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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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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 토픽 2.1k 게시물
  • 책홍보용 퍼즐 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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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홍보용 퍼즐 사이트 오픈 요즘은 다 돈을 줘야해서 그냥 퍼즐풀면 돈이나 주는 이벤트나 해볼까 하고 만들기 시작해서 어느덧 책홍보를 할 수 있는 이벤트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image: 6399f953a8cd.jpg] 스도쿠책을 다시 열심히 팔아보려고 웹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과 어린이 학습지를 웹앱으로 구현하는 것과 따라쓰기 글씨 적으면 폰트가 만들어지는 그런 유형의 학습지도 만들고 있습니다. 홍보를 해야지 살아남기도 하고 고객정보를 모아야 진짜 돈이 되니까 뭔가 주고받을 수 있게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홍보도구를 만드는 중입니다. 그냥 그동안 만들었던 학습 퍼즐이나 열심히 옮기는 중입니다. 그리고 결국 미디어를 뭐가 됐건 본인이 가지고 있어야 하니까 앞으로 이런저런 작업을 공개해볼 생각입니다. https://www.a1bbs.com/sudoku 만다라트 생성기 AI로 만다라트 차트를 손쉽게 생성하세요 https://a1bbs.com
  • AI선생 한글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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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조금 LLM qwen 2.5 vl 을 사용해서 AI 선생이 한글 글자쓰기 놀이를 해봤습니다. 다양한 글자를 인식하니까 거기에 따라 많은 테스트를 할 수 있고 이미지를 판단하는 근거를 사용해서 여러가지 실험을 해봤습니다. 그중에 그럴듯한건 획수 글자 평가로 생각돼서 간단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image: 533b30cadeb7.jpg] [image: be3a324c428d.jpg] 양호합니다. 응?!? 그런데 실제로 프롬프트로 평가를 해야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요소에 대한 부분을 잘 정해줘야 하기도 하고 한글하고 영문 그리고 실제 폰트를 바닥에 깔고 그림을 읽고 평가하기 때문에 밑그림으로 사용하는 폰트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폰트가 또박또박 초등학교 1학년들이 쓰는 형태로 만들면 그럴듯하게 나오겠다 싶어서 한글폰트를 고딕으로 적용해서 AI선생 한글 따라쓰기로 만들었습니다. AI가 대부분 했다고 해도 기본적인건 제가 조금 만들다가 바이브코딩 + AI LLM 을 붙여서 해결했습니다. 웹서버랑 LLM이 로컬의 다른 회사 노트북에 있어서 그걸 처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GPU 있는 노트북으로 그리 성능이 크게 차이나지는 않지만 VL의 경우는 차이가 꽤 나기 때문에 GPU없는 미니PC를 테스트 서버로 하기 때문에 이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뭘 학습하고 돌리고 하려면 장비를 써야하지만 그냥 옆에 노는 컴퓨터를 쓰고 앞으로는 터널링을 해서 컴퓨터 놀 때 LLM 돌리는 컴퓨터가 있으면 볼런티어 클라우드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image: fa53c5894b4a.jpg] 옛날에 플래시로 하던 기분으로 대충 만들었는데 배경 부분을 비워둔 이유는 배경에 맞춘 그림을 깔아서 사용하면 학습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중입니다. [image: f68e69563352.jpg] 요즘 이런거 타블랫으로 다 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지만... [image: e1f50ea03256.jpg] 글자보고 따라 쓰는것의 숨겨진 목적이 있습니다. [image: d62b3c0612d3.jpg] 사람마다 다 다른 모양의 자소를 그리기 때문에 [image: f09120e6f05c.jpg] 고유의 특징을 가지고 손글씨 폰트를 만들거나 매일매일 글자 쓴 것을 모아서 나이에 따라 글씨 모양이 바뀌는 것을 감지하면 어떨까 합니다. 의학적인 목적도 약간 넣어서 Ollama + LLM을 활용해서 외부에 있는 컴퓨터에 접속하고 이런저런 AI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https://a1bbs.com/han2
  • 필사의 AI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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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글자를 따라 그려보세요! AI가 외곽선 정확도를 100점 만점으로 평가합니다. 어린이 + 어르신용 글자, 그림, 숫자 등 따라 쓰기 AI 측정기를 어제에 이어 지금도 만들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Ollama vision 관련 프로그램을 다 돌려봤는데 Qwen 이 생각보다 결과가 좋습니다. 어린이 그림 따라그리기 도서나 다른용도로 LLM 을 포함한 글자 평가 앱 + 손글씨 폰트 제작 앱을 만들기 위한 허들이 하나 없어졌습니다. rust 로 포인트 가 밖으로 나가는거 찾아내고 윈도우, 맥 용 별도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했으며 지금은 카메라에서 판단하는 것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image: C17CPsQgO8-cYSvvRTxOhaiQYeU] AI 평가 피드백이 나옵니다. 생각보다 표현이 좋아요. 그런데 제가 생각한 것은 이렇게 가이드가 되는 폰트 + 자신만의 손글씨를 쓰고 나면 요 글자는 다시써주세요 라고 할 일관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추가해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image: wRK7nz6_XpLTdqGMH_AsKr5FMZ0] [image: 1AHvyCsGiYakPn5K1oEOvYupoRk] 획 이랑 각도까지 은근히 기분이 나쁜... 평가에 대해서 내가 폰트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도 아닌데 응?!? 아 그런 서체 필사책이 있지... 라고 다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필사의 노력 그나저나 중국의 기술력이 무섭긴 합니다. 다른 모델들 보다 한국어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LLM 테스트하다 하루가 마구 가버림 ㅠㅠ 종이책 퍼즐 문제 정답이나 다음에 풀 힌트를 알려주는 용도로 써볼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에 AI는 못하는게 없긴하지만 폰에 없는 기능을 퍼즐종이책이랑 앱에 해결해보면 어떨까 하고 있습니다. [image: 4e7b0562be8c.jpg] 책사세요 ㅠㅠ https://event.yes24.com/detail?eventNo=201079
  • 하이브리드 만다라트 생성기 AI+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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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리드 만다라트 생성기 Gemini 가 먼저 일처리를 하고 다시 Gemma3n:e4b 로 확장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사무실 컴퓨터로 청크 해서 나눠 해설을 합니다. 상세페이지 생성기를 만들고 영상 확장 서평분석, 서지분석, 가격분석 등을 하고 있습니다. [image: 0bpBCqtpfGxeEUDT7xzdf7A47gA.png] https://youtu.be/nmVQWiMuB1Q 도서정보와 과거 판매도서 이력을 추적해서 서평을 분석해서 영상으로 만드는게 요즘 제가 하고있는 일입니다. 사실 API 돈내고 쓰면 편해요 ^^ https://www.youtube.com/embed/nmVQWiMuB1Q https://a1bbs.com 이제 생성된 만다라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복잡한 뉴스, 책정보 등등 생성하면 보기 좋게 정리가 됩니다. 고유 URL 을 붙이거나 몇가지 정리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원래 개인이 글쓰기 한 다음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는게 목적입니다. [image: FdrSM7jIjT2v466iWNxoTMbC96o.png] - 사실 소설의 한 페이지나 연재분량을 넣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관계도 같은 부분도 작업중이며 소설, 캐릭터 생성도 준비중입니다. 단 gemeni API(무료) 를 입력하셔야 더 훌륭한 결과를 얻으실 수 있고 다른 사람과 함께 만다라트를 공유하여 데이터 낭비, 전력낭비를 줄이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기사가 있고 덧글을 다 긁어서 집어 넣으면 찬반에 대한 의견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고 기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습니다. [image: QbNpWaikmgRq5knnjo8IC5sk8u4.png] 제가 여러 아이디어를 만든 커뮤니티가 있었는데 AI가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다만 신뢰는 안하고 있습니다. ^^ 만다라트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되었으며 서버단 작업을 해서 공유하는 형태를 만든 이유는 혼자 만들어서 사용한 정보가 아깝기도 하고 무료로 제공되는 API를 잘 이용하면 진짜 AI강국이 되지 않을까요? 전국민이 구글 무료부분을 잘 사용하면 응?!? 저는 출판사를 하지만 책 읽는 방식을 아예 바꾸려고 이런 뷰어를 epub 으로 구현중입니다. 로컬에서 gemma 3 api를 직접 호출하게 해서 페이지별로 책을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은 더 많지만 우선 만다라트만 먼저 끝내구요~ https://a1bbs.com 그사이 업데이트 만다라트가 엑셀로 출력됩니다. 바로 인디자인에서 생성하는 것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현재 SVG로 출력하게 한 부분은 글자를 선택하게 만들었는데 SVG특성상 폰트 아웃라인을 따서 작업해야 데이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Canva에 맞춰서 SVG를 만들어야 서비스로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이정도만 하고 엑셀로 생성하고 QR-code를 넣어서 생성하기 때문에 원문과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음 (수정된 것도) 대충 만다라트로 특정 정보를 위키를 만들 수 있고 책 챕터를 정리하고 해설하는게 가능합니다. 이제 1개 한 것이고 비즈니스모델 제너레이션이나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식, 투자 기타등등도 이미 해본게 있으니까 옮겨가면 되겠죠? 애니메이션이랑 9블록 단위로 카드뉴스를 만든다거나 확장성은 꽤 있습니다. 현재 남들이 뭐 사고 있는지도.
  • 요즘 하고 있는 AI 학습 따라쓰기 폰트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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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달 전에 한글 대체폰트라는 것을 만들고 방향을 선회 한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다시 폰트를 만져보기로 했는데 이번에는 어르신 한글 따라쓰기라는 앱이고 AI의 도움을 받아 기능을 확장하는 중인데 생각보다 적은 리소스에서도 훌륭한 결과물을 내놓는 LLM이 많아서 이전에는 생각도 못한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image: f83eb79e58e1.jpg] 폰트는 좀 다른 일이고 아주 복잡한 작업이 있는데 그래도 비슷한 정도만 해도 인간 고유의 것을 남길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됐다. [image: f974b02fc5de.jpg] 하여간 제시된 글자를 따라 쓰면 AI 인식이 됩니다. [image: 9db0b53cfb34.jpg] 또로롱 [image: 3d10aa0ef0d2.jpg] 초성 중성 종성 그리고 조합된 글자를 쓰면 200자 쓰고 약간씩 배치하거나 옮기고 500자정도 쓰면 비슷한 폰트가 나오기는 합니다. 비슷한건 그냥 기념품... 하여간 심심할 때 쓰다보면 내가 얼마나 똑바른 선을 못그리는지 알게되는 요즘 필사의 노력중입니다. https://www.a1bbs.com 만다라트 생성기 AI로 만다라트 차트를 손쉽게 생성하세요 https://a1bbs.com
  • 만다라트 생성기 - AI온라인 공유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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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생성된 만다라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복잡한 뉴스, 책정보 등등 생성하면 보기 좋게 정리가 됩니다. 고유 URL 을 붙이거나 몇가지 정리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원래 개인이 글쓰기 한 다음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는게 목적입니다. [image: fb6d0d465bfe.jpg] - 사실 소설의 한 페이지나 연재분량을 넣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관계도 같은 부분도 작업중이며 소설, 캐릭터 생성도 준비중입니다. 단 gemeni API(무료) 를 입력하셔야 더 훌륭한 결과를 얻으실 수 있고 다른 사람과 함께 만다라트를 공유하여 데이터 낭비, 전력낭비를 줄이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기사가 있고 덧글을 다 긁어서 집어 넣으면 찬반에 대한 의견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고 기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습니다. [image: 39ef4c448a81.jpg] https://mandala.a1bbs.com/view/C27D2ABB33BACB6B 제가 여러 아이디어를 만든 커뮤니티가 있었는데 AI가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다만 신뢰는 안하고 있습니다. ^^ 만다라트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되었으며 서버단 작업을 해서 공유하는 형태를 만든 이유는 혼자 만들어서 사용한 정보가 아깝기도 하고 무료로 제공되는 API를 잘 이용하면 진짜 AI강국이 되지 않을까요? 전국민이 구글 무료부분을 잘 사용하면 응?!? 저는 출판사를 하지만 책 읽는 방식을 아예 바꾸려고 이런 뷰어를 epub 으로 구현중입니다. 로컬에서 gemma 3 api를 직접 호출하게 해서 페이지별로 책을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은 더 많지만 우선 만다라트만 먼저 끝내구요~ https://mandala.a1bbs.com/ 만다라트 생성기 AI로 만다라트 차트를 손쉽게 생성하세요 https://mandala.a1bbs.com/ 그사이 업데이트 만다라트가 엑셀로 출력됩니다. 바로 인디자인에서 생성하는 것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현재 SVG로 출력하게 한 부분은 글자를 선택하게 만들었는데 SVG특성상 폰트 아웃라인을 따서 작업해야 데이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Canva에 맞춰서 SVG를 만들어야 서비스로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이정도만 하고 엑셀로 생성하고 QR-code를 넣어서 생성하기 때문에 원문과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음 (수정된 것도) 대충 만다라트로 특정 정보를 위키를 만들 수 있고 책 챕터를 정리하고 해설하는게 가능합니다. 이제 1개 한 것이고 비즈니스모델 제너레이션이나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식, 투자 기타등등도 이미 해본게 있으니까 옮겨가면 되겠죠? 애니메이션이랑 9블록 단위로 카드뉴스를 만든다거나 확장성은 꽤 있습니다. 현재 남들이 뭐 사고 있는지도. 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query=%25EB%25B4%2584%25EB%25B4%2584%25EC%258A%25A4%25EC%25BF%25A8&mkEntrNo=172119 책사세요 ㅠㅠ
  • 출판사 AI를 업무에 적용한 다양한 머나먼 여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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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AI를 업무에 적용한 다양한 머나먼 여정 끝 [image: 0WdW6p6ib7uiEK1-q3OwKe3mexg] 오랜 시간 내 하드디스크 한구석을 묵직하게 차지하던 프로젝트가 있었다. 마치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처럼, 수많은 아이디어와 시도가 얽히고설켜 있던 '1테라바이트의 잡동사니' 오늘, 드디어 그 기나긴 여정의 끝에서 반짝이는 결과물 하나를 선보인다. 바로 단 8.4MB 용량으로 맥과 윈도우 모두를 지원하는 만다라트 생성기 거대한 코끼리를 덜어내는 일: Electron을 버리고 얻은 것 애플리케이션 개발, 특히 크로스플랫폼을 고려할 때 많은 이들이 'Electron'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사용하게 되는데 하이브리드한 어플리케이션이지만 결과물은 수백 메가바이트에 달하는 거대한 코끼리와 같았다. 내가 만들고 싶었던 것은 핵심 기능에 집중한, 날렵하고 빠른 조랑말이었는데 너무 많은 짐을 매달고 다닌다. 고민 끝에 무거운 프레임워크를 걷어내고, 맨손으로 본질에 집중해서 Rust로 옮긴 후 Electron 앱의 1/100에 불과한 8.4MB 라는Tauri 를 사용해서 구현해낸 것이다. 이는 단순히 용량을 줄인 것을 넘어, 불필요한 모든 것을 덜어내고 오직 사용자를 위한 핵심 가치만을 남겼다는 점에서 나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온다. [image: HO-iFrrePP0cJWTkhvIw2mhlLyQ] 1테라바이트의 방황,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이번 만다라트 생성기 개발은 사실 더 큰 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나의 1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는 온갖 아이디어의 파편과 미완의 시도들로 가득한, 혼돈의 공간이었다. 이 '이상한 놀이'를 끝내고 이제 다음 단계인 지난 2년을 바친 손글씨 폰트 에디터 를 마무리할 예정이고 출판물에**  상호작용이라는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 기다리고 있다. 출판의 미래, 그 너머를 향하여 사람들은 흔히 출판의 미래가 전자책이나 웹, 혹은 앱에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그 너머를 본다.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진정한 의미의 상호작용이 살아있는 '이상한 AI 학습 앱'. 이것이 내가 그리는 최종 목적지다. 혼자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완성시키는 워크샵용 툴의 기반이 되는 만다라트 생성기 역시 그 거대한 여정의 소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책 안만들고 이상한 짓을 한 2년 한거 같은데 최근 마감 안하고 맨날 놀았으니 밀린 책이나 만들기로
  • 출판사 AI를 업무에 적용한 머나먼 여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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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AI를 업무에 적용한 다양한 머나먼 여정 끝 [image: 0WdW6p6ib7uiEK1-q3OwKe3mexg] 오랜 시간 내 하드디스크 한구석을 묵직하게 차지하던 프로젝트가 있었다. 마치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처럼, 수많은 아이디어와 시도가 얽히고설켜 있던 '1테라바이트의 잡동사니' 오늘, 드디어 그 기나긴 여정의 끝에서 반짝이는 결과물 하나를 선보인다. 바로 단 8.4MB 용량으로 맥과 윈도우 모두를 지원하는 만다라트 생성기 거대한 코끼리를 덜어내는 일: Electron을 버리고 얻은 것 애플리케이션 개발, 특히 크로스플랫폼을 고려할 때 많은 이들이 'Electron'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사용하게 되는데 하이브리드한 어플리케이션이지만 결과물은 수백 메가바이트에 달하는 거대한 코끼리와 같았다. 내가 만들고 싶었던 것은 핵심 기능에 집중한, 날렵하고 빠른 조랑말이었는데 너무 많은 짐을 매달고 다닌다. 고민 끝에 무거운 프레임워크를 걷어내고, 맨손으로 본질에 집중해서 Rust로 옮긴 후 Electron 앱의 1/100에 불과한 8.4MB 라는Tauri 를 사용해서 구현해낸 것이다. 이는 단순히 용량을 줄인 것을 넘어, 불필요한 모든 것을 덜어내고 오직 사용자를 위한 핵심 가치만을 남겼다는 점에서 나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온다. [image: HO-iFrrePP0cJWTkhvIw2mhlLyQ] 1테라바이트의 방황,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이번 만다라트 생성기 개발은 사실 더 큰 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나의 1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는 온갖 아이디어의 파편과 미완의 시도들로 가득한, 혼돈의 공간이었다. 이 '이상한 놀이'를 끝내고 이제 다음 단계인 지난 2년을 바친 손글씨 폰트 에디터 를 마무리할 예정이고 출판물에상호작용이라는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 이 기다리고 있다. 출판의 미래, 그 너머를 향하여 사람들은 흔히 출판의 미래가 전자책이나 웹, 혹은 앱에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그 너머를 본다.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진정한 의미의 상호작용이 살아있는 '이상한 AI 학습 앱'. 이것이 내가 그리는 최종 목적지다. 혼자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완성시키는 워크샵용 툴의 기반이 되는 만다라트 생성기 역시 그 거대한 여정의 소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책 안만들고 이상한 짓을 한 2년 한거 같은데 최근 마감 안하고 맨날 놀았으니 밀린 책이나 만들기로 https://www.argo9.com/
  • AI프롬프트를 화면 좌표기반 이미지 생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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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를 드래그앤 드롭으로 좌표기반 객체 배치 편집기 가방 들고있고 애니메이션 여성 캐릭터 그리고 어디에 위치하는지 만드는 소품인 가방 위치를 대충 화면에 드래그앤 드롭하면 그걸 비슷하게 표시해주는 프롬프트가 생성됩니다. [image: NiRTs8ucZ8bDkoI2yzNqoLM9xkg] An anime character, a young woman, stands before a towering bookshelf, her gaze intently focused on the spines of the books. The setting is a quiet, atmospheric library or bookstore., with Bag at (82.8%, 63.0%), Female at (69.6%, 39.0%) [image: WWr0e-l0zlAzf6Xci7Kz854gAe0] 기본 개념 [image: 811365893a87.jpg] [image: 57bbd65e6723.jpg] 애니메이션 여성 캐릭터가 있는 장면을 만들고 싶다고 해봅시 화면에서 "가방은 여기, 사람은 저기" 하고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위치를 지정하면 AI가 그 위치 정보를 텍스트로 변환해줍니다: "가방이 화면의 82.8%, 63.0% 지점에, 여성이 69.6%, 39.0% 지점에 있다" 왜 혁신적이지 않은가 이런 "드래그해서 위치 지정하는" 기능은 사실 새로운 게 아닙니다: 폰트 에디터: 글자 모양을 만들 때 점들을 드래그해서 위치 조정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 캐릭터나 오브젝트를 드래그해서 움직임 경로 설정 HTML 이미지맵: 웹페이지에서 이미지의 특정 부분을 클릭 가능하게 만들 때 영역 드래그 결론 겉보기엔 신기해 보이지만, 결국 "마우스로 끌어서 위치 정하기"라는 오래된 인터페이스입니다 AI 관련 책 사는 돈으로 차라리 AI 도구를 직접 만들어서 써보는 게 더 실용적이라는 의미 기술의 본질을 이해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기존 기술의 재조합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몇달간 뭐하고 있는지 라는 생각을 하다가 폰트에디터 만든거를 다른데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s://www.argo9.com
  • 벨류 프로포지셔닝 디자인 캔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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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 제안 캔버스는 마케팅 전문가, 제품 담당자, 그리고 가치 창출자를 위한 도구입니다. 베스트셀러 혁신 서적 『가치 제안 디자인』에서 소개된 이 방법은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스타트업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기도 하지만 고객의 고충을 해결하면서 그에 따른 서비스, 제품을 제안해서 경쟁이 아닌 고객을 이해하고 그에 따른 이익 창출요소가 어떤것이 있고 차별화 할 수 있는 점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image: 6adf437bdf99.jpg] Spotify 를 보세요 . 개인 맞춤형 음악 스트리밍이라는 그들의 약속은 단순한 태그라인이 아닙니다. 그들이 구축하는 모든 알고리즘, 플레이리스트, 그리고 파트너십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AI 기반 검색 기능부터 팟캐스트 인수에 이르기까지, Spotify의 전체 생태계는 개인 맞춤형 음악 스트리밍이라는 핵심 가치 제안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가치 제안이 파트너십, 핵심 활동, 그리고 핵심 리소스를 통해 전체 비즈니스 모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고려합니다. [image: 21d925a67b8d.jpg] 화면에 보이는 VPD 캔버스의 각 요소를 클릭하면 상세 내역이 나타납니다. 디자인을 훨씬 더 다듬어야겠지만 어느정도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이제 포스트잇으로 붙이는 작업만 하면 워크샵에서 작업하는 느낌이 날거 같지만 기본적으로 AI가 문서작성을 도와주면 그걸 사람이 다듬는게 목적이기때문에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을 입력하는데서 부터 차별점을 줄 예정입니다. 텍스트를 넣으면 프레임워크를 찾아주고 그걸 가지고 요소에 해당하는 것들을 분석해서 만들어주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냅킨에 낙서하는 것같지는 않겠지만 어떤 것이 더 전달력이 있을지에 대한 것만 알려줘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인디자인으로 자동편집하는 프로그램은 어느정도 처리될듯 저희 출판사의 비전 인간의 가치를 더한 앱, 웹이 새로운 책... 나의 가치를 브랜딩화 하려면? https://www.yes24.com/product/goods/58789427
  • 비즈니스 모델 제너레이션 캔버스 생성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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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모델 제너레이션 캔버스 생성 툴 [image: 87ca21a2c6a5.jpg] 그냥 넣으면 끝나고 전략에 따른 방향성을 애니메이션으로 처리할 수 있게 작업중 유튜브 쇼츠 설명용으로 제작중이라 머리가 좀 복잡한 상태... 테두리가 두꺼워지는 형태로 디자인 중 - 관련 기업, 경쟁자, 차별점 등등 A라는 프레임워크에서 B라는 프레임워크로 전환하는 것은 그냥 영상으로 하기로 머리가 복잡 온라인에서 사람들이 익숙해져있는 내용을 AI로 대체된다고 하지만 진짜 생각은 이런 형태 하나로 되는게 아니라 복잡한 프레임워크의 결합이 되어야 관계에 대한 이해가 빨라짐 그걸 목적으로 제작중입니다. [image: 1ab6f05010ae.jpg] 테슬라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 Business Model Canvas 9블록 서론 Business Model Canvas(BMC)는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전략적 관리 도구로, 9개의 구성 요소를 통해 가치를 창출, 전달, 포획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본 리 Ascendant 리포트는 테슬라(Tesla, Inc.)의 비즈니스 모델을 BMC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분석하며,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테슬라의 전략적 접근 방식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테슬라는 전기차 및 재생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운송과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Business Model Canvas 1. 고객 세그먼트 (Customer Segments) 테슬라는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중 시장 전기차 구매자: Model 3(가격: $44,130) 및 Model Y($46,880)와 같은 저렴한 전기차를 찾는 고객(Model 3 Pricing, Model Y Pricing). 고급 차량 구매자: Model S, Model X, Cybertruck($82,235), Roadster($200,000)와 같은 고급 차량을 선호하는 고객(Cybertruck Pricing). 기업 고객: Tesla Semi와 같은 상용 차량 및 Powerwall, Solar Roof를 찾는 기업(예: UPS, Tesla Semi). 환경 의식 높은 소비자: 탄소 배출 감소를 목표로 하는 개인 및 단체. 기술 애호가: 자율 주행 및 첨단 기술에 관심 있는 초기 채택자. 고소득층: 성능, 디자인,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부유한 고객(2021년 데이터 기준 70% 이상이 연소득 $100,000 이상).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사용자: Powerwall, Solar Roof를 통해 재생 에너지를 원하는 주택 및 상업 고객(Powerwall, Solar Roof). 2.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s) 테슬라는 다음과 같은 독특한 가치를 제공합니다: 고성능 전기차: 뛰어난 가속력(예: Roadster 0-60mph 1.9초), 긴 주행 거리, 높은 에너지 효율성.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통한 친환경 솔루션. 첨단 기술: 자율 주행,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고급 배터리 기술(7,000셀, 16구획 리튬이온 배터리). 편리한 충전 네트워크: 전 세계 60,000개 이상의 Supercharger 및 목적지 충전소(Tesla Supercharger). 혁신적인 디자인: 세련된 차량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대형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 포함). 미션: “지속 가능한 운송의 도입을 가속화”(Tesla Mission). 3. 채널 (Channels) 테슬라는 전통적인 딜러십을 배제하고 직접 판매 모델을 채택했습니다: 회사 소유 쇼룸 및 갤러리: 2024년 말 기준 전 세계 1,359개 이상의 쇼룸(Tesla Locations). 온라인 판매: 테슬라 웹사이트를 통한 차량 맞춤 설정 및 구매(Tesla Website). 모바일 서비스 지원: 고객 위치로의 직접 서비스(Tesla Mobile Service). Service Plus 센터: 판매와 서비스를 통합한 센터. Supercharger 네트워크: 충전소는 고객 접점으로도 활용. 4. 고객 관계 (Customer Relationships) 테슬라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합니다: 직접 상호작용: 테슬라 직원과의 직접 접촉으로 일관된 브랜드 경험 제공. 자기 서비스 옵션: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한 차량 관리(Tesla Website). 커뮤니티 구축: 포럼, 이벤트,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고객 참여. 정기 업데이트: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뉴스레터 제공. 예약 시스템: 신규 차량(예: Roadster) 예약 시 초기 결제($5,000) 및 추가 송금($45,000) 요구(Roadster Reservation). 5. 수익원 (Revenue Streams) 테슬라의 2019년 총 매출은 245.78억 달러이며, 주요 수익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량 판매: Model 3, Model Y, Model S, Model X, Cybertruck, Roadster 등(2019년 자동차 부문 매출 208.21억 달러). 에너지 생성 및 저장: Powerwall, Powerpack, Megapack, Solar Roof(2019년 15.31억 달러). Supercharger 네트워크 서비스: 비테슬라 차량의 충전 서비스 수수료.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 자율 주행 기능의 잠재적 판매. 차량 리스 및 금융 서비스: 대출 및 리스 프로그램. 서비스 및 기타: 차량 서비스, 수리, 테슬라 브랜드 상품(2019년 22.26억 달러). 6. 주요 자원 (Key Resources) 테슬라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자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첨단 배터리 기술: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7,000셀, 16구획). 제조 시설: 전 세계 Gigafactory(네바다, 뉴욕 등). 충전 인프라: 2024년 기준 60,000개 이상의 Supercharger(Tesla Supercharger). 브랜드 및 지식재산: 강력한 브랜드와 오픈소스 특허(Tesla Patents). 인재 및 R&D 팀: 혁신을 주도하는 엔지니어 및 연구원. 재정 자원: 2025년 시가총액 1.26조 달러(Tesla Market Cap). 7. 주요 활동 (Key Activities) 테슬라의 핵심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 및 개발: 전기차, 자율 주행(2025년 6월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데뷔, Tesla Robotaxi), 에너지 저장 기술. 제조: 2024년 178만 대 차량 납품(Tesla Q4 2024). 판매 및 유통: 직접 판매 모델 운영. 마케팅 및 홍보: 2017년 마케팅 예산 5,200만 달러, 추천 프로그램, 입소문 마케팅. 충전 인프라 개발: Supercharger 및 목적지 충전소 확장. 공급망 관리: 효율적인 생산 및 배송 체계. 8. 주요 파트너 (Key Partners) 테슬라는 다음과 같은 파트너와 협력합니다: 배터리 공급업체: Panasonic, LG Chem, CATL(Tesla Battery Partners). 충전 네트워크 제공업체: 충전 인프라 확장 협력. 원자재 및 부품 공급업체: AGC Automotive, Brembo, Fisher Dynamics 등. 기술 파트너: 소프트웨어 및 자율 주행 기술 개발. 기업 고객: Tesla Semi 예약(예: UPS, Tesla Semi). 정부 기관: 2009년 4.65억 달러 대출, 주별 세금 인센티브 약 $3,750(Tesla Incentives). 9. 비용 구조 (Cost Structure) 2019년 재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테슬라의 비용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조 비용: 매출원가 205.09억 달러(83%). R&D 비용: 13.43억 달러(6%). 판매/일반/관리 비용: 26.46억 달러(11%). 구조 조정 비용: 1.49억 달러(<1%). 이자/세금/기타: 약 3%. 기타 비용: Supercharger 네트워크 투자, 자율 주행 R&D, 1,359개 쇼룸 유지, Model Y 재설계(2025년 3월, $61,630, Model Y Redesign). 결론 테슬라의 비즈니스 모델은 직접 판매, 수직 통합,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에 중점을 둡니다. 딜러십을 배제한 직접 판매 모델은 고객 경험의 일관성을 보장하며, Supercharger 네트워크와 첨단 기술은 테슬라를 전기차 및 재생 에너지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게 합니다. 2025년 기준 시가총액 1.26조 달러를 기록하며, 테슬라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을 계속 주도하고 있습니다. https://www.argo9.com/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폰트, 전자책 변환기, 출판사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www.argo9.com/
  • 브런치를 책 목차로 만드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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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 전에 만든 브런치 글 전체를 CSV나 엑셀로 저장하는 프로그램을 한게 있습니다. 이번에 전자책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방법으로 AI + API를 사용해서 책을 정리하고 만드는 것을 해보고 있습니다. 워낙 다양한 실험을 하니 그러려니 하시는 것도 ^^ CSV 파일의 블로그 글 목록을 분석하여, 주제별로 시리즈를 구성하고 책의 목차처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AI가 검토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브런치의 약 1600개의 글을 찾아내서 정리한 리포트로 개별 전자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https://brunch.co.kr/@atmark99 의 글들을 분석 리포트한 것입니다. 만약 특정작가의 글에서 몇권의 책이 가능할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느 디지털 장인의 실험과 기록: 출판, AI, 그리고 창작의 모든 것 이 책은 1인 출판사 대표이자 개발자, 창작자로서 쉼 없이 실험하고 기록해 온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의 출판업에 뛰어들어 디지털 기술과 AI를 접목하고,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현실의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생생한 분투기입니다. 출판사의 생존 전략부터 최신 기술 트렌드, 창작의 즐거움까지, 한 사람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세계를 통해 미래의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한 영감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목차 (Table of Contents) Part 1. 1인 출판사 분투기 - 아르고나인 항해기 (2009-2024) 이 파트에서는 출판사 창업부터 성장, 그리고 위기 속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해 온 15년간의 생생한 기록을 연대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아르고나인 항해기] 책공장 팟케스트 - HD 뭉쳐야산다 (https://brunch.co.kr/@atmark99/2418) [아르고나인 항해기] 팟케스트 직접운영해서 곧 책 출간 (https://brunch.co.kr/@atmark99/2417) [아르고나인 항해기] 인간극장 언론릴리스 1편 (https://brunch.co.kr/@atmark99/2419)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8 (https://brunch.co.kr/@atmark99/2429)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7 (https://brunch.co.kr/@atmark99/2428)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6 (https://brunch.co.kr/@atmark99/2425)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5 (https://brunch.co.kr/@atmark99/2424)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4 (https://brunch.co.kr/@atmark99/2423)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3 (https://brunch.co.kr/@atmark99/2422)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2 (https://brunch.co.kr/@atmark99/2420)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1 (https://brunch.co.kr/@atmark99/2421) 아르고나인 항해기를 쓴지 10년 (https://brunch.co.kr/@atmark99/2411) ... (외 100여 편의 항해기 기록) Part 2. 출판사의 생존 전략과 마케팅 치열한 출판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 온라인 서점 활용법,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과 재고 관리의 현실을 다룹니다. Chapter 1. 출판 경영과 비즈니스 모델 만일 지금 출판사를 창업한다면 (https://brunch.co.kr/@atmark99/2410) 제2의 인생을 출판사로 생각하는 분에게 - 곽철용 명언 (https://brunch.co.kr/@atmark99/1957) 1인 출판 소량생산 공장 - 직접생산으로 살아남기 2 (https://brunch.co.kr/@atmark99/1450) 작은 출판사들의 공동총판 (https://brunch.co.kr/@atmark99/1028) 출판사 다종 브랜드에 대해서... (https://brunch.co.kr/@atmark99/2057) POD에서 디지탈윤전으로 출판방향을 변경 (https://brunch.co.kr/@atmark99/2898) 책 한 권은 하나의 벤처다! (https://brunch.co.kr/@atmark99/234) Chapter 2. 온라인 서점 활용법 (Yes24, 쿠팡, 알라딘) 연휴 Yes24 도서 순위 (https://brunch.co.kr/@atmark99/2971) Yes24 랜섬웨어 사태에 따른 출판사 대응전략 (https://brunch.co.kr/@atmark99/3123) 홈페이지를 쿠팡으로 보내다. (https://brunch.co.kr/@atmark99/3141) 연휴에 뭐했냐구요? 쿠팡 관련 분석 어드민을... (https://brunch.co.kr/@atmark99/3070) "티몬, 위메프 사태의 반사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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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atmark99/3022) 990원 팔아서 뭐 남아요? 창고비를 줄여요~ (https://brunch.co.kr/@atmark99/1479) 도서정가제와 반품서적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https://brunch.co.kr/@atmark99/2426) 도서 사재기 관련 공문을 받고 (https://brunch.co.kr/@atmark99/2820) 모아시스 랜섬웨어... 출판사들의 위기 (https://brunch.co.kr/@atmark99/2685) Part 3. 기술, 출판의 경계를 허물다 AI, 폰트 제작, 3D 모델링, 자동화 툴 개발 등 기술을 활용해 출판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Chapter 1. AI, 글쓰기부터 마케팅까지 AI를 활용한 만다라트 생성기 버전업 (https://brunch.co.kr/@atmark99/3157) AI 웹 스크래핑 프로그램을 돌리지 말고 사람써 (https://brunch.co.kr/@atmark99/3146) 대규모 추론 모델(LRM)의 추론 능력과 한계 (https://brunch.co.kr/@atmark99/3117) AI로 웹툰 그려보기 계장맨~ (https://brunch.co.kr/@atmark99/3040) 돈없이 LLM을 일시키는 것도 힘들다 (https://brunch.co.kr/@atmark99/2943) 20년 전 C소스로 AI가 5분 만에 게임완성 (https://brunch.co.kr/@atmark99/3088) Chapter 2. 폰트 제작 프로젝트 - 한글, 디자인, 자동화 컴포넌트 기반 a9폰트 - 폰트 쉽게 만들기 (https://brunch.co.kr/@atmark99/2932) "일러스트레이터에서 11,172자 한글폰트 제작" (https://brunch.co.kr/@atmark99/2867) 손글씨 A9Box (A9박스) 베타 폰트 0.1 (https://brunch.co.kr/@atmark99/2895) "한글11,172 폰트생성 방법론_템플릿 공개" (https://brunch.co.kr/@atmark99/2881)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손글씨 폰트 만들기 (https://brunch.co.kr/@atmark99/2842) 한글 폰트 생성을 위한 svg 조합형폰트 만들기 (https://brunch.co.kr/@atmark99/2700) Chapter 3. 출판사를 위한 개발 이야기 (ERP, 3D, 웹툴) 원래 안만들던 출판ERP (https://brunch.co.kr/@atmark99/3065) "출판사 erp, scm으로 보는 비즈니스 관계분석" (https://brunch.co.kr/@atmark99/2939) 3D 책으로 책홍보를 하는 틱톡이펙트 (https://brunch.co.kr/@atmark99/3061) "Wordpress 콘텐츠, 책 형태 시각화 UI" (https://brunch.co.kr/@atmark99/3060) DuckDB를 인생에 도입- 북마크 관리하자 꽥! (https://brunch.co.kr/@atmark99/3068) 인디자인을 자동화하는 IDML 출판 (https://brunch.co.kr/@atmark99/2649) Part 4. 아이디어를 현실로 - 콘텐츠 창작 공장 퍼즐, 종이공작, 만화, 캐릭터 등 머릿속 아이디어가 어떻게 하나의 완성된 콘텐츠와 상품으로 탄생하는지 보여줍니다. Chapter 1. 퍼즐과 게임의 세계 (스도쿠, 미로찾기) 8급한자 워드서치 전자책용 간단한 게임 만들기 (https://brunch.co.kr/@atmark99/3143) "미로찾기 길을 칠하고 길에 글자, 그림이 나오는 게임" (https://brunch.co.kr/@atmark99/3108) Canva 캔바 미로글자 Addon 만들기 (https://brunch.co.kr/@atmark99/3092) 느린학습자를 위한 스도쿠 퍼즐 녹화기 (https://brunch.co.kr/@atmark99/3011) 방송국 요청으로 만든 글자 나오는 미로찾기 퍼즐 (https://brunch.co.kr/@atmark99/2976) 교과서 수학퍼즐 시리즈 제작중입니다. 부등호 스도쿠 (https://brunch.co.kr/@atmark99/2647) Chapter 2. 종이로 만드는 모든 것 (종이접기, 페이퍼브릭, 휠캘린더) 한 선으로 그려요 TSP 아트제너레이터 (https://brunch.co.kr/@atmark99/3140)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어드벤처 랜드 (https://brunch.co.kr/@atmark99/3021) 2025 휠캘린더 블랙 비밀의 목표달성 (https://brunch.co.kr/@atmark99/2828) 휴대폰 조명으로 만든 32면체 내 방안의 우주 (https://brunch.co.kr/@atmark99/2887) 천상열차분야지도 휠 조명 (https://brunch.co.kr/@atmark99/2634) 종이로 만든 레고 페이퍼브릭(PaperBrick) (https://brunch.co.kr/@atmark99/930) Chapter 3. 사장툰, 주식툰, 그리고 낙서의 쓸모 재미로 그린 낙서도 AI가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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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급한자 워드서치 전자책용 간단한 게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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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급한자 워드서치 전자책용 간단한 게임 만들기 기존에 책을 만들어 둔게 있는데 오래전 다른 회사에서 출간했던 책 컨텐츠를 디자인과 내용을 바꾸고 한자 따라쓰기와 함께 중간중간에 퀴즈와 퍼즐 그리고 간단한 게임을 넣어볼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출판사 홈페이지를 잠깐 닫았습니다. 한자, 국기, 지도, 두뇌퍼즐, 만들기 등등 해야할게 많아서 머리가 복잡한 상태입니다. [image: 0d76d38430e0.jpg] 전자책이 될지 PDF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한 번에 다 진행할 수 있게 js 로 구성해서 epub, pdf, 웹앱 모두 가능하게 만들고 게임에 가장 중요한 폰트 부분을 최소화해서 넣을 수 있게 svg 임베드로 만들었습니다. [image: 8a007e4e1f12.jpg] 사실 뭘 어떻게 만들어도 동작만하면 되니까 별 상관없습니다. 앞으로 책은 어떻게 될까 고민한 2년동안 다양한 실험과 실패를 반복했습니다. 한글폰트에서 게임, 뷰 등 다양한 기술적인 테스트는 다 해봤고 지금은 그런것보다 본질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image: eeefa56c67ec.jpg] 기술보다 다시 컨텐츠를 더 잘만들자... 그래서 퍼즐도 데이터베이스에서 만들고 다시 따라쓰기 하면 폰트도 만들어주고 그런게 제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입니다. 전세계 모든 글자를 써보겠다고 했던 것처럼 뭔가 하루하루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게 하는 학습지가 될 생각입니다. 다음은 태국어나... [image: 13411c993ad1.jpg] #전자책 #게임 #자바스크립트 https://youtube.com/shorts/yJUGIYJPdHc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8536250
  • 20년 만에 전자책 사업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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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만에 전자책 사업 현재 600여 종의 책을 출간했고 그중 300종 정도가 절판되고 재출간을 안 하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우리 책은 전자책에 맞지 않다는 생각에 교보에서 행사하기 위한 전자책 작업을 PDF로 몇 번 해본 이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전자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했습니다. 코드를 파는 전자책 사업이었는데 북웨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픈소스는 아니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 바이브코딩을 해서 똑같은 것을 반복하고 있는 리소스가 아깝기도 하고 모두가 같은 것으로 하고 있으면 AI 회사에 돈퍼주면서 데이터를 쌓아주는 역할을 조금 다르게 보려고 합니다. 현업의 모든 일을 판다는 것이 회사 비밀자료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 소소한 스킬을 유튜브에서 강의하듯 반복되는 작업을 기능화해서 판매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A엑셀파일을 B 회사 포맷 엑셀로 바꿔주는 컨버터 하나로도 하나의 책이 될 수 있습니다. 전자책이라고 진짜 epub 같은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작은 유틸리티 판매하는 소프트웨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매번 같은 일을 반복한다면? 생각보다 중요한 책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웹사이트 자체가 될 수도 있고 배포형 어플, pdf 가 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실패했거나 혼자만 쓰고 있던 코드, 또는 NAS에서만 돌리는 유틸이 될 수도 있어요. 그걸 책이라는 이름의 콘텐츠와 매월 사용에 대한 구독제를 통해 결제, 서버사용 관리수익을 바로 나눌 수 있는 서비스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손글씨를 한글폰트 만드는 이야기는 온라인에 올려도 프로그램을 안올리고 직접 제작만 해드렸는데 그걸 앱으로 제공하는 것 같은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출판사 홈페이지 만들어도 유입되는 비율도 적고 홈서버, 개인 컴퓨터를 고유도메인을 연결시키는 프로그램은 해놨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내 컴퓨터에서 돌리고 있는 프로그램 정도로도 몇명의 유용한 사용자만 있으면 터널링으로 필요할 때 필요한 시간만큼 개인간거래 2p2 가 가능합니다. 책 이야기인데 서버이야기라서 조금 혼란스럽기는 할겁니다. 저는 책을 꼭 물리적인 종이책처럼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출판이 인쇄소에서 하는게 아닌 것처럼 전자의 값어치가 있는 것을 책이라고 봅니다. 서지정보, 상세페이지 같은 템플릿을 기반으로 제작하는 것도 AI도움으로 만들 수 있겠죠 그런데 만들 수 있다고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굳이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것을 할 필요없어요. 맞는 것을 모두 써볼 필요없고 테스트 해볼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유료경험을 꼭 전체 비용을 주고 쓸 필요없습니다. 거래를 통해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AI쓰는 사람에게 시간제로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구독제를 놀리지마세요 원래 유틸리티, 패키지를 해외에도 판매한 경험이 있고 SI를 떠난 지 오래되긴 했지만 해볼 만한 일이 아닐까 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설치해 보자.라고 했는데 선택이 어려운 것을 하나로 정리해서 책으로 팔고 심지어 동작이 가능한 스크립트대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은 것입니다. synoloy NAS와 집에서 노는 컴퓨터를 켜놓으면 llm 으로 간단한 글, 자료분석 폰트제작을 할 수 있어도 그걸 누가 사줄까요? 아마 출판사가 사줄지도 ^^ https://bookfactory.kr/topic/32359/20%EB%85%84-%EB%A7%8C%EC%97%90-%EC%A0%84%EC%9E%90%EC%B1%85-%EC%82%AC%EC%97%85%EC%9D%84-%EC%8B%9C%EC%9E%91
  • 만화폰트용 말풍선 및 장면 편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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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프로토타이핑 만화폰트용 말풍선 및 장면편집기... 그냥 그림 생성하는거 가져와서 웹툰에 붙일까 했지만 그것보다 말풍선 자체를 애니메이션하는 기능을 넣기 위해서 작업을 하다가 혹시 다른 툴에 기능이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캔바에 있는 것을 또 만들 필요는 없다 생각해서 여기까지만 하다 그만뒀습니다. 아이들이 스틱맨 + 만화 말풍선 및 효과음 그리고 캐릭터로 만드는 웹툰 에디터를 만들다가 구글에 연동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기획을 다시 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아주 간단하지만 콘티정도만 짤 수 있으면 훨씬 고도화 할 수는 있는 시대라서 그냥 재미로 해보고 있습니다. 그냥 이미 있는 기능은 괜찮은 오픈소스가 있습니다. https://new-sankaku.github.io/manga-editor-desu/ 그런데 제가 만들려고 한 것은 숏츠용 간단한 애니메이션이 되는 정도라서 다른용도로 간단히 처리할 생각으로 만들었는데 말풍선 각도 맞추고 다양한 말풍선 템플릿이랑 말꼬리 모양 등등 처리해야 할 부분이 조금 많아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그냥 오픈소스 쓰자 ?!?=3=3=33 [image: _J_M9T5aZkjliuqNVxadElVyXBE.png] 그래도 어도비익스프레스나 캔바용으로 폰트포함해서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는 정도는 해볼 계획입니다. 만화 폰트는 제가 만든 것으로 쓸 생각이라서 에디터도 있긴 해야합니다. GSAP 가 무료로 풀려서 그 기능을 전부 넣어볼 생각입니다.
  • 어도비xMS 출판 이벤트 카드뉴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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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dbe Express + MS Clipchamp 로 컨텐츠 생성하기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으로 작업하는 출판사 직원들에게는 아무래도 늘 쓰던게 편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걸 다시 카드뉴스로 만들거나 동영상으로 제작하려면 애프터이펙트, 프리미어 같은 편집프로그램으로 작업을 생각하거나 아니면 다른 저렴한 캡컷이나 앱으로 편집하는 프로그램을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할수는 있지만 디자인요소들을 자유자재로 편집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저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영상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왔고 3D로 책을 요소로 만들어주거나 실시간 판매데이터를 붙여서 순위가 나오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다 좋은 아이디어인데 이걸 새로운 요소의 영상으로 제작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Canva, Adobe Express를 사용해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러니까 데이터기반의 영상자동화를 만들면서 다시 애드온으로 제작하고 일부는 개발버전으로 저만 쓰기로 했습니다. (?) 하여간 어제 Canva가 죽어서 그 사이에 Adobe Express 를 자세히 보고 아 이렇게 쓰면 되겠네 라는 결론을 얻어서 공개합니다. 일단 어도비 제품은 하나로 통합할 목적으로 만든 스마트 라이브러리 라는게 있는데 이제 이 부분의 기능이 웹으로 연결된 것이 어도비 익스프레스 입니다. 왜 어도비가 XD를 버렸을까? 라는 생각을 하신 분은 Figma 인수 실패로 발생한 개발팀 정리 그리고 Canva의 도전에 대한 응전까지 어도비의 재미있는 이야기는 뒤로 하고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어도비왕국은 웹으로 옮겼습니다. 피그마나 캔바처럼... 다만 전문가 영역은 유지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레이어 그대로 어도비익스프레스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image: NuDXvaUi0PcJTD0l55891q_nQuQ.png] 똑같은 디자인을 포토샵에서 했다면 (포토샵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모든 호환프로그램도 지원) [image: ZupHEVLnnfyqrf5BJPy764Q1rnI.png] 그대로 어도비익스프레스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2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문서로 제작할 것인지 아니면 연결을 끊고 독립적인 작업으로 할 것인지...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편집을 하고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고 이미지를 연장하고 AI로 확장하고 등등은 프로그램을 한 번 보면 아실 수 있어요. 프로그램이 메뉴얼을 보고 해야한다면? 그건 프로그램 개발회사 잘못입니다. [image: 6wALqzyyUS7P7sH4FMUL7IMSsgw.png] 소셜미디어 사이즈로 변경해서 편집 내보내기하면 영상을 출력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클립챔프를 사용해서 다양한 음성을 넣을 수 있는 기능으로 각 영상을 제작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image: XEeDvMj1CTEALB9jgFBS5EVYmQ8.png] 미디어에 텍스트 음성 변환이 다양해졌고 몇달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보면 기능이 확실히 좋아진 것이 느껴질 정도로 리소스가 추가되긴 했습니다. 이 전에 오픈소스 TTS 프로그램이나 아마존 TTS를 사용하기 위해 했던 노력이 그냥 사라졌습니다. 그냥 약간의 사용료를 내고 쓰는게 속편합니다. 하여간 클립챔프는 메타 빼고 다른 곳에 아주 빨리 영상을 내보낼 수 있고 내보내자마자 유튜브 쇼츠 조회수가 늘어나는 알람이 바로 와서 신기하다 싶었는데 해시태그가 영향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Kiz5FWpSjZc 앤드류 루미스 드로잉, 예술, 만화의 기초, 스도쿠, 퍼즐도서 등을 할인합니다. 봄봄스쿨 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query=%25EB%25B4%2584%25EB%25B4%2584%25EC%258A%25A4%25EC%25BF%25A8
  • AI를 활용한 피시본 다이어그램 생성 편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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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달 전에 만다라트 다이어그램을 LLM 을 사용해서 64개의 주제와 소주제를 만드는 간단한 키워드 프로그램으로 워크샵 참석자에게 뭔가 먼저 채워줄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해 본 작업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이것저것 실험을 했고 네모박스에 가까운 것이라 한계가 있어 이번에는 조금 그림같은 느낌에 편집기능을 추가한 다이어그램을 생성해보기로 했습니다. [image: %EC%8A%A4%ED%81%AC%EB%A6%B0%EC%83%B7-2025-05-21-%EC%98%A4%ED%9B%84-2.26.25.png] 이시카와 다이어그램(Fishbone Diagram)의 개념, 용도 및 관련 기술 개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시카와 다이어그램의 정의: 이시카와 다이어그램은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시각적 도구입니다. 물고기 뼈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며, 문제가 중심의 "가시"를 이루고 원인 또는 영향이 "살"처럼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카오루 이시카와 박사가 발명했습니다. https://youtu.be/slwLqWxu1CQ 먼저 테슬라 관련 뉴스를 하나 복사해서 입력하고 -> 생성 -> 편집 과정을 끝내면 하나의 다이어그램이 완성되며 편집 수정이 가능해서 정리된 글과 그림을 보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Ollama Gemma3:4b LLM을 사용해서 뉴스기사, 블로그 글 등 각종 프레임워크로 디자인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인포그래픽이나 어떤 그래픽 작업도 가능하게 기본 출력물을 svg, json, 상용 LLM 및 Canva, AdobeExpress 에 보내서 다시 기계가 그리기 쉽게 바꾸고 있습니다. 옵시디언 플러그인으로도 생각은 하고 있으며 디자인 편집이 화면 상에서 가능합니다. (결론은 인디자인이나 편집프로그램으로 보내기 위한 레이아웃 데이터 생성이 목적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이런거 만들고 어디에 올려야 하나 지금 고민중입니다. 회사 서버를 줄이고 AI가 빨리 돌아가는 서버로 바꿀까 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https://youtu.be/yfFnq8TdXwY
  • 인디자인 캘린더 자동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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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과 종이가 대화형으로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 원래 공개 안하려고 했는데 인디자인 그리드 관련된 솔루션을 캘린더, 가계부, 다이어리 디자인을 자동화하고 있고 그걸 다시 웹에서 기록하고 편집하는 솔루션, 즉 종이랑 데이터가 결합되는 작업(이건 그냥 자동생성 + 데이터를 손으로 넣었지만 자동화 처리하는 중 반대로 디자인을 한 것을 학습해서 디자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일 캘린더가 있다면 매년 바꿔야 할 것들에 맞춰서 작업해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이나 일본 각기 달력의 시작이 다른 나라마다 맞춰야 하고 전세계 대상으로 행사일이나 다양한 정보를 담은 캘린더를 만든다면 거기에 맞게 데이터를 바인딩할 수 있습니다. [image: image-13.jpeg] 인디자인에서 원하는 형태로 매칭시켜서 작성한 ical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반대로 웹에서 그 내용을 수정하거나 본인 고유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해서 캘린더로 넣어줄 수 있어요. 가계부가 될수도 영수증모음이 될수도 모든 것을 가져와서 실제화 할 수 있습니다. 그걸 인스타그램이라고 하는데 인스타는 자랑용이고 이건 온라인의 남겨놓은 모든 템플릿을 연결하는 구조의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노션이 되었건 다이어트 앱이 되었건 자꾸 돈달라고 하니까 그런걸 없애볼 생각입니다. ^^ DuckDB 오픈소스 넘치는데 그걸 어떻게 쓰는지 모르잖아요 [image: image-14.jpeg] 그러니까 뭐 문구쪽으로 포커싱해서 내년에 엄청나게 다양하고 복잡한 디자인을 다 수용할 수 있는 시리즈를 프로그램 중입니다. 제가 몇번 달력을 검수못하고 출판해 엄청 욕을 먹은적이 있어서 개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독자님들 ㅠㅠ https://www.argo9.com/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www.argo9.com
  • 디자인 + 창작 = 돈이 되려면? 생각보다 수익화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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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묶어서 셔터스톡이나 진출하고 미국 etsy 에 컨텐츠 제작을 하는게 출판사 하는거 보다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 이것저것 만들다가 현재 전혀 다른 것을 추가중입니다. 미로 지나간 길에 영어, 한글, 일본어, 중국어 폰트작업했던 것을 여기에 적용해서 글자나오게 하는것도 사실 제가 직접하면 되기는 하는데 괜히 LLM으로 뭘 하겠다고 했다가 시간낭비해서 돈이 더 드는거 같습니다. MCP로 처리하면 좀 더 낫기는 할거 같지만 아직 테스트해본게 별로 없어서 슬슬 결정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image: image-8.jpeg] 사실 돈벌기는 쉽습니다. 출판사 하니까 책을 내면 됩니다. 그런데 아마존이나 구글, 애플처럼 광고를 하는 비즈니스를 하지 않는한 한장을 파는게 어려워요. 국내에서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시장이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조금 다른 형태의 미로찾기 특히 어린이 대상이나 머리를 써야하는 도형이 결합된 재미있는 것을 만들어봐야 할거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다음 시리즈로 말랑말랑 어린이 스프링 시리즈의 다음 것을 준비했는데 다각형과 곡면처리에 대한 생각이 좀 복잡해져서 일단 간단한 작업을 우선했는데 이제 전혀 다른 것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베지어나 B-Spline 기반의 미로가 가능해질거예요. 앞으로 폰트를 만드는 방법을 이용해서 패턴, 격자에 대한 새로운 퍼즐을 전세계 대상으로 팔아보겠습니다. 문구로 시리즈를 출간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격자 = 노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 아이가 그렸던 낙서를 퍼즐책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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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그렸던 낙서를 퍼즐책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합니다. 사실은 뭐 그냥 봄봄스쿨 책 구매해주시면 해드려요 ^^; 그리고 미로찾기가 끝나면 특정한 선의 패턴이 어디에 있는지 찾고 틀린그림도 찾는 퍼즐책 시리즈를 만들려고 합니다. [image: image-7.jpeg] 아이가 그린 그림을 가지고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책으로 만들어 기념해주세요~ 성인되어 만들 수도 있겠죠? 어르신 용도 있습니다. 7학년 시리즈라고=3=3=3 아이가 쓴 첫 글자도 한글, 영문 폰트로 만들어 드리고 그렸던 낙서를 퍼즐 책으로 만들고 그런 시리즈를 묶어서 3300원짜리 시리즈를 만들 예정입니다. 전부 별색또는 워크북의 다른 유형으로 만들예정입니다. 우리아이가 작가가 되는 경험을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이제 마음 비우고 그냥 새로운 워크북을 런칭하려고 합니다. 원래 아르고나인은 쓰고 버리는 책을 만드는 브랜드인데 엉뚱한 일을 너무 많이 했네요. 참고로 아르고나인 사이트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하신 분께 만들어 드립니다. https://argo9.com 이제 워크북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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