베르메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 요하네스 베르메르

      밤의 카페, 아를 / 폴 고갱

      타히티의 여인들 / 폴 고갱

      꽈리 열매가 있는 자화상 / 에곤 실레

      시골의 무도회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잠자는 집시 / 앙리 루소

      3. 본문 보기

      명화아트-상세페이지_1080.jpg

      4. 저자 소개

      저 자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기획자, 작가,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발명가 등 다양한 인재가 모여 만든 기획 창

      작 집단으로 실험성과 재미, 유익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935313

      더 보기

    • A
      admin

      『1933년 봄, 한중일 종이 타임머쉰』

      A Papermaking Pilgrimage to Japan, Korea and China

      1933년-봄-한중일-종이-타임머쉰20250710-표지.jpg

      제목 : 1933년 봄, 한중일 종이 타임머쉰
      저자 : 다드 헌터(Dard Hunter)
      역자 : 윤재환
      판형 : 145*213mm
      면수 : 238쪽
      발행일 : 2024년 7월 15일 (예정)
      정가 : 20,000원
      제본 : 무선제본
      분야 : 역사, 예술/문화, 기술
      펴낸 곳 : 도서출판 무송
      유통 판매 대행 : 봄봄스쿨
      ISBN : 979-11-85070-62-9 03380

      1. 도서 소개

      90년 전 사라진 종이 역사의 조각을 찾아서

      故 이어령 장관이 이름 붙인 '타임머쉰'을 타고 떠나는 한중일 종이 순례!

      한 장의 종이에는 한 시대의 기술과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삶이 담겨 있다. 미국의 저명한 제지 사학자 다드 헌터(Dard Hunter, 1883~1966)가 1936년에 발행했던 『한중일 종이 타임머쉰』(원제: A Papermaking Pilgrimage to Japan, Korea and China)이 우리말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오래된 책의 번역본이 아니라, 90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우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직접 만나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선사한다.

      한중일종이타임머쉰이어령 글씨20200625 DSCN5599.JPG

      1933년, 50세의 나이로 종이 외길을 걸어온 저자는 아시아의 수제 종이 기술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일본, 한국, 중국을 탐방했다. 그는 이미 종이의 기원과 변천 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각 지역에 보존된 원초적인 제지 기술을 그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기록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저자가 목격한 각국의 대조적인 현실이다.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던 일본, 1300년 전 제지 기술을 일본에 전파했지만 오히려 일본으로부터 '선진' 기술을 배워야 했던 한국, 그리고 종이 발명국이지만 변화하는 세계에 적응해야 했던 중국의 각기 다른 현실에 대한 그의 애정 어린 시선이 담겨있다.

      55 1933년 봄, 보도각 백불다드 헌터 찍음.jpg

      이방인의 눈으로 본 한국 제지 기술의 진짜 모습

      55-1 2013년 보도각 백불역자 찍음.JPG

      이 책의 가장 큰 가치는 서구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시각으로 한국의 전통 제지 기술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다드 헌터는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에도 굴복하지 않고 1300년 전부터 내려온 원시적 방법을 고수하며 종이를 만드는 한국 장인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관찰했다. 그의 눈에 비친 한국은 비록 쇠락의 길을 걷고 있었지만, 여전히 세계 제지 역사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다.

      저자는 종이를 만드는 재료(닥나무, 삼지닥나무, 볏짚 등)와 재배법부터 식물성 풀(황촉규, 후박나무 등)과 첨가물, 종이를 뜨는 발(틀)의 형태와 소재, '흘림뜨기'와 '가둠뜨기' 같은 제작 방식, 건조와 압착, 그리고 최종 가공법에 이르기까지 제지의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기술한다. 이는 한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둔 지금 더없이 귀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세검정 조지서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희귀 사진들

      조선 시대 조지서가 있던 서울 세검정 일대의 희귀 사진들은 이 책의 백미다. 번역자 윤재환 박사가 미국 다드 헌터 박물관에서 직접 발굴한 이 사진들은 개천에서 종이를 말리던 마을의 모습, 거대한 틀을 들고 종이를 뜨던 장인의 순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두 명의 작업자가 함께 큰 틀을 지통에 담그는 모습, 소년이 종이 더미 사이에 볏짚을 넣어 분리를 쉽게 하는 장면, 그리고 보도각 백불을 지나 세검정으로 향하는 길의 모습은 90년 전 우리 선조들의 삶과 기술을 눈앞에 펼쳐 보인다. 이 사진들과 현재 같은 장소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90여 년간의 상전벽해를 실감할 수 있다.

      56  세검정마을전경 1933  다드 헌터 찍음.jpg

      잊혀진 한국의 종이 혁신, 세계 최초의 발명들

      다드 헌터의 자서전에는 한국인들의 놀라운 창의성이 기록되어 있다. "한국인들이 최초로 식물 섬유와 천연 염료를 직접 넣어 종이를 뜨는 방법으로 색종이를 만들었다. 그들은 또한 최초로 봉투를 만들었는데, 이 두 가지 중요한 발명에 있어서는 독창적인 중국인들보다 더 예지력이 있었다."

      59  세검정개울가장판지뜨기1933.jpg

      이는 한국이 단순히 중국의 제지 기술을 전수받은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혁신을 통해 세계 제지 역사에 중요한 기여를 했음을 보여주는 객관적 증거다. 색종이와 봉투라는 지금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발명품이 실제로는 우리 선조들의 창의적 사고에서 나온 것이었다.

      58  세검정1장판지뜨기1933.jpg

      故 이어령 장관이 명명한 '타임머쉰'

      2020년 6월 25일, 故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은 이 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직접 제목을 지어주었다. 원래 '한중일 종이 순례'라는 제목이 너무 밋밋하다며 '한중일 종이 타임머쉰'이라 명명하고 직접 제자를 써주었다. 이어령 장관이 '타임머쉰'이라 이름 붙인 것처럼, 이 책은 독자를 1933년의 봄으로 데려가 잊혔던 우리 문화의 한 조각을 눈앞에 펼쳐 보인다.

      한중일종이타임머쉰이어령 글씨20200625.jpg

      2. 출간 의의

      이 책의 출간은 단순한 번역서 발간을 넘어 몇 가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첫째, 2026년 한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한국 전통 제지 기술의 우수성과 역사적 가치를 입증하는 객관적 자료를 제공한다.

      둘째,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시기에도 굴복하지 않고 전통 기술을 지켜낸 무명의 장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했다.

      셋째, 서구 전문가의 시각으로 기록된 한국 문화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재발견하게 해준다.

      넷째, 90년 전 사라진 우리 문화유산의 마지막 모습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존했다.

      3. 목차

      머리말 / 종이 만드는 재료들 / 종이 뜨는 틀 / 한중일 여행 / 일본 종이 목록 / 종이 관련 책 목록 / 사진 및 삽화 해설 / 표본 설명 / 한중일 종이 표본 / 색인

      4. 본문 중에서

      다드 헌터가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돌아가려던 1933년 4월 말에서 5월 초의 어느 날 아침 일찍, 한산하던 서울역에 사람들이 줄지어 오래된 한국 기를 흔들고 있고, 경찰들이 배치되어 있었다. 35살의 영친왕 이은(1897~1970)이, 일본 공주(이방자)와 결혼하고 5년 만에 고국을 첫 방문하여 2주간 머물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연도에는 기차가 지나감을 따라, 흰 옷 입은 사람들이 아무런 말도 없이, 존경의 뜻으로 조용히 허리를 깊게 숙여 인사하는 모습 뿐! 다음 날 아침 부산에 도착한 후, 시모노세키 가는 배를 타고, 둥근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는데, 다드 헌터가 영친왕 이은의 바로 옆자리에 앉아, 그가 아침 식사하는 모습을 관찰하였다. 귤 2개, 삶은 달걀 3개, 홍차 한 주전자였다.

      5.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다드 헌터 (Dard Hunter, 1883-1966)

      1883년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태어났다. 일생을 종이 연구에 바친 제지 사학자이자 북 디자이너, 인쇄업자였다. 종이의 기원과 역사를 밝히기 위해 유럽은 물론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오지까지 전 세계를 누볐다. 책을 만드는 전 과정을 손수 진행하며 예술적 가치가 높은 한정판 도서를 제작했으며, 그의 유물과 저서는 미국 조지아 공대 내 다드 헌터 종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다드헌터1883~1966 초상화.jpg

      역자 | 윤재환

      서강대학교 경영학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사무국장, 경기디지로그 창조학교 전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문화 기획 및 연구에 힘써왔다. (재)종이문화재단 이사로 활동하며 우리 종이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03년 미국 다드 헌터 박물관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이 책의 번역을 결심하고, 10여 년의 노력 끝에 결실을 보았다.

      다드 헌터 책 원본 사진1936년.jpg

      아틀란타다트헌터4박물관030122.JPG

      아틀란타IPST다트헌터박물관전경.jpg

      아틀란타IPST다트헌터박물관전경)

      스크린샷 2025-07-10 오전 6.52.21.png 도서정보 만다라트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021160

      더 보기

    • A
      admin

      쉽지 않아 더 재미있는 창작 종이접기

      제   목: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어드벤처 랜드

      저   자: 후지모토 무네지

      역   자 : 아르고나인

      펴낸 곳: 봄봄스쿨

      판   형: 210*257

      면   수 : 128p

      발행일 : 2025년 3월 10일(11일 입고)

      정   가 : 18,000원

      I S B N : 979-11-5895-180-1 13630

      공룡부터 전설의 생물18가지 작품을 수록!!

      어렵지만 성취감이 있는 창작 종이접기 대집합!

      **1.  **책 소개

      후지모토 무네지 작가의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어드벤처 랜드'는 가위질 없이 단 한 장의 종이만으로 다양한 공룡과 고대 생물, 전설의 생물들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책입니다. 마치 공룡들이 살아 숨쉬는 '오리가미 어드벤처랜드'에 온 듯한 짜릿한 모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티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와 같은 인기 공룡은 물론, 암모나이트, 맘모스 같은 고대 생물, 그리고 드래곤, 페가수스 같은 전설 속 생물까지 총 18종의 개성 넘치고 멋진 캐릭터들의 종이접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파토사우루스(2색 버전 포함), 브라키오사우루스, 엘라스모사우루스, 이구아노돈, 파라사우롤로푸스, 디플로카울루스, 랩터, 프테라노돈, 스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루스 등 다양한 공룡을 만날 수 있으며, '어드벤처 트럭'과 같은 특별한 작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후지모토 무네지 작가가 유치원생 아들을 위해 시작한 창작 종이접기는 이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로 발전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성인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와 창의적 휴식에 도움이 됩니다.

      난이도별로 즐기는 종이접기

      각 종이접기 작품마다 난이도가 별의 개수로 표시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작품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 쉬운 난이도(★★★☆☆☆☆): 스테고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엘라스모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 중간 난이도(★★★★☆☆☆, ★★★★★☆☆): 랩터, 디플로카울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이구아노돈, 암모나이트, 프테라노돈, 맘모스, 트리케라톱스

      - 높은 난이도(★★★★★★☆, ★★★★★★★): 스피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페가수스, 드래곤, 안킬로사우루스, 어드벤처 트럭

      두뇌 훈련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가락의 섬세한 움직임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향상하는 뛰어난 활동입니다. 복잡한 접기 과정을 따라 하며 논리적 사고력이 발달하고, 공간 지각 능력이 향상됩니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특히 효과적이며, 성인에게도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기본 접는 방법과 기호 설명은 물론, 각 작품마다 자세한 사진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도 차근차근 따라 하며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는 도면만으로는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난도 높은 작품의 경우에는 숙련자도 도면을 보고 한 번에 완성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섬세하게 사진으로 만들어진 도면과 원포인트 레슨을 보면서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색종이의 무한한 매력

      색종이가 가진 가능성과 매력을 마음껏 살린 이 책은 완성도와 만족감, 재미를 모두 갖춘 작품들을 제공합니다. 종이접기 손가락 인형으로 색종이의 무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직접 만든 종이접기 작품으로 평범하고 심심했던 인테리어를 이색적으로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성을 다해 완성한 작품은 그 자체로 멋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됩니다. 책장 한쪽에 세워두기만 해도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배경이 되는 곳에 잘 배치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더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세요.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종이접기

      대단한 준비물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색색깔의 종이 몇 장과 두 손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주위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하루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종이 접기로 여러분의 창의력을 표현해 보세요!

      완성작 전시를 위한 스탠드

      책의 말미에는 완성된 종이접기 작품들을 멋지게 전시할 수 있는 오리지널 스탠드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만든 공룡들은 오리지널 스탠드에 디스플레이해 보자!"라는 안내와 함께 제공되는 이 스탠드는 완성된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어드벤처 랜드'을 통해 한 장의 종이가 예술 작품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워보세요! 지금 바로 이 종이 접기의 어드벤처 랜드으로 떠나보세요!

      **2.  **목차

      002: 작품 소개

      004: 기본 접기 방법과 접기 기호

      010: 이 책에서 자주 사용되는 접기 방법

      012: 디스플레이 소개

      015: 스테고사우루스

      016: 아파토사우루스

      019: 아파토사우루스 (2색 버전)

      022: 브라키오사우루스

      025: 엘라스모사우루스

      029: 이구아노돈

      033: 파라사우롤로푸스

      039: 디플로카울루스

      040: 랩터

      047: 암모나이트

      052: 프테라노돈

      058: 맘모스

      064: 스피노사우루스

      070: 트리케라톱스

      078: 티라노사우루스

      084: 어드벤처 트럭

      090: 드래곤

      099: 페가수스

      107: 안킬로사우루스

      **3.  **본문 보기

      **4.  **저자 소개

      저자 후지모토 무네지

      그래픽 디자이너&아트 디렉터로, 종이접기 작가를 겸하고 있다. 1967년 나가사키에서 태어났고 현재는 후쿠오카에서 거주한다. 주식회사 스콧디자인 대표이사로, 규슈를 거점으로 광고 비주얼 제작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2005년 당시 유치원에 다니던 큰아들이 종이접기 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 창작 종이접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 동물이나 로봇 등의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리로보>, <종이접기 동물원>, <종이접기 레이서> 등이 있다.

      역자 아르고나인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기획자, 작가,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발명가 등 다양한 인재가 모여 만든 기획 창작 집단으로 실험성과 재미, 유익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도서를 비롯해 애플리케이션, 장난감 등 원 소스 멀티 유즈를 지향합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002209

      더 보기

    • A
      admin

      쉽지 않아 재미있는 창작 종이접기

      제   목: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놀이공원

      저   자: 후지모토 무네지

      역   자 : 아르고나인

      펴낸 곳: 봄봄스쿨

      판   형: 210*257

      면   수 : 144p

      발행일 : 2025년 3월 10일(11일 입고)

      정   가 : 18,000원

      I S B N : 979-11-5895-070-5 13630

      어렵지만 완성하면 기쁜 22가지 작품을 수록!! 굉장하다! 귀엽다! 멋지다! 종이접기 대집합!

      **1.  **책 소개

      후지모토 무네지 작가의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놀이공원'은 가위질 없이 단 한 장의 종이만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책입니다. 마치 종이접기 테마파크에 온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어렵지만 완성했을 때의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종이접기 놀이공원에 방문한 것 같은 이 책은 성인부터 아이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 작품들을 담고 있습니다. 후지모토 무네지 작가가 유치원생 아들을 위해 시작한 창작 종이접기는 이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로 발전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성인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와 창의적 휴식에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테마 구역으로 구성된 종이접기 놀이공원

      책은 놀이기구 구역, 패션 구역, 새 구역, 동물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 마치 실제 테마파크를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동물 구역에서는 고양이, 코끼리, 코뿔소, 나무늘보, 너구리, 코알라, 퍼그, 사자, 해달과 같은 다양한 동물들을, 새 구역에서는 청둥오리, 동박새, 잉꼬와 같은 아름다운 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놀이기구 구역에서는 스케이트보드, 스포츠카, 불도저, 곰&스쿠터와 같은 멋진 작품을, 패션 구역에서는 손목시계, 하이힐, 드레스 & 토르소와 같은 세련된 아이템을 접어볼 수 있습니다.

      난이도별로 즐기는 종이접기

      각 작품에는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수준에 맞는 것부터 접기 시작하면 됩니다. 초보자라면 비교적 쉬운 작품부터 만들어보며 실력을 키울 수 있고, 어느 정도 종이 접기에 능숙한 사람이라면 더 높은 난도에 도전하며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보드(★★☆☆☆☆☆)부터 시작해서 해달(★★★★★★★)까지 단계적으로 도전해 볼 수 있으며, 특히 해달이나 너구리와 같이 난도가 높은 작품을 완성했을 때, 그 입체감과 정교함은 놀라움을 자아낼 것입니다.

      두뇌 훈련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가락의 섬세한 움직임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향상하는 뛰어난 활동입니다. 복잡한 접기 과정을 따라 하며 논리적 사고력이 발달하고, 공간 지각 능력이 향상됩니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특히 효과적이며, 성인에게도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기본 접는 방법과 기호 설명은 물론, 각 작품마다 자세한 사진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도 차근차근 따라 하며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는 도면만으로는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난도 높은 작품의 경우에는 숙련자도 도면을 보고 한 번에 완성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섬세하게 사진으로 만들어진 도면과 원포인트 레슨을 보면서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색종이의 무한한 매력

      색종이가 가진 가능성과 매력을 마음껏 살린 이 책은 완성도와 만족감, 재미를 모두 갖춘 작품들을 제공합니다. 종이접기 손가락 인형으로 색종이의 무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직접 만든 종이접기 작품으로 평범하고 심심했던 인테리어를 이색적으로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성을 다해 완성한 작품은 그 자체로 멋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됩니다. 책장 한쪽에 세워두기만 해도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배경이 되는 곳에 잘 배치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더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세요.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종이접기

      대단한 준비물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색색깔의 종이 몇 장과 두 손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주위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하루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종이 접기로 여러분의 창의력을 표현해 보세요!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놀이공원'을 통해 한 장의 종이가 예술 작품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워보세요! 지금 바로 이 종이 접기의 놀이공원으로 떠나보세요! 2.목차

      004 작품 소개 구역

      014 기본 종이접기 방법 및 기호

      016 스케이트보드

      018 고양이

      022 청둥오리

      027 코끼리

      031 코뿔소

      036 동박새

      041 나무늘보

      048 너구리

      054 잉꼬

      061 코알라

      067 퍼그

      074 사자

      081 곰 & 스쿠터

      093 해달

      101 스포츠카

      106 불도저

      111 손목시계

      116 하이힐

      120 드레스 & 토르소

      3.본문 보기

      **4.  **저자 소개

      저자 후지모토 무네지

      그래픽 디자이너&아트 디렉터로, 종이접기 작가를 겸하고 있다. 1967년 나가사키에서 태어났고 현재는 후쿠오카에서 거주한다. 주식회사 스콧디자인 대표이사로, 규슈를 거점으로 광고 비주얼 제작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2005년 당시 유치원에 다니던 큰아들이 종이접기 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 창작 종이접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 동물이나 로봇 등의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리로보>, <종이접기 동물원>, <종이접기 레이서> 등이 있다.

      역자 아르고나인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기획자, 작가,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발명가 등 다양한 인재가 모여 만든 기획 창작 집단으로 실험성과 재미, 유익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도서를 비롯해 애플리케이션, 장난감 등 원 소스 멀티 유즈를 지향합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002207

      더 보기
    • 로그인

    • 계정이 없으신가요? 등록

    • 검색하려면 로그인하거나 등록하세요.
    • 첫 게시물
      마지막 게시물
    0
    • 카테고리
    • 최근
    • 태그
    • 인기
    • World
    • 사용자
    •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