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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k 토픽 5.2k 게시물
  • Canva 캔바 미로글자 Addon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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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로잉으로 만드는 미로찾기 Canva 캔바 미로글자 Addon 만들기 유명해지려면 유명한 곳에서 무언가를 해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춤도 못추고 응?!? 하여간 캔바에 애드온으로 미로글자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1억5천명이 만일 동시접속할 일은 없겠지만 리소스를 감당하지 않으면서 프로그램 아이디어에 제한이 생깁니다. [image: W6Vrk6gNScpO_vd7LBsIJvVJ9A0.png] 클라이언트 사이드 처리 최대화 미로 생성 알고리즘을 JavaScript로 브라우저에서 직접 실행 서버는 최소한의 설정 데이터만 주고받도록 설계 WebAssembly 활용해서 복잡한 미로 생성도 빠르게 처리 효율적인 미로 생성 알고리즘 재귀적 백트래킹보다는 Kruskal이나 Prim 알고리즘 활용 글자 형태에 맞는 제약 조건을 미리 계산해서 캐싱 자주 사용되는 글자 패턴은 템플릿으로 저장 리소스 절약 전략 CDN으로 정적 자원 분산 글자별 미로 패턴을 미리 생성해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 사용자별 세션 대신 상태 없는(stateless) 설계 https://www.youtube.com/watch?v=fxvaDxdsnqQ 대충 이렇게 만들 것이라 생각하고 만든건데 진행된 것은 [image: 4ysIWZ5vQGVOJG3_0l6ttB5NVJY] 이렇게 미로찾기가 글자로 생성되는 프로그램이 됩니다. 물론 픽셀 크기가 조금 작게 될거예요. 입구, 출구 그리고 시작, 종료 정답도 함께 나오게 됩니다. 하여간 만들기는 했지만 검토는 제가 하는게 아니라서~ 등록되면 알려드릴께요
  • Zoetrope 조에트로프 회전 애니메이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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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etrope 조트로프 다중 클립 편집기는 국내에 없습니다. 아무도 안만들어요 그러니까 이 회전하는 애니메이션은 드로잉 방식이 다릅니다. 3D나 다른 영상이랑 결합되게 하려고 하는데 인터페이스가 다른 형태로 만들어지는 구조라 머리가 복잡합니다. 못한다는게 아니라 그냥 복잡한 그 자체예요. 요즘 흥미로운 쇼츠영상 만드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에 회전하는 툴을 제공하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rQrkaExnt4 가끔 이런거 광고영상이나 희안한 동작영상으로 보신적이 있을거예요 [image: x5STyqN-H_3kAuNLQhcTIdkru0Y]그 옛날 회전하는 통에 저 세로 틈새에 눈을 가져다 대면 동작하는 애니메이션이... [image: image-15.jpeg] 저는 앞으로 인공지능이 재미있는 것을 만들어주는 영상을 만든다면 사람은 손으로 그리고 거기에 텍스쳐를 입혀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현실세계의 무언가를 만들려고 에디터를 만들었습니다. 애니메이션 프레임 속도를 높여서 아주 다양한 만화영화의 효과를 만드는 조트로프 애니메이션용 회전 드로잉 툴을... 물론 만화 효과음 에디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거라는 막연한 상상과 함께 말이죠. 툴이 있어야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 일단 제작은 했습니다. 생각은 이런걸 만들 수 있게 하려고 만들기 시작한 것이지만 실제로는 2D로 간단한 프레임으로 어니언스킨으로 애니메이션을 직접 그려서 만드는 것이예요. https://youtu.be/nELXeTysJnk 달리는 자동차 바퀴를 영상으로 보면 앞으로 가는데 바퀴는 뒤로 가는 느낌을 보실 수 있습니다. RPM이 일정 속도를 넘어가면 뒤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정 RPM이 되면 마치 천천히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 바로 그런 시간차를 이용해서 회전 속도에 따라 앞으로 또는 뒤로 가는 듯한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집니다. 기계장치로 만들어야 하는게 맞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도 볼 수는 있습니다. 회전체를 종이공작으로 만들고 압정으로 고정하면 ^^ 그러면 아이의 얼굴이나 동영상을 회전하는 원에 맞춰 배치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0__creuq7c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굿즈가 될 수 있을거예요~ 어린이 출판사 하기 진짜 해야할게 많아요 https://www.argo9.com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www.argo9.com
  • 20년 전 C소스로 AI가 5분 만에 게임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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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에 휴대폰 퀄컴 BREW(Binary Runtime Environment for Wireless, Brew MP)에서 돌리던 게임이 있어서 아... 이렇게 만들었었지라고 자세히 보려다가 게임 안에 바이너리 리소스가 다 빠져서 일단 동작이나 하는 거 확인해 보기 위해 간단한 게임을 node.js로 만들어서 몇 개 옮겨봅니다. 추억이긴 한데 AI는 그 옛날을 현시대에도 동작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C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5분 만에 js로 바꿔서 동작 (거짓말인 거 아시죠?) [image: dOuujP0UuXP2AIuVttq7AT_Ap3A] 스네이크바이트를 20년 만에 하다가 바로 어린이, 외국인용 초성 단어 먹기 게임으로 바꿔보고 있는데 금방 만들었어요. 그리고 플래시로 만들었던 수많은 게임, 카드, 영상을 포팅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lottie 나 svg 애니메이션, 게임엔진으로 바꾸는 것도 재미는 있겠다 싶습니다. 요즘 생각해 보면 갈수록 국민학교 껍데기 없던 애플 만나던 시절로 되돌아가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AI는 취미로만 활용하는 중인데 여기에 잠깐 아이디어를 더해 미디로 음악 만드는 스네이크바이트까지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또 넣어 음악 만드는 게임을 만들 수 있겠네 라는... [image: b3c81d241564.jpg] 으이그 머리 복잡 https://www.argo9.com/ 오늘 잡다한 게임이나 그동안 만들었던 거 붙여볼게요 그리고 대단한 거 아니어도 생각보다 옛날 게임을 포팅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책 만들어야 하는 것을 자꾸 잊네요 ^^;;;
  • spyrograph 스피로그래프 에디터작업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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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yrograph 스피로그래프 에디터작업결과물 #spyrograph https://www.argo9.com 갈수록 매스매티카 작업을 하는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https://youtube.com/shorts/lxx_CNr0b3k Kaleidoscope Drawing tool 어제부터 만화경부터 작업하고 그리고 다른 것으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https://youtu.be/nFbRz3245Qs 디스크같은걸 기계적으로 돌린 spingraph 만드는 짧은 영상이 유행했었는데 그걸 프로그램으로 처리한 결과.... #spingraph #드로잉 https://youtube.com/shorts/6jOVAjbDZYg 이제 만화 집중선과 사진을 이용해서 격자를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템플릿을 만드는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spyrograph 도는게 이렇게 많죠? 제가 그동안 만들었던 관련 도구들이 꽤 있습니다. https://paper.a9press.com/ Circular Manuscript Paper https://paper.a9press.com/ 심지어는 만년력 달력도...
  • 8방향으로 움직이는 초성연결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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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본격적으로 외국인들 대상의 퍼즐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전에도 만든다고 했지만... 일단 초등1~2학년 필수단어를 초성으로만 연결하는 게임인데 8방향으로 움직입니다. [image: image-5.png] 찾을 단어 목록도 나오고 그 단어를 기준으로 8방향으로 움직여서 주변의 글자를 매칭하는 게임입니다. 그러니까 생각보다 장치를 많이 마련해야하고 데이터를 엄청나게 정리하고는 있지만 일단 종이랑 연필로도 풀 수 있게 만들고는 있는데 약간의 시간은 걸릴거 같습니다. 기존 사이트를 버리고 이런거나 다 모아보겠습니다. https://argo9.com
  • 누구나 작가가 되는 세상! 내 아이디어로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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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작가가 되는 세상: 아이디어부터 출판, 수익까지 함께하는 협업 플랫폼 "혼자서는 외로울 수 있는 창작의 길, 이젠 전문가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온전한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보세요!" "글쓰기가 처음이신가요? 걱정 마세요! 1페이지 아이디어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멋진 전자책 출판까지, 저희 플랫폼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전문 작가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펼칠 수 있도록, 아이디어 구상부터 전문가 협업, 출판, 그리고 수익 창출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합니다." https://youtu.be/8D3SGOgiwy0 1. 이 플랫폼은 무엇인가요? (핵심 컨셉 요약) 이 시스템은 여러분이 평소 사용하던 글쓰기 도구(구글 독스, 노션 등)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특별한 '코어 협업 서비스'에 연결되어 전자책 출판의 전 과정을 지원받는 새로운 방식의 협업 플랫폼입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OK!: 단 1페이지의 아이디어라도 등록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드는 즐거움 (외롭지 않은 창작!): 글을 쓰는 과정에서 출판사(CP), 편집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혼자서는 막막했던 아이디어를 함께 현실로 만듭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보상: 여러분의 기여도에 따라 수익을 공정하게 나눕니다. 프로젝트가 중간에 중단되더라도 참여한 전문가들의 기여 지분은 보호받고 인정됩니다. 안전한 협업 환경: 다자간 보안 컴퓨팅(MCP) 기술을 활용하여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쉽게 말해,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손쉽게 책을 만들고, 그 결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꿈의 작업실' 같은 곳입니다. 창작의 여정에서 더 이상 외로워하지 마세요! 2. 이 플랫폼이 제공하는 특별한 가치는 무엇일까요? (1) 문화적 가치: 창작의 문턱을 낮추고, 함께 만드는 기쁨을 더합니다. 누구나 작가가 되는 세상 (창작의 민주화): 글쓰기 경험이 없거나, 출판 과정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플랫폼이 단계별 가이드와 필요한 전문가를 연결해주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1페이지 아이디어부터 시작하여 32페이지, 64페이지, 128페이지 등으로 점차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의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집단 지성의 힘으로 더 나은 콘텐츠 창조: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디어 구상, 자료 조사, 편집, 디자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콘텐츠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출판사(CP)는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좋은 아이템을 제안하거나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핵심 파트너가 됩니다. 새로운 협업 문화 형성 (유연하고 신뢰받는 참여): 창작자, 전문가, 출판사가 서로 존중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협업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스케줄에 맞춰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거나, 프로젝트의 특정 단계에 집중적으로 참여하는 등 유연한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기여도 평가와 보상 시스템, 그리고 프로젝트 중단 시에도 기여 지분을 인정하는 정책은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신뢰 기반의 긍정적인 협업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2) 비즈니스적 가치: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제시합니다. 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 (초기 아이디어 펀딩): 반짝이는 1페이지 아이디어만으로도 프로젝트의 가치를 인정받고, 커뮤니티 또는 출판사(CP)로부터 초기 투자나 지원(펀딩)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립니다. 출판 시장 활성화 및 CP(출판사)의 역할 확대: 출판사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플랫폼을 통해 유망한 작가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직접 콘텐츠 제공자(CP)로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마케팅, 유통까지 출판 전 과정에 참여하며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다양한 전문가의 새로운 수익 창출 및 안정적 참여 기회: 편집자, 교정/교열 전문가, 디자이너, 마케터, 영상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지 않더라도, 그 과정에서의 기여는 인정받고 기록되어 향후 다른 프로젝트 참여나 평판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전문가들이 안심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출판 프로세스: 단계별 집필 목표 관리, 전문가 매칭, 기여도 분석 등 데이터 기반의 시스템 운영을 통해 출판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성공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광고 및 PPL을 통한 추가 수익 모델: 전자책 내에 광고 배너, PPL(제품 간접 광고), 제휴 마케팅 링크 등을 삽입하여 작가, CP, 플랫폼 모두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자의 독서 경험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신중하게 적용) (3) 기술적 가치: 신뢰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스마트한 협업 환경을 구축합니다. 다자간 보안 컴퓨팅(MCP)을 통한 신뢰 구축: 여러 참여자가 함께 작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감 정보(아이디어, 개인 정보, 계약 조건 등) 유출 문제를 MCP 기술을 통해 원천적으로 방지합니다. 각자의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공동의 목표(예: 공정한 기여도 평가, 투명한 투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서로를 믿고 안심하며 협업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편집 플랫폼과의 유연한 연동 (플러그인 방식): 사용자들은 자신이 가장 익숙한 글쓰기 도구(구글 독스, 노션, 브런치 등)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애그리게이터 플러그인을 통해 코어 협업 서비스의 모든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도구를 배우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합니다. 투명하고 자동화된 기여도 평가 및 보상 시스템: 누가 얼마나 기여했는지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필요시 MCP 기술을 활용하여 공정성을 더욱 강화합니다.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관계없이 모든 기여는 투명하게 기록되고 관리됩니다. 수익 분배 또한 미리 정해진 규칙에 따라 스마트 계약 등을 통해 자동적이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 간 통신(A2A)을 통한 지능형 정보 통합: 필요한 자료 조사나 외부 정보 연동 시, 사용자의 에이전트가 다른 정보 소스 에이전트와 직접 통신하여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가져오고 문서 작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3.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나요? (주요 기능 및 사용자 여정) 아이디어 등록 및 프로젝트 시작: 작가: "나만의 특별한 요리 레시피 책을 만들고 싶어!" 1페이지 아이디어를 코어 협업 서비스에 등록합니다. (필요시 출판 템플릿 선택) 플랫폼: 아이디어의 잠재력을 평가하고, 초기 펀딩 기회를 제공하거나 적합한 CP(출판사) 또는 전문가 그룹에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팀 구성 및 단계별 집필 (플러그인으로 편리하게!): 작가 & CP: 32페이지 분량의 상세 기획 및 샘플 원고 작성을 1차 목표로 설정합니다. 필요한 경우, 플랫폼을 통해 편집 방향 조언을 해줄 전문가를 찾습니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참여 가능 시간과 방식을 명시하여 프로젝트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편집자, 디자이너 등): 플러그인을 통해 작가가 작업 중인 문서(예: 구글 독스)에 접근하여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고, 디자인 시안을 제안합니다. (이때, 분기화 기능을 활용하여 디자인 작업, 교정/교열 작업을 독립적으로 진행하고 나중에 병합할 수 있습니다.) 기여도 기록 및 MCP 기반의 안전한 협업: 플랫폼: 모든 참여자의 활동(글쓰기, 편집, 디자인, 자문 등)은 플러그인과 코어 서비스를 통해 기록됩니다. 민감한 계약 조건이나 투표 등은 MCP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프로젝트가 어떤 이유로 중단되더라도, 그때까지의 모든 기여는 정확히 기록되고 각 참여자의 지분으로 인정됩니다. 원고 완성 및 출판: 팀 전체: 2차(64페이지 초고), 3차(128페이지 최종 원고) 목표를 달성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CP(출판사): 최종 원고를 검토하고, 플랫폼과 협력하여 전자책 출판 및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필요시 마케팅, 영상, 서평 전문가 추가 협업) 수익 정산: 플랫폼: 전자책 판매 수익, 광고 수익 등이 발생하면, 사전에 합의되고 MCP로 검증된 기여도에 따라 각 참여자(작가, CP, 전문가 등)에게 공정하게 분배합니다. 4. 결론: 함께 만들고, 함께 성장하며, 함께 나누는 미래 이 플랫폼은 단순한 글쓰기 도구나 출판사를 연결해주는 중개 서비스가 아닙니다. 창작의 열정을 가진 모든 사람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그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공정한 결실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창작 생태계입니다. 혼자서는 외롭고 막막할 수 있는 창작의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며, 전문가들에게는 유연하고 안정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MCP와 같은 첨단 기술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고, 다양한 전문가와 CP(출판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우리는 더 풍부하고 가치 있는 콘텐츠가 끊임없이 탄생하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펼칠 시간입니다! 책공장에 출간 아이디어 자체가 펀딩과 동료를 모을 수 있는 모험시스템을 함께 해보세요~ 이 문서 자체가 그런 펀딩 아이디어입니다. https://cafe.naver.com/bookfactory/176980
  • 미로찾기 다음 단계 기능형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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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만들고 있던 미로찾기의 다음 단계가 한 선 다음은 페어 미로찾기입니다. 보통 미로찾기는 입구와 출구를 찾는 게임인데. [image: image-10.jpeg] 약간 다른 생각을 해봤습니다. [image: image-11.jpeg] 미로로 컬러링을 하는 새로운 컬러링 미로찾기 2페어 컬러링을 생각합니다. 많은 미로의 색상 미로가 되게 만들면 길이 컬러링의 결과가 됩니다. 모두 채워야만 가능하다면? [image: image-12.jpeg] 미로의 빈 공간이 없는 다른 장르가 됩니다. [image: erO1byK2xLo8xPrhjPc2XroPV1U.jpg]미로찾기의 빈 공간을 다 채우는 미로찾기가 될테니까 아주 복잡하고 큰 그림도 그릴 수 있게 됩니다. 네모네모로직 같은 것도 가능은 하겠지만 일단 10가지 색상으로 진행할 수 있게 공간이 하나도 비워지지 않도록 작업하는데 머리 터지겠네요. 새로운 퍼즐, 미로 등등은 새로운 변형이 가능합니다. 대신 만드는 사람 머리를 많이 혹사해야 합니다. 정답이 무조건 하나가 되게 만들어야 하니까 가끔 아닌 문제를 만들면 많이 괴롭습니다. 슬슬 문제를 뽑아내기는 할텐데 이제 서브스크립션 같은걸 해볼까 합니다. 머리쓰는 과정과 문제도 아이들이 풀어보면 어떨까요? 새로운 퍼즐 제작에도 참여하고... 아~ 어른도 됩니다. ^^ 어른템풀이니까... https://www.argo9.com/product/글자나오는-미로찾기-제작
  • 영유아 출판사에 영유아가 없으면 새로운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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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고민하고 준비하던게 한글, 전세계 언어입니다. 그림으로 인식되는 언어의 모양이 워낙 많으니 이제 그걸 놀이로 기억하기 쉬운 내용을 담은 컨텐츠로 만들어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7학년 워크북이랑 [image: image-9.jpeg] [image: maze1.jpg] 한국어 배우려는 외국인에게 한글 퍼즐이나... 글자나오는 미로찾기를 만들었던 것을 새로운 작업에 맞춰 개발중이었습니다. 그런데 LLM으로 글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생각보다 잘 못만들어서 사람만 못하다 라는 생각을 ?!? [image: maze-5.jpg] 하여간 MCP로 만들 수 있긴 한데 만드는데 계속 돈이 들어가서 인간이 조금씩 관여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아 눈아파... 하여간 새로운 시장으로 갑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동일한게 가능한 웹, 앱 등등을 다 만들고 기다리고 있어요. 힘들다 ㅠㅠ
  • notebooklm 에서 만든 팟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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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ebooklm 에서 만든 팟케스트는 wav로만 저장 요즘에는 그걸 그대로 쓰기가 힘들어서 유튜브에 올릴때 비디오 포함된 mp4 로 만들기위해 오디오 비주얼라이제이션을 적용 우주 별들이 음성 파형에 따라 조금씩 커졌다가 작아졌다 하는 것을 만들긴 했는데... wasm ffmpeg 을 사용해서 녹화하다가 지금 내가 뭐하는거지 라는 현타가 옴 그냥 이제 책이나 쓰자... 구경도 지겹 [image: 08c530332262.jpg] https://youtu.be/cIbBJzRXC9U
  • 그래서 수학이 뭐에 쓰이는 건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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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로 찾기 A* 알고리즘과 그 제자들의 활용법 항상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건 그래서 수학이 뭐에 쓰이는 건데? 실생활에서는 계산만 잘하면 되는 거 아냐?라고 합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수학은 의외로 많은 실생활에 쓰이고 있습니다. 1/n 술자리, 데이트 앱에서도 심리학에서도 말이죠~ 다만 그렇게 생각하느냐 그냥 넘어가느냐에 따라 이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A_ 알고리즘과 실생활 활용.wav 그래서 수학이 뭐에 쓰이는 건데 이제 아주 간단한 이야기부터 해볼 생각입니다. 현실에서 장난감도 세탁기도 청소기도 모두 디지탈화가 되면서 어떻게 움직이 그 원리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생각의 끝에는 수학의 원리가 들어있다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수학식이 아닌 그냥 간단한 유틸리티나 퍼즐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A 알고리즘*(A* algorithm 에이 스타 알고리즘[*])은 주어진 출발 꼭짓점에서부터 목표 꼭짓점까지 가는 최단 경로를 찾아내는(다시 말해 주어진 목표 꼭짓점까지 가는 최단 경로임을 판단할 수 있는 테스트를 통과하는) 그래프 탐색 알고리즘 중 하나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vHVu5C-vFj0 https://www.youtube.com/embed/vHVu5C-vFj0 그래서 만들어본 게 한눈에 모서리에 누가 빨리 도달하는지를 찾는 간단한 퍼즐을 만들어봤습니다. 가운데서 탈출하는 것인데 가장 짧은 거리에서 탈출은 누가 할 것인지 같은 미로 찾기라기보다 판단력게임입니다. 최상단으로 탈출하려면 더 많은 길을 가야겠죠? 농담입니다. 출판사 창고에 있는 책을 빨리 찾아서 다음 창고로 가져다줘야 하는데 그걸 잘 모르는 로봇이 한 번에 많이 책을 수거해서 가져다준다면? 당연히 최단 경로에서 다 모은 다음에 집하하는 게 더 낫겠죠 한대면 모르겠지만 협력이 가능하다면 그런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창고선진화 하려면 퍼즐을 잘해야? � 게임 캐릭터 길 찾기 (Pathfinding):  이게 아마 A* 알고리즘이 가장 유명하게 쓰이는 곳일 거예요! 게임 캐릭터(NPC)가 맵 안에서 이동하거나, 플레이어를 추격하거나, 특정 목표 지점까지 알아서 찾아갈 때, A*가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계산해 줍니다. 스타크래프트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유닛들이 장애물을 피해 이동하거나, RPG 게임에서 몬스터가 플레이어를 따라올 때 등등! 게임에서 캐릭터가 똑똑하게 움직이는 뒤에는 A* 또는 그 변형 알고리즘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복잡한 지형에서도 길을 잘 찾게 해 줍니다. � 로봇/자율 주행 내비게이션: 공장이나 창고를 돌아다니는 로봇, 자율 주행 자동차 등이 주변 장애물을 피해 목표 지점까지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해야 할 때 A* 알고리즘이 활용됩니다. 청소 로봇이 집 안 구조를 파악하고 구석구석 청소 경로를 짤 때도 비슷한 원리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지도 앱 / 내비게이션 시스템: 우리가 스마트폰 지도 앱이나 차량 내비게이션에서 '최단 경로', '추천 경로' 등을 검색하잖아요? A* 알고리즘 자체 또는 A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발전된 알고리즘들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도로망에서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계산해 주는 데 사용됩니다. A의 '미래 예측(휴리스틱)' 개념이 여기서 빛을 발하죠! � 물류 배송 최적화: 택배 회사나 배달 서비스에서 여러 배송지를 거쳐 최종 목적지까지 가는 가장 효율적인 순서와 경로를 결정할 때 응용될 수 있습니다. (이건 '외판원 문제'와도 관련 있지만, A*는 여러 지점을 효율적으로 지나는 경로 탐색의 기초가 됩니다.) � 인공지능 및 문제 해결: 로봇 팔이 여러 단계를 거쳐 조립 작업을 수행하거나, 특정 복잡한 퍼즐 게임(예: 15-퍼즐, 루빅스 큐브 상태 탐색 등)에서 목표 상태까지 가는 최소한의 단계를 찾을 때 A* 알고리즘이 상태 공간 탐색에 활용되기도 합니다. 요약하자면, A* 알고리즘은 "어떤 목표까지 가장 빠르거나 효율적인 길을 찾아야 하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아주 실용적이고 강력한 알고리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A* 알고리즘의 "과거 비용 + 미래 추정"이라는  핵심 아이디어가 워낙 강력하고 유용하다 보니, 다양한 상황과 요구사항에 맞춰 A*를 개선하거나 변형한 알고리즘들이 많이 파생되었습니다. 몇 가지 대표적인 파생 또는 관련 알고리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IDA (Iterative Deepening A):** 문제점 해결:  오리지널 A*는 탐색 공간이 넓으면 메모리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해결 방식:  IDA는 정해진 비용 한계(threshold) 내에서만 깊이 우선 탐색(DFS)을 수행하고, 목표를 찾지 못하면 한계를 점차 늘려가며 탐색을 반복합니다. A처럼 f(x)=g(x)+h(x) 값을 활용하지만, 메모리를 훨씬 적게 사용합니다. 메모리가 매우 제한적인 환경에서 유용합니다. D (Dynamic A) 및 LPA* (Lifelong Planning A*):** 문제점 해결:  A*는 탐색 환경(예: 지도상의 장애물, 길의 비용)이 고정되어 있을 때 최적이지만, 환경이 실시간으로 변하거나 새로운 정보가 계속 들어올 때는 비효율적입니다. 환경이 변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계산해야 하니까요. 해결 방식:  D나 LPA 같은 알고리즘들은 환경이 변했을 때 변경된 부분만 효율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새로운 최적 경로를 빠르게 찾아냅니다. 로봇 내비게이션처럼 동적으로 변하는 환경에서 경로 계획에 많이 사용됩니다. D는 초기 버전이고, LPA가 이를 개선한 형태입니다. Weighted A:* 목표 변경:  때로는 '가장 짧은' 최적 경로보다 '빨리 계산되는' 경로가 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해결 방식:  Weighted A*는 f(x)=g(x)+w⋅h(x)와 같이 휴리스틱 h(x)에 가중치(w>1)를 줍니다. 이렇게 하면 미래 추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어 탐색하는 노드의 수가 줄어들어 계산 속도는 빨라지지만, 찾은 경로가 최적 경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완벽하게 가장 짧은 길은 포기할 수 있습니다). Bidirectional A:* 해결 방식:  출발지에서 목표지로 가는 탐색과 목표지에서 출발지로 거슬러오는 탐색을 동시에 진행해서, 중간에서 만나는 지점을 찾는 방식입니다. 탐색 공간을 줄여 탐색 속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A*와 관련 깊은 다른 알고리즘들 (파생은 아니지만 비교 대상): 다익스트라 알고리즘 (Dijkstra's Algorithm):  A의 휴리스틱(h(x))이 없는 경우(h(x)=0)와 같습니다. '과거 비용'(g(x))만 보고 탐색하며, 항상 최적 경로를 찾지만 A처럼 '목표 방향'에 대한 정보가 없어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욕심쟁이 최우선 탐색 (Greedy Best-First Search):  A*의 '과거 비용'(g(x))이 없는 경우(g(x)=0 또는 무시)와 같습니다. 오직 '미래 추정'(h(x))만 보고 가장 좋아 보이는 곳으로만 가는 탐색입니다. 계산은 빠를 수 있지만, 최적 경로를 보장하지 못하며 잘못된 길로 빠질 위험도 있습니다. 이처럼 A* 알고리즘은 기본적인 강력함 위에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여러 변형 알고리즘들을 낳았고, 덕분에 게임, 로봇, 내비게이션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폭넓게 활용될 수 있게 되었답니다!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754141 제가 스도쿠, 매직아이, 다양한 퍼즐 개발자로 유명하지만 그래도 수학책은 써본적이 있긴합니다 3==3=333
  • 연휴에 뭐했냐구요? 쿠팡 관련 분석 어드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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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에 뭐했냐구요? 쿠팡 관련 분석 어드민을... [image: image.jpeg] 요즘에 책이 쿠팡에서만 나가요 ㅠㅠ 그래서 전부 분석해봤습니다. 그리고 streamlit 을 사용해서 보고서를 만들고 물류센터별 판매 데이터를 정리해보고 광고료도 응?!? 하여간 광고와 상관관계를 열심히 뒤져보고 있고 매칭시켜서 판매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현재 지역별, 연령별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점들과 출판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기관의 데이터를 합칠 준비를 하고 포맷을 표준화 하고 있습니다. 언제 또 바꿀지 모르니까 거기에 자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로직을 만들어서 몇가지 안전장치? 를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광고료를 쓰고 다시 그 광고료가 좋은 책을 만드는데 사용할 계획인데... 쉽지는 않습니다. 다른데 매출이 빠지니까 ^^; 풍선효과라서 어찌됐건 사은품 주는 것보다는 나은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 DuckDB를 인생에 도입- 북마크 관리하자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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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션, 옵시디언? 하여간 그런 생산성 툴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로 아예 갈아타겠다고 이야기한지 꽤 되었습니다. DuckDB를 인생에 도입한다고 하고... 다른 여러 프로젝트를 해봤는데 속도와 관련해서 하드디스크도 분석하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사실 진짜 쓸모를 발견했습니다. 링크가 끊긴 북마크... 메모리 낭비... 북마크 관리자를 duckdb wasm 을 이용해서 혼자서 정리합니다. 시간이 오래되면 다 낭비네요 ^^; 그것보다 죽은 URL이 혹시 살아있는지 다른 페이지를 검색해서 찾아내는 기술도 rust 기반... 이제 흥미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브라우저 방문한 곳을 측정해서 뭐하고 하루를 보내고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죽어있는 북마크를 삭제하시겠습니까? (y/n): y HTML 파일에서 죽어있는 북마크 제거 중... 데이터베이스에서 죽어있는 북마크 삭제 중... 삭제 완료: - HTML 파일에서 220개의 죽어있는 북마크 삭제 - 데이터베이스에서 340개의 죽어있는 북마크 삭제 - 정리된 북마크 파일 저장됨: bookmarks_25. 4. 30._clean_2025. 04. 30..html 살아있는 북마크가 'active_bookmarks' 테이블에 저장되었습니다. 작업 완료! 소요 시간: 75.5초 나도 메모리에서 삭제해야지 =3=3=3 [image: RhuxKgB7ztVsQiYMcpwBsjc3wDs] 일단 통계도 나옵니다. 브라우저가 대화 합니다. 캐시된 데이터가 저에게 말을 겁니다. 너 오늘 뭐했냐... [image: nLwxIlpwNS_dUYWOX-vuu9lAOvs] 북마크를 한 번 지우고 로그인 안되거나 쓸 수 없는 오래된 파일들을 다시 찾아내는 북마크 관리자 python 으로 만든 방식으로 구글크롬 익스텐션에 넣어서 돌렸더니 잘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제는 폐지를 주워볼려고 합니다. 임시파일이라고 브라우저에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그걸 검사하는 탐정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일은 컴퓨터가 하는데 그걸 잘 분석하면 일할시간을 더 줄여줄 수 있어요. 응?!? 바로 자주가는 사이트에 모든 기록과 데이터를 잊지않게 리포트해줍니다. [image: 7c530a331bbb.jpg] 사실 그 사이에 출판사 지도도 만들고 놀고 있었습니다. 내 집근처 출판사가 어디가 있는지... https://argo9.com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https://www.argo9.com/ https://argo9.com/map/bookfairmap.html duckdb로 교체되면 다시 수정해놓겠습니다. (일단 에러나서 다른 방식으로)
  • 원래 안만들던 출판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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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회사를 하다가 출판사를 하면서 그냥 책에만 집중하고 필요한 것은 부분만 만들어 쓰자 라는 생각을 하고 여지껏 쓰다가 작년에 출판주문 처리하는 회사가 보안 문제로 데이터를 다 날린 이후로 현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함께 제안도 하고 여러 상황을 검토했지만 자동주문을 처리하는 저희 솔루션, 마케팅, 서평, 자료를 자동화 하는 프로그램을 거꾸로 붙여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image: image-8.png] 조금 복잡한데 아직 다 안붙였습니다. ERP라고 해도 제작, 관리, 프로젝트(책) 관련 프로그램은 아예 다릅니다. 그래서 몇달간 뭘 했냐면? 오로지 엑셀만 넣으면 자동으로 관련되는 정보를 찾아서 특정 업무를 분석하는기능이랑 전자책 을 구성할 수 있는 뷰를 만들었습니다. 언제든 새로운 업무가 나오면 우리쪽 엑셀, 상대방 엑셀, 관련 회사 엑셀을 넣으면 자동으로 DB <-> 업무 프로세스를 처리합니다.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그 전에 사람에 대한 부분이랑 외주업체 관리하는 부분들을 아예 서비스화 해볼 생각입니다. 출판업무는 외주로 바뀐지 오랩니다. 나혼자출판사 https://www.argo9.com/
  • 출판사가 창고비 줄이기 위해 10만원 상당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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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원 상당 책을... 1만5천원에 보내드립니다. [image: d13fe2ead8c8.jpg] 박스 배송비 포함 무민목각인형 1-2권 포함 스티커북 등등 10권에 1만5천원... 구매해서 인증하시는 분이 있네요. 책 정리 다 하는게 창고비 한달에 5-600만원 내는 것보나 낫겠다 판단했습니다. 1만원도 안됩니다. (박스, 배송비 포함하면) 모르겠다는 생각밖에 페이지 하나 만들고 링크 열겠습니다. 열어놓은 것 타고 들어오는 분이 전화를 하고 구매하니까 https://www.argo9.com/moominevent
  • 책을 3D로 만들다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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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브를 만들고 [image: T0ic4Oe_zX6dSPd-FUoGkImTHaI] 그걸 다시 미드저니7에 보내니까 [image: 2x1ianYsT2lnt_Agnawt3YIzQEM] 어... 제가 만든 3D툴이 꽤 있는데 쓸모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생각한거랑은 다르지만 이제 그럼 3D 책 목업했던 것이랑 Voxel 만드는 툴을... 연결하면 응?!? [image: K5Xu9EkEjwCRp6txWKXBq5Qd0S4] 이 그림을 넣었는데... [image: 5NZ9kbU9in5nqpHDB4mIdP79i3w] 출력을 이런걸로 해주네요... 미드저니 더 충격인건 [image: kwuhd59ZFd4lq11v0c7oJkMyURI] 낙서를 [image: IWaJeP03c0YStB34bfe9RPlnZAY] 80년대 만화로~ 스크린톤 점찍던 생각난다...
  • 주사위를 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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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게임을 생각해봤어요... 6면체 주사위를 굴리면 A좌표에는 무엇이 나올지 다음 좌표에서는 무엇이 나올지 그런걸 하는 게임을 [image: 337cb9e547c2.jpg] 대부분 포기할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조금씩 토막내서 힌트를 주고 현재 주사위를 보여주는 게임이예요. 6면체가 되어 있으면 어느면으로 굴러갈지 알겠죠? 3D로 뭔가를 작업하다가 지금 잠깐 해봤습니다.
  • 3D로 만든 책을 활용한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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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D를 3D로 그 3D를 게임으로 곧 오쏘링 프로그램은 마무리 중이고 다음은 게임으로 갑니다. ㅠㅠ 힘들어요 [image: image-15.jpeg] 요 몇일 3D로 인스타에 올릴 책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물론 자동으로 만들죠. [image: image-14.jpeg] 온라인서점에서 보면 3D로 책이 약간씩 회전되는거 보실 수 있을거예요 그런데 실상 3D는 아니고 표지, 책등, 뒷표지를 가지고 제작합니다. [image: image-13.jpeg] 몇년 전에 만들어둔게 있는데 그걸 다시 꺼내서 다시 만들어보고 있고 이제 거의 완성되어서 무선책을 일단 완성했고 책날개, 책 띠지 그리고 링제본, 양장, 반양장 등 다양한 형태의 책을 만드는 목업 및 인스타용 릴스 컨텐츠로 뽑을 수 있는 것을 작업중입니다. [image: image-12.jpeg] 물론 캔바나 어도비 익스프레스, 스플라인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저희도 그 서비스와 비슷한 플러그인을 만들 준비중입니다. [image: image-11.jpeg] 책 표지를 테마로 다양한 영상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고 애니메이션으로 동작하게 리소스를 만들고 그 다음에 결과물을 낼 생각입니다. 아주 옛날에 플래시로 만들던게 흐릿하게 기억이 나네요. 하여간 저희 책 사이트 뿐 아니라 타사 책을 이용해서 요즘 잘 나가는 책들을 소개하는 무언가를 해볼 예정입니다. 모션, 애프터이펙트 등등 영상편집 프로그램에 자동처리를 할 생각입니다. 책이나 할인해서 정리해야 할거 같아요 요즘에 3000원짜리 책만 나가서 ㅠㅠ https://argo9.com
  • 3D 책으로 책홍보를 하는 틱톡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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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전에도 비슷한 작업을 릴스용으로 했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것을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틱톡의 이펙트하우스용으로 3D데이터를 생성해서 책을 들고있는거 같은 영상이 만들어지게 하는 이벤트를 해볼 생각입니다. [image: image-6.png] 요 몇일 3D관련 모델링이나 이런저런 작업을 했는데 이제 진짜 가짜 책을 들게 하고 영상을 찍는 용도로 만들고 있습니다. 책등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읍 =3=3=3 [image: image-7.png] 맥에서 약간 뿌옇게 나오는 문제 때문에 같은 3D를 만들어도 선명한 결과를 찾지 못하면 일단 뒤로 미뤄두는 성격이라 이제 다시 작업해서 마무리 합니다. 최근에 Voxel 을 Nerbs 로 변환해서 캐릭터나 3D모델링을 아주 빨리 만드는 방법에 대해 테스트 하고 있었는데 이것저것 섞어서 뭔가 재미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으리라 생각중입니다. 책팔려면 이제 다른 기술을 적용해서 만들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기존 책을 3D로 바꿔드리는데 5천원 정도면 되려나 =3=3=3 이제 홈페이지도 다 바꿔보려고 합니다. https://www.argo9.com/bookevent
  • 책등이 있는 책장 앱을 만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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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가 없어? 그럼 만들자! 홈페이지를 아예 다른 방식으로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책등이랑 박스에 담은 책 진열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데이터가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할 수 없으므로 그 빈공간을 다른 방식으로 채울 생각입니다. 온라인 서점에 책등 정보가 다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걸 모으기 싫어요 그러니까 우리책은 다 할 수 있지만 없는 책은 그냥 미드저니가 대충 엉망으로 만들면 사람이 수정하겠죠. 아니면 말구요 =3=33 무책임 책위키를 만들던 프로젝트가 홈페이지에 있긴 있습니다. [image: image-9.jpeg] https://a9press.com/books.php
  • 뇌졸중 재활 키보드 타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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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지 측정되면 개선할 수 있다. 뇌졸중 이후 머릿속 좌표가 어긋나서 조금씩 우측 하단을 치게 되었는데 그걸 해결하기 위한 키보드 오타 분석과 키보드 위치 조정 솔루션,  저시력자용 UI, UX관련 설계, 향후 더 늙어서 아이패드 확대를 안하는 돋보기 솔루션 등등 끝 한꺼번에 하다가 일단 원복해서 하나만 하기로 [image: image-4.png] 주말에 뇌졸중 치료용 한글 타자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어디서 오타가 나는지 확인 가능 AI가 계속 판단을 시켰더니 더 정신없어서 일단 빼놨으며 기본적으로 각기 키보드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자세히 설명합니다. 간단한 단어 위주로 진행하다가 이제 도서의 문장을 위주로 바꾸고 있습니다. 더 긴문장을 학습하면서 분석데이터를 디테일하게 바꿔가는 부분을 추가중입니다. [image: image-5.png] 지금까지는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었는데 현재 키 분석부분은 rust로 다시 작업중입니다. 브라우저 반응 속도를 조금 더 빨리 바꾸려면 키보드 오타가 계속 나는 것을 특정 좌표 이상이 생기기 때문에 편마비되었을 때 강제 좌표를 맞추려면 근육에 조금 더 힘을 주거나 팔의 각도를 조절해서 영점을 맞춰야 점점 정확한 키보드 입력이 가능합니다. 그걸 찾는 어플입니다. 리포트는 디테일하지만 그것보다 키보드로 건강을 테스트하는 쪽에 방향을 맞추고 인지증을 미리 예방할 수 있게 기능을 제공해볼 예정입니다. 뭐 일단 온전히 기능을 하고 있으니까 다른 일이나 해야겠어요 책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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