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맥에서는 파일 확장명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리소스 포크가 있어서 거기에 파일의 정보를 가지고 있게 되는데 윈+맥을 오가다 보면 리소스 포크가 사라져 뭐하는 어플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리소스 포크로 옛날 쿽 스터핏에서 압축한 데이터가 뭔지 찾아주는 넌 뭔데? 라는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스터핏 압축한 것 안에 있는 파일명도 다 찾아내서 뭔지 트리맵을 재구성...

옛날 작업한 것을 다시 정리
전자책 만드는데 쿽으로 하던 파일이 있어서 이제야 살펴봅니다.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