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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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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 토픽 2.1k 게시물
  • 애니메이션 폰트 자막폰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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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자막폰트 에디터 [image: image-6.jpeg] 초성, 중성, 종성 그룹으로 만들었던 것을 더 세밀하게 나눈게 있는데 지금 그 작업은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이유는 어디까지 나눌까 하다가 글꼴에 따라서 세밀하게 나눠지는 부분때문에 폰트는 개별 디자인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일단 그건 하나씩 처리할 생각입니다. [image: SlRwM5F0zLpbdB0xM1FD4zk8vTg.png] 획기반 폰트를 만들 것이라 오늘 대충 만들고 다음에는 한획으로 그리거나 다양한 그림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3=3=3
  • AI 시대 그래도 필요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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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잊고있다가 다시 낙서해서 프롬프트를 뽑았던 시대에서 [image: image-1.jpeg] 이제 대충 그리고 대충그리니까 문제가 되는 부분을 프롬프트로 바꿔달라고 합니다. 웍을 들고있는 손을 바꿔줘 라고 [image: image-2.jpeg] 그랬더니 잘 그려줍니다. 손도 그렇고 웍도 그렇고 그래서 만화의 기술은 졸라맨에서 그래도 조금 나아지는 정도면 되는 러프한 스케치의 기술만 있으면 됩니다. 없다면? 사진을 붙여서 짜깁기 하는게 더 낫겠죠? [image: image-3.jpeg] 제가 만화폰트 만들면서 동시에 애니메이션 폰트 작업을 하는 것으로 바꿨다고 이 전에 올렸는데... 그래도 에디터 작업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획수를 맞춰서 애니메이션이 나올 수 있게 구현했고 사람이 비슷한 획을 그립니다. [image: image-4.jpeg] 제가 기존거에 완성도를 조금 더 높인 기계용 획기반 폰트 + 애니메이션 폰트를 만드는 이유는 AI가 앞으로 이런 작업을 하니까 남들이 안한 핵심데이터를 만들어가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획기반 기본 글꼴을 운용하면 만화용 폰트가 자동으로 생성될 토대를 마련하게 됩니다. 마스크 기반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글자, 그림, 드로잉, 획기반 애니메이션의 장점은 바로 AI가 이해하기 쉽게 변형될 수 있게 되는 구조로 다양한 이펙트로 영상, 타이틀, 자막 3D, 2D 상관없이 생성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그런 실험을 했거든요? 그런데 영상을 만드는 것은 돈이 좀 듭니다. [image: image-5.jpeg] 그래도 앞으로 그럴듯하고 재미있는 타이틀이 많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손글씨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대체폰트를 안한다 뿐이지 =3=3=3 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rv6e0xaj7moqrtkyeeqskxmmy@my?service=daum_brunch&section=article&showcover=1&showinfo=0&extensions=0&rel=0 곧 간단한 에디터는 올려볼 생각입니다.
  • 어?!? 이런게 숏폼에 터져? 4방향 미로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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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방향 미로찾기 [image: %EC%8A%A4%ED%81%AC%EB%A6%B0%EC%83%B7-2025-05-07-%EC%98%A4%ED%9B%84-6.08.45.png] 수학의 쓸모 라는 글을 쓰면서 샘플로 만든  A* 알고리즘 사각형이라 쇼츠영상으로 올라갔는데 조회수가 5000대가 됐습니다. 사실 이런게 뭐 대단한 퍼즐도 아니고 집중력을 요하기는 하지만 완성도도 떨어지는데... 보시는 분이 있습니다. 알고리즘이 불러온거겠죠? 정말 대충올렸는데 신나네요... [image: image.png] 그래서 이런것도 만들어봤습니다. [image: image-1.png] 자수기 즉 CNC같은 기계와 연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한 줄로 모양을 만드는 과정을 만들어봤습니다. [image: image-2.png] 시작하면 이 면적을 자동으로 채우고 그 다음에 어떤 위치에 바늘이 들어와야 하는지 뭐 그런걸 해야 와펜으로 예쁘게 만들 수 있겠죠? 대각선으로 만들거나 장비의 형태에 따라서 처리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제가 2년째 하고 있는 일이 바로 기계용 폰트를 만드는거예요. 그 에디터를 열심히 만들고 있기는 한데 일단 이런 간단한 프로그램을 하고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rHsbIQjUYiQ https://www.youtube.com/embed/rHsbIQjUYiQ 온라인으로 와펜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브로더 1000만원짜리 장비사서 한 두번 샘플로 뭐 만들고 몇년 놀리다 팔아버린거 생각하면 그동안 뭐했나 라는 생각이...
  • 2년 걸린 폰트 편집기 작업 마무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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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걸린 폰트 편집기 작업 마무리중 https://youtu.be/4DubnaokxJ4 작년에 만들던 폰트에디터에 대해서 이런저런 고민하다가 3D로 획을 만드는 방법으로 방향을 완전히 틀었고 이제 그 결과물이 거의 끝나갑니다. 그냥 폰트찍어내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는 했는데 기계에 사용할 폰트를 목적하고 있는 것이라서 조금 다르긴 하지만 하여간 기본 폰트에 대한 부분이랑 한글, 한글 조합 등등 다 좋은데 진짜는... [image: image-16.jpeg] 애니메이션 폰트가 만들어진다는 것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UFO 폰트 스펙에 다 맞춰서 글자 변형이 자유로워지는 것 [image: image-17.jpeg] 만화폰트는 금방 뽑아냅니다. 아이패드 지원도 됩니다. 그리고 템플릿을 기반으로 하는 기능과 몇가지 기능들을 추가중인데 대충 끝나면 폰트 펀딩이나 해야겠어요. 일단 애니메이션 폰트는 영상용이나 방송용으로 쓰일거 같긴한데 그것보다 어르신들 손글씨를 기록하게 될거예요. 이거 만들다 내가 어르신이 된 기분 이건 손글씨폰트지 손글씨라고 하기에는 좀 ^^;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아이템들을 전부 담아 끝을 낼 예정입니다. 2년 걸린 프로젝트도 이제 거의 끝... 그나저나 인터페이스는 다 바꿔야하는데 디자인은 더 복잡하게 만들어 놓고 간단한 버전을 먼저 만들어서 마무리 했습니다. 책 팔아야 하는데 여전히 엉뚱한 짓을 https://www.argo9.com/
  • Wordpress 콘텐츠, 책 형태 시각화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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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image-10.jpeg] 블로그, 워드프레스 컨텐츠, 페이스북, 인스타, 스레드, 네이버카페 등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전자책으로 만드는 표현해서 만드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책등 때문에 너무 고민이 많았는데 그냥 대충하겠다고 어제 포스팅을 하고 나서 워드프레스의 과거 컨텐츠를 한 번에 보여줄 수 있는 방식을 생각하고 제작했습니다. 무한 책장이 나옵니다. (실제 워드프레스용은 아니고 출판사 책 소개용이고 가로, 세로 45도 각도 그리고 가짜 3D 등 유튜브에 만들어서 올릴 용도로 제작중입니다. 애그리게이터를 책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브런치에 쓴 글을 모아서 매거진이 되듯 그걸 저는 책으로 자동으로 생성해서 idml 이나 epub 으로 만들 수 있게 할 생각입니다. [embed]https://www.youtube.com/watch?v=ly7RKmsgGX0[/embed]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작업중이며 간단히 말하면 영상에서 스크립트를 정리했습니다. 워드프레스, 잠자는 콘텐츠를 깨우는 새로운 방법: 책처럼 펼쳐지는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요즘 고민하고 개발 중인 워드프레스 관련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혹시 오랫동안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운영해 오셨다면 공감하실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시간이 지나면서 쌓인 오래된 콘텐츠들이죠. 제 블로그만 해도 예전에 작성한 글이 약 2,000개 정도 되는데요, 아쉽게도 이런 과거의 글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잘 찾아보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열심히 썼던 옛날 콘텐츠들, 이걸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다시 쉽게 찾아보고 흥미를 느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바로, 워드프레스 콘텐츠를 '책처럼' 보여주자는 것이었습니다. '책처럼 보이는 갤러리' 기능 개발 이야기 그래서 현재 개발 중인 기능이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들을 마치 서재에 꽂힌 책들처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갤러리' 형태입니다. 마우스를 특정 '책' 표지에 가져다 대면, 해당 글의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도록 (거의) 무한 스크롤 형태로 보여줍니다. '책'을 클릭하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오고, '자세히 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글의 원본 워드프레스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사용자들이 오래된 글도 마치 새로운 책을 발견하듯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글, 실제 책으로 만들어볼까?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워드프레스에 작성된 글들을 실제로 묶어서 한 권의 책 형태로 만들 수 있는 기능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라는 주제로 여러 글을 썼다면, 이 글들을 선택해서 하나의 디지털 또는 실제 책으로 엮어낼 수 있게 하는 거죠. 흩어진 나의 기록들을 한곳으로 모으다 많은 분들이 워드프레스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브런치,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 글을 쓰실 텐데요. 저 역시 그렇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 썼던 글들을 백업해서 워드프레스로 옮겨오는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이렇게 여러 플랫폼에 흩어져 있는 나의 모든 글들을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곳으로 모으고, 이를 워드프레스 안에서 다시 '책' 형태로 재구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니다. 보기 좋은 책장이 다는 아니다: 유연한 인터페이스 지금은 책장에 꽂힌 듯한 모습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이 인터페이스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가로로 넓게 펼치거나, 세로로 정렬하거나, 심지어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놓인 책처럼 보이게 하는 것도 기술적으로는 어렵지 않습니다. 책이 스르륵 펼쳐지는 듯한 효과도 복잡한 3D 기술 없이 CSS만으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하고요. 콘텐츠의 변신은 무죄: 다양한 형태로 보여주기 단순히 '책 모양'으로 보여주는 것을 넘어, 콘텐츠 자체를 다양한 형태로 변환하고 조합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별 글들을 낱장의 '페이퍼'처럼 보여주다가, 이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묶어 전자책처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글에 이미지나 동영상 같은 다른 데이터를 결합하여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만들 수도 있겠죠. 반대로, 동영상 콘텐츠를 분석해서 텍스트 기반의 콘텐츠로 역변환하는 방향도 가능할지 모릅니다. 더 편리한 탐색을 위한 기능들 콘텐츠가 많아지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타임라인 기반으로 글을 보거나, 카테고리별로 분류해서 볼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여러 블로그나 플랫폼에 흩어져 썼던 글들을 시간 순서나 주제별로 묶어 사진, 동영상과 함께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나만의 디지털 기록을 탐험하는 멋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콘텐츠 허브로서의 가능성 흥미로운 점은, 이 시스템이 꼭 한 사람의 콘텐츠만 보여줄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있는 글들을 모아서 보여주고, 클릭하면 원래 글로 연결해주는 '콘텐츠 에그리게이터(수집기)'와 같은 역할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 더하기 사용자 경험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적인 요소들도 계속 추가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밤에 보기 편한 '밤 테마', 배경에 은은한 조명 효과를 추가하는 기능, 사용자가 직접 책 디자인을 꾸미는 기능 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AI를 활용해 비어있는 책 등에 그럴듯한 디자인을 자동으로 채워 넣는 재미있는 기능도 조만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워드프레스, 더 재미있고 새롭게!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목표는 워드프레스를 단순히 글과 이미지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쉽게 찾아보고, 여러 곳에 흩어진 콘텐츠를 의미있게 엮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싶습니다. AI 기술 덕분에 시도해볼 수 있는 것들도 많아졌고요. 단순히 정보 전달을 넘어, 책 콘텐츠를 기반으로 크로스워드 퍼즐 같은 게임을 만드는 등 콘텐츠를 확장하는 즐거운 시도들도 계속 해나가려고 합니다. 아직 개발 중인 아이디어지만, 워드프레스에 잠자고 있는 콘텐츠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내용들도 종종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argo9.com/bookevent
  • 3D로 한글 손글씨 폰트 에디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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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watch?v=H2ewWngcHUI 3D Voxel 복셀에디터도 만들고 3D에디터도 만들고 머리가 깨질거 같습니다. [image: 3addcf51af9c.jpg] 작년부터 진행하던게 손글씨 폰트 만드는 프로그램인데 같은 선을 똑바로 못쓰는 사람들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가 선의 각도가 계속 바뀌는데 이 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하는 고민이 있어서 진행하던 손글씨 부분에 대해서는 두가지 부분에서 마무리가 어렵다 생각했습니다. 일단 내 글씨는 맞지만 비슷하지만 아니다 라는 평가와 수 많은 획에서의 특징을 특정 각도로 맞춰야 폰트로서의 가치가 있는데 손글씨로서는 들쭉날쭉해야 글씨가 사람이 쓴거 같다는 딜레마에 빠집니다. 일단 획을 분리하고 가상의 공간에서 약간의 변형이 가능한 방식을 찾고 거기에 맞추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다른 일도 있어서 폰트에는 관심이 멀어졌고... 지난주에 잠시 정리해봤습니다. 뭐 pixel 같은 3D인 Voxel 로 표현했지만 그냥 3D 로 처리하는 에디터로 작성중입니다. 일단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중에 하나가 되고 모든 획수를 2D로 그려 놓으면 각도에 따른 조합이 나오는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일단 가능성은 확인했고 앞으로 시간날 때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한글 폰트에디터 작업이 어느덧 8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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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폰트 에디터 작업 8개월이 넘어가는 중입니다. 폰트를 모든 컴포넌트로 조합해서 자동으로 조합하는 부분과 타사의 폰트와 완전히 동일한 좌표계를 가진 대체폰트를 위한 에디터입니다. 타사로 바꿔도 같은 자간, 행간 커닝 조합이 되는 것을 하고 있었고 만화쪽 폰트에서 기업용까지 대체할 수 있는 폰트를 만들 목적으로 제작했습니다. [image: image-23.png]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과정도 길고... 한글 폰트는 컴포넌트 방식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관련 조합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그걸 다 해결할 수는 없고 폰트형태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그걸 가이드별로 다르게 처리하는데 일단 전문 폰트 에디터들이 한글용으로 기준을 잡아 만들고 있지 않으니까 이것저것 작업해야 할게 많아집니다. 그래서 옛날에 만든 폰트중에 3000개 내외의 글립스를 가진 폰트가 많아서 그걸 인쇄용으로 쓰려면 포기하고 새로 다른 본문용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새로 조합해서 만들고 수정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저희는 틈새를 노리는 에디터입니다.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자주 사용하는 자모 부분을 라이브러리에 저장 - 카테고리별로 컴포넌트 관리 (초성, 중성, 종성, 사용자 정의) - 드래그 앤 드롭으로 컴포넌트 배치 - 더블 클릭으로 컴포넌트 즉시 추가 - "현재 선택 저장" 버튼으로 새 컴포넌트 추가 1. 문자 선택: 편집할 한글 문자 입력 2. 자모 확인: 초성/중성/종성 구성 확인 3. 레이아웃 설정: 자동으로 설정된 자모 레이아웃 확인 4. 컴포넌트 배치: 라이브러리에서 기본 형태 배치 5. 세부 조정: 베지에 도구로 세부 형태 조정 6. 일관성 검토: 글리프 네비게이터로 다른 문자와 비교 7. 저장: 완성된 문자를 JSON 형식으로 저장 현재 수정중인 에디터 부분은 면 기반이 아니라 선기반으로 작업중입니다. 끝
  • 웹사이트 페이지 요소 엑셀 분석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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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페이지 분석, 이제 엑셀로… 주말 프로젝트 웹사이트 페이지 요소 분석 도구 공개! 안녕하세요! 주말을 활용해 개발한 따끈따끈한 웹사이트 페이지 요소 분석 도구를 소개합니다. 평소 전자책(epub) 제작이나 인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웹 페이지의 구조를 분석하고, 원하는 요소만 추출하여 재구성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기존 방식대로 CSS Selector나 DOM 기반 선택, Xpath 선택기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처리하는 것은 번거롭고 비효율적이었죠. [image: 2025-03-09_15-41-08.jpg]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이 도구는 웹 페이지의 다양한 요소를 CSS Selector, DOM, Xpath 선택자를 활용하여 엑셀 파일로 일괄 추출 해줍니다. 핵심 기능: 다양한 선택자 지원: CSS Selector, DOM, Xpath 등 웹 페이지 요소 선택에 필요한 모든 선택자를 지원합니다. 엑셀 일괄 편집: 추출된 요소들을 엑셀에서 편리하게 편집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재가공 용이: 엑셀에서 편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하는 부분만 교체하거나 새로운 데이터를 추가하여 재가공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기반 마련: 재가공된 데이터를 다른 데이터와 연결하여 보고서를 만들거나,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X-Ray 툴 기능: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DevTools)보다 쉽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불필요한 코드를 정리하고 원하는 요소만 추출할 수 있습니다. 활용 예시: 전자책 제작 효율 향상: 웹 페이지 레이아웃 분석 및 요소 추출 자동화를 통해 전자책 제작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 자동 제작: 웹 페이지에서 필요한 텍스트나 이미지를 추출하여 카드뉴스 형태로 자동 제작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레이아웃 학습 및 재구성: 인디자인, HTML, PDF, IDML 등 다양한 형식의 레이아웃을 분석하고 재구성하여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보고서 자동 생성: 웹 페이지 데이터를 분석하여 주식 시장 분석 보고서 등 다양한 형태의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데 응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도구의 주 목적은 아닙니다. 😉) 기대 효과: 업무 효율성 극대화: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이고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활용 범위 확장: 웹 페이지 데이터를 다양한 방식으로 재가공하고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기반 프로젝트 확장: 향후 레이아웃 학습 프로젝트, 카드뉴스 자동 제작 등 다양한 자동화 기반 프로젝트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이번 주말 프로젝트는 웹 페이지 분석 작업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하고 자동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지만, 앞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활용될 잠재력을 가진 도구 라고 생각합니다. 폰트 X-Ray 툴 에 이어 이번 도구 또한, 업무 자동화와 효율성 향상 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브런치 콘텐츠 분석 (2018.12 - 2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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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런치를 AI가 분석하는 솔루션 [image: image-6.png] 저는 제가 글 쓰고 있는 곳을 전부 추적해서 글을 CSV로 저장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걸 다시 AI에 보내고 그동안 썼던 글에 대해서 분석하는 프롬프트와 클리닝을 반복해서 몇 가지 유형의 글과 인포그래픽이 나올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단 모든 브런치의 글을 csv로 관리하여 각 게시글을 읽어 내용을 분석합니다. 아마 전체 내용을 보기 힘드실 거예요. 저는 브런치를 블로그가 아니라 그냥 낙서장으로 쓰기 때문에 그때그때 구분되는 형태로만 정리했습니다. 이런 시리즈가 됐다가 다른 글 썼다가... 에버노트 같은 정도로 기록을 남겼습니다. AI는 그걸 다시 잘 정리해놓고 있습니다. 제가 쓴 브런치를 재미나이가 정리한 문서입니다. 2018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의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저자의 관심사, 사업 방향, 실험적인 시도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요 테마: 출판 및 콘텐츠 제작 자동화: AI 활용: 번역서 출판에 AI를 활용하는 방법, LLM을 이용한 출판 마케팅 문구 생성 등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돈 없이 LLM을 일 시키는 것도 힘들다"라는 언급처럼 현실적인 어려움도 있지만, 꾸준히 AI 기술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자동화: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임 + 영상 제작, 판매 자료 기반 메일 자동화 등 데이터 기반 콘텐츠 자동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담당자에게 판매 자료를 기반으로 메일 보낼 자료 자동화"라는 제목에서 이러한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IDML 출판 자동화: 인디자인 자동화를 위한 IDML 출판 관련 글을 꾸준히 게시하며, 출판 워크플로우 효율성을 높이려는 노력을 보입니다. 폰트 제작 및 활용: 한글 폰트 제작: 다양한 방식으로 한글 폰트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폰트포지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며, 특히 만화 효과음 폰트, 손글씨 폰트 제작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한글 폰트 제작 체계를 다 바꿨습니다"라는 제목에서 폰트 제작 방식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A9 폰트 프로젝트: A9 조합형 한글 폰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베타 버전을 공개하는 등 폰트 제작 솔루션 개발에 적극적입니다. "A9만화효과 A폰트 베타로 공개" 등의 글에서 A9 폰트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폰트 활용: 폰트를 이용해 캐릭터를 만들거나, 미로 찾기 퍼즐을 만드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폰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폰트로 만든 11,172개 숨은 그림 찾기의 캐릭터"와 같은 시도는 폰트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실험적인 사례입니다. 퍼즐 및 게임: 미로 찾기: 글자가 나오는 미로 찾기, 입체 미로 찾기 게임 등 다양한 미로 찾기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국 요청으로 만든 글자 나오는 미로 찾기 퍼즐"처럼 외부 요청에 의해 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도쿠: 스도쿠 365, 사무라이 스도쿠 익스트림 등 다양한 스도쿠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중국, 대만 수출 사례도 있어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식 게임: 급상승 국장주식코드 찾기 게임 등 주식 관련 게임을 개발하며, 주식에 대한 관심을 콘텐츠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식툰 - 10월 정산 주린이 잡기 게임"과 같은 콘텐츠는 주식 투자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종이 공작 및 DIY: 페이퍼브릭: 종이로 만드는 레고 페이퍼브릭 시리즈를 꾸준히 제작하고 있습니다. "페이퍼브릭 - 빨대로 관절로봇 만들기"와 같이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페이퍼브릭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종이접기: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시리즈, 로봇 종이접기 오리로보 등 다양한 종이접기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조명: 종이로 만든 조명 시리즈, 빵빠레 조명 디자인 등 DIY 조명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서 마케팅 및 판매 전략: 0원 판매: 어차피 안 팔리는 책을 0원에 판매하는 실험적인 마케팅 전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잘 안 팔려 0원으로 적자보는 행사를 해봤습니다"와 같은 제목에서 이러한 시도의 배경을 엿볼 수 있습니다. SNS 마케팅: 카카오 뷰, 페이스북, 쿠팡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여 도서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뷰는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무조건 해야 함"과 같이 SNS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서평단 운영: 책을 받고 서평을 쓸 사람을 찾는 등 서평단을 운영하여 도서 홍보 효과를 높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LSP): LSP 워크숍: LEGO® SERIOUS PLAY® 오픈워크숍을 개최하고, 현대자동차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워크숍에 참여하는 등 LSP 퍼실리테이터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LSP 활용: LEGO® SERIOUS PLAY®와 플라톤의 동굴 비유, Johari Window 모델 적용 등 LSP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 및 주식툰: 주식 투자 경험 공유: 개인적인 주식 투자 경험을 공유하고, 주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식툰 - 국장탈출 넘버원" 시리즈를 통해 주식 투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식툰 제작: 주식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툰을 제작하여 책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사장이 주식하고 주식툰 그리는 이유"에서 주식 투자가 콘텐츠 제작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핵심 아이디어: 다양한 시도와 실험: 저자는 출판, 폰트 제작, 게임 개발, 종이 공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험적인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노력을 보입니다. 자동화와 효율성: AI, 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융합: 폰트, 퍼즐, 게임, 종이 공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융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독자와의 소통: SNS, 서평단 운영 등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고, 피드백을 반영하여 콘텐츠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입니다. 위기 극복: 어려운 출판 시장 환경 속에서 0원 판매, 창고 비우기 등 과감한 전략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인용구: "돈 없이 LLM을 일 시키는 것도 힘들다" "한글 폰트 제작 체계를 다 바꿨습니다" "담당자에게 판매 자료를 기반으로 메일 보낼 자료 자동화" "A9만화효과 A폰트 베타로 공개" "방송국 요청으로 만든 글자 나오는 미로 찾기 퍼즐" "출판사 사장이 주식하고 주식툰 그리는 이유" "어차피 잘 안 팔려 0원으로 적자보는 행사를 해봤습니다" "카카오 뷰는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무조건 해야 함" 결론: Brunch "@atmark99" 계정의 글들은 콘텐츠 제작, 마케팅,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저자의 깊이 있는 고민과 실험 정신을 보여줍니다. 특히 AI, 자동화, 콘텐츠 융합 등 미래 지향적인 기술과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이러한 시도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출판사가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노력임을 시사합니다. 기계한테 칭찬인지 욕인지 잘 모르겠지만 뭔가 검사받긴 했는데 재미나이도 중언부언하는 듯 이제 홈페이지는 판매에만 활용하고 다 옵시디언이랑 MD파일로 바꿔 옮기고 책 만들고 다 없애는 게 낫겠다는 것은 음… 브런치 콘텐츠 분석 (2018.12 - 2025.02) 핵심 사업 영역 1. 출판 및 콘텐츠 자동화 - AI 기술을 활용한 번역 출판 및 마케팅 문구 생성 시도 - 판매 데이터 기반의 게임·영상 제작 자동화 구현 - IDML을 활용한 인디자인 출판 공정 자동화 2. 폰트 디자인과 활용 - 일러스트레이터, 폰트포지를 활용한 만화 효과음·손글씨 폰트 개발 - A9 조합형 한글 폰트 프로그램 베타 버전 출시 - 폰트를 활용한 캐릭터 및 미로 찾기 퍼즐 제작 3. 퍼즐·게임 개발 - 글자 출현형 미로 찾기와 입체 미로 게임 시리즈 - 스도쿠 365, 사무라이 스도쿠 익스트림의 중국·대만 수출 - 주식 관련 교육용 게임 개발 및 운영 4. 종이 공작과 DIY - 페이퍼브릭 시리즈: 종이 레고와 빨대 관절 로봇 - 한 장 접기 방식의 로봇 종이접기 '오리로보' - DIY 종이 조명 및 빵빠레 조명 디자인 5. 도서 마케팅 혁신 - 실험적 0원 판매 전략 도입 - 카카오 뷰, 페이스북, 쿠팡 등 SNS 채널 활용 극대화 - 독자 참여형 서평단 운영 6.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 LSP 오픈 워크숍 개최와 기업 워크숍 진행 - 플라톤의 동굴 비유, Johari Window 모델과의 결합 7. 주식 투자 콘텐츠 - 개인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식툰 시리즈 출간 - 주식 투자와 콘텐츠 제작의 시너지 창출 혁신적 시도 1. 콘텐츠 융합: 폰트, 퍼즐, 게임, 종이 공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개발 2. 프로세스 자동화: AI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제작·마케팅 효율화 3. 독자 소통 강화: SNS 활용과 서평단 운영을 통한 피드백 수렴 4. 위기 대응: 0원 판매, 창고 정리 등 과감한 전략 실행 대표 프로젝트 성과 - A9 폰트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베타 버전 출시 - 스도쿠 시리즈의 해외 시장 진출 - 방송국 협업 미로 찾기 퍼즐 개발 - LSP 워크숍의 기업 도입 성과 시사점 변화하는 출판 환경에서 AI 활용, 콘텐츠 융합, 마케팅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도입과 실험적 시도를 통해 전통적인 출판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 앞으로의 방향성: 홈페이지는 판매 플랫폼으로 특화하고, 콘텐츠 관리는 옵시디언과 MD 파일을 활용한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 책공장 출판사 이야기 - 교도소에 반입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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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이야기 - 교도소에 반입이 되는 책 지난 20년 동안 출판사를 하면서 저희 책에 대해서 가장 많이 편지를 보낸 사람들도 그리고 책 보내달라고 하는 사람도 수감자가 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우편물이 많이 안오지만 그만큼 우리책이 안팔리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합니다. 대신 어떤 회사는 지금도 우편물을 받게 될겁니다. 저는 무슨무슨 일로... 징역을 살고 있... 이렇게 시작합니다. https://youtu.be/YapF7gwFhO0 하여간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이번에 퍼즐 책 재쇄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던 중에 재쇄를 안찍고 다른 다양한 형태의 사무라이스도쿠를 만들려고 했는데 재쇄를 한 이유가 쿠팡에서 주문 들어오면 대응을 해줘야해서 찍습니다. 로고타이틀의 폰트를 변경했고 변경된 자료는 서점에 대응을 해야해요 현재 7종을 단종하고 사무라이스도쿠는 1권만 남았습니다. 이 책만 있게 되고 더 큰 사이즈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어르신들이 숫자와 칸이 적어 보인다고 해서... 이제 종이출판은 어르신들 대상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교도소 서점이 있어 그쪽으로 나가는 책이 꽤있습니다. 다 아시는 지역 서점에서 공급합니다. 여전히 어려운 스도쿠는 판매가 잘 됩니다. 그래서 링제본이나 중철제본을 안합니다. 반입금지거든요 한국의 교도소 수감자 수는 최근 몇 년간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2020년 기준, 한국의 교도소 일일 평균 수감 인원은 약 53,920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105명이 수감되어 있습니다. 교도소 내 도서 반입 한국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의 도서 접근은 제한적이지만, 최근 정책 변화로 인해 일부 완화되었습니다. 도서 반입 정책: 과거에는 수감자가 외부에서 도서를 반입하는 것이 제한적이었으며, 영치금을 통해서만 도서를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수감자의 알 권리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2023년 11월, 법무부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하여 도서 반입 제한을 완화했습니다. 현재는 우편으로 도서를 배송받거나 외부에서 민원실을 통해 도서를 반입할 수 있습니다. 단, 하루에 반입 가능한 도서 수는 5권으로 제한됩니다. 보안 및 관리: 도서 반입 시 발송인의 신분 확인이 필요하며, 보안 검색 절차를 거칩니다. 이는 교정시설의 질서를 유지하고, 직원들의 업무 과중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수감자가 거실에서 소지할 수 있는 도서는 최대 30권, 보관품 창고에 보관할 수 있는 도서는 20권으로 제한됩니다. 교정시설 내 도서 반입의 중요성 도서 반입은 수감자들의 교육, 재활, 정신적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교정의 목적 중 하나인 재범 방지를 위해 수감자들에게 독서와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수감자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평가됩니다. 오락거리가 없는 곳에 입소문 마케팅 수감자는 교정시설 내에서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영치금을 통한 구입: 수감자는 가족이나 지인이 충전한 영치금을 사용하여 교정시설에서 제공하는 도서 목록에서 책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교정시설과 협력하는 서점이나 공급업체를 통해 이루어지며, 외부에서 직접 책을 구매하는 것보다 선택의 폭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오락거리가 없는 곳에서 퍼즐도서는 꽤 매력적인 놀이가 아닐까 합니다. 지난 20여년간 교도소에서 책에 대해 꼼꼼히 알려준 독자는 수감자 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같은 패턴의 편지가 많은 곳에서 오는 것을 보면 누군가 입소문과 도서리스트를 얻을 수 있게 도움 달라는 것이었었는데 이제는 많이 변화된 것이라 생각도 듭니다. 군인, 병원, 교도소... 이중에 이제 교도소만 책보는거 같습니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사무라이 스도쿠 1 익스트림 - 예스24 다섯개의 스도쿠 문제를 하나로 결합한 고난이도 스도쿠!집중력 논리력 기억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퍼즐 총 500문제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퍼즐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두뇌 훈련 게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8253353 교도소에서도 영치금으로 도서구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알아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s://minwon.moj.go.kr/minwon/2329/subview.do 법이 변경되어 수용자가 도서를 찾아서 외부구매를 할 수 있으며 문구류는 구매가 불가합니다.
  • 번역서 출판사가 AI를 활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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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9c89c63eb1cf.jpg] 출판사가 AI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베이스 활용: 기존의 종이접기, 만들기, 종이 공작 관련 책들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번역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1차, 2차 번역은 DeepL PRO API, PAPAGO를 사용해서 번역하고 다시 사람이 교정봅니다. 최근에 번역회사에 책 기계적으로 번역하는 팀이 있는데 거의 비슷한 결과가 나옵니다. 다만 사람 느낌을 지속적으로 주기 위해서 문장을 바꿔 교정을 하는 것은 최종 사람이 해야할 일입니다. 자연어 처리: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어 처리를 하여 번역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파이썬에 많은 교정관련 프로젝트를 활용하여 진행합니다. 교정시간을 조금 더 줄일 수는 있지만 위에서 처럼 최종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는 상태에서 텍스트를 다루게 됩니다. 데이터 파일 교환: 디자인 데이터 파일을 직접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편집 작업을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번역서는 데이터 파일이 인디자인으로 옵니다. 그것을 idml, xml, html, pdf 로 각기 다 출력해서 이미지에서 추출하는 텍스트, 배열되는 것을 각기 다 찾아내서 바꿉니다. 머신 러닝: 출판사의 책을 머신 러닝을 통해 학습시켜 결과물을 생성하는 방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유형의 책을 출간한 적이 있다면 용어, 출판사 자체 사전을 만들어 놓습니다. 결론 데이터 축적: 번역서 전문 출판사의 경우 데이터를 축적하여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인디자인 활용: 인디자인에서 데이터를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작업 과정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자책 제작: 전자책 저작 도구를 활용하여 다양한 레이아웃을 적용하고, 독자에게 맞춤형 독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들기 책이나 취미 도서에 적합한 레이아웃을 적용할 수 있는 전자책 플랫폼 또는 저작 도구를 개발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별 편집: 프로그램으로 레이아웃을 재 편집하여 작은 휴대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보기 좋게 개별 편집할 수 있습니다. 봄봄스쿨에서 출간하는 외서 크리에이터 와스 님의 틱톡에서 유명한 움직이는 종이 인형 작품을 소개하며, 이 작품이 담긴 책과 도면을 소개합니다.이 책은 틱톡에서 인기를 얻은 작가의 작품으로, 기업 대상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또한, 그는 종이접기 및 공작 관련 책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번역본 교체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설명합니다.특히 인디자인 데이터를 활용한 전자책 제작 도구를 개발하여, 다양한 레이아웃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이러한 프로그램 구성 및 활용 방법을 별도 영상 또는 문서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디자인 csv 대체 프로그램 https://cafe.naver.com/pubmarketingcafe/2998
  • 판권 사놓고 갑자기 일해서 마무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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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권 사놓고 갑자기 일해서 마무리중 일본에서 빨리 출간하라고 해서 불이나케 작업해서 데이터 발송할 준비중이니다. 눈알 빠지는줄... [image: 3TojwNKBkNGYoXWdgieUkWfYDDM] [image: 4ODfnKAdoWJSskbh5otMrTp0GiE] 종이접기 책이라서 두 권의 번역된 글을 일괄적으로 용어 맞춤에서 부터 시리즈라서 그에 맞는 작업을 하느라 idml 에서 추출해서 데이터 변환하는 이상한 프로그램도 하고 html으로 출력된 데이터를 jsx 로 csv 파일로 번역된 텍스트랑 원서 데이터를 1:1로 매칭해서 번역을 자동화 하는 프로그램도 했으나... 결국 사람이 손봐야 해서 눈알이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어찌됐건 마감하고 1권 더 마무리 작업해서 보내고 다시 종이접기 책 시리즈를 계약할 생각입니다. 작가랑 어느덧 15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 까탈스럽기 때문에 원서랑 동일하게 작업해야해서 그 부분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DIC별색을 어찌 많이 쓰는지 ^^;) 이제 열심히 책도 출간하기로... ㅠㅠ 출판사가 맨날 이상한 프로그램만 만들고... 정신차려야겠습니다. https://www.argo9.com/
  • 단순함이 혁신이다: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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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퍼블리싱의 게임체인저: 플루이드 레이아웃 오서링 엔진" 핵심 기술 혁신 인디자인 기반 유동적 레이아웃 디바이스 해상도에 상관없는 반응형 콘텐츠 구현 Fluid 기반 동적 레이아웃 시스템 화면 크기에 따른 최적화된 콘텐츠 리플로우 이미지 처리 기술 UV 매핑 기반 이미지 분할 처리 위상학적 정보 보존 알고리즘 적용 해상도 독립적 이미지 스케일링 폰트 렌더링 혁신 획 기반 폰트 분해 및 재구성 실시간 대체 폰트 매핑 벡터 기반 다이나믹 폰트 렌더링 이 기술은 전자출판 워크플로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멀티플랫폼 퍼블리싱 환경에서 콘텐츠의 일관성과 품질을 유지하는 데 큰 강점을 보여주지만 옛날방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됨 "단순함이 혁신이다: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접근" 현재 기술 흐름을 분석해보면: 1. 핵심 트렌드 복잡한 HTML → 간단한 Markdown 무거운 도구 → 가벼운 에디터 어려운 학습곡선 → 즉시 사용 가능 실용적인 기술 방향: 마크다운 중심의 워크플로우 작성자: 내용에만 집중 가능 개발자: 변환 로직 개발에 집중 결과물: 다양한 포맷으로 쉽게 변환 스마트 래퍼(Wrapper) 기술 Markdown → [스마트 래퍼] → - HTML/CSS - EPUB - PDF - AMP - 각종 플랫폼 포맷 자동화 포인트 목차 자동 생성 메타데이터 추출 크로스 레퍼런스 이미지 최적화 나랏돈 받기 쉽다 라는 강점으로 내세우려면 "전자책 제작으로 정부 지원금 받는 실용 가이드" 1. 정부 지원금 혜택 (권당 40만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전자책 제작 지원 콘텐츠진흥원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지자체별 출판 디지털화 지원 사업 2. 간단한 전자책 제작 프로세스 워드/한글 문서 → Markdown 변환 → EPUB 생성 → 유통사 제출 복잡한 편집 프로그램 불필요 기존 문서 활용 가능 자동화된 변환 시스템 3. 수익 구조 기본 제작비: 40만원 (정부지원) 추가 수익: 전자책 판매 로열티 부가 작업 수주 가능 4. 차별화 포인트 빠른 제작 속도 (1-2일 소요) 높은 품질의 자동 변환 다양한 포맷 지원 "기존 전자책 제작의 진입장벽을 확 낮추면서도, 정부 지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솔루션" 끝
  • 게임의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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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의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다" 1. 비즈니스의 패러다임 변화 과거: "길목 지키기" (유통, 중개업 등) 현재: "게임 만들기" (플랫폼, 룰 설정) 미래: "생태계 조성" (참여자들이 스스로 가치 창출) 2. 틈새시장의 황금광맥 예를 들어, 미로폰트의 사례: 단순한 폰트? → NO 개인화된 예술작품 → YES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홍보물로 활용 입소문 마케팅 효과까지 발생 3.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 손글씨 폰트 분야의 새로운 접근: 기존: 폰트 회사들의 독점 혁신: 제작 방법 공개로 시장 파괴 발전: 건강 진단까지 연계 가능 글씨체 압력 데이터 3차원 필적 분석 건강 상태 모니터링 "이제는 단순히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자체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작은 기술이라도 독특한 방식으로 활용하면 새로운 비즈니스가 될 수 있죠." 그래서 희안한거나 만들기로 "작은 아이디어로 시장을 뒤흔든 혁신 사례들" 1. 글씨체/폰트 혁신 사례 - 캘리엠: 손글씨를 폰트로 제작해주는 플랫폼 - 개인의 필체를 디지털화 - 유튜버, 인플루언서들의 브랜드화 도구로 성공 - 연간 수억원의 매출 달성 - 마이필체: AI 기반 손글씨 폰트 제작 - 사용자가 직접 제작 가능한 도구 제공 - 결혼식 청첩장, 기업 로고 등으로 확장 2. 틈새시장 공략 성공사례 - 그림있슈: 이모티콘 작가 플랫폼 - 누구나 이모티콘 작가가 될 수 있는 생태계 조성 - 월 수익 1000만원 이상 작가 다수 배출 - 클래스101: - 취미 클래스를 넘어 부업 플랫폼으로 진화 - 강사들의 수익 창출 생태계 구축 3. 게임 룰 메이커의 성공 - 당근마켓: - 동네 거래라는 새로운 규칙 제시 - 지역 기반 커뮤니티 생태계 구축 - 숨고: - 전문가 매칭 플랫폼 - 프리랜서 시장의 새로운 게임 룰 제시 4. 건강/데이터 연계 혁신 - 루닛: - 의료 영상 AI 분석 - 의료 데이터 해석의 새로운 기준 제시 - 눔: - 심리 코칭 기반 다이어트 앱 - 행동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헬스케어 모델 "이들의 공통점은 단순히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냈다는 것입니다. 기존에 없던 규칙을 만들어 플레이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만든 거죠." 성공의 핵심 요소: 1. 진입장벽이 낮은 도구/플랫폼 제공 2. 참여자들의 수익 창출 기회 제공 3. 자발적 생태계 형성 유도
  • 뇌 건강을 감지하는 3D손글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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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글씨 프로젝트의 다음단계 [image: image-1.png] 3차원 공간에서 글자를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각은 폰트를 만들면서 계속 고민한 부분인데 획을 모두 각도별로 따로 Depth 별로 구분하고 랜더링해서 glyph 를 만들어서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각기 다른 각도의 폰트는 물론 사람 특유의 서체를 구현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특히 획의 힘주는 포인트를 압력을 Depth 로 구분하면 제가 맨 처음에 폰트를 만들려고 했던 기계가 인간을 온전히 따라하는 장비에 맞는 폰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0028745534/videos/900683031876367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외에 데이터기반으로 압력감지를 폰트화 하는 것이라서 보일때는 2D인데 실제로 전혀 다른 데이터가 포함된 필기를 건강이랑 결합한 프로젝트입니다. 인간의 노화도 알아볼 수 있고 ? 필체의 변화를 건강상태랑 즉각 반영합니다. 특히 뇌에 이상이 생기면 필기체가 변화합니다. 이건 저도 경험한바 있기때문에 인지기능을 테스트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같은 글씨를 매년 쓰면 다른 글자가 나오게 됩니다. 그걸 이용한 프로젝트입니다. 신경학적 변화 감지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초기 징후 포착 뇌졸중 후 회복 과정 모니터링 미세한 운동 기능의 변화 추적 데이터 수집 방식 필기 압력 (pressure sensitivity) 글자 모양의 일관성 쓰기 속도와 리듬 획의 연속성과 끊어짐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정기적인 필기 샘플 수집을 통한 변화 추적 갑작스러운 변화 발생시 조기 경고 시스템 장기적인 건강 트렌드 분석 이런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기술적 요소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압력 감지 센서 실시간 데이터 처리 알고리즘 머신러닝 기반 패턴 인식 시계열 데이터 분석 와콤, 아이패드만 있으면 감지가 됩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손글씨 연습데이터를 기록하는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것을 이용해서 폰트도 만들어 드릴 생각이지만 본 목적은 향후 본인의 글씨를 교정하는 것도 있지만 내가 어떤 글씨를 쓰고 있고 건강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미리 알아 차릴 수 있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Wacom의 압력감지: 압력 레벨의 정밀한 감지 (대부분의 모델이 8192단계) 펜의 기울기 정보도 활용 가능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 접근 가능 아이패드 애플펜슬의 압력감지 압력감지 특성 최대 4096단계의 압력감지 기울기(Tilt) 감지 가능 방향(Azimuth) 데이터 수집 초당 240회 데이터 샘플링 Web API 접근 제가 폰트를 만드는 이유도 CNC, 로봇팔 등에 인간 고유의 것을 접목하려는 것도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뇌졸중이 온지 벌써 8년째인데 제가 느낀 것은 현재 손상된 부분은 연습을 통해 매꿔질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우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매번 쓰는 글자를 통해 스스로 변화를 감지하기 위함입니다.
  • 컴포넌트 기반 a9폰트 - 폰트 쉽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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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포넌트 기반 a9폰트 - 폰트 쉽게 만들기 지난 100일 동안 만든 것의 초기버전이지만 한글폰트를 쉽게 만들 수 있는 폰트파일을 공개합니다. 초성, 중성, 종성만 바꾸면 바로 본인의 폰트를 구성하실 수 있으며 오픈소스 폰트포지로 편집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고 편집 프로그램에서 나만의 폰트를 만들어보세요. 폰트관련 편집기에서 열어보면 자소가 컴포넌트로 되어 있고 해당 글꼴에 11,172자 모두 배치되어 있습니다. 자소의 편집을 하시면 즉각 폰트에 반영되며 해당 글자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 편집하면 그 글꼴 모두가 편집됩니다. 초성, 중성, 종성의 컴포넌트만 수정하면 모두 반영됩니다. 폰트포지 같은 오픈소스 에디터로 작업하실 수 있고 반영하는 즉시 모든 자소에 함께 반영됩니다. [image: image-61.jpeg] [image: image-62.jpeg] 디자이너라면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원본에 해당하는 컴포넌트만 바꾸면 레터링하신 새로운 글꼴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연말까지 공개하겠다고 했으니 공개합니다. 본 한글 기본폰트는 다른 곳에 공유하시는 것은 상관없지만 저작권에 해당하는 이 페이지를 공유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signatureclub/231 폰트는 초기에 빨리 작업하던 것이라 엉망이지만 잘 활용하시면 다양한 폰트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드시면 꼭 원형폰트가 어떤 것인지 밝혀주세요. 제작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들 준비중입니다. 너무 간단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상업용폰트 조합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필요하시면 연락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문서는 당분간 계속 업데이트 할 생각입니다.
  • 웹툰처럼 상세페이지 세로영상을 자동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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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편집을 프로그램으로 처리 웹툰처럼 상세페이지 세로영상을 자동화하기 보통 상세페이지 작업은 세로로 아주 길게 작업을 합니다. 카드뉴스는 스윕으로 이미지를 보여주는 방식이지만 웹툰처럼 길게 연결해서 보는 형식인데 숏폼에서는 이런 방식을 영상화 하려면 이미지를 잘라서 트랜지션을 하거나 재편집을 해야합니다. 그 시간이 꽤 오래 걸리고 조금씩 그럴듯하게 만들려면 너무 긴 이미지는 편집하긴 힘듭니다. 조절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전부 프로그램으로 작업을 했고 카메라를 고정하고 이미지를 움직이면서 줌인, 줌아웃 틸트업 다운 형식의 기능을 주안점으로 만들었습니다. https://youtu.be/jZlD4rvXpiU 물론 앞으로 기능을 더 추가하겠지만 일단 3D공간에서 고정된 카메라에 종이를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마치 오토바이는 고정되어있고 사람들이 나무를 들고 계속 움직이는 것 같은 촬영기법입니다. 가끔 틱톡에 올라오는 것처럼 이제 한 장의 이미지에서 레이어를 추출해서 강제로 입체화해서 움직일 때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서 카메라 효과를 극대화 할 생각입니다. 요즘에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한게 별로 없어서 착시나 약간의 영상이펙트로 눈에 띄는 무언가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URL 에서 이미지를 전부 추출하고 핵심이 되는 메시지, 폰트, 말풍선, 집중선 등 웹툰 효과 같은 것을 넣을 생각입니다. 저희 회사처럼 실용서를 하는 회사는 컷별로 이동을 하거나 설명을 하는 페이지에는 이미지와 설명이 겹쳐 나오는 페이지들이 있습니다. 만화뷰어, 잡지뷰어에 이어 전자책용도로 아예 새로 기능을 추가해서 작업을 하려고 다양한 기술적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주말 반납 후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image: image-53.jpeg]
  • pdf + epub3새로운 전자책 뷰어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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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전자책 뷰어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폰에 맞춰 영역을 지정하고 실시간 한글 폰트를 교체해버립니다. pdf + epub3 가 될 예정입니다. [image: image-9.png] [image: image-10.png] 흐린 부분은 휴대폰에서 아예 안나옵니다. 영화감독이 편집하듯 줌인, 줌아웃 영상편집하듯 한 장의 이미지에서 연출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y3ShH23fCt8 이미 작업된 폰트를 저희 대체폰트로 이미지를 재가공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 폰트로 대체해야 업로드 지원되는 국내 유통사에 무조건 지원해줘야 합니다. 주말이니 프로젝트 마무리 하겠습니다.
  • bone 폰트를 잠깐 개발해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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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e 폰트를 잠깐 개발해서 보고 있습니다. 기존 폰트를 읽어서 뼈대에 해당하는 것을 추출하고 다시 획을 3D애니메이션 할 때 쓰는 bone 을 입혀 한글을 뼈로 만들어서 움직이게 하고 있습니다. [image: image-46.jpeg] [image: image-47.jpeg] [image: image-48.jpeg] 한글서체의 기본 글자의 뼈에 해당하는 중심점을 찾습니다. 스트로크로 폰트만드는 작업을 할 때 필요하기도 하고 현재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글자를 똑바로 쓰지 않는 손글씨의 원점인 기본 획을 찾아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구분된 글자를 기준으로 다시 OVAL, Line, Square, 등의 기본 도형에 대한 부분을 추출해서 xml 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바로 전에 만든게 초성, 중성, 종성의 위치값을 찾는 것이라면 이번에는 글씨의 기본인 선의 각도 획의 형태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두깨는 나중일이지만 일단 이 부분만 중점적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기계학습을 통해서 조금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은 비슷한 알고리즘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대신 애니메이션이나 새로운 유형의 글자를 만들 때 재미있는 결과물로 확장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기는 합니다. 논문 더 봐야할거 같아요 ^^ [image: image-8.png] 아무리 엉망으로 써도 bone 추출후 다시 한글폰트로 만들 수 있습니다. 벡터로 만들어 놓은 것을 감안하면 폰트가 조금 달라지지만 손글씨가 아닌 폰트가 됩니다
  • 레이아웃 자동화 만화효과음 폰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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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다 반납하고 제작한 만화효과음 레이아웃 추출 기능을 대부분 완성했고 반대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초성, 중성, 종성 한벌만 쓰면 이세상 모든 폰트레이아웃으로 만화효과음 폰트가 그려집니다. 인디자인 대체폰트가 그냥 만들어지기는 하는데 같은 모양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것도 만들 수는 있지만 일단 그건 예외로 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LVxE8s8DK_w 이 결과물은 여러가지 학습결과물로 글자 자소 디자인체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로, 세로, 모든 획을 구분해서 나눈 다음에 이미지에서 특별한 값을 추출해서 벡터로 깔끔하게 연결하는 Stroke 방식으로 안그려도 대충 그려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각도별로 다 다른 값을 가진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요즘 점선으로 된 무언가를 그리면 외곽이 모두 연결되고 꾸밈하는 글자의 부리. 획의 삐침 등을 색상으로 구분해 두면 그걸 너비에 맞춰서 디자인을 붙여가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화효과음은 방향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기위해 작가가 손을 대는 경우가 많은데 아예 그럴필요없이 방향별로 폰트를 다 생성할 수 있습니다. ttf 나 otf 같은 파일이 아니라 svf 로 만화 그리는 에디터에서 직접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게 됩니다. [image: image-40.jpeg] 예를 들어 기존 글꼴이 있다면 [image: image-41.jpeg] 글꼴의 레이아웃에 초성, 중성, 종성을 그려주면 폰트가 생성됩니다. [image: image-42.jpeg] 벡터로 그린 것 이외에 다른 방식도 가능합니다. 그냥 비트맵인 포토샵이나 코믹스튜디오에서 작업하면 이미지를 벡터화하여 폰트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집중해서 기능적인 부분을 마무리하고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터에서 개별 폰트의 레터링을 제작할 수 있는 템플릿을 그대로 한글폰트로 만들 수 있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초성, 중성, 종성만 그리면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바로 폰트 1000개 가이드폰트 및 템플릿을 만들 수 있습니다. GPU가 필요합니다. 제 머리로는 이제 한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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